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은 모든 만물을 창조하신 분으로 모든 만물의 주인이요 왕이 되십니다. 그분의 창조물들은 마땅히 창조주 하나님을 주인으로 섬겨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 반대편 진영에 서기로 작정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상 숭배자들 - 하나님 대신에 다른 것으로 대체하여 그것을 신으로 섬기는 사람들입니다.
진화론자들 - 하나님의 창조를 부인하고 긴 시간과 우연이란 방법을 통해 무생물이 생명체로, 하등의 생물이 고등의 생물로 진화되었다는 학술적 논리체계를 믿는 사람들입니다.
이단종파들 -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이 아닌 다른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입니다.
인본주의자들 - 하나님의 도움이 필요없고 사람이 모든 것의 중심이 된다고 믿는 사람들입니다.
동성애자들 - 하나님의 정하신 성과 결혼의 질서를 파괴하는 사람들입니다.
공개적으로 사탄 숭배를 결정한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주시고자 하는데 이렇듯 완강하게 목숨걸고 거부하는 것은 무슨 이유일까요? 그것은 이런 사람들의 배후에 본인들은 의식할지 않할지는 모르겠지만 마귀가 붙들고 조종하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마귀의 손아귀에서 벗어나지 않는 한 자신들의 소신을 굽히지 않을 것이고, 합당한 근거를 가지려고 애를 쓸 것입니다. 요즘에 들어서 하나님께서 분명히 죄라고 판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조금씩 조금씩 합법화되는 것들이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이런 일에 유명인들이나 국회의원들이 톡톡히 한몫을 하고 있는데 하나님의 뜻에 반대하는 일에 이렇듯 열심일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동성애는 미국에서도 합법화되고 있고 빠른 속도로 우리나라도 합법화의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부끄러워 해야 할 일들이 너무 버젓이 드러나 있고, 예전에는 어린아이가 있으면 쉬쉬했던 일들도 당연히 알 것은 알아야 한다는 듯이 더 거침없이 말을 합니다. 유독 성적인 범죄가 더욱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간통제 폐지, 유아 성추행, 성폭행, 이혼, 이로인한 결손 자녀의 증가, 사회문제를 떠나 어쩔 수 없는 사회현상이 되버리고 말았습니다. 이런 일들과 함께 살지언정 하나님과 함께 하기는 더더욱 싫어하는 사람들이 점점 폭증하는 시대에 살고 있음이 너무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하나님앞에 기도할 밖에 다른 방도는 없는 듯합니다.
뉴질랜드에서 동성애 합법화 국회 상정건으로 뒤숭숭한 가운데 있다고 하는데 뉴질랜드에 있는 최문선 자매님께서 우리나라에서도 동성애와 동성혼을 합법화하기 위한 차별 금지법이 법사위에 통과시킬 예정에 있다는 소식에 안타까움을 전해 왔습니다. 우리나라는 하나님앞에 부끄러운 일에 쓰임받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http://www.newspower.co.kr/sub_read.html?uid=21750§ion=sc4§ion2
2013-03-13 16:50:29 | 조양교
유아방 자매님들의 모임을 오는 금요일(15일) 밤에 갖습니다.
저녁 일찍 오셔서 식사도 함께 하시고 금요모임도 함께 하고난뒤
늦은 밤부터 밥 피어스 선교사님,남윤수 자매님댁에서 좋은시간 가지려 합니다.
모임을 위해 형제님들께서 도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유아방 자매님들께서는 다 오셔서 함께 해주세요.^^
궁금하신 사항은 박진자매님께~☎ 010.8763.8711
2013-03-12 12:35:35 | 관리자
박병헌목사님 핸드폰은 562-299-4700 입니다.
2013-03-12 10:29:23 | 채희녀
켁! 고1 입니다.ㅎㅎㅎㅎ
2013-03-11 19:30:25 | 이청원
동화가 고3?
엄마 맞아?
2013-03-11 13:44:56 | 이수영
항상 꾸준하고 성실한 마음으로 참여해 자리를 빛내주셔서 감사드려요.
점점 더 많아져 소리없이 일하는 주님의 일꾼들이 되시기를-
2013-03-11 13:41:22 | 이수영
일찍 오신 성도들께서 11층 스카이라운지에서 차를 마시며
교제의 꽃을 피우는 것이 정착이 되어 갑니다.
참으로 오랜만에 이재식 형제님이 참석해 주셨어요.
정 승은 자매님도 아직은 다 낫지 않았지만 밝은 얼굴로, 김 선희 자매님 부부도,
지난주일 오후에 방문하셨던 주 인호, 김 보경 부부도 함께
주의 만찬에 참여 했습니다.
김 목사님은 출애굽기 12:1-14 말씀으로 <유월절 어린양>에 대해 전해주셨고,
오후엔 홍 승대 형제님이 데살로니가 전서 4:16,17로 <성도의 부활>을 나눴고,
김 목사님이 <다섯 가지 복음>이란 제목으로 정확한 복음에 대해 정리해 주셨습니다.
아기들까지도 봄을 느끼는지 오늘따라 활기차게 움직이는 것을 봅니다.
따박따박, 위태위태, 아장아장 활동범위가 조금씩 넓어지네요.
유아방은 유리창으로 들여다보는 것만으로도 미소가 지어집니다.
피어스 선교사님, 남 윤수 사모님 부부가 주방에서 성도들을 섬기시는 모습을 보시고
은퇴하신 박 성옥 목사님, 윤 정옥 사모님 부부도 설거지를 하시겠다고
주님께서 건강을 주셨으니 섬기고 싶다고 자원해 주셔서 감동-
오랫동안 목회를 하셨어도 겸손한 모습으로 참여해 주시니 감사가 감동으로-
강한 전염력?이 우리를 주님의 사랑으로 하나되게 하신 것을 느낍니다.
강서 양천지구에서 매달 둘째 화요일 오후8시에 김 준회 형제님 댁에서 모임을 갖는다고
하시니 근처에 계시면 많이 참여하셔서 교제의 기쁨을 누리시기를-
신학원이 16일 토요일 오후 3시에 개강합니다.
바른 교리를 배우고 적용하고 섬기는 성도들이 많이 나와 각 지역마다
KJV을 보는 교회들이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
정 목사님께서 뉴저지 중앙 침례 교회에서 말씀을 나누실 때와 교제 가운데
성령님께서 감동케 하심으로 인해 모두의 영혼이 기쁨으로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영육이 건강하신 모습으로 돌아오시기를 기도해주세요.
사모님과 딸들도 좋은 시간과 기쁜 나날들 보내시고 훨씬 건강해지신 모습으로
뵙게 되기를 원합니다.
다음 주일엔 정 목사님께서 어떤 감동의 소식을 전해주실지 기대가 됩니다.
주님의 능력으로 평안을 누리시길!
2013-03-10 21:39:02 | 이수영
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 몸이 많이 안 좋아서 결석을..
하지만 많은 성도님들이 함께하신 모습 뵈니 아쉬운 마음 위로가 됩니다.
오늘 주일 말씀으로 힘을 냅니다.
모두들 한 주간도 화이팅하세요. 샬롬!
2013-03-10 21:37:20 | 김상희
와우~~ 너무 먹음직한 음식과 함께 새로운 얼굴도 보이고 우리의 아버지 같으신 박목사님도 계시니 풍경이 너무 정겹네요. 그곳에서 사진찍히는 재미도 솔솔하지만 이곳에서 사진을 보는 재미도 풋풋하네요. 다음 주엔 옆사람이 저곳으로 ..
시공을 초월하는 사진보고의 위력을 절감해요.ㅎㅎ
2013-03-09 19:54:16 | 오혜미
열왕기하를 읽고 있습니다. 많은 성도님들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한주 쉰뒤의 만남인지라 더더욱 반가웠지요.
성경읽기모임전 식사도 이렇게 함께하는 모습이 어느새 가족모임 분위기입니다.
항상 이런 식단모습은 아니지만 .....미국에 계신 목사님 얼른 뛰어오시라공~
지난주 중고등부캠프에서 남은 식빵이 남윤수표 브래드 푸딩으로 이렇게 재탄생된 되었네요.
모임뒤에 또 모임이 있는 금요모임으로 오세요.^^
2013-03-09 16:38:11 | 관리자
-In His Presence-
김태민, 박영선, 김현수, 김준영
2013-03-09 10:29:16 | 관리자
준영이는 고2, 동화는 고3, 성화는 중2, 도준이는 중1, 윤아는 초4, 이 꼬마 도이가 벌써 초등학교 2학년생이 되었네요.
2013-03-08 13:05:10 | 이청원
이제 정말 지리한 겨울이 쌩쌩한 여정을 마치고 물러가는 듯 합니다. 몇칠째 계속되는 안개속으로 불어오는 바람은 나쁜공기탓으로 좋진 않지만 햇살 받고 싹티우고 있는 자연을 보니 정말 봄은 봄이네요. 성도님들, 기지개를 쫙 펴고 이 봄을 누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주님을 찬양합니다!!
2013-03-08 13:02:01 | 이청원
고맙슴니다 목사님^^*
2013-03-06 15:11:52 | 오경철
안녕하세요?
기도 생활에 대해서 궁금한 것이 많으신가 보네요.
우리가 일반적으로 기도할 때에 맨 마지막에 "...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라는 표현을 덧붙이지요? 이것은 주님께서 우리에게 그분의 이름으로 구하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그것을 행하리니 이것은 아버지께서 아들 안에서 영광을 받게 하려 함이라(요14:13).
우리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것은, 지금 이 기도를 드릴 수 있는 근거가 우리 주 예수님의 십자가 대속에 있고, 또한 우리가 구하는 내용이 주님의 이름에 합당한 것이라는 것을 아뢰고, 이 모든 간구하는 내용을 예수님의 공로를 의지하여 구한다는 사실을 하나님께 고백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라는 표현이 기도 응답을 보장해주는 주문과 같은 것은 아닙니다. 그것을 아무 생각없이 기계적으로 덧붙이거나, 그 뜻도 알지 못하면서 그렇게 고백하거나, 기도한 내용이 예수님과는 무관한 자기 욕심 투성이면서 말로만 "예수님의 이름으로"를 들먹인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반대로 비록 "예수님의 이름으로"라는 표현을 사용하지는 않았더라도 그 구하는 내용이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것이라면 하나님께서는 그 기도를 들어주실 겁니다. 다만 공적인 예배에서 대표로 기도할 때에는 예배의 질서를 위하여 이런 형식적인 부분도 갖추어서 기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기도가 끝났는지 계속되고 있는지, 언제 함께 아멘으로 화답해야 하는지 알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는 기도"가 무엇을 말하는지에 대해서는 아래 특강 동영상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성경적인 기도(1)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282&page=4
2013-03-06 13:47:22 | 김문수
안녕하세요 항상 도움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
기도에 관해 궁금 한것이 있어서....
기도 할때마다 예수님에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를 안하면 그기도는 하나님께 상달 되지 않으니까
꼭 기도를 마친후에는 해야 된다고 해서 여지것 그렇게 해왔읍니다
예를들어 일요 예배중 절차와 순서를 따라 기도가 많은데 그때마다
예수이름 예수이름을 꼭해야만 되는지요
무시로 기도 하라 하셨는데 그때마다 예수이름 예수이름 안하면 헛기도라니 ....
평생을 이렇게 예배를 해왔는데 이건 아닌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목사님께 여줍니다 정확 하게 알려 주시면 신앙에 큰 도움이 되겠읍니다 ^^*
2013-03-06 12:42:17 | 오경철
감사합니다.
이번주일부터 가보려합니다.
2013-03-05 22:25:22 | 레베카 키
주일에 밥이 늦어서 당황했을 주방팀을 생각허니 안스럽네요.
다행히 결혼감사떡이 있었다니 감사하네요.
교회의지체들의 병환소식이 마음을 아프게 하는데 다음에 만날 땐 건강한 웃음으로 만나요.
2013-03-05 21:06:04 | 오혜미
유난히 추웠던 올 겨울....따뜻한 햇살을 맞으며 어깨를 피고 자매님들과 걸어야겠어요.
이곳은 아직 차가운 기운에 바람까지 있네요.
더욱 따뜻하고 푸근한 사랑교회가 될 수 있도록 우리 다함께 한겨울에 움츠렸던 마음을 활짝 펴요.
2013-03-05 20:58:27 | 오혜미
미국까지 우리 스티커가 공수되었군요.
사진의 모습을 직접 보니 반갑습니다.
대조적인 프리메이슨표시도 인상적이네요.
더이상 비밀조직이 아니예요.
마지막 때가 가깝다고 알려주는 현상이고요.
목사님과 사모님의 미국 활동을 생생하게 전해주시니
궁금함이 해소가 되고 건강한 모습 뵈니 안심이 됩니다.
제주도쯤에 계시는 것 같아요.
미국에 계신 형제 자매님들 만나보고 싶네요..
안부 전해주세요~
2013-03-05 20:56:16 | 김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