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를 둘러보니......거실엔 성경, 벽엔 성경말씀 한구절, 침대엔 액션 바이블 만화책, 그리고는 .....없음. 주님안에 거해야 하는데 아직도 방해하는 것들이 수두룩 하네요 ㅠ.ㅠ.
2012-10-26 10:54:23 | 이청원
재미있는 비유네요.
책을 읽고 나서...혹은 일상생활에서 서로 나누고 싶은 마음을 이곳에 올려 혹시 바쁘거나 무미건조한
생활을 하는 분들에게 유익을 끼칠 거라고 봅니다.
열심히 올려 주세요.
감사히 잘 읽었어요...
2012-10-26 10:00:15 | 오혜미
좋은 글 하나 옮김니다. 유익한 글이 되길 바라면서..^^로버트 멍어의 [ 내 마음 그리스도의 집 ] 이라는 책을 보면,
주님을 영접한 사람의 마음속엔, 주님께서 그리스도의 집을 짓고 사십니다.
서재, 주방, 거실, 작업실, 오락실, 침실이 잘 갖추어진 집입니다.
주님과 함께 집으로 들어가 주위를 둘러봅니다.
서재에 들어가보니 성경책이 있어야 할 서재엔 세상의 온갖책들이 있고, 하나님의 말씀을 먹어야 하는 주방엔 돈, 학위, 직업, 명성 등의 부끄러운 음식들이 차려져 있습니다.그리고 거실로 나왔을때 주님이 말씀하십니다. "나와 매일 거실에서 교제를 하자."하지만 사람은 주님의 그 말씀을 금방 잊어버립니다.회사에 가고, 친구를 만나고, 학교에 가며, 내가 좋아 하는 취미 생활을 하고 자신의 일에 바쁘기 때문입니다.작업을 하는 작업장은 썰렁하기만 합니다.주님의 도움 없인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주님을 의지하지 않고 자기방식으로 하려고 하기때문에 뭐든 금방 포기하게 되기 때문입니다.[요 15: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라. 사람이 내 안에 거하고 내가 그 안에 거하면 바로 그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나니 나 없이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느니라.심지어, 그리스도의 집에 있는 오락실에는 주님의 출입을 금하고 있습니다.주님께 보이기에는 너무나 부끄러운 것들이 많고,주님과 함께하면 세상 것들을 즐기지 못한다는 생각 때문입니다.술,담배,도박 외에도 자신이 주님보다 우선하는 모든 것들에 해당하는 개인적인 것들이 그것입니다.주님께선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너는 내가 네 곁에 있으면 재미있는 것을 즐기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니? 내가 온 것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고 또 너희의 기쁨이 넘치게 하려는 것'임을 기억하거라."[요 15:11] 내가 너희에게 이 일들을 말한 것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머물러 있어 너희 기쁨이 충만하게 하려 함이니라.주님과 모든 방을 돌아본 후 최종적으로 침실로 향합니다. 침실엔 우리가 비밀스럽게 여기는 은밀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성(性)입니다. 우리는 세상에서 성(性)을 부끄러운 것으로 생각하고, 나쁜 행동으로도 악용을 합니다.성은 잘못 사용되면 선(善)을 파괴시키지만, 제대로 사용되면 굉장한 선(善)을 이루고 또한 아름답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이렇듯 주님을 영접한 사람의 마음속에 "있어서는 안될 것"들이 많습니다.하지만 주님이 내 마음속에 계시는 이상, 주님께선 이것들을 그냥 두시지 않습니다. 모두 주님께 속한 것들로 바꾸어 주십니다.방 귀퉁이에 있는 벽장에 몰래 담아뒀던 부끄러운 과거와 잘못들도 주님께서 깨끗이 청소해 주십니다.마지막으론 내 마음속 그리스도의 집을 주님의 이름으로 명의 이전을 합니다. 혼자서는 감당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주님께서 전적으로 맡아주시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수리하시고 관리하시며 영원히 지켜주십니다.세상의 때가 잔뜩 묻은 집을 주님께서 서서히 주님의 집으로 만들어 가십니다.그 과정을 가슴 깊이 느끼시길 바랍니다.제 마음속에 있는 그리스도의 집도 주님이 손보실데가 아주 많습니다.그 중에서도 특히, 거실에서의 주님과의 교제가 그렇습니다.학교에 가고, 회사에 가고, 인터넷 하고,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고, 친구들을 만나는 사이에 주님과의 교제를 잊고 삽니다.하지만,제가 제 자신만을 생각할 때에도 주님은 늘 저를 잊지 않고 와서 기다리고 계셨습니다.얇고 작은 책을 통해 그걸 느낀 순간, 제 마음이 어땟는지는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이 글을 읽고 계신 분들도 자신의 마음속의 그리스도의 집을 살펴보시길 바랍니다.그 집이 지저분한 단칸방이지 않기를 ......주님 사랑합니다.....
2012-10-26 09:22:27 | 이태성
신근수 형제님이 등장하시니 반갑네요. 어려운?? 가운데 신앙생활 하시는 형제님 모습 보기 좋습니다.
2012-10-23 17:34:34 | 허광무
모든형제.자매님들이.열심히히전도하는모습이.넘보기좋습니다...공예배도참석치못한.사람으로써.정말부끄럽기짝이없네요.
2012-10-23 11:15:09 | 신근수
자매님 오랜만에 글 남겨 주시니 반가워요^^
먼 거리에서 매주 빠지지 않고 성실하게 참여해 주셔서
얼마나 본이 되는지 몰라요.
항상 건강하시면 좋겠습니다.
2012-10-22 16:17:03 | 이수영
아이들은 데리고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했었는데 아이들에게 전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행동으로 가르칠수 있는 것 하나만으로도 정말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궁금해서라도 메세지를 다 읽고 가시는 모습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저는 우리 애들보기에 바빴지만 마음에 기쁨이 넘쳐서 쉽게 잠에 들지 못했지요..
한주동안 더 말씀가운데 거하며 승리하겠습니다. ^^
고전 1:21 [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세상이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였으므로 [하나님]께서 복음 선포의 어리석은 것으로 믿는 자들 구원하시는 것을 기뻐하셨도다.
2012-10-22 12:26:53 | 주경선
두 분의 찬양하시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피어슨 선교사님께서 이렇게 찬양을 할 수 있으리라고는 생각 하지 못했었는데.....
주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2012-10-22 10:21:06 | 석혜숙
수영자매님의 글은 교회에서 일어난 일들을 전체적으로 알려주니 미쳐 알지 못하고 지났던 시간들을 알 수가 있어서 참 좋습니다.
수영자매님! 감사합니다
2012-10-22 10:16:22 | 석혜숙
아름다운 모습들 입니다.
어린아이들과 청소년들이 함께한 모습이 더욱 보기에 좋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피켓에 적힌 글들을 보고 자신의 모습에 대해서 ,죽음이후에 대해서
진지하게, 곰곰히 생각하고 주님을 찾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람입니다.
주님께서 일하여 주시겠지요?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2-10-22 10:03:16 | 석혜숙
어떤 아이디어가 나오면 몇몇 분들이 헌신해서 일을 하고
또 성도들이 성의를 가지고 참여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교회에 구원 받은 이들이 더 넘쳐서 주님께 영광이 되기를 원하며
불신 세상에도 빛을 전하기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2-10-22 09:59:16 | 관리자
가사를 보며 들으니 더 감동이 됩니다.
자주 참여 해주면 좋겠습니다.
다음 번에는 아이들도 알아들을 수 있는
쉽고 간단한 주일학교 찬양으로 들려주셔도 좋을 듯^^
2012-10-22 09:57:23 | 이수영
어른 아이 할 것없이 한마음이 된 조용한 전도였습니다.
아름다운 단풍이 기뻐하시는 주님의 축복같습니다.
공원이 굉장히 복잡했을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헐-렁하네요.
주님께서 역사하시고 거두실 것을 믿습니다.
모두 모두 즐거우셨지요?
2012-10-22 09:42:01 | 이수영
짧은 시간동안
환한 미소로
우리 예수님을 당당하게 들어 내는 귀한 시간였습니다.
가끔이 아닌 자주 이런 기회를 만들어
우리 예수님을 소개하기로 해요.^^
2012-10-22 05:24:30 | 박진
언젠간 꼭 이곡을 배우고 싶었습니다.
두분 이렇게 함께 할수있음에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2012-10-22 00:22:10 | 이청원
-Room at the Cross for You-
1. The cross upon which Jesus diedIs a shelter in which we can hideAnd its grace so free is sufficient for meAnd deep is its fountain as wide as the sea.
2. Though millions have found him a friendAnd have turned from the sins they have sinnedThe Savior still waits to open the gatesAnd welcome a sinner before it's too late.
3. The hand of my Savior is strongAnd the love of my Savior is longThrough sunshine or rain, through loss or in gain,The blood flows from Calvary to cleanse every stain.
* There's room at the cross for youThere's room at the cross for youThough millions have come, there's still room for oneYes there's room at the cross for you.
2012-10-21 23:35:11 | 관리자
부지런히 사진을 올렸네요 .
저는 솔직히 노방전도에 회의적이었는데 오늘은 교회를 힘입어 내가 믿는 예수님과 말씀을 공공연히 드러내는 일을 통해 다시한번 그리스도인이란 누구인가를 공중앞에서 생각해 보는 계기였습니다.
혼자서는 절대로 할 수 없는 일이었는데 어느새 우리 사랑교회가 이만큼 커져서 5개조로 나눌 수 있었다는 것도 새삼 놀랄 일이었고요. 어린아이로 부터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한마음이 되어 같은 일을 했다는 것은 우리끼리만 좋았던 시간이었다 할지라도 충분히 의미와 가치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혹시라도 우리의 소리없는 강력한 메세지로 인해 하나님을 알게되는 뭇 영혼이 있기를 마음 속으로 간절히 기도하며 오늘을 마감합니다...
2012-10-21 23:21:30 | 오혜미
아침부터 인천대공원으로 걸음하기위해 준비를 합니다.
Room At The Cross For You 피어스선교사님 부부께서 찬양드렸습니다.
주님앞에 나올때 ....이곳이 우리가 쉴곳입니다. 아멘!
오후예배를 마친뒤 100여명의 형제자매님들과 아이들이 인천대공원으로 향했습니다.
5조로 나누어 조용히~ 아주 조용히 ....
마음은 확성기를 대고....^^
핏켓 전도를 했습니다.
먼저 [예수님 만이 구원자 입니다] 조 모습입니다.
주황 단풍이 참 아름답지요.
노란 단풍도 빠질수 없지요.
[당신은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조 입니다.
초등학교 1학년인 영광이가 사진을 찍고 이렇게 편집까지 해주신채로 전달받은 사진입니다.
다 함께 하는 우리들 모습 너무도 멋집니다.
[지옥은 실제로 있습니다] 조 입니다.
잠깐의 시비행인이 있었지만 우리 어르신들, 아이들, 꿋꿋한 모습. ^^
[순간의 선택이 영원을 좌우합니다]조 입니다.
미스코리아 조 이기도 하지요.ㅎㅎ
우리 아이들도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 하나님을 자랑했기를......
아이들과 함께 하는 모습이 참 아름답네요.
가장 서쪽에서 마지막 조의 모습이 보입니다.
[지금이 구원의 때 입니다]조 입니다.
시간날때마다 이모습으로 허광무 형제님 이곳에서 전도하셨음 좋겠네요.^^
해가 뉘엿뉘엿 질무렵 우리의 허기를 채워줄 식당으로 향합니다.
발걸음이 가볍겠지요? ^^
함께 하는 즐거움도 마음 한가득~
별 탈 없이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언제나 함께 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2012-10-21 22:23:11 | 관리자
참으로 무서운 때에 우리는 살고 있군요. 더욱더 주님을 의지해야겠습니다.
2012-10-21 20:44:15 | 이청원
인천대공원에서 잘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니 7시 반이었습니다. 오늘도 너무도 감사한 하루였지요. 자매님 글을 보며 밥을 해주시느라, 혹은 아기 보느라 잘 듣지 못했던 자매님들께 이글은 항상 소식통이되며 눈을 열어줍니다. 감사합니다 자매님.
2012-10-21 20:43:18 | 이청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