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목사 임명 절차가 끝나면 7월부터 김문수 형제님께서 사랑침례교회의 부목사로 일하게 될 것입니다.
김문수 형제님은 부목사로서 오후의 주일학교, 아이들 교육, 교사와 일꾼들 훈련, 상담 등
제가 하기 어려운 영역을 맡아서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한편 7월부터는 저와 김 형제님이 강단을 나누어 설교하고 가르칠 것입니다.
현재 계획으로는 제가 한 달에 3주를 맡아 설교하고 성경공부를 하며 1주는 김 형제님이 하실 것입니다.
물론 시리즈 설교나 시리즈 성경 공부가 있을 때에는 이런 스케줄을 바꿀 수 있습니다.
당분간 6월, 7월, 8월에는 다음과 같은 예정으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설교
6월 17일과 24일에는 제가 오전 예배 설교를 할 것입니다.
7월 1일에는 오전에 목사 임명 뒤에 김문수 형제님께서 목사로서 처음 설교를 할 것입니다.
그 뒤부터는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매달 마지막 주일의 오전과 오후에 김문수 형제님께서
설교도 하고 성경 공부도 하실 것입니다.
성경공부
6월 17일과 24일 그리고 7월 1일 오후에는 제가 구원의 영원한 보장(제임스 낙스의 교재를 가지고)
에 대해 오후에 성경공부를 진행할 것입니다.
그리고 7월 8, 15, 22일 오후에는 김문수 형제님께서 오후에 45분씩 2번 성경론 강의를 해 주실 것입니다.
그 뒤로는 제가 8월 말까지 오후에 제임스 낙스의 교재를 가지고 성경적인 기도에 대해 강해할 것입니다.
9월부터는 약속한 대로 제가 매달 3주 동안 요한복음 강해를 하려고 합니다.
디모데 스쿨
가능하면 9월부터 주 중에 하루 날을 잡아 디모데 스쿨을 열고 성경 강해를 할 것입니다.
수요 예배
인천 논현동 지역의 성도들이 늘어 수요 예배의 필요성이 제기되는 시점에 수요 모임을 갖도록 할 예정입니다.
현재로서는 계획이 없고 금요 기도 모임만 진행합니다.
의문이나 제안이 있으면 알려주십시오.
샬롬
패스터
2012-06-11 13:28:05 | 관리자
안녕하세요?
어제부터 김문수 형제님 가족이 교회에 출석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김 형제님에 대한 목사 임명 자격 심사 회의는 6월 24일(주일) 오후 3시 30분부터 교회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저희 교회 집사회가 자격 심사를 하게 됩니다.
여기서 별다른 문제가 없으면 7월 1일(주일) 오전에 임명식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성도들께서는 가능하면 24일 심사 회의에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2012-06-11 13:17:33 | 관리자
안녕하세요?
지난 3-4주 동안 설교와 성경 공부 동영상과 음성의 질이 떨어지고 여러 가지 문제가 있었습니다.
교회를 이사하면서 이런 문제들이 생겼는데 이것들을 잡기가 쉽지 않습니다.
예배당이 최상층이다 보니 에어컨이 구동되거나 옥상에 사람이 올라가서 걸으면 화면이 위아래로
떠는 현상도 있습니다.
어제 다시 이 문제를 고쳤지만 미세하게 떠는 것은 잡을 수가 없습니다.
이것을 빼고는 이번 주부터 설교는 잡혔습니다.
카메라가 흰색 배경을 제대로 잡지 못하여 강대상 배경도 올리브 색으로 바꾸었습니다.
아마 다음 주부터는 어느 정도 안정이 된 채로 방송이 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2주 동안의 설교 등은 음질이 좋지 않았습니다.
이것들도 수정하여 다시 올리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2012-06-11 10:52:42 | 관리자
기도해 왔던 김 형제님 가족을 만나는 주일이라 조금 설레는 마음으로 교회 문을 열었지요.
토요일에 차 대식 형제님과 고 경식 형제님이 청소를 열심히 해 놓으신 티가 났지요...
찬송가가 삐뚤빼뚤 자유를 만끽하고 있어 허 형제가 가지런히 정리를 하고 있는 가운데
김 문수형제님 가정이 일찍 도착하셨습니다.
반듯하게 깍아 놓은 듯 단정한 예성이와 예찬이가 악기들을 들고 뒤따라 나타났지요.
사진에서보다 훨씬 범생이의 느낌과 순수한 어린아이의 느낌의 혼합이랄까-
자매님과 편하게 얘기를 나누는 중에 성도들이 속 속 도착하셨고 ..
부목사님 가정이 궁금해서 일찍 오시는 것 같았어요.
요즘은 정 목사님 가정도 일찍 오십니다. 교회가 가까워진 덕분이죠.
목사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해주셔서 지속적으로 활기차고 즐겁게 섬기도록 기도해주셔요.
성도들이 교제하실 일이 있으면 일찍 오셔도 좋을 것 같아요.
주일은 목사님을 차지?할 시간이 없으니 말이죠^^
오후 집회가 끝나고 염 형제님과 차 형제님이 이곳저곳 청소기와 밀걸레로 미는 모습과
신 자매님과 딸이 걸레를 들고 창틀을 닦는 모습을 보게 되었어요.
교회를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예쁜 마음을 보는 듯 했지요.
성도들이 전국구다보니 남아서 교제하고 싶어도 못하는 데 남아 있는 성도들이 교제뿐만 아니라 이곳저곳을 돌보는 모습이 생겨나는 것 같아 참 아름답게 보였습니다.
다음 주엔 청소 자원했는데 금요일에 와서 청소하면 어떻겠냐는 이야기들도 하면서
섬기려는 열심을 하나 둘 보여 주어 너무 감사되었습니다.
우리 성도들이 어떤 것을 하는 것을 보면 너무 예뻐 보여서 자랑을 하고 싶어져요.
가정도 가족 구성원이 서로 돕고 함께 나누는 것처럼 교회도 역시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백짓장도 맞들면 가볍고 함께 나누는 가운데 정도 깊어져 더 가까워지고 사정들도 알게 되면서 서로를 위해 기도하게 되어 그리스도의 피로 더 끈끈해져 가지요.
먼저 손 내밀고 다가가는 것이 필요한 것 같아요.
그리스도의 피로 하나 된 성도들은 서로 마음을 터놓고 교제하다보면 금방 가까워지는 것을 경험하잖아요?
주일은 서로 바빠 교제를 깊이 하기 어려운데 따로 시간을 내어 청소도하고 개인교제도 하면서 여러 겹 줄로 견고하게 교회를 세워가는 것 같아 참 뿌듯해요.
실제로 경험하면서 누리는 기쁨을 많이 나누어 주시면 좋겠어요.
저는 제가 보는 것만 올리지만
주님께선 하나도 빠짐없이 보시면서 기뻐하시겠지요?
2012-06-10 22:11:38 | 이수영
아이들의 진지한 연주 모습에
형제님과 자매님의 얼굴 모습이 보여요.^^
자주 등장 할 것을 기대해도 되겠죠?
2012-06-10 22:01:55 | 이수영
피어스 형제님이 정말 많이 회복되고 계셔서 너무 감사해요.
금요 모임이 소래지역 주민들이 많이 참석하게 되어 가득차는 날을 그려봅니다.
2012-06-10 21:59:32 | 이수영
김예찬,김예성군의 찬양연주 입니다.
2012-06-10 17:00:24 | 관리자
함께 식사할수있도록 파주에서 일찍 떠나셔야겠군요. 그저그저 좋습니다.^^
2012-06-09 21:41:07 | 이청원
안녕하세요? 지난 주에 침례받으신 분들을 포함하여 사랑침례교회의 회원으로 가입하기 원하시는 분들은다음 링크에 있는 대로 원서를 예배당 뒤편 비취되어있는 양식에 작성하셔서
6월 17일 오전 예배 전까지 주시면 그 다음 주에 회원으로 받아들이는 절차를 받도록 하겠습니다.우리의 믿음과 약속도 같은 링크에 있으니 꼭 보시기 바랍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347 감사합니다. 샬롬.패스터
2012-06-09 14:48:57 | 관리자
구입 가능합니다. 홍승대 형제님께 말씀하세요.
2012-06-09 08:47:14 | 관리자
청기자의 부지런함 덕분에 멀리 미국에서도 교회소식을 생생하게 들을수 있었네요.
처음 뵙는 분들도 전혀 낯설지 않게 느껴지며 마치 오래전부터 계속 함께 해오고 있는듯한 느낌마져 들었지요. 금요저녁식사를 놓친게 못내 아쉽네요 ^^ ( 다음주는 꼭 먹고말테야~)
2012-06-09 06:05:24 | 이주옥
교회 내에서는 구입할수 없습니까?
2012-06-09 02:57:57 | 이근수
이번 목요모임은 밥피어스 선교사님과 함께 했습니다.
성경말씀을 함께 보며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요즘 각종 질병이 많이 돌고 있는 가운데 피어스선교사님도 장염이 있었는데
이렇게 함께 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까지 교회로 오시면 누구든지 함께 하실수 있습니다.
금요모임은 석수에서 지난주일 오후 백발의 어르신이 오셨었는데
오늘도 함께 하셨습니다.
파주에서 김문수 형제님 가족이 오셔서 풍성한 금요 모임이 되었습니다.
금요모임은 매주 금요일 8시에 갖습니다.
시간 여유 두시고 오시면 식사교제도 함께 하실수 있습니다.
늦은 밤 예배당 모습입니다.
멀리서도 빛(?)이 나네요. 환하게~ ^^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
2012-06-09 00:22:33 | 관리자
요즘 금요모임때 사사기중 삼손에 관한 대목을 읽고 있는데...
삼손에 관한 영화가 여기 있네요.
한번 보셔도 될듯...
http://systemclub.co.kr/board/bbs/board.php?bo_table=board06&wr_id=5511
2012-06-08 22:46:53 | 허광무
무사하고 건강한 가족의 환한 모습 뵈니 반갑습니다.
시차적응도 잘 하시고 속히 만나길 기대합니다.
2012-06-08 18:40:37 | 김상희
산모와 아기를 건강하게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듯 살아갈때에 모든것에 너무나 풍성한 은혜와 사랑을 주셔서 가끔 그 감사함에 눈시울이 붉어 질때가 있습니다.
주님과 함께 현진자매도 진리도 너무 많이 고생하셨습니다.
빠른 시일내에 함께 예배드릴 수 있기를 바라며... 건강 잘 챙기셔요~^^
2012-06-08 16:02:58 | 최정선
국가의 앞날을 생각하면 우울합니다.
물질의 풍요가 사상의 해이를 낳고 결국 국가를 파멸로 이끌지 않을까 심히 우려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2-06-08 09:36:54 | 관리자
자매님..
제가 다 감사하네요..
자매님의 그 마음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것임이 틀림없을 것 같아요..
계속 그 맘 변치 않고 주님을 기쁘게 하는 자매님 가족들 되시길 기도할게요..
2012-06-07 21:58:11 | 정승은
먼 곳에서 공부도 하시고, 온 가족이 한국까지 오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그동안의 간증과 도전으로 많은 삶을 나눈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잘은 모르지만 같은 교회에서 섬기게 되어서 감사드리고 많은 도움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모쪼록 푹 쉬시고 주일에 뵈게요..
2012-06-07 21:56:23 | 정승은
드뎌 출산하셨군요..
축하드려요.. 수고하셨구여..
같은 동지들이 많아서 서로 도움도 받고 도움도 주는 좋은 자매들이 있어서 좋으시겠어요..
아이들을 키우며 많은 인내심을 배움니다..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지혜로운 맘이 되시길..
2012-06-07 21:53:56 | 정승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