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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병도 있답니다. 첫직장이 종근당 병원영업으로 시작해서 15년이상 그 분야일을 하다보니 식당엘 가면 저도 모르게 "와! 이집 환자 진짜 많네" 첨엔 깜짝 놀라 왜 이러나 했는데 이젠 고치기도 어렵고 자연스럽답니다.
2012-03-30 07:09:34 | 김영익
언제 형제님의 글과 멋진 사진들이 올라오나 하고 기다렸는데 드뎌 올라왔네요. 아마 이게 중독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중독성이 엄청 강해서 전염도 엄청 됐을 듯 싶은데..... 본인이 전염되었다고 생각되신분 자판기 두드리세요.. 오늘 하루는 형제님의 글과 함께 시작합니다. 샬롬^^
2012-03-30 06:52:19 | 김영익
재미있는 에피소드네요. 사람들은 평소 자주 읽고 듣고 보고 생각하는 것들을 입술의 말로 드러낸다고 합니다. 평소 형제, 자매님들을 많이 부르다보니 입에 익었나 보네요. 아닌 게 아니라 그 강의실에 있는 많은 학생들이 복음을 듣고 형제, 자매들이 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어떤 분은 군대 제대하고 나서 체육교사로 부임했는데, 학생들에게 "전원 체육복으로 환복하고 연병장에 집합할 수 있도록 해"라고 했다는 이야기도 있지요.
2012-03-30 00:17:10 | 김문수
다음이나 네이버 등에서는 자기들의 포털에 올라온 사진들이나 동영상이 외부 게시판에 의해 호출되는 것을 막고 있습니다. 그래서 마우스 우클릭으로 그림의 URL 주소를 복사한 다음 새 창을 열어 그 주소를 붙여넣기 하면 볼 수 있습니다. 이럴 때에는 이미지 링크를 걸지 말고 사진을 다운로드해서 직접 올려주시면 다른 분들이 쉽게 볼 수 있습니다.
2012-03-30 00:13:21 | 김문수
1) x 표 있는 곳에 커서를 대고 마우스의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2) 메뉴창이 뜨는데 맨 아래 " 속성 " 을 누르면, 등록 정보 창이 뜬다. 3) 등록 정보 창에서 " 일반 " 탭에 URL 주소를 볼 수 있는데 마우스의 오른쪽 버튼을 누른 상태로 이 주소를 훓고 지나면 청색으로 덮이게 된다. 4) 청색으로 덮인 부분에 커서를 놓고 마우스 오른 버튼을 누르면 다시 작은 메뉴 창이 뜨는데 여기서 " 복사 " 를 하여... 5) 보고 있는 화면에서 키 보드에서 Ctrl 키를 누른 상태에서 L 키를 누른다. 6) 이 때 화면에 작은 창이 뜨는데 여기에 복사 했던 주소를 넣어 주고 " 확인 " 버튼을 누르면 X 표로 나타났던 곳의 실제 화면을 보게 된다. 덤으로... 게시판에 올린 그림이나 사진파일이 나타나지 않고 빨간 X표 배꼽만 보일때가 있죠? 이런경우의 원인은 파일이름이 한글로 되어 있을경우 나타나는 현상이기때문에 올리시는분이 파일이름을 영어나 숫자로 바꿔서 올리시면 어느컴에서나 볼수 있습니다. 대부분 아시겠지만 모르시는 분은 유용할 것 같아 한글로 된 파일을 항상 볼수 있는 방법 알려드리겠습니다. 인터넷 설정을 변경해 주어야 하는데 변경방법은 1. 창의 메뉴에서 '도구->인터넷옵션'을 선택합니다. 2. 나타나는 이터넷 옵션 창의 '고급'을 선택한다 3. 나오는 목록중 탐색의 'URL을 항상 UTF-8으로 보냄'이라는 항목이 있습니다. 4. 'URL을 항상 UTF-8으로 보냄'이라는 부분이 체크되어 있으면 체크마크를 끈다. 5. '확인' 버튼을 누른 후에 모든 인터넷 창을 닫고 다시 시작하면 한글파일도 언제나 오우케이.
2012-03-29 22:23:43 | 주경선
형제님~ 글읽고 형제님의 표정도 상상해 보았네요 저도 자주 그런일이 생기기에 공감하며 읽었네요 오늘 자매모임 간증에서 형제님의 세미나를 통해서 많은 분들이 하나님을 알고 삶이 변화되었는지를 들으며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참 놀랍구나 느꼈어요 한분한분 하시는 영역이 다르지만 정말 다 소중한 분들임을 깨닫는 시간이였답니다. 형제님 열정과 글, 강의 여러모로 감사해요~
2012-03-29 21:55:24 | 주경선
감독이라뇨. 농담이라도 감히. 아는 것을 알려주는 거죠. 남편은 항상 제가 이것 저것 시키는 것처럼 보여질까 봐 노심초사한답니다. "5학년인데 이해 안하겠나?" 하면 "그래도 안된다. 먼저 물어보면 답해라 "고 늘 과묵한 남편과 살다보니 내가 먼저 말하고 싶은가봐요^^
2012-03-29 21:39:14 | 이수영
나의 일 일때와 남의 일 일때가 너무 다른 우리.... 연약하고 이기적인 인간의 모습이 아닌가 싶네요. 우리라고 해서 죄송합니다. 제가 그렇다는 얘기죠~ㅎ 나의 믿음을 돌아보고 생각하게 하는 좋은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2012-03-29 19:17:01 | 김상희
     국민교육헌장에 보면 “우리는 민족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 학창시절에 수없이 암기를 하였고, 행사 때 마다 국민교육헌장이 낭독되었다. 김영삼 정부 때 군사독재의 잔재물이라고 해서 없애 버렸다고 한다. 지금 이 시대에 국민교육헌장을 기억하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사람들은 저마다 목적하는 바가 있다. 국가가 개인에게 목적하는 바를 강제할 수는 물론 없을 것이다. 믿는 우리들이 목적해야 할 것은 과연 무엇인가? 역사적 사명까지 거창하게 나가지는 않을지라도 현재 내가 처한 상황에서 반드시 해야 할 일들과 지속적으로 해야 할 일들이 있음에는 분명하다. 오늘부터 국회의원 선거 유세가 본격화된다. 국가의 지도자를 뽑는 중요한 시점이다. 국민교육헌장을 낭독하고 암송하던 시대에 살았던 나로서는 보수임에는 틀림이 없는 것 같다. 사회의 다양한 욕구들이 분출되는 현 시점에서 단편적 시각만으로는 볼 수 없겠으나 걱정스런 시선으로 바라 볼 수밖에 없는 것 같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선한 지도자가 많이 세워지기를 기도할 뿐이다. 역사를 이끌어 가시는 분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국민교육헌장 신봉자는 아니지만 그 내용에도 나와 있듯이 군사독재의 잔재물이라고 매도하기 보다는 그 지향하는 바를 분명히 하는 것은 좋은 일임에 틀림이 없다. 군사독재의 잔재를 청산해 버린 현 시점에서 국민 한사람으로서, 사회 구성원의 한사람으로서, 가족의 구성원으로서, 우리 믿는 사람들은 교회의 구성원(지체)로서 본연의 목적을 점차적으로 상실되고 있다는 것이 더 안타까운일이 아닐까 한다. 요즘에는 시간이 너무 다급하게 지나가는 것을 느낀다. 나는 가만히 있는데 주변의 상황들이 나를 밀고 가는 것을 느낀다. 가장 현명할 것이라 생각되는 것은 현재의 주어진 상황에 충실하자는 것이다. 어제 가정예배 때 나눈 글 중에서 “모든 목적한 바가 의논함으로 굳게 세워지나니 좋은 충고를 가지고 전쟁할지니라.”(잠20:18절) 사람마다 목적하는 것이 있을진대 속으로 품고만 있지 말라는 것이다. 의논이 활발하게 진행되어 갈수록 옳고 그름과 방향이 제대로 설정이 될 것이고, 좋은 충고는 마치 전쟁을 하듯이 치밀하게 전략적으로 받아들이라는 것이다. 혼자 어떻게 해볼려고 꿍꿍하는 것은 어리석다는 것으로 이해가 되는 말씀이다. 잠언서는 구약의 말씀이지만 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이므로 이 시대에 적용을 해도 아무 무리가 없는 말씀이다. 매우 위안이 되는 글로 받아들이는 시간이 되었다. 모든 시대를 막론하고 기준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기준에 합치되는 것은 받아들이고 기준에 합치되지 않는 것은 받아 들이지 않는 취사선택의 기준이 성경이 되어야 하는데 주변에 보면 사람의 의견이나 같은 편이라는 이유로 선택되고 결정되는 경우를 많이 발견하게 된다. 오래된 것이라고 배척해버리는 현시대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굳건히 붙잡고 나아가는 Bible believer가 되기를 소망해 본다.
2012-03-29 17:34:52 | 조양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