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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위해 여러 성도들이 동행해주셔서 풍족하게 먹고 눈썰매도 타고 모두 활짝 웃고 있는모습들을 보니 재미있는 시간을 보낸듯하네요. 특히 학생부로 올라가는 현수와 나연이는 단짝처럼 붙어 있네요. 가족사진을 찍지 않은 친구들은 이름을 잘 모르겠고 ㅠ ㅠ 노는 것 뿐만아니라 주님의 은혜를 알 수 있는 시간이었고 "우리"라는 공동체 생활을 느끼는 들모임이었겠지요? 수고해 주신 여러 선생님들 성도님들께 감사드려요.
2012-02-28 19:06:02 | 이수영
휴~~~ 이제야 마음놓고 댓글을 달수 있겠네요...^^ 형제님의 덧붙인 글이 없을 때 엄청 (?) 고민이 되더라고요.. 우리교회는 제가 알기로 가식이나 형식을 지양하고 솔직하게 살아가려는 사람들이 모이고 있기에 저 역시 정직한 댓글로 소감을 쓰려고 하는데 생각이 많아지더라고요.. 사람들에 대해서 어떻게 우리가 얘기를 않할수가 있으며 요즘 화젯거리를 굳이 피해야 하나 하는 생각을 하니 댓글달기가 조심스럽더라고요.. 내가 너무 신경과민인가? 싶기도 했는데 이렇게 미리 잘 풀어놔 주셨네요.. 댓글을 부지런히 다는 저희들에게( 저는 이곳이 직장이나 다름없음 ! ^^) 생각할 거리를 자주 제공해 주셔서 감사해요 ..
2012-02-28 17:16:00 | 오혜미
지난 토요일 용인에서 중고등부 모임이 있었습니다. 장소와 기동력과 식사와 선생님, 여러성도님들의 참여로 40여명이 잘 다녀왔습니다.     모 부대의 입구 같지만 우리가 함께할 행선지 입구입니다.     도착하여 방을 배정받고 썰매장으로 향했습니다.       썰매타고 숙소로 향합니다.     자매님들께서 식사준비를 하고 계신 가운데 이렇게 출출함을 달래고 있습니다.     빵빵히 먹고 숙소에 다시 모였습니다. 조 이름을 정하여 이렇게 좋은시간을 가졌습니다.       선생님께서 정성껏 준비한 선물을 가지고 즐거워 하는 모습입니다. 이쯤에서 단체사진을 남겨야겠지요. ^^     때마침 아이들 허기를 달래줄 간식이 도착했습니다. 성도님들의 참여로 아이들에게 풍족히 먹일수 있었네요.       아이들과 함께 좋은 시간 잘 보내고 왔습니다.     무럭무럭 자라나는 중고등부 친구들에게 꾸준히 관심가져 주실것을 부탁드립니다.  
2012-02-28 17:09:13 | 관리자
지금쯤이면 이사를 다 했겠네요 같은 구민이 되신걸 환영합니다~^^ 지금은 감기가 너무 심해 목소리도 안나와요ㅠ ㅠ 감기가 왠만해지면 후딱 가볼께요 오늘은 일단 쉬고 정리는 천천히 해요 그 찬양 저도 좋아하는데 마음으로 따라부르며 많이 은혜받았어요 감사해요♥
2012-02-28 16:31:16 | 김애자
이 만화를 처음 보았을 때 멋진 말이라는 생각이 들어 성도님들도 같이 생각해볼 기회가 되면 좋겠다 싶어 올렸는데.. 곰곰 생각해 보니 다소 부담이 될 수도 있겠다 싶어지네요~ 우리가 만나면 안부를 묻고 하는 가운데 자연스럽게 사람들에 대하여도 얘기하게 되고, 세상 돌아가는 뉴스에 대하여도 얘기 하는게 자연스러운 일이기에 그것이 편협되거나 평범하다고 묶어서 취급하기에는 무리가 있을 수도 있겠습니다. 물론 이 만화에서 인용한 벤자민 프랭클린의 말은, 다른 사람에 대해 이야기 하되, 가십거리로 얘기 하기를 즐겨 하지 말란 뜻일거고, 뉴스에 대하여도 단순히 액면 그대로 뉴스에 나타난 표면만 보기 보단 그 안에 감추어진 뜻을 파악하여 보다 "생산적이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얻도록 노력하라는 뜻으로 저는 이해합니다. 암튼 우리 모두가 (부정적인 의미에서) 남얘기를 즐겨하기보다는 가능하면 평범을 넘어 무언가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달란트를 개발하는 "창의적인 생각"을 많이 할 수 있게되기를 바랍니다~!
2012-02-28 15:23:00 | 김정훈
만삭이 다 되었어도 가진 달란트를 부지런히 사용하는 모습에 은혜가 되지요.. 찬양하는 엄마 뱃속에서 행복한 미소를 띄울 아기를 축복합니다. 우리 다섯 아기들이 태어나 교회에 올수 있도록 교회공간이 확보되야 할텐데....
2012-02-28 14:19:07 | 오혜미
                          http://news.donga.com/3/all/20120223/44258562/1                                                                                                                   출처: 동아일보 연재 만화 368C (작가 황중환), 2012.02.23
2012-02-28 11:22:38 | 김정훈
애기들을 볼 때마다 주님의 크신 행사가 놀랍기만 해요. 어떻게 그렇게 조그만데 있을 건 다 있어요. 지문까지.. 볼 때마다 신기하고 재채기도하고 웃기도하고.. 주님의 신비가 또 3월이 되면 두배가 되겠지요. 산모와 두 아이가 건강하길 계속 기도할게요.
2012-02-28 09:38:14 | 이수영
김진희자매님 얼굴에 윤아얼굴이 보이네요. 앞으로 세상에 나올 아기들은 두분의 모습을 닮은 아기들이 나오겠지요. 우리도 주님을 닮아가는 모습으로 우리아이들에게 물려주자구요.
2012-02-27 23:52:33 | 이청원
자매님 소식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엄마 사랑해"라는 말을 해본적이 없는것 같네요... 우리 아이들에게는 매일 하는 말인것을.... 내일은 엄마에게 전화 한통 드려봐야겠네요. 용기가 없어서 말을 할수 있을지.....자매님~ 힘내세요
2012-02-27 23:46:17 | 주경선
자매님~ 뱃속 아이들과 함께 3명이 특송을 하셨네요. 몸이 많이 힘드셨을텐데 몇주동안 찬양 준비하시고 연습하시면서 더욱 자매님이 은혜가 되셨을것 같아요. 찬양드리는 분의 마음과 찬양이 참 귀하것 같습니다. 자매님...내일 이사 잘하시고 쌍둥이도 건강하게 낳으시길 바래요. 사랑합니다~ ^^
2012-02-27 23:39:53 | 주경선
글이 왜이리 많지요???? 매일와도 읽을거리가 많아서 행복~합니다 어제봤던 영화가 머리속에서 지워지지 않고 주위분들에게도 꼭~ 한번 보시라고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오늘도 댓글과 모든 글을 읽고 퇴근합니다. 모두 샬롬~!
2012-02-27 23:32:13 | 주경선
    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을 - 시편 92장     아침에 주의 인자 하심을 나타내시며밤마다 주의 성실하심을 베풂이 좋으나이다여호와께 감사하며 주의 이름을 찬양여호와께 감사하며 주의 이름을 찬양   여호와여 주의 행사가 어찌 그리 크신지요주의 생각이 심히 깊으시나이다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을 나타내시며밤마다 주의 성실하심을 베풂이 좋으나이다.        
2012-02-27 23:30:06 | 관리자
어제 "용기와 구원"이라는 영화를 보고 또 오늘 자매님 글을 읽으며 느끼는점이 참 많습니다. 가족이 하나님의 신비며 복인것을 요즘 많이 깨닫고 있습니다. 어머님이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샬롬!
2012-02-27 23:03:49 | 송재근
엄마라는 단어만 들어도 눈물이 쏟아지던 때가 있었답니다. 지금은 많이 무뎌지고 제가 엄마가 되고보니 제 자식들 생각먼저하다 보니 마음 짠한 만큼 못해드리는것이 죄송할 뿐이지요. 늘기도로 모범을 보이신 엄마처럼 저도 저의 아이들에게 그런모습이길 간절히 바랍니다. 민자매님 마음에 평강이 넘치고 어머니 건강도 속히 쾌차하시길 기도합니다.
2012-02-27 22:06:13 | 김혜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