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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카톨릭에 관한 책들을 읽고 자료들을 읽던 도중 우연히 알베르토 시리즈 만화를 알게 되었습니다.카톨릭쪽은 벗겨도 벗겨도 끝없는 양파같네요.ㅎㅎ 알면 알수록 세계사, 역사관, 종교관, 성경, 그리고 마귀의 역사 그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는 정말 감탄하지 않을수가 없습니다.~알베르토 시리즈 만화는 카톨릭에 대한 엄청난 비밀에 대한 내용들이 많이 담겨있는데요. 킹제임스성경이 아니라 성경 구절 부분과 부분부분 잘못되있는 부분만 잘 분별하면 아주 유용한 자료인듯합니다.   이만화를 통해 많은 카톨릭 회원들이 주님께로 나아와 구원받았다는 사실을 보고 너무나 놀라운 출판 사역임을 느낍니다.   오늘 읽은 부분은 여의도에 있는 *목사에 대한 내용이 이만화에 나오길래 눈이 휘둥그레져서 유심히 보다가 올려봅니다. 이내용 보다는 전체 섹션의 내용이 좋습니다.   나온지 오래되었는데 모르는 분들이 많으시지요.. 혼란하고 악한 이시대에 경각심을 줄수 있는 자료가 되길 바랍니다. 이런 좋은 자료는 널리널리 전파되었으면 합니다.~ 또한 알베르토 시리즈를 보시기 원하시는 분들은 저의 블로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yuxuria.blog.me/50154003307 유익한 자료가 되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샬롬.
2012-11-06 18:30:52 | 이태성
2012년 후반기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국민일보 광고       9월 달 집행위원 회의에서   앞으로 후원회 사업에 대한 결의 사항 중 하나로   주기적인 국민 일보 광고를 하기로 했습니다.   그에 따라 올 해 광고를   이번 주 11월 8일, 목요일 국민일보지 미션라이프 1면 에 기재합니다.   필요하신 분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후원회 (http://cafe.daum.net/KJB1611) 알림      
2012-11-06 16:10:14 | 송재근
귀한 간증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참 다양한 경로로 그분의 자녀를 인도하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님츨 찾고 진리를 갈구하는 더 많은 분들이 형제님과 같이 결국은 길을 찾고 바른 성경과 바른교리 전파에 동참하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샬롬
2012-11-05 17:57:15 | 임원섭
이번 11월 21일에 포항에서 킹제임스 성경 말씀을 진리의 말씀으로 믿는 형제들의 모임이 있습니다. 이 게시물 윗쪽에 제가 안내 글을 올렸습니다. 혹시 시간과 여건이 허락되면 한번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2012-11-05 12:05:17 | 김문수
반갑습니다. 함께 하게 되신 것 감사합니다. 말씀에 대한 열정에 도전이 됩니다. 많은 분들이 형제님과 같은 우선순위로 인해 놓쳐버린 기회들이 많을 것 같아요. 주님께서 긍휼과 은혜로 이끄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2012-11-04 23:37:11 | 이수영
자매님, 오늘은 두 딸이 함께 와서 너무 반가웠지요. 그리고 온 식구가 같은 자리에 앉게 될날을 기도합니다. 눈에 보이지 않게 주님께서 긍휼과 은혜로 이끄실 것을 믿습니다. 계속-화이팅^^ 밝은 얼굴 보여줘서 감사^^
2012-11-04 23:33:29 | 이수영
  이젠 눈치 안 보고 아이들에게 "말씀 먼저 읽어라" 할 수 있게 해 주셨다는 걸 자꾸 까먹습니다. 신랑구원문제만 아니면 이렇게(신랑이 혹 물어볼까) 성경을 열심히 읽을 목영주가 아님을 자꾸 까먹습니다.     아직도 조급하게,보여지는 것으로 아이들을 혼내는 실수를 하고, 내 행실에 신랑구원이 달아날까 조심스럽지만,   정말 예수님이 살아계시다면 이렇게 가만히만 있을 수가 없습니다. 부족한 나만을 쳐다보지 않고, 성큼성큼 걸어가겠습니다.      내 교회가 그곳에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갈때마다 따뜻하게 바라봐 주셔서 힘이 납니다.  고맙습니다.
2012-11-04 22:54:01 | 목영주
아침 일찍 교회 가는 길, 길거리 낙엽들이 차들과 경주하듯 함께 따라서 날아다니고, 한강나루 수영장의 물들이 다 빠져 여름의 영광이 사라진 채 깊은 가을 속에 있어 시간이 빠르게 가고 있음을 느낍니다. 50km/m?   식사당번들이 일찍 와서 준비하면서 함께 웃는 웃음소리가 명랑합니다. 명절 준비하는 한 가족 같은 따뜻한 분위기^^   이번 주에는 스페인에서 온 편지를 읽어주셔서 감사한 마음이 들었지요. 싱가폴에서도 편지를 주셨다고. 이렇게 지구촌 이곳저곳에서 편지를 주시면 정 목사님께도 힘이 되고, 저희도 모두 함께 기쁜 마음이 됩니다. 기도를 더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도....   춘천의 김 태수 형제님과 두 아들이 훌쩍 커버린 모습으로 일 년 만에 오셨고, 뉴욕의 한 실 박사님과 둘째 아들이 , 목 영주 자매님과 두 딸이, 김 형윤 형제님의 지인 부부와 소개되지 않은 여러분들께서 방문해 주셨어요.   초등6학년 아이와 아버지-부자들의 찬양이 너무 보기 좋았어요. 오전 예배 때는 예례미야 10장 <거짓 신들과 참 하나님>에 대해서 말씀을 보시면서 창조주보다 창조물을 섬기는 것이 곧 우상숭배임을 강조 하셨지요. 우리 삶 속에서 하나님보다 귀중히 여기고 있는 것이 있는가? 물어보셨지요. 모두가 말없이 조용한 가운데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언제나 맛있게 만든 점심 식사를 한 후에 조 연종 형제님의 간결한 간증시간이 있었고 로마서 강해 -칭의의 4요소: 은혜, 피, 믿음, 행위.-가 있었습니다. 들을수록 더욱 더 하나님께 감사가 됩니다.   유아방 아기들이 요즘 모두 낯가림을 시작해서  아기 엄마들이 힘이 듭니다. 들어가서 안아보는 즐거움이 아가들을 울리게 되네요 ㅠㅠ   찬양 연습을 하는 즐거운 시간을 마치고 집에 돌아가는 데 빗방울들이 후둑후둑 떨어지고 귀가하는 두 시간 내내 차 앞 유리창을 툭따르륵후두둑 계속 두드립니다.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고 다음 주엔 형제님들 족구와 축구로 운동교제 시간이 있으니 운동복과 운동화를 준비해 오시겠지요? 벌써 다음 주가 기다려집니다.^^
2012-11-04 22:19:23 | 이수영
와~~~ 용기를 내어 주신 형제님께 감사드립니다. 복음의 위력이 어떠한 것인지 함께 나누어 주시니 저희 또한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울산에도 바른 믿음을 추구하는 성경신자들의 움직임이 이곳까지 전해지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2-11-04 21:39:54 | 오혜미
저는 아들이 없어 부자지간을 바라만 봐도 호기심이 납니다. 아버지와 아들이 한목소리로 찬양을 하는 때가 그리 많지 않겠지요? 지나고 보면 마음속에 남는 아름다운 추억이 되리라 장담하며 다음은 모녀지간의 찬양을 신청받습니다..^^
2012-11-04 21:35:18 | 오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