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오면서 청년부의 존재감이 많이 퇴색되었는데 다시금 회복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젊을 때 주님을 굳건히 붙잡고 세상을 승리하는 믿음을 갖기를 바랍니다. 갖난 아이의 출산과 같은 기쁜 소식이 여기 저기서 들려와서 기쁨이 됩니다.
2012-07-03 08:24:54 | 조양교
어렵사리 세상에 나왔네요, 갖 태어난 아이치고는 똘망똘망한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축하하고 고생하셨습니다. 올해 동갑내기들이 많이 태어나서 우애가 남다를 것 같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믿음안에서 잘 성장하기를 기원합니다.
2012-07-03 08:20:54 | 조양교
처음만났을때 아기가 생겼으면 좋겠다고 하셨는데...
드디어 소원을 이루셨네요.
많이 많이 축하드려요.
이름도 예쁘고 성도 한몫하네요.
더울때라 힘드시겠지만 몸조리 잘하시고 주하도 조금 기다리게했으니
잘먹고 잘자는걸로 효도하길바랄게요.
2012-07-02 23:57:17 | 김혜순
7월 공주 -오 주하 출생을 축하합니다.
갓 태어난 아기 안 같아요.
자매님 정말 수고 하셨고요.
여러 성도들의 기도와 주님의 돌보심이네요.
이제나 저제나 기다리게 한 주하와의 대면이
엄마 아빠에게는 더 감격이지요?
모유를 수월하게 잘 하고 무럭무럭 자라기를 기도합니다.
우리 아기방에 아기들이 점점 늘어가네요-
또래들이 많아 복된 아기들인 것 같아요.
2012-07-02 23:28:50 | 이수영
소래 예배당으로 옮기면서 부득이한 사정들로 보이지 않은 청년들이 있어 안타까운 마음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주님은 이곳에서 또다른 분별된 청년들을 모으시리라 확신합니다. 때가 악하므로 특별히 청년들은 구원받은 순수한 청년들과 함께 모이기를 힘써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김문수목사님께서 시간을 내어 청년부와 함께 하신다니 정말 반가운 소식입니다. 청년부 화이팅!!
2012-07-02 22:51:58 | 김경양
자매님. 축하드립니다. 많이 힘드셨죠?^^ 오형제님도 옆에서 긴장 많으셨을 거에요. 이젠 좀 쉬시면서 앞으로 시작될 주하와의 새로운 나날들을 꿈꾸길 바랍니다~
2012-07-02 22:26:55 | 김경양
네~~~ ^^자매님도 조리 잘하고 계시지요? 글로 뵈니 반갑네요
이렇게 아이들 한명한명 신경써주시면서 어려서부터 분별력과 바른 말씀으로
교육시켜주는 우리 주일학교와 헌신해주시는 선생님들이 계시니 참 감사할뿐이지요~
매주마다 메일로 미리 가르칠 내용과 찬양, 악보를 보내주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인데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한주한주 똑같아 보여도 아주 조금씩 자라가는 것이 부모인 저에게는 느껴집니다
함께 기도하면서 부모로서 다시한번 더 노력하게 됩니다.
에베소서 4 : 13
마침내 우리가 다 믿음과 [하나님]의 [아들]을 아는 것에서 하나가 되어 완전한 사람에 이르고 그리스도의 충만하심의 장성한 분량에까지 이르리니
2012-07-02 22:12:31 | 주경선
자매님~ 수고 많으셨어요~ 이렇게 이쁜 딸 만나려면 어느 엄마든
산고를 겪어야만 된답니다~ 많이 힘들고 아팠을텐데 정말 고생했어요
첫애라서 제가 더 긴장됐었네요. 같이 기도하면서 주하를 만났기에
기쁨이 배가 되네요. 이제부터 몸 조리 잘하시구요. 모유수유도 순탄하길...
주하가 이레보다 언니같아요~ ^^
2012-07-02 21:37:15 | 주경선
순산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2012-07-02 21:03:12 | 송재근
^^ 마치 제가 좀 늦었죠? 메롱! 하는 것 같습니다..수고 많이 하셨구요. 축하 합니다.
2012-07-02 21:01:12 | 최현욱
하나님께서 주신 귀한 생명의 탄생을 축하드립니다. 주하가 밝고 건강하게 잘 자랄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2012-07-02 20:59:37 | 김문수
오 벌써 초롱 초롱 눈을 뜨고 있네.
축하 합니다.
2012-07-02 20:31:59 | 허광무
오광일, 김세라 자매님, 정말 축하드립니다.
오늘 김세라 자매님께서 첫 아기를 순산하셨습니다.
이름은 오주하.
세라 자매님도 건강하시고 주하도 건강하다는 소식이네요.
공식적으로는 한달 사이에 소래 아이들이 많이 출산되어
주하는 우리교회 막내되겠습니다.^^
우리 아기들을 위해 기도 많이 해주시고
바른, 좋은 부모들이 될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2012-07-02 20:24:01 | 관리자
온 가족이 한 마음으로 주님의 은혜 마음껏 누리시며 성장하시길 바랍니다.
환영합니다.
귀한 간증도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2012-07-02 17:48:29 | 김상희
신은충형제의 밝고 힘찬 목소리와 씩씩함을 볼 때 활기 넘치는 청년의 모습이 부럽다는 생각을 했어요. 언제나 주님의 말씀으로 바르게 성장하고 무장해서 주님의 멋진 군사가 되길 바랍니다. 또한 청년모임이 활성화되기를 기도합니다.
2012-07-02 17:39:32 | 김상희
새로이 교회에 나오게 된 청년들에게도 관심을 많이 가져주고
먼저 다가가 표현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청년들이 서로 서로 세워주면서
바른 성경과 바른 교리와 바른 가르침으로
흔들림없이 주님을 바라볼 수 있도록
바른 가치관이 확립되어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일꾼들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2012-07-02 16:43:34 | 이수영
환영합니다. 청년들 모임이 시작되는 것이 얼마나 기쁜 일인지 모릅니다. 킹 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선포하는 담대한 일꾼들이 많이 나오기를 원합니다.
2012-07-02 14:48:31 | 송호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고, 주 안에서 그리스도인의 교제를 나누기 원하는 분들이 많이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청년의 정욕을 피하고 오직 순수한 마음으로 주를 부르는 자들과 함께 의와 믿음과 사랑과 화평을 따르라(딤후2:22).
2012-07-02 11:24:57 | 김문수
안녕하세요.
몇 가지 청년부 일정에 대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1.
이번 주 토요일부터 청년부 모임이 시작됩니다.
7월 7일 토요일 오후 5시 교회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김문수 목사님께서 성경공부를 인도해주시기로 하셨습니다.
성경공부가 끝나고 친교 시간과 청년부 회의시간이 있습니다.
청년 여러분의 많은 참석 바랍니다.
2.
8월 5일 청년부 특송이 있습니다.
연습시간은 매주 토요모임, 주일 점심시간(오후 1:20~1:4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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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를 살펴보면 청년치고 기독교 신앙을 존중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청년들을 보면 대개 예배에도 잘 참여하지 않고, 성경도 거의 읽지 않고,
찬양도 하는 둥 마는 둥 하고, 설교도 집중해서 듣지 않습니다.
기도모임이나 성경공부와 같이 영혼을 돕기 위해 마련된 주중모임에도 거의 참석하지 않습니다.
이런 모임은 나이든 사람이나 여자들에게 필요하지 청년들에게는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자신의 영혼을 염려하고 돌아보는 사람처럼 보이기를 부끄러워하는 것입니다.
심지어 천국에 관심을 갖고 천국을 향해 힘쓰는 사람처럼 보이는 것을 수치스럽게 생각하기도 합니다.
이는 기독교 신앙에 대한 경멸입니다. 엘리사를 조롱했던 베델의 젊은이들의 태도와 다르지 않습니다.
모든 청년에게 당부합니다. 이런 마음과 태도를 조심하십시오!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이 가치 있는 일이라면, 기독교 신앙에 대한 열심 역시 소중한 일입니다.
- J. C. 라일의 "하나님의 청년에게" 중에서..(53~54쪽)-
2012-07-02 10:50:08 | 신은충
비가 내린 토요일 오후에 김 영익 형제님 가정과 박 진석 형제님 가정이
교회청소를 아주 깔끔하게 해주셨어요.
주일 아침에 교회 문을 여니 깨끗한 예배당을 보고 두 가정이 수고 많았겠구나!
하는 마음이 들었어요.
젊은 부부이기도 하지만 엽렵하고 빠릿빠릿한 성격 덕이죠.
두 가정이 청소하기엔 시간이 많이 걸려요. 11층과 12층 하는데 두 시간 걸렸대요.
예배당에 교회의자가 뒤쪽까지 꽉 찬 상태라 청소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거든요.
최소한 3가정은 되어야 아래층- 한 가정과 예배당-두 가정이 하면 1시간정도면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김 목사님도 계시고 정 목사님도 자주 나오시니 교제도 가능하고요.
12층에 붙어있던 <예배당 및 식당 청소로 섬기실 분>명단은 떼고 11층에 있는 것으로 일원화하기로 했으니
식사하시고 참여 부탁드려요.
전 주에 장 인교 형제님 가정도 타이어 때문에 조금 늦게 오셔서 정 목사님과 모두 저녁식사를 하시면서 교제하셨다고 해요. 민지도 한 몫을 했고요. 참 예쁘죠?
적극적으로 소규모지만 섬기기도 하고, 주일엔 시간이 없어 못하는 깊은 교제도 하면서
뜻있는 시간들을 보내시는 분들이 많아 졌으면 하네요.
주일 오후에 청소 자원하는 분들은 그 분들끼리 팀을 만들어 참여하시면 어떨지요?
춘천에서, 원주에서, 천안에서 바른 말씀을 사모해서 먼 길을 오시는 성도들이 계셔서 반갑고 고맙고 존경스럽기도 해요.
원주에서 오시는 자매님은 식사당번 넣어달라고 지체로써의 열정을 보여주어
너무 예쁜 마음자세를 갖고 계셔서 참 감사했어요.
남양주에서 오시는 자매님은 11층과 12층 핸드타월을 채우는 일을 해 주셨어요.
항상 묵묵히 섬기는 자매들을 보고 감동을 받아 함께 참여 할 마음으로 일찍 오시네요.
주님께서 주시는 마음이라 너무아름다웠어요. 주님을 향한 섬기고자 하는 마음이 전염이 되었나 봐요.
조금이라도 도우려고, 섬기려고 하는 마음을 보면 얼마나 아름답고 귀해 보이는지-
막 자랑하고 싶고- 제가 나이가 많긴 많은 것 같아요.^^
많은 성도들이 적극적으로 열정을 가지고 함께 하면서 형제애도 쌓아가고 섬김을 통해
결국 주님을 기쁘게 하는 것 아닐까요?
드러나지 않게 꾸준히 주님을 섬기는 지체들이 있어 오늘도 우리 사랑교회는
너무 멋진 남성 중창과 김문수 목사님 안수식과 첫 설교로 아침을 열고
자매님들이 김 목사님 취임식을 축하하는 의미로 준비한 뷔페로 맛있는 식사 후
구원의 안전과 확신으로 오후를 꽉 채우고
주일학교 유 초등부 중고등부가 바른 말씀을 먹이고
사랑교회 처음으로 공식적인 집사회의로 아름다운 하루를 마감했습니다.
2012-07-01 22:51:00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