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초산은 예정일 전후로 10일 정도는 여유를 갖는거로 압니다.
마음 편히 가지시고요~
순산하고 아기 산모 모두 건강하길 기도할께요..
2012-06-29 18:20:26 | 김상희
형제님의 시기적절한 귀한 말씀 잘 읽었습니다.
정말 중요한 문제인 것 같습니다.
저부터 각자를 돌아보고 무슨 일이든지 자원하는 마음으로 기쁘게 해야겠지요..
감사합니다.
2012-06-29 18:14:27 | 김상희
간증이 담백하고 진솔하며 은혜가 됩니다. 축하드립니다.^^ "아버지의 뜻을 이루소서"
2012-06-29 18:11:03 | 윤범용
고민하고 갈등하다가 늦게나마 댓글을 달아 봅니다.
새로운 섬김의 장소로의 이전을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이번 이전을 사진으로만 보았습니다.
너무 죄송해서 수고하셨다는 말조차 쉽게 나오지 않네요.
우리 교회의 비전처럼 뜨겁게 하나님을 추구하며, 참된 신약교회와 진리의 말씀을 더욱 뜨겁게 추구하는 주님 앞에 겸손한 우리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2012-06-29 17:51:37 | 윤범용
안녕하세요?
좋은 소식을 알립니다.
오늘 교회 밖의 한 성도님께서 교회를 위해 밴을 한 대 기증하셨습니다.
색상은 검은색이고 최신형의 기아 캬라반 R(그랜드) GX 고급형입니다.
네비게이션까지 달린 풀 옵션 차량입니다.
앞으로 교회에서 여러 용도로 유용하게 쓸 것입니다.
교회 앞에 거주하시는 김문수 형제님 가정과
교회 일을 많이 보시는 이청원 자매님 등이 주로 사용하고 관리할 것입니다.
차량이 필요한 부서에서는 미리 이분들에게 계획을 말씀드리고 쓰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샬롬
패스터
2012-06-29 16:52:20 | 관리자
저는 연어와 산천어가 전혀 다른 물고기인 줄 알았습니다. 좋은 글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2-06-29 12:41:50 | 송호
제가 형제님을 조금은 안다고 생각합니다. 절대로 다른 감정이나, 오해의 소지를 갖게 하려 그런 말씀 하셨다고 생각지 않습니다. 외려 이런 상황들이 하나님께 더 합당하게 나아갈 수 있는 디딤돌이 되었다고 여겨지며, 되려 형제님의 마음을 더 헤아리지 못해 제가 더 죄송합니다. 쌍둥이 돌보느라 밤에 제대로 못주무시고 힘드실텐데 뜻하지 않게 이러한 일들로 형제님께서 더 힘드셨으리라 생각합니다.
2012-06-29 11:58:23 | 김경양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글 감사합니다.
패스터
2012-06-29 10:12:53 | 관리자
안녕하세요?
요즘 오후에 구원의 영원한 안전 보장에 대해 같이 공부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2시간 했고 이번 주일에 한 시간 더해서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어쩌면 이번 주일 오후에는 45분씩 2번 해야 할지 모릅니다.
이 문제로 고생하는 분들을 위해 성경 전체를 살피며 구원을 잃어 버릴 수 있는 것으로 보이는 구절들을
설명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어쩌면 45분 한 번으로는 안 될 것 같습니다.
다음 주부터는 성경 세미나가 있으므로 가능하면 이번 주일 오후로 이 강좌를 마치고자 하니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남아서 듣기를 원하는 분만 남으면 됩니다.
이 경우 집사 회의는 4시 15분부터 진행하겠습니다.
패스터
2012-06-29 10:10:51 | 관리자
교회를 이끄는 목사로서 한 마디 적습니다.
찬양을 준비하고 하는 일이 절대로 과도한 짐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그러므로 한 명이든, 두 명이든 열 명이든 좋아하는 사람들이 무리하지 않게 준비해서 하면 좋겠습니다.
처음부터 이것이 저의 바람임을 다시 한번 알립니다.
교회의 다른 일도 마찬가지입니다.
부담으로 작용하면 그때부터는 내려놓고 쉬기 바랍니다.
다만 하고 싶은 성도들은 스스로 하도록 내버려두기 바랍니다.
좋아서 하려는 사람들을 하지 못하게 하는 것 또한 좋지 않은 일입니다.
그래서 교회의 모든 일이 불평없이 자원하는 심정으로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2-06-29 10:05:24 | 관리자
박수를 치고 안치고의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앞에 받아들여 질 수 있는 합당한 마음과 태도가 문제인 것 같습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보다는 보이는 사람을 의식하는 것이 어쩔 수 없는 현상인데 이런 부분을 주의깊게 지적해 주셔서 더 존경스럽게 느껴집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자리에 있다 보면 자연스럽게 사람이 드러나게 됩니다. 바른 지각이 있으신 분들은 그런 부분을 항시 조심스러워 하는 것 같구요, 김 형제님에게서도 동일한 마음이 전해짐을 느낍니다. 모든 성도들이 더불어서 하나님만을 높이는 사랑침례교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2012-06-29 08:35:41 | 조양교
언뜻 연어가 선교사처럼 보이네요. 거친 환경에 적용하여 생존하고 멀리에 가서 창조질서를 확립하신 하나님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다시 보내어진 곳으로 돌아와 보고하는 것 같은...
2012-06-29 00:10:14 | 최현욱
육이오 정말 끔찍한 일이지요..하마터면 북한사람이 되어서 핍박 받을뻔 하지 않았겠습니까. 고향이 속초인지라 초등학생 시절에 반공궐기대회를 엄청 많이 참여 했지요.. 그런 시절을 보내고 나니 요즘 종북이네 좌빨이네 하는 사람들과 사상이 이해가 안됩니다...
2012-06-28 23:54:08 | 최현욱
형제님 우리는 전부 부족한 사람들 입니다. 무엇을 하던지 그것을 완벽히 하고 싶기는 하지만 누구라도 본의 아니게 잘 안될 때가 있습니다.. 형제님의 수고로 여러 형제 자매님들이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2012-06-28 23:48:48 | 최현욱
믿음의 관점과, 주님께 드리는 합당한 예배와 찬양에 대한 마음 가짐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해 주셨네요. 특별히 예배 드리는 모양에 사람의 요식 행위가 많이 가미가 되면 그것이 진정하나님께 드려지는 것이 아닐겁니다.. 박수치는 문제에 있어서는 말씀으로 전달을 한 것으로 알지만 순간 잊으신 분들도 있겠고 새로 오시는 분들도 있고 하니 불편하시더라도 당분간은 매번 찬양 전에 공지 하시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2012-06-28 23:43:39 | 최현욱
주일날 형제님께 무례하게 했던점 이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사과 드립니다. 형제님께 감정이 있거나 그런것이 아니오니 오해 마시고 기분 푸세요 제가 요즘 많이 피곤해서 그런가 보네요 사랑합니다 형제님 ~ 샬롬!
2012-06-28 22:51:57 | 송재근
글에서 형제님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찬양에 대한 것뿐만 아니라 신앙생활 전반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하신 글 감사합니다.
하나님께 드렸다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사람들의 눈치를 보는 저 자신을 보고 절망하곤 합니다. (더 크면 해결이 될라나 ^^ )
요즘 비슷한 고민이 많은데, 형제님 글을 보니 반갑네요.
평안하세요.
2012-06-28 22:41:10 | 이상걸
형제님 글에 잘못된 점은 없습니다. 저는 형제님 말씀에 공감하는 입장에서 조금 자세하게 제가 느낀 바를 적어보았습니다. 자원하여 찬양드리고자 하는 성도들을 많이 지도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2012-06-28 21:02:52 | 김문수
헛된 글이 아니고, 그러한 마음이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의 심정이라 생각합니다. 주님안에서
형제님의 기쁨이 소망이 없는 많은 이들에게 전달되길 원합니다.
2012-06-28 20:38:20 | 김경양
부족하고 잘못된점 잘 정리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2012-06-28 20:32:35 | 김경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