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랑침례교회에서는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처음 접하고 이것을 읽거나 참조하기 원하는 목회자들을 위해 무료로 성경을 보내 드리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대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무료 성경 증정 대상: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처음 접하는 개 교회 목사, 전도사 그리고 신학대학원 재학생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처음 접한 뒤 이것을 무료로 받아 읽고 참조하기 원하시는 목회자 및 신학대학원 학생들은 아래 링크로 들어가서 받으실분의 성함,핸드폰 전화번호(반드시 핸드폰 번호),주소를 입력해주시고 주보, 학생증 등 증빙 자료를 사진으로 찍은 뒤 첨부해 주시기 바랍니다.
(*) 킹제임스 흠정역 신청 링크
(*) 꼭 거리명으로 된 신주소를 정확히 적어 주시기 바랍니다. 주소 불명으로 반환되는 양이 매우 많아 어려움이 심합니다.
(*) 교회로 직접 전화하는 것은 사양합니다.
(*) 배송은 1주일 내로 완료할 것입니다.
(*) 한 교회나 집 주소로 여러 명이 신청하면 보내지 않습니다.
이번 무료 증정 프로그램은 누구에게나 주는 프로그램이 아니며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처음 접하는 목회자들과 예비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이니 대상자만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프로그램 시행 이후 대상이 아닌 분들이 계속 신청을 하거나 이 프로그램을 악용하는 분들이 있어 문제가 되고 있으므로 반드시 적합한 대상자만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부디 우리의 선한 의도가 믿음을 가진 사람들(?)에 의해 악용되지 않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2종류의 킹제임스 성경 중 1권을 보내 드리니 원하는 것을 요청하기 바랍니다.
1. 스터디 오픈 성경 혹은 지퍼 성경 무작위로 보냄(정가 53,000원): 지퍼는 블랙과 버건디가 있고 역시 무작위로 보냄
(*) 성경 연구를 위해서는 스터디 바이블이 목회자들에게 훨씬 더 유용함
2 한영대역 오픈 성경 혹은 지퍼 성경 무작위로 보냄(정가 53,000원: 지퍼는 블랙과 버건디가 있고 역시 무작위로 보냄
이 성경들에 대한 안내는 다음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킹제임스 오픈 및 지퍼 성경
이 성경들은 현재 생명의 말씀사에서 절찬리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생명의 말씀사 스터디 오픈 성경 판매
생명의 말씀사 스터디 지퍼 성경
(*) 이 프로그램은 교회에서 책정한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만 진행합니다.
(*) 또한 국내에 계시는 분들에게만 저희가 직접 보내 드립니다. 외국에 계시는 분들은 해당되지 않으니 국내 분이 대신 받아서 보내는 것 등은 안 됩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 구체적인 번역 사례, 차이 등은 킵바이블 사이트를 통해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킵바이블 사이트
2021-12-10 12:00:16 | 관리자
2021년 12월 5일 (주일오전)
https://youtu.be/rJiF_RNe5jM
2021-12-06 22:00:03 | 관리자
Thanks^^
2021-12-06 10:55:22 | 이수영
안녕하세요? 12월 1주 성경읽기 퀴즈 정답을 올립니다.샬롬~
# 미가
1. 미가서에 예언된 이스라엘의 치리자, 곧 메시야의 출생지는 어디인가?(5장)
베들레헴 에브라다(미:5:2)
2. 빈칸 채우기(6:8)
오 사람아, 그분께서 무엇이 선한 것인지 네게 보이셨나니 {주}께서 네게 요구하시는 것은 오직 ( ) 행하며 ( )을 사랑하고 ( )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걷는 것이 아니냐?
의롭게, 긍휼, 겸손
# 나훔
3. 대언자 나훔이 {주}의 무서운 보복과 심판과 멸망을 예언한 도시는?
니느웨(1:1)
# 하박국
4. 왜 하나님의 백성들의 극심한 범죄에 대하여 잠잠하시냐는 하박국의 첫 번째 질문에 대한 [하나님]의 응답은?(1장)
무서운 갈대아(바빌론) 사람들을 통해 반드시 심판한다.(합1:6~7)
5. “오직 의인은 자기 믿음으로 살리라”라는 [하나님]의 두 번째 응답을 듣고 하박국 대언자가 자신은 어떠한 악한 상황에서도 여전히 {주}를 기뻐하며 자신의 구원의 [하나님]을 기뻐하겠다고 고백한 이유는?(3장)
그 어떤 {주}의 무서운 심판이 닥쳐도 자신은 자신의 믿음으로 구원받는다는 확신이 있어서(합3:19)
# 스바냐
6. 빈칸 채우기(3:17)
네 한가운데 계시는 {주} 네 [하나님]은 강력한 분이시니 그분께서 구원하시고 ( )로 인해 기뻐서 즐거워하시며 친히 사랑하는 가운데 안식하시고 ( )로 인해 노래를 부르며 기뻐하시리로다, 하리라.
너, 너
# 학개
7. 웅장했던 솔로몬의 성전의 영광보다 보잘 것 없는 스룹바벨의 성전의 영광이 더 큰 이유는 무엇인가?(2:9)
메시야(모든 민족들의 바라는 바)가 스룹바벨 성전(헤롯이 증축)에 임할 것이기 때문에(학2:7)
# 말라기
8. {주}께서 야곱을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였다’라는 말의 의미는?(1장)
에서보다 야곱을 더 사랑하셨다.
9. 말3:1에서 말하는 ‘갑자기 자신의 성전에 임하는 언약의 사자’ 누구인가?(3장)
예수그리스도(구약에 예언된 메시야)
10. 크고 두려운 주의 날이 이르기 전에 백성들에게 먼저 보내어져서 {주}의 길을 예비하도록 약속된 대언자는 누구인가?(4장)
엘리야(말4:5)
2021-12-06 09:57:34 | 관리자
중보기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됩니다.
도깨비 방망이가 떠오르네요.
2021-12-04 08:09:38 | 이수영
익숙한 얼굴이라 더 반갑고 이렇게 잘 생긴 아드님이 있었네요. 함께 신앙생활하며 소망하시는 일들 이뤄가면 좋겠습니다. 환영합니다.
2021-12-01 19:16:00 | 김혜순
두분의 밝은 웃음이 건감해 보이고 어머니와 함께 한 교회에 나오시니 얼마나 좋으실까요.
앞으로의 여정도 늘 행복하시길 바라며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21-12-01 19:10:48 | 김혜순
환영합니다.
모녀간의 모습이 아주 좋습니다.
먼 길 오고 가실 때 항상 안전하시고 주님의 기쁨이 넘치기를 원합니다.
2021-12-01 18:23:29 | 이남규
반갑습니다.
자주 뵙던 얼굴이라 아주 친숙하네요.
멀리서 오시는데 교회 오시는 발걸음이
언제나 주님의 즐거움과 평강으로 가득하길 바랍니다.
2021-12-01 14:57:04 | 이남규
조영태 형제님, 김은주 자매님, 조상우 형제님!
반갑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2021-12-01 10:07:04 | 이규환
원애숙 자내님!
어머니와 함께 한 모습 참 보기에 좋아 보입니다.
앞으로 자주 뵐게요.
2021-12-01 10:04:50 | 이규환
감사합니다^^
2021-12-01 08:20:58 | 이수영
감사합니다.
돌아서면 한주가 또 지나고
월요일을 맞을때마다
따라가기도 벅찬데...
이렇듯 문제를 내시는분은 얼마나 힘들까 싶습니다.
수고해주심에 거듭 감사드립니다.
2021-11-30 20:03:48 | 김경애
감사합니다.
2021-11-30 20:00:04 | 김경애
귀한 청년의 때에
저희교회에 오심을 축하드리고 환영합니다.
말씀으로 훈련받아 하나님의 선하신뜻을 이루는
아름다운 일생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2021-11-30 19:56:36 | 김경애
어머님과 함께오시니
참으로 복이됩니다.
환영합니다.
믿음여정을 잘 키워가시기를 바랍니다.
2021-11-30 19:52:38 | 김경애
자매님 간증이 생각납니다.
사진이 늦게 올라왔군요.
반갑습니다.
환한미소로 매주 먼거리를 기쁨으로 달려오시는 자매님
가족을 보면 도전을 받습니다.
오고가는길 주께서 주시는 안전함과 평안함으로 가득하시기를
소망합니다.
2021-11-30 19:48:54 | 김경애
중보기도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상기하게 됩니다.
형제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11-30 14:09:52 | 김세라
중보기도를 부탁합니다!
며칠 전에, 어느 장로교회에 다니시는 권사님에게서 전화가 왔다. 본인들이 운영하는 단체 카톡방에 “저의 집에서 기르고 있는 강아지가 감기에 걸렸으니 기도를 부탁합니다.”라는 글이 올라왔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이런 경우에 어떻게 해야 하나요?”라고 묻는다. 너무 어이없는 전화를 받고, 에베소서에 나오는 사도 바울의 중보기도가 떠올랐다.
사도 바울이 에베소 교회의 성도들에게 서신서를 보낼 때는, 로마 감옥에 갇혀있는 영어(囹圄)의 몸이다. 이런 상황에서 기도한다면 먼저, 자신이 감옥에서 풀려나도록 기도하고, 성도들에게도 자신이 풀려날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고 요청해야 하지 않을까? 그는 전혀 다른 기도를 한다.
첫째, 에베소 교회의 성도들의 믿음과 서로의 사랑에 대해서 감사기도를 드렸다. 둘째, 하나님 아버지께 성도들에게 지혜와 계시를 영을 부어 달라고 기도했다. 셋째, 성도들의 지각을 눈을 밝혀 달라고 기도했다. 그렇게 하여 에베소 성도들이 하나님 아버지를 더욱 알게 되고, 부르심의 소망을 알게 되고, 상속 유업의 풍성함을 알게 되고, 죽은 자를 살리신 하나님의 권능을 알 수 있게 되기를 기도했다.
예수님을 믿는 너희의 믿음과 모든 성도를 향한 사랑에 대해 들은 뒤에 너희로 인해 감사드리는 것을 그치지 아니하고,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너희에게 주사 그분을 알게 하시고, 너희의 지각의 눈을 밝히사 그분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들 안에 있는 그분의 상속 유업의 영광이 얼마나 풍성하며, 그분의 강력한 권능의 활동에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바 그분의 지극히 큰 권능이 어떤 것인지 너희가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에베소서 1장 15절~19절)
사도 바울은 또, 하늘과 땅에 있는 온 가족에게 이름을 주신 분께 무릎을 꿇고 빈다. 에베소 성도들이 성령을 통해 강건하게 되고, 그리스도께서 성도들 각자의 마음 속에 거하고, 사랑이 뿌리를 내리고 사랑의 크기(너비, 깊이, 길이, 높이)를 알고, 사랑이 충만해지길 기도했다.
그분께서 자신의 영광의 풍성함에 따라 자신의 영을 통해 속사람이 능력으로 강건하게 됨을 너희에게 허락하시며, 믿음을 통해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속에 거하게 하시고, 또 너희가 사랑 안에서 뿌리를 내리고 터를 잡아, 모든 성도와 함께 너비와 길이와 깊이와 높이가 어떠함을 능히 깨닫고, 지식을 뛰어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심으로 충만하게 되기를 구하노라. (에베소서 3장 15절~19절)
사도 바울이 에베소 교회에 기도하는 내용을 보면서 중보기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의 힌트를 얻게 될 뿐만 아니라, 사도 바울의 위대함을 보게 된다.
2021-11-30 12:34:49 | 이규환
2021년 11월 28일 (주일오전)
https://youtu.be/b68kWxsC0kE
2021-11-29 22:41:45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