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에도 킹제임스 성경을 사용하는 교회가 빨리 생겼으면 합니다.
형제님을 통해 씨가 뿌려지고 열매가 결실되어질 것을 기대해 봅니다.
많은 귀감이 됩니다.
2012-11-09 09:01:21 | 조양교
사랑니를 뺀 것을 빼고는 아직 이빨만큼은 건실한 편인데 최근에 어금니 통증이
심해져서 아침 저녁으로 약을 챙겨 먹고 있습니다. 이빨쪽은 생각만 해도 소름이 돋네요
2012-11-09 08:58:20 | 조양교
남다른 고민과 결단이 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랑침례교회 지체가 되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주안에서 귀한 성도의 교제가 있기를 바랍니다.
2012-11-09 08:54:32 | 조양교
와~~~~ 정말 너무나도 감동적이고 감격적인 글이네요.
오늘 형제님의 글을 읽어보았냐는 남편의 말에 아직 읽지 못했다 대답하고는 조용한 시간을 기다렸는데 정말로 저도 생각지 않았던 육신의 질병원인 과 예수님께서는 우리와 같은 병으로는 고생하지 않으셨다는 말씀을 새삼 알게 되었네요.
이번 글은 정말 무명의 작은 교회에서만 읽기에는 너무 아까운 내용의 글이라 생각합니다.
예수님이 슬퍼하시고 고통을 체휼하셨다는 기록은 있는데 웃으셨다는 기록은 없다하니 이것도 우리인생에 무슨 의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별로 오래 산 것 같지도 않은데 60을 향해 가고 있고 노후에 어디서 어떻게 죽음을 맞이 할 것인가가 남의 일처럼 느껴지지 않는 요즘입니다.
2012-11-08 22:56:05 | 오혜미
목사님께서 광고하신 것처험 다음과 같이 사랑침례교회 형제님들의 축구교제를 하고자 합니다.
1. 참가인원 : 성인 25명
2. 일시 : 11월 11일 오수 3시-5시
3. 장소 : 고잔초등학교 운동장
4. 준비물: 운동복 및 축구화
5. 주의사항 : 현재 일기예보상으로 비가 올 예정입니다. 일단 운동복과 축구화를 챙겨오시되 비가 심하면 연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운동장은 이미 임대가 되었습니다.)
6. 장소는 교회에서 약 900미터 정도 떨어져 있습니다. 오후예배는 2시 30분 경에 끝날 예정입니다. 3시에 고잔초등학교
운동장에 모여주시기 바랍니다.
7. 운동 후에 6시 경에 교회에서 저녁식사가 준비될 예정입니다.
8. 신청 못 하신 분들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다만 미리 문자를 주시면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성조 형제 (010-4514-0930)
2012-11-08 22:41:22 | 관리자
유아실에 책상과 의자를 새로 들여 놓았어요.
풍성히 헌금해 주시는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교육과 선교, 구제에 힘을 쓰는 우리 교회가 되기를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2-11-08 15:57:53 | 관리자
귀한글 감사합니다. 정말 공감이 되는 글입니다. 오늘도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샬롬!
2012-11-08 14:25:32 | 송재근
^^*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꾸뻑 할렐루야^^
2012-11-08 14:14:44 | 오경철
1. 아브라함 언약, 창12:1-3, 씨, 복, 땅
2. 모세 언약, 출19:5-6, 순종하면 특별한 보물, 제사장 왕국, 거룩한 민족
3. 팔레스틴 언약, 신28-30, 순종하면 누리게 될 복과 불순종하면 받게 될 징벌
4. 다윗 언약, 삼하7:14-16, 다윗 왕가, 왕국, 왕좌
5. 새 언약, 렘31:31, 슥13:1, 이스라엘 민족의 회개와 돌아옴, 죄에 대한 완전한 용서
2012-11-08 12:40:51 | 김문수
너무나 감동이 되는 글 감사합니다.
육신의 고통 역시 사람이라면 누구나 겪고 넘어가야 할 짐이요,
주님의 고통을 이해하고 하나님께 기도하게 하는 요인인 것 같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더 그런 마음이 많이 드네요.
그것이 또한 성경의 가르침이고요.
좋은 글 너무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2-11-08 12:05:41 | 관리자
형제님의 열정이 느껴지니 부끄러워집니다.
형제님 자주 소식 전해 주세요.
감사드립니다.
2012-11-08 11:20:06 | 이수영
남편도 요로결석으로 너무 고통당할 때
주님의 고통을 생각케 되더라는 말을 하더니만
형제님께서도 고통 중에 주님을 깊이 생각하셨네요.
생각하게 하는 글 감사드립니다.
또 기대할게요.
2012-11-08 11:17:59 | 이수영
개구장이 아이들- 개구장이래도 예쁘죠?
아이들 사진이 매번 많-이 올라오면 좋겠어요.
마지막 사진이 겨울이 된 듯 착각을 일으키네요^^
2012-11-08 11:07:01 | 이수영
옛날엔 수능보는날은 어김없이 추웠는데 세월흐르니 날씨도 변하나봐요.
생각보다 안춥네요.
눈내리는 창가에서 따뜻한 커피라~ 사진 참 좋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진리 가운데 거하는 교회에 속해 있는것이 얼마나 행복한것인지
알았으면 좋겠고 강요에 의해서가 아닌 스스로 발견하고 그안에서 잘 자라갔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2012-11-08 11:04:32 | 김혜순
예전에 치통으로 무척 고생한 날들이 있었습니다.
잇몸은 부어있고 이빨은 흔들렸으며 머리는 욱신거려 도무지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습니다.
동네 치과의원에서는 입안을 들여다보자마자 크게 놀라며
자기는 도무지 어찌할 수가 없었든지 큰 병원으로 가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 3개월 정도 서울대 치과병원을 다니면서 잇몸수술을 한일이 있습니다.
좌우상하 네 번에 걸쳐 째고 긁어내고 봉합하기를 거듭하였으니 얼마나 힘이 들었겠습니까?
또 얼마나 아팠겠습니까?
지금도 그때를 생각하면 치 가 떨린다는 말과 함께
그래도 참으로 다행이었다는 생각이 교차하여 들고 있습니다.
이렇게 수개월을 앓고 나서 세상을 다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세상이 새롭게 보였습니다.
너무나 평화롭게 보였습니다.
끙끙 앓는 동안 마음에 쌓였던 온갖 삶의 찌꺼기들을 모두 씻어 냈기 때문일까요?
침상에 누워 끙끙거리며 생각해 보았습니다.
도대체 병이란 무엇일까?
매일 같이 반복되는 도심 속의 일과들 가운데 묻혀 사는 동안
마음에 내려와 쌓인 돌가루와도 같은 무거운 온갖 감정의 부스러기들이 연한 마음의 살에 박혀
병이 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온갖 속상했던 일들, 채우지 못한 욕심들,
사랑과 미움의 사이를 오고가는 여러 가지 갈등들,
그 모든 것들로부터 끊임없이 상처를 입고 안으로만 멍이 들어 온 가슴들,
그것들이 끝내 어디서도 위로를 받지 못 하였을 때,
그리하여 그것들을 씻어내지 못하고 마음속에 쌓아 두게 되었을 때,
드디어 그것들이 굳어져서 끝내는 아픔으로 나타나게 되는 것이 병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그렇다면 몸이 아파 앓는다는 것은
어쩌면 몸과 마음에 쌓인 온갖 생활의 찌꺼기들을
아픔이라는 것으로 강제로 씻어내는 청소작업과 같은 것이라 해도 무방할 것입니다.
그런데 아픔이라고 하면 세상에 태어났던 사람들 중
가장 큰 아픔을 겪으신 분이 계심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기도할때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라고 그분의 이름을 부릅니다.
예수님은 본래 하나님이신데 사람이 되어 이 세상에 나셨던 분이라 저는 믿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와 같은 사람이셨기에 우리처럼 울기도 하시고
때로는 견딜 수 없는 마음의 상처로 여러 가지 번민들도 하셨습니다.
심지어는 한 덩어리 빵을 얻지 못하여 주리기도 하셨으며
목이 말라 사마리아의 낯 선 여인에게 물 한 모금을 청해 마시기도 하셨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아픔은 이와 같이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겪는
그러한 일상적인 아픔과는 차원이 다른 아픔이셨습니다.
예수님의 진정한 아픔은 십자가를 지시는 아픔이었던 것입니다.
십자가를 지는 아픔 중에서도 대못이 손과 발에 박히는 아픔이라든지,
창에 옆구리를 찔리는 아픔이라든지,
그리고 머리에 얹은 가시관이 이마를 찔러 피를 짜내는 고통 같은 그런 아픔들이 아니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상의 진정한 아픔은 세상 만민의 죄를 그 한 몸에 지는
바로 세상 모든 사람의 죄를 지시는 아픔이었던 것입니다.
그 같은 아픔은 예수님 이전에도 없었고 그 이후의 세대에서도 영원히 다시없을
한번 밖에 없는 천상천하에 오직 그분만이 당하였고 그분만이 그 고통을 아는
그분 혼자만의 아픔이었습니다.
저는 앓고 있는 동안 병석에서 읽던 성경을 다시 뒤적이며
그 고난의 예수님을 다시 생각해 보았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성경책 속에서 지금도 거기 갈릴리 바닷가 어느 동네를 거니시면서
사람들과 말씀을 나누시기도 하시고 피곤하여 쉬시기도 하시며
혹은 친구의 죽음을 슬퍼하기도 하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마침내는 십자가상에서
“나의 [하나님]이여, 나의 [하나님]이여,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이렇게 큰소리로 외치시며 운명하고 계셨습니다.
그런데 이 어찌된 일입니까?
그 어디에서도 나와 같은 병을 앓으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마태복음에도, 마가복음에도, 누가복음에도, 요한복음에서도
예수님이 혹 감기라도 걸려 며칠 앓고 일어나셨다는 기록은 없었습니다.
세상에 태어났던 그 수많은 사람들 가운데서 고통이라고 한다면
가장 큰 고통을 당하시고 그 외에 온갖 인생들의 일상적인 아픔까지 다 겪으신 그분이
오직 한 가지!
나와 같은 병을 앓으시며 그런 고통을 겪었다는 기록이 성경에는 없었습니다.
이 얼마나 놀라운 일입니까?
나는 병석에서 깜짝 놀라 벌떡 일어나 앉았습니다.
"아하! 정말로 그랬었던가?"
예수님은 나와 같은 병이 든 일이 없으셨습니다.
예수님은 나처럼 끙끙거리며 누워있었던 적이 없으셨습니다.
그리곤 뒤따라오는 것이 있어 가만히 생각해 보니
예수님이 병을 앓으신 일이 없었다는 사실은 오히려 너무나 당연한 것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나와 똑 같은 사람이기는 하셨지만 나와 같은 죄인은 아니셨기 때문입니다.
죄인이 아니신 분이 육신의 일로 마음에 병이 되고
그것이 마음의 살을 아프게 하는 병을 앓게 될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이 너무나도 당연한 일이 어찌하여 나에게 이렇게 놀라운 깨달음으로 다가오는 것인지!
예수님은 33년이라는 짧은 인생을
그렇게 다른 사람의 무지와 죄악 때문에 아무도 겪지 못할 아픔을 겪었지만
그 아픔은 육신의 병으로 겪었던 게 아니었습니다.
반대로 그 영혼의 사랑으로 아파하며. 영혼의 사랑으로 고뇌하고,
영혼의 사랑으로 신음하시며 탄식하시다가
마침내는 그 모든 무지와 죄악의 짐들을 자신의 어깨에 짊어지시고
우리를 대신하여 육신의 생명마저 바쳐 죽어 주기까지 하셨던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은 그의 짧은 생애동안
미움 때문에 살이 아팠던 일이 없으셨습니다.
자신의 욕심 때문에 육신의 뼈가 아픈 일도 없으셨습니다.
무슨 일이 그분 마음대로 안 되기 때문에 마음의 살을 찌른 일도 없으셨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의 몸 된 교회도 육신의 일로 병이 드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더구나 말씀이 병이 드는 일은 더더욱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런데 어찌하여 말씀에 심각한 중병이 든 성경으로 중무장하여 대도시마다 우뚝 솟아있는
저 어마어마한 현대교회들은 어느 누구의 교회인 것입니까?
실로 예수님은 지금도 변함없이 우리에게 낯이 익은데
현대교회는 더욱 낯 선 모습들뿐이니 이 일을 어찌하면 좋단 말입니까?
아픈 것만큼 성숙한다고 하던데~~
하루속히 올바른 말씀으로 돌아와
주님의 참된 신부의 역할로 성숙되기를 기도하고 또 기도할 뿐입니다.
2012년 11월 8일(목)
유 용수
2012-11-08 09:15:11 | 유용수
안녕하세요 목사님^^* 날마다 목사님 설교에 푹빠져 사는 전주에 오경철 이라고 합니다 고맙슴니다 꾸뻑^^*
다름이 아니라 구약성경 속에 하나님께서 하신 다섯가지 언약이 있다고 하는데 무엇무엇이 있는지 정리가 안돼서
목사님께 여쭙니다 꼭좀 알려주시면 너무 고맙겠읍니다 꾸뻑^^*
2012-11-07 21:53:21 | 오경철
구원의 조건
George Parson 지음 / 나영석 옮김 / 도서출판 킹제임스 / 110면 / 4,000원
▣ 출판사(킹제임스) : http://www.ilovekjb.com
2012-11-07 18:49:18 | 관리자
사랑침례교회와 더불어 성장 해가는 아들들이 너무도 대견해 보이네요.
13살 아들들과 형제님들이 주님께 찬양드렸습니다.
오후에는 조연종 형제님께서 믿음의 여정 간증해주셔서
귀한 시간 가졌습니다.
유년부 모습입니다.
짝궁과 함께 성경말씀을 외우고 있는 중입니다.
조그마한 입으로 어찌 이리도 조잘거리는지.....
유년부 책상이 들썩들썩!!
연습하는 모습이 사뭇 진지하죠.
짝궁과 함께 인형을 교체하며 한구절씩 외우고 있는 모습입니다.
생각보다.....정말, 잘 합니다. ^^
이렇게 박수로 화답도 해주지요.^^
개구장이 녀석들이 친구들 하는 동안 까먹지 않으려고 더 열심히 하고 있네요.
형님, 아우 돌아가며 사이좋게.^^
글씨를 아는지 모르는지 .....잘 모르지만 그래도 진지하게.^^
초년부 친구들도 이시간 만큼은 하나님 말씀을 알아가는데 전력을 다합니다.
우리 형,누나들도 열심히 ...................졸고 있는건 아니겠죠?ㅎㅎ
부지런히 따라오기를....^^
떡볶기와 라면으로 후~ 하게 차려져 이렇게 저녁을 함께 했습니다.
저녁식사후 늦은 시간까지 초년부, 중고등부 선생님들께서
아이들을 위해 협력하는 모습이 보이네요. 우리아이들, 정말 잘 따라와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느덧 겨울바람이 쌩쌩불고 수능을 코앞에 두고 있습니다.
수능보는 친구들 마지막까지 열심히 해주길 바라며
사람조심? 아니, NO~!!
감기 조심 하세요~ ^^
2012-11-07 18:34:31 | 관리자
저는 개인적으로 알베르토 시리즈가 다 진실이라고 믿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시리즈 안에는 역사의 비밀이 많이 들어 있고
유용한 정보가 매우 많이 들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참조하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영어권에서는 매우 많이 읽히는 자료입니다.
http://www.chick.com/catalog/comiclist.asp
간단한 영어로 되어 있으므로 누구라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폰이나 아이폰 태블릿이 있으면 i-Tunes에서 영어 코믹북을 살 수 있습니다.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2012-11-07 13:21:25 | 관리자
매주 새로운 분들이 오시는데도 예배실이 아직 여유가 있으니 다행이지요.
그런데 빠진 성도들이 누가 있는지는 티가 나질 않으니 이상현상인 것 같습니다.
자칫 종교의식처럼 주일성수로 그리스도인의 의무를 다했다 생각하지 않기 위하여 서로 고민하며 교회를 세워나가는 지체들이 있어
다양한 교제를 이루어 나가니 참 감사합니다.
2012-11-06 18:55:31 | 오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