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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김선립, 김혜순 부부 찬양모습으로 인사드립니다.     김선립 형제님께서 사랑침례교회에 오신 이래 가장 바쁜 주일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오전에는 자매님과 찬양으로, 오후에는 믿음의 여정 간증으로 주님께 영광드렸습니다.     차량용 스티커가 나왔습니다. 성도들이 수고해주신 덕분에 이렇게 멋진 스티커가 탄생 되었네요.   차에 붙히는 것이 생각보다 잘 안된다고 하셔서 스티커 붙히는 요령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우선, 스티커를 구입하기전, 마음가짐상태를 점검 해야겠지요? 꼭, 교통위반하지않기, 스티커를 위해 차를 사야하나 말아야하나...  기타등등 기타등등해서 자알~ 생각해 보시고 부착 해주세요. 붙히는 방법 세가지를 소개하겠습니다. 첫번째는, 꼼꼼하고 느긋하며 돌다리도 꼭 두드려 보고 가는 분들께 권합니다. 1. 물수건을 이용, 스티커 붙힐 자리를 꼼꼼히 닦아줍니다.   2. 마른수건으로 더 꼼꼼히 닦습니다.   3. 분무기에 퐁퐁(세제)몇방울과 물을 섞어 깨끗히 닦은 유리에 슝슝~ 두어번 쏴줍니다.   4. 보조스티커는 떼어내고 본스티커를 물기가 있는 유리에 올려놓습니다.   5. 스티커는 유리위에서 춤을 추듯 자유자제로 움직일수 있으니 양쪽과 대조하며 붙여질 자리를 잡아 놓습니다.   6. 끌칼이나 책받침, 또는 수건을 이용하여 살살 밀면 스티커속의 기포와 물이 빠집니다. 이렇게 최소 2시간을 마르도록 기다립니다. 참고로 저는 밤에 붙여놓고 아침에 떼었습니다.   7. 다음날 아침, 한쪽끝을 잡고 떼기 시작합니다.   이렇듯 종이를 뜯어내는 쪽으로 바닥에 밀착해서 천천히 뜯어냅니다.   아주 잘 되고 있지요. 이런 과정을 지키면 가장 단단히, 흡착력이 가장 좋은 상태로 남아 있게 됩니다.    읽기 쉽고, 정확한 성경이 킹제임스 흠정역입니다. 알기 쉽고, 정확한 설명 드렸으니 꼭 스티커 붙히기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두번째 방법은 대부분 쓰는 방법이지요. 성격 급한 분의 선택! 유리를 깨끗이 닦고 감으로 붙히는. 다만 조금씩 흠이 발견되서 걱정이지요.ㅎㅎ 주의하실 점은 차유리가 반듯한게 아니고 조금씩 곡선인지라 열선따라 붙히면 글씨가 한쪽으로 점점 쳐지고 삐딱하게 모양이 나옵니다. 이렇게 한번에 잘 성공하면 그 분은 스티커계의 숨은 실력자 되겠습니다.   마지막 세번째 방법은, 본인도 자신을 믿지 못하겠다는 분들의 선택! 스티커계의 대부, 박진석 형제님을 섭외해서 붙히는 방법입니다. 모셔 가기전 차유리 닦아 놓는것은 기본이구요, 박진석 형제님이 붙히다가 실수를 하게되면 반품도 해준다나 모래나~  ^.~   조용한 비가 오는 월요일입니다. 평안한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샬롬!!  
2012-12-03 14:09:49 | 관리자
스티커 붙히는 작업이 서툴러서 벌써 실패하셨다는 후문이 들립니다. 교회 사진란에 간단히 붙히는 요령 설명해 놓았습니다.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photo1&write_id=3010
2012-12-03 12:48:18 | 이청원
교제에대한 목마름은 언제까지나 쭈욱 있지않을까요? 주일날 얼굴을 보며 긴이야기 나눌수 없어 아쉽기가 한이없지만 그래도 웃으며 인사나눈것 만으로도 행복하니 좋습니다. 교회에서 필요로 하는 곳에 꼭필요한 분들이 채워져서 모든분들에게 고루 필요가 채워졌음좋겠네요. 모든 일이 자유로이 이루어 지지만 누군가는 희생을해야 가능하니까요. 순조로이 이루어지기를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2012-12-03 12:45:42 | 김혜순
안녕하세요?   이번에 박진석 형제님/박진 자매님 부부가 유준호 형제님의 도움을 받아 자동차용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홍보 스티커를 만들었습니다.   사진에서 보시면 알지만 깔끔하게 잘 나왔습니다.   자동차를 가지고 계신 분이나 가게 등의 유리가 있는 분은 홍보를 위해 붙이면 좋을 것 같습니다.   크기는 가로 45cm, 세로 11cm이고 가격은 5000원입니다.   유리를 닦고 한 부분을 떼 내면서 수건으로 밀면서 붙이면 깨끗하게 붙습니다.   내분의 열선과는 아무 관계없으므로 나중에 뗄 때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자동차를 가지고 계신 분들은 이번에 제작된 스티커로 홍보를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2-12-03 12:39:01 | 관리자
설교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방송문제가 있군요. 늘 보이지 않게 애써주시는 분들이 있어 저희가 많이 누리고 있네요. 여러 수고에 감사합니다. 교회 모습을 자매님의 글을 통해 늘 알게 되어 교회소식과 모습을 궁금해하고 많은 분들이 좋아하실것 같아요 자매님~ 이번주에는 얼굴도 못뵌것 같네요..감기조심하시고 주안에서 풍성한 한주보내시고 다음주에 뵈어요 아...벌써 또 일요일이 기다려집니다.... ^^ 교제의 목마름을...어찌 해갈할까요?? ㅎㅎ
2012-12-03 12:28:01 | 주경선
눈이 오는 건 나도 참 좋아요. -여전히 철이 안들어- 다만 교회 오가는 때엔 어려움이 안되도록 기도가 되지요. 2년전에 오후말씀공부가 끝나니 눈이 소복소복 쌓여있고 조용히 차분히 내리고 있었지요. 서둘러 출발했지만 5시간이 걸린 예가 있어서 겁-나 지요. 요즘은 서둘러 출발해도 집에 오면 6시-7시사이 가 되죠. 지쳐서 쉬었다가 저녁먹고 나면... 주일보고가 월요일에 올라가는 이유입니다^^
2012-12-03 12:17:18 | 이수영
자매님의 용기있는 행동에 성원을 보냅니다. 날마다 기도로 돕는 지체들이 있음을 기억하시고 주님께서 이끄시는 때를 기다리며 사는 우리입니다. 인내가 성도들에게 주어진 덕목이라고... 화이팅^^
2012-12-03 12:08:59 | 이수영
그 분의 뜻에 맞게 사는 것이 하나님께 내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이고, 하나님을 위로해 드리는 길이라는 생각으로 견딥니다.   조급한 목영주는 죽이고 예수님의 새 생명으로 살면서 주변의 염려덩어리들을 되어졌다 믿겠습니다.   내가 하는 게 아니라 믿는 구석이 있으니 용기있는 행동도 나오나 봅니다.   말씀을 두 줄 읽더라도 하나님의 뜻이 무언지 잘~ 뚫어져라 보겠습니다.
2012-12-03 12:03:35 | 목영주
날이 꾸물하면 자매님이 가장 먼저 생각이 납니다. 눈을 기다리는 마음은 설레임일진대 참 ...그렇습니다. >.< 멀리서 오시는 성도들이 많이 있군요. 이렇게 다시 소개해주시니 교회의 필요성이 더 절실히 마음에 와닿습니다. 제가 할수 있는일은 밥하는거 뿐인데.... 이번주일 점심메뉴는 제육볶음입니다!!
2012-12-03 11:54:44 | 이청원
날이 차가워지는 12월 첫 주일에 예배당을 꽉 채운 날입니다. 한 주, 두 주 참여해 말씀을 들으신 분들이 지인들을 권유해 함께 오셔서 모르는 얼굴들이 많아졌어요. 미국에서 김 목사님 장모님과 처제가 시차에도 불구하고 함께 해 주셨고, 미국 버지니아 주에서 부부가 오셔서 참여해 주셨고, 근처로 이사 와서 교회를 처음 참석하신 가족도 계셨고, 성장해서 찾아오는 청년도, 3 주째 경기도 여주에서 서둘러 오시는 가정도, 그 밖에 소개되지 않으신 분들로 가장 많은 인원이 참여 한 날이에요.   내년에는 유치부, 유년부, 초등부의 구분으로 교사가 많이 필요하게 됩니다. 관심이 있고, 시간을 주님께 드리고 싶으신 성도들 많이많이 지원해 주세요. 흠정역 성경 차량용 광고 스티커가 나왔어요. 버스광고도 보시고 전화주시는 분들이 있지만 두 대 정도로 너무 부족해 성도들의 승용차에 부착해서 흠정역을 널리 알리고자 시도하는 것이니 동참해 주세요.   오전엔 예례미야서 13장을 본문으로 <교만과 습관이 문제다>라는 주제로 우리 개개인의 상태를 점검하게 하는 설교가 전해졌습니다.... 오후엔 김 선립 형제님의 구원과 교회에 오게 된 여정을 차분하게 간증해 주셨고, 로마서 4장 강해가 이어졌고, 11층에선 새신자반이 있었지요.   점심은 시원한 굴로 끓인 무국이 맛있는 김장김치와 함께 성도들에게 공급되었습니다. 식사시간에야 얼굴을 마주보고 인사하게 됩니다. 이런저런 이야기와 곁들여 식사하며 우애를 쌓아갑니다. 남성중창은 식사 시작 전에 잠시 모여서 연습을 합니다. 시차를 두고 내려오니 기다리지 않고 바로 식사를 하실 수가 있어 좋습니다.   유아방은 상당히 따뜻해서 아기들의 내복패션이 유행^^ 안 보이는 가정도 있네요. 아기들 뿐 만아니라 유아들도 많이 늘었어요. 낯가림을 안 하는 아기는 이손저손으로 옮겨져 기쁨을 줍니다.   방송실 기자재의 문제가 있어 설교가 금방은 못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다음 주엔 만찬이 있으니 미리 마음의 준비들을 하시겠지요? 모두 건강에 유의 하시고 주님의 은혜가운데 다음 주에 뵙기를 기다립니다.
2012-12-03 11:37:16 | 이수영
큰 글씨로 종이류, 비닐류, 플라스틱/캔 류, 일반쓰레기라고 써있는데 전혀 글을 읽지 않으시고 아무 생각없이 버리시는 건 아닌지? 동영상의 아기처럼 결국 자기가 먼지를 뒤집어 쓰는 셈이 되죠. 수고하는 사람은 한 분인데 - 늘 쓰레기통을 뒤져 다시 정리하는 수고를 한답니다. ㅠ ㅠ 무거운 짐을 더 많이 지게 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지요. 조금만 배려하는 마음을 보여주시면 더 깨끗한 교회가 유지될 듯^^
2012-12-03 11:33:31 | 이수영
자매님의 솔직한 글이 생생한 느낌으로 오네요. 교회다니는 분들과 얘기하다보면 느끼는 심정을 정확하게 표현해 주셨네요. 우선은 내가 먼저 확실하게 서는 것이 필요하고 말씀을 알아가고 실천하면서 준비하고 있으면 주님께서 주님의 시간에 인도하실 것을 믿지요. 성실한 추수할 일꾼을 많이 배출해야 겠어요. 우리 교회의 사명인 것 같아요. 특히 젊은 사람들이 많이 헌신되기를 바라지요. 진리가 낯가림이 없어 인기가 많아요^^
2012-12-03 11:15:14 | 이수영
샬롬!! 좋은 아침입니다. 아침부터 깨끗치 못한 쓰레기 수거 건으로 말씀드리게 되서 죄송합니다. ^^ 각부서에 배치된 쓰레기통에 대해 좀더 살펴(?) 주셨으면 합니다. 성도수가 교회 덩치만큼 성장하다 보니 모든 일에 성도들의 자발적인 행위가 지금보다 더 적극적이었으면 하는 생각을 하게 되고 이런면에서 아쉬움이 많이 발생합니다. 내 집에서 처럼만~ ^^*   11층 입구에 각각 종이류, 비닐류, 플라스틱/캔류, 일반쓰레기 분리처리 쓰레기통이 있습니다. 이곳이 결국은 똑같은 쓰레기통이 되어가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특히 주일에 최 고조를 이루지요. 각 부서에 쓰레기통이 있습니다. 식당에서 음식물쓰레기를 수거하는 것처럼 모든일이 마치고 난뒤에는 각 부서에서 분리수거와 더불어 쓰레기를 담당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재활용 수거장은 교회 건물 지하주차장3층에 항상 오픈되있으니 교회 일정이 파한후 주차장으로 가실때 재활용쓰레기 하나씩 들고 가는 쎈스도~ ^^   오늘 아침날씨가 흐릿한 것이 하얀 그 무엇이 떨어질듯한 날씨네요. 깨끗히 하~얀 그것을 기대하며......주일에 뵙겠습니다.  
2012-12-03 09:23:14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