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같은 지체로 만나게되어 기쁨니다.
앞으로 가깝게 교제 나누어요 자매님^^
2012-03-24 08:33:21 | 이종희
카~ 이제 '마력'을 넘어서 '매력'으로.. 앗싸~!
2012-03-24 00:20:35 | 김정훈
그렇지요, 우리는 주님앞에서 모두 깨어진 항아리 입니다!
2012-03-24 00:19:35 | 김정훈
분명 그리 될 것입니다~
2012-03-24 00:18:55 | 김정훈
겸손의 말씀이십니다~ 형제님!
2012-03-24 00:17:58 | 김정훈
별말씀을요~~ 형제님, 전에 올려주셨던 '꽃들의 합창' 참 좋았었는데요.. 언제쯤 다시 또 글 올릴지 기다리고 있습니다~^^
2012-03-24 00:17:16 | 김정훈
글을 읽어 내려가는 동안, 깨지고 낡아 못생긴 항아리처럼 부족하고 보잘것 없는 죄인을
이모습 이대로 사랑하시는 주님을 생각하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내리는 봄비처럼 마음을 (주님의 은혜로) 촉촉하게 적셔주는 아름다운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2012-03-23 23:57:06 | 김상희
아멘!
제 자신의 얘기를 죽마고우 형제님의 글로 보게 되는군요.
2012-03-23 22:40:29 | 차대식
형제님은 창조과학분야와 성경적인 지식과 더불어 이런 감성적인 부분까지 질투가 날 정도로 부럽습니다.
2012-03-23 21:46:22 | 김영익
어쩜, 어떻게 먹을 수 있지요?
더구나 강아지를 키운다면 ...
못 먹고 장식용으로 두고 볼 것 같네요.
남편은 강원도에서 자라 감자는 싫어하지만
쑥개떡과 감자 떡을 엄청 좋아해요.
처음에 감자떡을 먹었을 때 너무 이상했죠.
지우개 먹는 듯한 느낌이랄까?
맛도 없는 것이 정말 이상터라고요.
세월이 지나 이제는 그 맛을 알지요 ㅎ ㅎ
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그 맛을 안다잖아요?
지금이 쑥개떡을 먹는 계절인가요?
2012-03-23 19:55:48 | 이수영
한 형제님, 너무 반갑습니다^^
관절에 문제가 있는 터라 마음에 깊이 공감이 돼요...
좋은 의사를 만난 덕분에 수술하기엔 아까우니
자기 것을 살살 달래서 쓰다가 정 안되면 그 때가서 수술하자고..
언젠가는 수술해야 하는데 그동안 더 성능도 좋아지고
싸게 할 수 있기를 기다리고 있지요.
그런데 날씨에 아주 민감하게 반응하던 걸요!
오래 서있어도 힘들더라고요.
주님 덕분에 조금 나아진 듯 해요.
이렇게 자주 홈피에 등장해 주시고
우리 우주적인 교회 일원이시니
편하게 들어오셔서 이렇게 따뜻한 이야기도
실생활 이야기도 올려 주시면 좋겠다는 바램이지요.
형제님의 말솜씨나 글솜씨가 너무 구수한데에
저도 한표!
2012-03-23 19:45:34 | 이수영
우리 홈피는 마력을 넘어 매력이 넘치는 것 같아요,,
이래 저래 설전을 해도 주일엔 모두 엎드려 하나님의 얼굴을 모두 구하며
한층 성숙한 자세로 서로를 반기며 건전한 대화로 더욱 친해질 것 같아요...
2012-03-23 17:50:26 | 오혜미
형제님 이 글은 감성으로 읽었습니다...못생긴 나무가 산을 지킨다라는 말도 있는데 묵묵히 부족하더라도 자기자리를 감사한 마음으로 지키면 주님이 필요한 때 다 쓰임으로 족할 날이 있으리라 봅니다..
2012-03-23 17:40:28 | 최현욱
ㅎㅎ 영계백숙이 기다린다라나 모라나~ ^.~
2012-03-23 17:29:16 | 이청원
감탄하시는 모습에 놀랐습니다. 늘 유익한 글을 올려주셔서 잘 읽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2012-03-23 17:01:25 | 한재석
사모님의 교회에 대한 진한 사랑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늘 평안하시길 기도드립니다
2012-03-23 17:00:05 | 한재석
저도 반갑습니다. 늘 절실한 마음이 있었으면 하는데 저도 마찬가지로 반성하게 됩니다.
2012-03-23 16:57:08 | 한재석
예, 주님의 은혜로 잘 지내고 있습니다.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12-03-23 16:55:18 | 한재석
넵~~!! 무리하지 말고, 적당한 운동만 해야겠습니다~~ 야호~
2012-03-23 16:30:46 | 김정훈
ㅎㅎㅎㅎ 저도 웃으면서 한마디....
차 형제님, 맞아요~~
성철의 말 아무 뜻 없어요.
말 그대로인데 무슨 큰 의미가 있는 줄 고심하는게 불교에서 도 닦는(참선) 일이죠.
참고로 제가 예전에 불교 신자였거든요.ㅎㅎ
2012-03-23 16:11:37 | 김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