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두 딸래미들과 교회로 들어서는 자매님을 볼 때면 그저 반갑기만 하답니다.
자매님을 많이 닮을 두 딸들 모습속에 아직 뵙지는 못했지만 아빠의 모습도 있는 것 같아
더욱 두 공주들의 아빠가 궁금하기도 하지요.
함께 기도하며 기다리다보면 언젠가는 꼬옥 자매님과 아이들 그리고 아빠까지 함께 찬송부르며 기도하는 날이 올 거예요.
짧지만 정갈한 글 속에서 그 간절한 열망이 느껴집니다.
2012-12-13 22:56:49 | 이주옥
고맙습니다!
어제 생명의 말씀사에 큰글자 흠정역 주문했습니다!
2012-12-13 22:40:19 | 박만흥
감사합니다!
2012-12-13 22:38:54 | 박만흥
고맙습니다!
2012-12-13 22:38:35 | 박만흥
고맙습니다!
바른일을 위해서 힘쓰시는 여러 형제자매님들!
주님이 함께 하셔셔 큰일을 하실줄 믿습니다!
2012-12-13 22:38:17 | 박만흥
너무 감사하고 반가운 소식입니다.
광주지역 모임을 문의하는 분들께 할 말이 생겼네요^^
감사합니다. 한형제님~~
2012-12-13 22:21:43 | 이주옥
조카 부부에게 한형제님 전화 번호 남겼어요.
귀한 모임이 되길 바랍니다.
2012-12-13 19:49:08 | 박진
사랑 침례 교회만의 아주 특별하고 귀한 파티입니다.
모두 참여 해요.
기쁨과 사랑 함께 나누어요.
2012-12-13 15:33:25 | 박진
반갑고 기쁜 소식이네요.
한형제님과 모임을 위하여 간절한 기도로 응원하겠습니다.
샬롬!
2012-12-13 11:56:30 | 신승례
저의 믿음생활 추억앨범 속에는 어린 시절,
교회에서 연극하고 리듬악기 합주하던 일들이 큰 기쁨으로 자리하고 있지요.
우리 교회에도 이런 행사가 기획되어짐이 새삼 그 때를 떠올리며 미소 짓게 되는군요.^^
지금부터 기대되며 설레입니다.모두모두 힘내세요!
저녁식사 또한 기대하셔도 됩니당!
자원하여 주시는 자매님들 덕분으로 지금 현재 8가지 메뉴~~
이럴때 솜씨자랑하시고픈 형제,자매님들! 더 지원하여주셔도 환영입니당~~
2012-12-13 11:32:54 | 신승례
네. 빠짐없이 프로그램에 넣겠습니다.
2012-12-13 11:06:25 | 김경양
멀리서 글을 주셨네요.
주님의 은혜로 전국에 좋은 교회들이 세워지기 원하며
가정에 평강이 넘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2-12-13 10:41:16 | 관리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안에서 큰 평강을 누리시길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2-12-13 10:39:52 | 관리자
이번에 온 성도들이 함께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마련되어 참으로 기쁩니다.
좋은 행사가 되도록 협조해 주세요.
특히 식사 등을 준비해 주시는 자매님들께 대단히 감사합니다.
자매님들의 협조가 없이는 교회가 굴러가지 않습니다.
일하다가 어려움이 있으면 언제라도 제게 알려주세요.
충분히 도와드리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2-12-13 10:38:22 | 관리자
왠지 저희도 힘이나고 즐거운 마음이 듭니다.
여러가지로 희생하시는 성도님들께 응원을 보냅니다.
2012-12-13 09:15:11 | 오혜미
어젠 교회홈으로 두분의 손님이 찾아오셔서 더욱 감사했어요.
정말 부족한 사람들인데 그래도 진리안에서 자유와 진솔한 교제가 있는 사랑교회를 언제든지 찾아오세요..환영합니다..
2012-12-13 09:11:33 | 오혜미
참으로 감사한일이 아닐수 없네요. 모두 화이팅입니다.
2012-12-13 00:14:59 | 이청원
프로그램이 올라오니 와~ 참 오랜만에 느끼는 설레임입니다. ^^
주방에선 맛있는 냄새가 나고 본당에선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어른들의 따뜻한 시선을 떠올리며 혼자 이밤에 왕뿌듯~ ^^
2012-12-13 00:13:15 | 이청원
모두 부족한 사람들이 모인 이곳을 찾아주신 박만흥 형제님. 반갑습니다.
바른성경으로 함께 성장해 나갔으면 좋겠네요. 샬롬!! ^^
2012-12-13 00:07:16 | 이청원
반갑습니다. 이명숙 자매님.
남편도 같은 마음이신거죠?
마음이 있으면 몸이 움직이게 되니
조만간 뵙게 되겠네요.
환영합니다.
2012-12-12 23:31:55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