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에 가입이 안된 상태에서도
저희 교회에 계속 출석하시는 분이면
누구든지 사진 찍을 수 있답니다.
성함과 사는 지역도 알게 되면 같은 지역 식구들이 다가가기도 쉽고.
교제에 목말라 하는 성도들이라면
더더욱 강력 추천합니다^^
2012-09-10 06:25:45 | 이수영
생활지도가 정말 필요한 것 같아요.
요즘은 학교에서도 가정에서도
지식외에는 기본적인 예의를가르키지 않아선지?
공중도덕이 지켜지지 않는 세대라
사모님의 생활캠프가 아이들에게
큰 영향을 끼칠 수 있기를 기도할게요.
2012-09-10 06:20:07 | 이수영
밝은 아이들 모습에 눈이 즐겁고 미소가 나오네요^^
아들만 셋에 드디어 딸! 딸바보 아빠 등극?
김 형제님 눈과 입이 늘 웃고 있어요.
진리가 어떻게 카메라를 정면으로 보고 있는지
사진사의 역량?이 놀랍고
유아방 벽의 색깔이 돋보이는 날이에요.
정목사님도 식사준비?
참 우리 교회 성도들 복도 많지요.
교사와 부모님이 학생들을 위해
한마음과 한 뜻으로 교육하기위한
회의가 늦게 까지......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2012-09-10 06:15:12 | 이수영
오늘은 미쿡!! 학교로 돌아가는 차민지양과
주일학교 이쁜이들 모습으로 시작합니다.
우리 영광이, 엄마아빠와 함께할때보다 민지누나와 함께하는것이 더 좋은모양입니다.ㅎㅎ
민지양이 다음학기 돌아올때쯤이면 꼬마신사도 많이 또 자라있겠지요.
잘 다녀와요 민지양~
영광이 아빠, 요즘 넷째 이레에 푹빠져 계신 김정호 형제님.
이레가 많이 이쁘긴 하죠. *^^*
우리교회 어느가정보다도 제일 부자 아닌가 싶습니다.
그저그저 부러울따름!! ^^
진리낳고 더 훤해지신 두분 모습도 강추!!
인형이네요 인형!! 진리인형!!
생명이도 컨디션 좋은날 다시 찍지요.ㅎㅎㅎ
오늘 저녁은 시원칼칼 맛있는 짜장밥이었습니다.
시원칼칼 짜장밥이란 어떤맛일까요?? 주일저녁남아보심이...ㅋㅋ
저녁식사후 늦은시간까지 선생님들의 만남이 있었네요.
교회의 일꾼, 아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선생님들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선선한 바람이 이는 요즘입니다.
독서도 많이 하시고
건강하게 한주도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2012-09-10 01:50:32 | 관리자
자매님~~ 웃는 모습이 항상 해맑아서 오실 때마다 그쪽 자리에서 빛이 난답니다^^
주차장에서 기다리시는 남편분이 12층으로 올라 오시는 그날을 기대해 봅니다.
예쁜 두 공주들을 다시 보고 싶네요 조만간 또 데려 오세요
2012-09-10 01:01:04 | 이주옥
참 유익한 프로그램이 될것 같습니다. 모두 화이팅입니다.^^
2012-09-10 00:22:57 | 이청원
일일 캠프 안내 안녕하세요? 이주옥 자매입니다. 저희가 미국에서 귀국하고, 이 곳 인천으로 이사한 후 달라진 환경에 적응하느라 바빴는데, 이제 어느 정도 생활이 정착된 듯합니다. 그래서 오래 전부터 저희가 계획해 오던 일을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그 계획이란 저희 가정을 개방하여 아이들을 위한 "일일 캠프"를 운영하는 것입니다. 여름에는 너무 덥고 겨울에는 너무 추워서 곤란하므로 9월부터 11월까지, 3월부터 5월까지의 기간 중 매주 토요일이 적당하다고 봅니다.
이 캠프는 두 종류의 캠프로 운영되는데, 하나는 영어캠프입니다. 입소와 동시에 다음날 퇴소할 때까지 모든 대화는 영어로 해야 합니다. 생활 영어, 영어성경 읽기, 영어로아침예배 드리기 등 일상 생활을 그대로 하는데 단 모든 대화는 영어로 한다는 것이 특징이지요. 다른 하나는 일반 생활 캠프입니다. 저희 가정에서의 예절이나 언어 사용,성경적 훈육, 성경 읽기, 기도 및 가정 예배 등의 일상생활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 함께 하도록 하는 캠프입니다. 일일 캠프는 토요일 낮 12시부터 시작하여, 줄곧 저희와 함께 생활하고, 주일 아침에 저희와 함께 교회로 가는 시간까지 계속됩니다. 캠프라고 하여 특별히 어떤 프로그램을 운영하지는 않습니다. 그냥 저희 두 아이들 예찬이, 예성이와 함께 책도 읽고, 악기도 연주하고, 건전한 보드 게임이나 운동 등 놀이활동도 하고, 아이들이 평상시 생활하는 모습 그대로 운영하려 합니다.
저희 가정이나 저희 아이들이라고 해서 어디다 내놓고 자랑할만큼 완벽하지는 않습니다. 저희 부부도 역시 부족한 면들이 있고, 저희 아이들 역시 때로는 책망과 징계가 필요한 아이들입니다. 어떤 특별한 기대를 하고 자녀들을 보내시기 보다는 아이들끼리 재미있게 어울려 놀면서 영어를 사용해 보도록 하거나, 혹은 다른 크리스천 가정들은 어떻게 생활하는지를 자연스럽게 경험해 보도록 하는 것에 의미를 두고 보내주시면 됩니다. 공간적인 문제 때문에 한 주에 수용할 수 있는 대상 인원은 2명 이내로 한정합니다. 캠프 참가를 위한 비용은 필요가 없고, 개인 세면도구, 주일 예배를 위한 의복과 양말,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영어캠프의 경우 킹제임스 한영 대역 성경)만 보내주시면 됩니다. 이미 한번 캠프에 참여한 경험이 있는 아이가 다음에 또 신청해도 됩니다. 캠프에대해 많은 기대나 부담을 갖지는 마시고, 아이들끼리 함께 교제하며 놀 수 있도록 해 준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참가 대상은, 영어캠프의 경우 초등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 생활캠프의 경우 초등학교 2학년부터 6학년까지 받습니다. 저희 집에서는 방 한 칸을 비워두고 손님들을 위한 게스트룸으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습니다. 게스트룸에는 침대와 옷장, 소파 등이 비치되어 있으며, 이 방에는 독립된 화장실이 딸려있습니다. 캠프참가자는 게스트 룸의 독립된 공간에서 잠을 자게 되므로 여학생일 경우에도 잠자리 문제는 염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자녀들을 캠프에 참여시키기를 원하시는 부모님은 저에게 전화(010-3308-7204)로 연락을 주시거나 또는 교회에서 제게 직접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2012-09-09 23:52:53 | 이주옥
아, 자매님을 잊고 있었어요. 자매님, 오시면 인사 다시(?) 나눠요. 얼굴 잊겠어요.ㅎㅎ
2012-09-09 21:55:16 | 이청원
그 사진사는 항시 대기조입니다. 언제든 연락바래요. ^^
2012-09-09 21:53:49 | 이청원
토요일 오전 10시 30분에 세 가정이 모였지요.
신학원이 오후 3시에 시작해 6시 30분에 끝나기 때문에 오후 시간을 피해서
오전에 모이셨지요. 수업에 방해가 되면 안되니까요.
최 현욱 형제님은 11층을 혼자 청소하시고
최 원기 형제님 부부와 딸 하영이, 김 선립 형제님 부부와 진솔이가 12층 청소를
시작하였습니다. 영솔이도 늦게나마 합류해서 12시가 조금 지나서야 청소가
완료되었습니다.
최 현욱 형제님 정말 꼼꼼하셔서 식당이 개운해 졌네요.
교제에 목말랐던 차에 김 목사님 댁에서 불러주셔서 이 주옥 표 국수로 맛있게
식사도 하고 화기애애한 교제 시간을 가졌다고 합니다.
이러한 섬김의 시간들이 서로를 알아가고, 마음에 가득한 주님을 서로 나누는
친밀한 시간을 갖게 해서 일석이조가 되지요.
시간과 비용을 들여서 오고 가지만 성도들과 함께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것이
크나큰 보너스라고나 할까요?
인터넷 동영상을 보고 찾아오시는 분들이 계속 이어지고 있고
오랫동안 강요된 세뇌로 인해 고통 받다가 결단하고 찾아오신 분들과
대화하면서 너무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지요.
세상에! 세뇌가 이렇게 무섭구나 싶고요.
많은 심령들이 바른 교회를 찾아 헤매다 오는 일이 많으니 너무 이해가 잘 되지요.
찾고 찾으면 만나주시는 주님께서 긍휼을 베푸신 것도 감사하고
주님의 인도하심에 대해 할 말들이 많아 교제에 목말라하는 심령들이 많이 있어서
조만간 마음에 가득한 사연들을 풀어 놀 시간들이 필요할 것 같아요.
주일에 한 번 교회를 이루고 헤어지기에 교제를 사모하게 되는 건 당연한 일이지요.
같은 지역에 있으면 서로 찾아가 사정도 알고 교제도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직장을 다니면 어렵겠지만......
집을 교회 근처로 옮겨야 하겠다는 마음을 갖는 성도들이 하나 둘 늘어나네요.
오전 말씀에서 하나님께서 이혼해야만 하는 8가지 증거에 대해 설명하시고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라는 말씀에 숙연해졌습니다......
오후에 소예배실을 40-50명 정도가 꽉 채우고 있어 열기가 뜨거워요.
오후 로마서 강해는 인터넷으로 들을 수 있기에 앞으로도 계속 이어가면 좋겠어요.
나 진리가 100일이라 예쁘게 사진을 찍는 모습에 저절로 따라가면서 보게 되었죠.
아기의 모습은 보는 것만으로도 미소가 지어지잖아요?
유아방 아기들이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기를 기도하지요.
한 숙향 어르신 86세이심에도 수술 거뜬히 견디고 오늘 교회에 나오신 모습 뵈니
감탄이 절로 나와요. 주님의 은혜에요.
이 종희 자매님도 속히 회복되어 밝은 모습을 보기를 기다립니다.
요즘 사진사가 한가합니다^^
가족사진들을 찍어 주시면 성함을 알고 다가가기가 훨씬 쉬울텐데 싶습니다.
2012-09-09 21:14:26 | 이수영
자매님, 자매님와서 얼굴 보여 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한걸요.
주님께서 각자의 사정과 형편을 아시고 계시고
각자 자기 상급을 받을 것이니
너무 이것저것 자잘한 일들 생각하지 말았음 좋겠어요.
윤진이와 다현이, 남편의 구원이 시급한 일이지요.
자매님이 글 남겨 주시는 것도 감사하고요.
구리에서 자매회 갖을 땐 또 함께해요^^
2012-09-09 20:14:19 | 이수영
전에는 상황만 보이고 해결만 하려 했습니다.
지금은....윤진이,다현이 아이들 마음만 보이게 해주세요.
지금은....신랑이 구원될 때까지만이라도 신랑이 살아있게 해 주세요....합니다.
그렇지만, 한가지 변하지 않는 건 예전이나 지금이나
교회에 편안히 예배만 드리고 오는 게 죄송합니다.
청소된 교회 안에서 교회식구들 식사하게끔...자잘한 일 생각하면 맘이 많이 불편해요.
하지만, 그건 제 생각이고 진짜는,
교회일에 애쓰는 분들...한 분,한 분....예수님이 보고 계실거라 생각을 하니깐
제 맘도 많이 편해졌어요.
이젠 진짜만 보고 살아야 겠어요.
2012-09-09 17:28:31 | 목영주
- 내 주의 은혜 강가로 -
내 주의 은혜 강가로 저 십자가의 강가로 내 주의 사랑있는 곳 내 주의 강가로갈한 나의 영혼을 생수로 가득 채우소서 피곤한 내 영혼 위에 내 주의 은혜 강가로 저 십자가의 강가로 내 주의 사랑있는 곳 은혜의 강가로
갈한 나의 영혼을 생수로 가득 채우소서 피곤한 내 영혼 위에 내 주의 은혜 강가로 저 십자가의 강가로 내 주의 사랑있는 곳 은혜의 강가로
내 주의 강가로
2012-09-09 10:28:11 | 관리자
박형제님, 오랜만입니다. 이렇게 좋은 소식과 더불어 오실려고...^^
와우!! 정말 축하드립니다!!
2012-09-09 00:04:35 | 이청원
안녕하세요. 지난 해 여러분과 함께했던 박종석 형제입니다.
이번에 제가 활동하고 있는 찬양팀 알레프 싱어즈에서 연주회를 갖습니다.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꿈, 사랑과 평화에 대한 막연한 믿음과
하나님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진정한 믿음을 대비해서 보여드림으로써
음악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고자 기획한 연주회입니다.
이번 연주회는 저희 찬양팀을 후원해 주시는 분들의 도움으로 전석 초대로 모십니다.
다들 바쁘시겠지만 함께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2-09-08 21:42:11 | 박종석
형제님, 고맙습니다.
관심있게 보고 도움되도록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어린 아이에게도, 큰 아이들에게도, 어른이 되어서도
부모님의 일관성은 자녀에게 매우 큰 영향을 주는 것 같아요.
우린 자기 뒷모습을 보지 못하기에
다른 사람의 조언도 필요하고
주님께 날마다 지혜를 구하지요.
부모를 학습할 수 없으니 말이지요......
2012-09-07 08:03:25 | 이수영
형제님이 이런글을?? 자주뵈요 형제님 ^^
2012-09-06 16:57:39 | 이청원
우연히 인터넷에서 본글인데 아이들 양육하는데 도움이 될것 같아.퍼왔습니다.
레이디경향 포스팅된 글입니다.
"아이에게 현명하게 꾸짖고 칭찬하기" 편입니다.
2012-09-06 15:43:22 | 이태성
성도칼럼은 우리 성도들의 자유로운 사고를 글로 남기는 공간인데 분위기가 너무 딱딱한가요?
자유로운 참여가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2012-09-06 11:52:41 | 조양교
형제님 어쩜 늘 글이 이렇게 편하게 술술 잘 쓰시는지....감탄스럽네요
글쓰는 노고를 알기에 더더욱 감사합니다.
이종열 형제님 말씀대로 저도 글쓰기가 두려운 사람중에 한사람인데
저는 반듯하지 못하지만 좋은 글은 쓰면 쓸수록 나온다는 말씀에 힘을 얻어
노력해 보렵니다. ^^
2012-09-05 22:57:42 | 주경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