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이오 입니다...저의 아버지가 참전하시고 죽을 고비를 몇번이나 넘기시고생존 하셔서 저를 낳아 주셨습니다.85세 고령에도 이 나라 걱정이 대단 하십니다.야 요즘 세상 돌아가는 것이 육이오 전과 비슷하다?라고 하십니다.육이오 전... 종북주의 자들의 반란이 군대 내부까지 침투하여 반란을 일삼고...여수 순천 반란... 제주도 43사태... 대구 9연대 반란 사건등...그리고 수도 셀 수 없는 간첩들의 준동...거기에 와해된 대한민국은 붉은 무리의 침략으로 초토화 되었습니다.그러나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적들을 물리치고공산주의자들은 북으로 다 도망가고남한은 자유주의로...북한은 수령절대주의로...그후 60여년이 흘러자유 대한민국은 세계 7대 강국으로수령 절대주의북은 세계 최 빈국으로결과가 말하고 있습니다.그런데 지금 다시 육이오 전과 같이 좌빨들이 활개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아마 이제는 자유통일이 가까와 지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자유통일이 되면 종북주의 자들의 변명은 뭐라고 할지...북 민초들의 돌을 어떻게 피하려 할건지...지금 부터 준비 하여야 합니다.북의 민주적인 재건을 위해...북 민초들의 상처를 우리가 치료해 주어야 합니다.기도로 준비하고... 준비하고 준비해야 합니다.
1. 아아...잊으랴. 어찌 우리 그 날을조국을 원수들이 짓밟아 오던 날을맨주먹 붉은 피로 원수를 막아내어발을 굴러 땅을 치며 의분에 떤 날을
2. 아아...잊으랴. 어찌 우리 그 날을불의의 역도들을, 멧도적 오랑캐를,하늘의 힘을 빌어 모조리 쳐 부수어흘려온 값진 피의 원한을 풀으리.
3. 아아...잊으랴. 어찌 우리 그 날을정의는 이기는 것, 이기고야 마는 것.자유를 위하여서 싸우고 또 싸워 다시는 이런 날이 오지 않게 하리
후렴>이제야 갚으리 그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2012-06-25 10:13:13 | 허광무
부부가 예배에 열심히 참석하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얼굴도 많이 밝아지셨구요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
2012-06-25 10:07:22 | 송재근
주 예수님 안에서 큰 평안을 누리기 원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한다니 매우 기쁩니다.
샬롬
패스터
2012-06-25 09:24:51 | 관리자
부천 중동에서 오시는 김영식형제님과 심경아 자매님,
큰따님 하은, 작은따님 하빈 양입니다.
2012-06-25 01:17:13 | 관리자
하나님의 나팔소리- 찬송가 168장
1. 하나님의 나팔소리 천지 진동할때에 예수 영광 중에 구름타시고
천사들을 세계 만국 모든곳에 보내어 구원 얻은 성도들을 모으리
2. 무덤 속에 잠자던 자 그때 다시 일어나 영화로운 부활 승리 얻으리
주의 택한 모든 성도 구름타고 올라가 공중에서 주의 얼굴뵈오리
3. 주님 다시 오실날을 우리 알수 없으니 항상 기도하고 깨어 있어서
기쁨으로 보좌앞에 우리 나가서도록 그때까지 참고 기다리겠네
*나팔 불때 나의 이름 나팔 불때 나의 이름 나팔 불때 나의 이름
나팔 불때 나의 이름 부를때에 잔치 참여하겠네.
2012-06-24 23:46:57 | 관리자
안녕하세요?
제임스 낙스 목사님께서 내한하셔서 진리침례교회에서 말씀을 전하고 계십니다.
오늘(24일) 저녁 6시에는 사랑침례교회에서 킹제임스 성경에 대해 강연해 주실 것입니다.
스케줄이 오늘 아침에 결정되었습니다.
오시기 원하는 분들은 오전 오후에 개 교회에서 예배드리시고 저녁 6시에 인천으로 오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2-06-24 09:16:43 | 관리자
지난주 광고한대로 진리침례교회의 초청으로 내한하신 제임스 낙스 목사님을 뵙고 왔습니다.
예배당이 성도님들로 꽉찬 가운데 제임스낙스 목사님으로부터
"영적 성장"에 대해 말씀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책과 설교로 우리에게 많은 유익을 주실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2012-06-23 23:40:12 | 관리자
2012년 삼사분기 기도 말씀 낭독 순서를 올립니다.
오전 시작 기도는 함께 모여 영과 진리로 예배드리게 해 달라고 짧게 1분 이내로 기도해 주십시오. 무선 마이크를 드릴 테니 앉은 자리에서 하면 됩니다.
오전 메인 기도에는 다음 사항이 들어가야 합니다.
1. 하나님의 은혜 감사
2. 국가와 민족과 교회 지도자들
3. 킹제임스 성경의 확산
4. 바른 사역자들의 배출과 바른 교회들의 설립
5. 우리 교회의 필요
6. 병든 이들을 위한 간구 등
오후 기도도 오전과 비슷하게 하면 됩니다.
기도하기 전에 마음을 살피고 잘 준비해야 합니다.
주의 만찬 맡은 분들은 미리 분배할 곳을 정하고 신속히 절도 있게 분배해야 합니다.
2012년 3/4분기
예배 기도/말씀낭독 순서
날짜
오전
시작 기도
오전
메인 기도
말씀낭독
오후 기도
7월 1일
유준호
윤계영
김영익
(시편 119편 1-16절)
유재근
7월 8일(♥)
박상완
조양교
이진호
(베드로후서 3장 1-13절)
염진호
7월 15일
김형욱
정구만
황인각
(잠언 2장 1-12절)
최원기
7월 22일
이충만
홍승대
김정현
(빌립보서 4장 1-9절)
이주확
7월 29일
송호
김일부
박진석
(마태복음 6장 25-34절)
김영삼
8월 5일
김정호
노영기
최광수
(시편 32:1-11절)
휴양회
8월 12일
이상걸
김영삼
강희종
(여호수아기 1:1-9)
허춘구
8월 19일
오광일
이진호
이수봉
(골로새서 3장 1-14)
김성수
8월 26일(♥)
김교섭
유용수
고경식
(요한복음 14장 1-11절)
박영학
9월 2일
최현욱
김경양
김경원
(시편 103편 1-14절)
김성조
9월 9일
전준석
허광무
윤종만
(엡6:1-9)
김승태
9월 16일
나창주
김형윤
정명도
(창세기 1장 1-13절)
이상현
9월 23일
장인교
차대식
유준호
(고린도전서 15장 45-58절)
김선립
9월 30일
강승원
이재식
홍성인
(요한계시록 22장 12-21절)
김지훈
(♥) 주의 만찬 주일입니다. 만찬 준비를 해 주세요.
이번 분기 중 빵 분배: 김정호, 송재근, 장인교, 박진석, 전준석
포도즙 분배: 강승원, 유준호, 정구만, 이진호, 김영삼
(*) 순서를 맡으신 분은 최소한 한 주 동안 묵상하며 자신을 돌아보고 순서에 임하기 바랍니다.
(**) 사정이 있어 순서를 바꿀 경우 미리 목사에게 알려주기 바랍니다.
2012-06-22 16:30:23 | 관리자
자매님을 보며 어려운 환경이 결코 진리를 사모하는 자녀들의 나아가는 길에 걸림돌이 되지않음을 보면서 도전이 됩니다.
언젠가는 시부모님께서도 자매님을 통해 주님을 만나실 날이 올것이라 기대해봅니다.
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
2012-06-22 11:28:47 | 김상희
자매님^^
온 가족이 하나님께 기쁘게 나아가길 바랍니다.
좋은 소식에 소식이 거듭되길 기대합니다.
2012-06-22 11:23:58 | 김상희
자매님^^
수고 많으셨네요~
네째가 딸이므로 더더욱 축하를 드려요~ㅎㅎ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이 자매님을 많이 닮은듯해요..
이름도 이쁜 이레와 자매님 모두 건강하길 기도합니다.
2012-06-22 10:59:57 | 김상희
주님께서 각자의 특성에 맞게 동행해 주신
간증은 언제나 놀랍고 귀한데 아쉽네요-
참 주님은 너무 다양한 자녀들로 인해 너무 즐겁고 기쁘실 것 같죠?
더 많이 안타깝고 슬프기도 하시겠지만.
더해진 분들이 있음에도 헐렁하네요.
주자매가 빠지고..
거리가 멀어 불편해진 이유도 있을거에요.
자매집회는 소풍처럼 각자 집에서 먹을 것을 조금씩 가져오면
훌륭한 사랑의 교제란 양념으로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장외지만 언제나 함께 한 것 같아요.
이렇게 사진이 올려주셔서.
때마다 수고에 감사하게 되네요.
2012-06-22 10:40:58 | 이수영
보이는 세상이 악한데 바라보는 시선들은 그것이 당연한 시대의 자연스런 변화로 받아 들이고 있습니다. 가끔은 어떻게 분별있게 적응해야하나 걱정할 때도 있습니다. 또 역설적으로 맑은 정신으론 적응하며 살기가 힘이드는 세상이 되었기에 거꾸로 미쳐가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인위적인 빛은 점점 밝아지고 있는데 본래의 빛은 점점 가리워 지고 있는것 같네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2012-06-22 09:36:52 | 최현욱
군대에서는 어리버리하고 정신을 못 차리는 장병들에게 벌을 주기도 합니다. 흔히들 "얼차려"라고 부르는데 "얼"이라는 것은 동양사상에서 정신, 혼 등의 의미로 사용됩니다(예: 얼빠진), 그러니 이 말은 "정신 차려"라는 뜻이지요.
맑은 정신, 건전한 정신을 가지려면 육체의 체벌이나 훈련만으로는 되지 않을 겁니다. 진리의 말씀 위에 바른 가치관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12-06-22 08:41:42 | 김문수
오늘은 이주옥자매님의 간증으로 이시간을 함께 했습니다.
미국여정에 대해 간증중에 자매님들의 경청 모습인데
마치 우리가 미국에 있다 온 느낌이 들정도로 실감이 나고 귀한 간증을 통해
우리 역시 주님을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일도 할수없다는것을 깨닫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교회 이사후 오랜만에 풍성한 자매모임을 가졌습니다.
닭강정, 오이무침, 콩조림, 청국장.
각 집에서 날라온 음식으로 차린 순 우리식 밥상입니다.
오늘은 자매들만 모이는 모습이 아니네요.
어느새 같은 모습으로 닮아가고 있는듯 합니다. 가족모임 만찬 같지요? ^^
언제 든지 함께 하실 분들은 매주 목요일 10시까지 교회로 오시면 됩니다.
그때 뵙겠습니다.^^
2012-06-22 00:39:39 | 관리자
귀한글 감사합니다. 어렸을적 친구들과 흔히 하던 농담이 있었는데 어이없는 행동과 말을 하거나 실수를 하면 바로 " 너 정신 똑바로 차려라~ 안그럼 큰일난다" 였습니다. 진짜 맑은정신으로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아야 겠습니다. 롬!
2012-06-21 23:43:40 | 송재근
모든 분들의 기도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말 기도의 도움이 얼마나 큰지 많이 느꼈습니다. 전날 밤부터 마음에 평강을 주시는데, 근심이 많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아이가 태어나는 것을 직접보는 순간, 우리 인간이 피조물이고, 창조주가 계시다는 장엄함을 크게 느꼈습니다. 얼마나 감동과 감격스러운지 그분의 능력이 이렇게 한없이 나타나고 있구나... 참으로 감격 그자체였습니다.
형제, 자매님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2012-06-21 22:55:10 | 김정호
세상이 모두 잘못 돌아가고 있습니다.
너무 바쁘고 윤리와 도덕이 실종되어 없습니다.
소돔과 고모라와 같지요.
아이들과 함께 바르게 신앙 생활 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2-06-21 15:22:42 | 관리자
자매님 딸 출산 축하합니다 .하루빨리 건강을회복하시고요.이레와 함께 행복한시간 을보내세요.
2012-06-21 14:29:58 | 허옥순
출산 후 산모가 바로 카톡하더이다.^^
건강하다는 모습으로 생각하고 감사했지요.
이젠 네아이의 부모로 엄청 바빠졌네요.
두분 건강하세요.
"이레야! 곧 만나자~~~!!!"
2012-06-21 13:33:41 | 박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