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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일을 보시는 성도님들도 몇분 더 오신 가운데 아직 소예배실과 식당이 어수선하여 소예배실이 아닌 유년부실에서  첫 금요모임을 가졌습니다. 금요모임에서 요즘은 '사사기'를 보고 있습니다. 매주 금요일 저녁 8시에 오시면 함께 하실수 있습니다. 어제는 방송에 관하여 일이 마무리가 되었고 가스, 그 밖에 시설이 완료 되었습니다. 오늘 오후 2시부터는 공간청소와 창고 정리를 하려 합니다. 평안한 주말 되시고 주일에 뵙겠습니다.
2012-05-19 11:22:27 | 관리자
  어느 날 아브라함은 세 남자의 방문을 받는다. 한 분은 주 하나님이셨고, 두 남자는 주 하나님을 수행한 천사들이었다. 창조주 하나님의 특별한 방문에는 특별한 목적이 있었음은 두말하면 잔소리 일 것이다. 그냥 심심해서 오셨을리는 만무한 일이다. 아브라함은 극진하게 대접을 한다. 아브라함은 발 씻을 물을 가져오고, 급히 장막안으로 들어가 하인들에게 필요한 일들을 지시하고 납작한 빵과 연한 송아지 고기 요리를 급히 준비한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사람에게서 대접 받으시는 일을 생각해 보라! 창조주께서는 아브라함의 요청을 흔쾌히 받아 들이고 요리를 급히 준비하는 모습을 바라 보셨을 것이다. 준비도 안되었는데 귀한 손님이 방문했을 때 어쩔줄 몰라하는 주인의 모습을 상상해 보라! 어쨌든 주 하나님과 두 천사는 경황중에 준비된 음식을 맛나게 드시고 아브라함을 부르시고는 아내 사라가 어디에 있는지를 물으신다. 주 하나님은 장막 밖의 나무 그늘 아래서 아브라함과 대화를 하고 있었고, 사라는 무슨 말을 하는가 하고 장막안에서 귀를 쫑긋 세우고 엿들고 있는 상황이었다. 주 하나님의 말씀은 네 아내 사라에게 아들이 있을 것이라는 것이었다. 사실 아브라함과 사라는 아들을 가질 수 없는 나이였다. 아브라함과 사라는 나이 많아 연로하고 또 사라에게는 여인들의 관례에 따른 것이 멈추었기 때문이다. 사라에게 아들을 갖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그런데 아들을 가질 것이라고 하시니 사람의 입에서 저절로 웃음이 나왔다. 물론 기뻐서 웃는 웃음은 아니었을 것이다. 주 하나님은 이런 일을 책망하지 않으시고 {주}에게 너무 어려운 일이 있느냐? 생명의 때를 따라 내가 정한 때에 네게 돌아오리니 사라에게 한 아들이 있으리라고 자상하게 예전에 하셨던 그 약속을 분명하고 새롭게 해 주셨다. 주 하나님은 사람과 멀리 떨어져 계시지 아니하고 함께 대화하기를 원하시며 진정한 기쁨을 주시기를 원하시는 분이십니다. 이제 주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두 번째 온 목적을 말씀하십니다. 그것은 다름 아닌 소돔과 고모라의 심판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소돔과 고모라에 대한 부르짖음과 그들의 죄가 심하므로 직접 확인하시고 친국하시겠다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주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간담이 서늘해짐을 느꼈습니다. 왜냐하면 그 곳에 조카 롯과 그의 가족들이 거주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브라함의 입에서 그러시면 아니되옵니다, 라는 말이 급히 튀어 나왔다. 주께서 의로운 자들을 사악한 자들과 함께 멸하려 하시나이까? 주 하나님의 공평하심을 문제 삼았습니다. 처음에는 50명의 의인이 있다면 어쩌시겠냐고 따져 물었습니다. 그 다음에는 45명이 있다면, 그 다음에는 40명이 있다면, 아브라함의 말꼬리가 점점 희미하게 들어가기 시작합니다. 30명이 있다면, 20명이 있다면.... 마지막으로 10명이 있다면 하고 제안을 합니다. 아브라함의 온 몸은 땀으로 흠뻑 젖었을 것입니다. 주 하나님께서는 10명의 의인이 있다면 소돔과 고모라 온 도시를 멸하지 않겠다고 하십니다. 어찌보면 이미 결정된 사안인데 아브라함의 간청을 귀찮다 하지 않고 다 들어 주시며 답변을 해 주십니다. 결국 주 하나님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불과 유황으로 멸하시지만 아브라함을 기억하사 세상 문화에 찌들어서 분별력이 상실되어 버린 그 조카 롯과 두 딸을 구출해 주셨습니다. 아브라함과 대화중에 나타내 주신 하나님의 마음과 성품에 정의와 사랑과 친절하심과 마지막 까지 인내하심이 구구절절이 배어 나오는 것을 발견합니다. 창조주로서 권위만을 주장하시는 것이 아니라 친히 사람들의 어려움을 보시고 바른 길로 이끌어 주시고자 하는 것과 어쩔 수 없었던 그 일까지 후대에 반복된 잘못을 범하지 않도록 하려는 주님의 깊은 뜻이 담겨져 있다고 봅니다. 멸망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친족들을 향해 아브라함과 같이 주님앞에 간절히 애청하는 자리에 있기를 기도합니다. 저는 이제 결혼한지 만 28년이 되었습니다. 한 때 사업을 한다고 하면서 롯과 같이 불신앙의 자리에 있었으나 아브라함과 같은 중보의 기도때문에 예수님의 은혜 가운데 거하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주 하나님께서는 간절히 기도하는 아브라함을 기억하사 사람들을 어려움에서 구출하셨다고 하신 것처럼 먼저 믿고 예수님의 은혜안에 들어와 있는 자들이 주 하나님께 중보의 기도를 간절히 드렸으면 합니다. 학생부 교사들과 공과 준비했던 내용으로 이 주말 아침 시간에 나눔의 글을 올렸습니다. (창세기 18장 참조) 행복한 주말이 되시고 오늘 교회청소 또 빠지게 되서 죄송^^합니다,  
2012-05-19 09:54:13 | 조양교
안녕하세요 형제님. 홈페이지 관리자입니다. 위의 궁금하신 사항을 오른쪽 배너 맨아래를 보시면 KeepBible 클릭하셔서 그곳 검색창에 질문하신 사항을 검색 해 보시면 많은 정보를 얻으실수 있을 것입니다. 샬롬.
2012-05-19 01:08:52 | 관리자
저도 성경을 처음 접했을때의 느낌이 마치 카메라의 줌인, 줌아웃처럼 느껴졌습니다. 가까이 볼려고 하면 스르륵 물러가고 그러다가 또 천천히 다가오고 그러기를 아직도 반복하고 있지만 좋은 형제자매님들과의 만남을 통해서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있고 '우리'교회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답니다. 내가 다니고 있어서 특별한 교회가 아니라 진리의 말씀으로 못난 저를 수용?해주는 교회가 참으로 좋습니다. 그러나 새롭게 출발?하는 교회로서 사람의 행위로 만들어지는 전통이 아니라 성경적인 최소한의 것을 세우는 그런 교회가 되었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랩입니다. 요란한 것보다 단순하게 그러나 진리의 말씀으로 목양되는 특별함을 추구했으면 합니다...
2012-05-18 09:48:56 | 최현욱
우리 성도는 주님이 부르시기 전까지 벧후3:18을 힘써야할 뿐만 아니라 야2:26 영이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위없는 믿음도 죽었느니라. 고 하신 말씀의 균형을 잡아 가는 것이 우리가 해야할 일이겠지요?
2012-05-17 12:14:30 | 이수영
사람은 자기가 있는 공간 밖에는 못보는데 이렇게 이곳 저곳의 사진을 찍어 올려주니 각 교실의 상황도 보게 되니 너무 감사하죠. 항상 순간을 포착하느라 식사도 맨 나중이고 교제도 잘 못하는 청기자의 수고 덕분에 우리가 행복을 누리네요. 고마워요.^^ 이번주엔 침례탕 시험가동도 해보고 여러가지 뒷마무리로 바쁘게 보내겠네요. 함께 짐을 나누어 지면 가벼울텐데. 각 사람이 자기 일들만 돌아보지말고 각 사람이 남의 일들도 돌아보라는 말씀처럼 가까이 있으면 팔걷고 돕고 싶은 마음인데 미안함이... 주님께서 힘주시고 굳게 붙드시기를! 각 사람에게 그의 행위대로 갚으신다는 말씀으로 위로합니다. 시62:12, 잠언 24 : 12
2012-05-17 12:07:21 | 이수영
우리 모두가 "보여지는 예수님의 편지!" 라는 말에 거룩한 부담을 갖게 됩니다 과연 제가 구리로 교회가 이전했다면 여러분들처럼 열심을 내었을까? 생각해 봅니다. 그러나 선교사들은 서울 인천이 아닌 국가와 인종과 언어를 초월해 사역의 부담을 느끼겠지요. 이제 우선 이곳 소래부터 잘 감당하고 또 다른 지역으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겠네요. 누구말처럼 세계는 넓고 할일은 많네요....^^
2012-05-17 08:42:17 | 오혜미
이 동네에 품질좋은 명품을 대폭할인 그것도 매일매일 행사하는 유명백화점이 생겼다면 어느새 동네가 들썩들썩 하겠지요? 우리교회는 시간이 가면 싫증나고 유행에 뒤쳐지고 낡을 이 세상의 물건이 아닌 영원한 생명의 말씀을 무료로 나누어 주는 기관인데 사람들이 관심을 가졌음 좋겠네요. 교회의 잘못된 선입견을 뚫고 용기있게 사람들에게 다가가도록 무장을 해야겠습니다. 교회가 내 일상의 주변에 있으니 마음가짐도 달라지네요. 그래서 교회는 다니기 편하라고 가까이 있어야 한다는 이유보다 더욱 나의 믿음과 삶을 연결시켜주는 접착제 역할을 하는 것 같아요. 만나는 사람마다" 여기 교회가 새로 들어 왔어요".."이 팜플렛 한번 읽어보세요..".하고 전에는 생각할 수 없었던 언행을 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2012-05-17 08:06:32 | 오혜미
  소래 예배당에서 명실상부한 지역교회로서의 첫발을 내딛었다. 지역 주민들로부터 교회가 하나 들어왔구나! 에서 우리 교회가 갖고 있는 특성과 목회철학에 대한 특별한 이해로 접근되었으면 한다. 기존과는 다른 또 다른 방법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아브라함이 가나안 땅에 처음 들어왔을 때 가나안 거주민들의 주목을 받았던 것처럼 우리의 행동 하나, 말 하나가 조심스러워 진다. 우리는 어떤 사물이나 사람을 접할 때 개괄적인 이해를 한다. 접하는 빈도가 잦아 질수록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구체적으로 세밀한 이해를 하게 된다. 더 나아가서 소유 또는 관계 형성을 통해 특별한 이해를 하게 된다. 그렇게 되면 본연의 가치나 중요성이 더욱 증대 된다. 우리가 하나님을 알게 되는 과정도 비슷한 것 같다. 처음에는 크신 분, 신뢰할만한 분정도로 이해를 하다가 성경에 계시된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구체적으로 알아가게 된다. 나를 위해 특별한 창조와 대속의 희생을 하신 것을 발견할 때 하나님을 전능자 하나님, 구원자 하나님을 믿음으로 받아들임으로서 하나님의 능력에 의해서 특별한 관계를 형성하게 된다. 그렇게 되면 성경에 기록된 한 말씀 한 말씀이 예사롭게 들리지 않는다. 기록된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마음이 나에게 전해져 오는 것을 느낀다. 나를 하나님앞으로 인도하시는 섭리의 손길과 현재 나를 빚어가시며, 앞으로 나를 위해 어떠한 일들을 계획해 놓으셨는지를 발견할 때 큰 기쁨과 관심이 증폭된다. 왜냐하면 나와 믿는 우리 모두에게 해당되는 내용이기 때문이다. 성경의 기록을 통해 하나님의 어떠하심을 발견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하다. 크신 하나님을 발견한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하나님앞에 엎드렸으며, 자신의 흉악한 죄를 발견하였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시므로 그분의 깊이와 너비와 높이를 헤아릴 수 없는 분이시다. 다음은 특별한 이해와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을 만났던 분들에 대한 기록이다.  “또 이르시되, 나는 네 아버지의 [하나님] 곧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니라, 하시니라. 모세가 [하나님] 뵙기를 두려워하였으므로 자기 얼굴을 숨기니라.” (모세, 출3:6절), “이에 그가 내가 서 있는 곳으로 가까이 나아오더라. 그가 나올 때에 내가 두려워서 얼굴을 대고 엎드렸으나 그가 내게 이르되, 오 사람의 아들아, 깨달으라. 그 환상은 끝이 임하는 때에 있을 일이니라.”(다니엘, 단8:17절), “¶ 그때에 내가 이르기를, 내게 화가 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입술이 부정한 백성의 한가운데 거하므로 망하게 되었나니 내 눈이 [왕] 곧 만군의 {주}를 보았도다, 하였더라”(이사야, 사6:5절), “내가 귀로 듣는 것을 통해 주께 대하여 들었사오나 이제는 내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 그러므로 내가 내 자신을 몹시 싫어하고 티끌과 재 속에서 회개하나이다, 하니라.”(욥, 욥42:5-6절), “시몬 베드로가 이를 보고 예수의 무릎 아래 엎드려 가로되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니” (베드로, 눅5:8절), “내가 그분을 볼 때에 죽은 자같이 그분의 발 앞에 쓰러지니 그분께서 오른손을 내 위에 얹으시며 내게 이르시되,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처음이요 마지막이니” (요한, 계1:7절) 성경을 처음 접할 때 성경은 시간내서 읽으면 유익한 책 정도로 생각한다.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은 후 성경은 빡빡한 영의 양식으로 생각한다. 그 다음에는 호기심을 갖고 이 내용 저 내용을 탐독해 나가기 시작한다. 조금 더 성장하면서 알면 알수록 모르는 것이 너무 많이 나온다 (저의 경우임), “오직 은혜 안에서 자라고 우리 [주] 곧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에서 자라라” (벧후3:18절)에서와 같이 세상의 분주한 일들에 휩쓸리지 말고, 예수님을 아는 것에서 배우고 성장해 나가는 일에 더욱 힘쓰기를 기도합니다.  
2012-05-16 17:31:17 | 조양교
2012년 5월 13일 사랑교회는 논현동 소래 예배당에서 첫예배를 드렸습니다.     모든것이 익숙하진 않지만 들뜬 마음은 사실이지요. ^^     첫예배와 동시에 쌍둥이들도 유아실에 둥지를 틀었습니다.       윤찬이 표정이....누구 닮은것 확~ 티나지요?ㅎㅎ     윤지 역시 신생아티를 벗고 아주 이쁜 공주님 티가 납니다.^^     오늘 송형제님 가족만이 사진에 다 찍혔네요.     두분이 맞이해 주시니 뒷쪽이 아주 환합니다.     새 보금자리에서 찰칵!     방송실 두분도 찰칵!! 잘 책임져 주실것이라 믿어요. ^^             인사 나누는 시간이었지요.       집사부부 소개가 있었습니다.         3기 집사 임명 모습입니다.             점심에는 사랑침례교회 처음으로 도시락 데이를 했습니다.     유아실이 북적북적, 좋은 시간이었기를...^^     지역별로 한데모여 이렇게 식사를 함께 했습니다.                               가장 풍요로웠던 모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     식사후 주일학교도 각 부서에서 잘 마쳤습니다.         교회 마무리 공사중에 있습니다. 수고해주시는 손길 항상 기도해 주시고 앞으로도 건강한 교회가 될수 있도록 여러성도님들의 기도 부탁드립니다.    한주도 평안하세요.^^
2012-05-16 16:23:14 | 관리자
-주님- 주님 주님 거룩하신 주님 주님은 전능하신 주. 그 능력 한없도다 주님은 만왕의왕. 주님 주님 주는 알파와 오메가. 시작과 끝이라 처음과 마지막. 주님 주님 나의 구주 신실하심과 진리는 곧 하나님말씀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 주님 사망의 권세 이기고 살아계셔 영원한 생명 되신주. 주님 주는 왕의왕 또 주의주. 거룩 거룩하신 주 전능의 주. 영광 영광 변함없는 신실하심과 진리는 곧 하나님 말씀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 주님 전능의 주 영광 찬양 영원토록 영광 찬양 주님 영광을 주님 영광 찬양하리 주님
2012-05-15 21:46:33 | 관리자
진우가 아토피가 심하면 '주님이 빨리 오셨으면 좋겠다' 고 한답니다. 아이도 고통이 없는 나라에 간다는 것을 익히들어 알고 있네요. 정민영어르신은 정말 다행스럽게도 쓰러지기전에 발견이 되어 수술하시고 집에서 회복중에 계신데 일주일 후면 정상적인 생활을 하신다고 해요. 모쪼록 우리 성도들과 가족들이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2012-05-15 11:03:18 | 이수영
도시락싸서 밖으로 나가본 기억이 가물가물.. 집에 도시락도 마땅치 않고 싸가지고 갈것도 마땅치 않아 밖에 나가서 슬며시 해결하려고 했는데 불행인지 다행인지 도우미에 이름이 올려져있어 조원들이 혹 굶을까봐 같이 김밥이랑 떡이랑 챙겨서 먹었는데요 조금 더 적극적으로 동참하지 못하고 슬쩍 빠지려고했던것이 부끄러웠어요. 이젠 우리교회다 하는 마음이 있지만 마음 깊은곳에 아직도 움츠리는 마음도 같이 있나봐요. 송내보다 거리도 가깝고 교회당도 너무 좋고 두루두루 좋아요. 큰일을 해서가 아니라 저희가 있는곳에서 저희가 감당해야하는 몫을 잘 감당하는 성도이기를 바래봅니다.
2012-05-15 10:53:41 | 김혜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