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어느새 12월이에요.
이런 저런 모습으로 주님을 중심으로 알콩 ,달콩, 새콩 지내다보니 어느새 2018이 저만치에
있네요. 세월이 갈수록 주님 닮아가는 우리가 되기를 원합니다.
오직 주님 만날 그날을 기다리며,
주님의 심판대가 있음을 기억하며,
깨끗한 마음으로 바른정신으로 하루하루 살아가길 원합니다.
2017-12-01 11:45:27 | 이수영
언제나 늘 느끼는거지만 한 달 정말 빠르게 가네요. 11월도 여러가지 모양으로 교회를 섬기고 나누고 은혜 가운데 지난것 감사합니다.
마지막남은 한 달 후회없이 마무리 잘 하면 좋겠습니다.
2017-12-01 08:45:59 | 김혜순
고운 목소리로 주님을 찬양하는 자매님들의 모습으로 11월 출발합니다.11월 5일 주일 아침은 형제님들의 은혜로운 찬양이 있었습니다.은혜아니면 ☞ https://youtu.be/s2aaHPzlNAM오후에는 종교개혁을 주제로 연령별 모임을 했습니다.때에 맞춰 각지역에서 영화'루터'를 같이 관람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12일에는 한창근, 황선화 자매님의 셋째 따님 효주양이 결혼을 해서 감사의 떡을 나누어 먹었습니다.전국 각처에서 보내주셔서 더욱 풍성한 시간을 가졌습니다.사랑의 손길, 정말 고맙습니다. 아주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지난 한달 주일마다 용인 분당지역에서 환한 미소로 우리들을 맞이 해주셨습니다.오후에는 이원선 자매님께서 간증해주셨습니다.https://youtu.be/XgsRVM7iOIg14일에는 여민우, 박소담 자매님께서 애국하셨지요, 도진이가 태어났습니다.19일 오후에는 청년부 스피치를 가졌습니다..https://youtu.be/oOh6juJ8DrA 장미, 정병우, 이지혜 자매님께서 좋은 말씀 주셨습니다.25일 토요일에는 기도모임이 있었지요.변화무쌍한 우리내 인생같은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성도님들이 나와 기도했습니다.26일 아침에는 김형조, 정아운 자매님의 아드님 동화가 교회에 첫발을 내딪었습니다.힘차게 찬양하는 체리티 콰이어.12월 있을 음악회도 잘 부탁드립니다.멀리서 오신 진주 소망침례교회 성도님들과 함께 했습니다.주님이 기뻐하시는 교회, 꼭 이루시길 기원합니다.벌써 음악회가 기대가 됩니다.참 보기 좋습니다.모든 일과를 마치고 그때까지도 지치지 않는 우리 공주님들을 대하니힘이 납니다. ^^이 시간 서창현장은 강한 추위때문에 보양을 하고 있습니다.좋은 날씨를 주셔서 콘크리트 작업뒤 제대로 양생이 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이제 2017년도도 달력 한장을 남겨놓고 있네요. 몸과 영을 건강히 하여 남은 한달도 주님을 기쁘게 하는 우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샬롬.
2017-11-30 23:49:22 | 관리자
안녕하세요? 늦은나이에 머리에 쥐가나게 성경공부하시고픈 분들을 만나면 유독 거리에 관계없이 특별한 정이 가고 존경스럽습니다. 행여 캐나다에 들릴일이 생기면 들리고 싶은만큼요. 저역시도 교회문 들어선지 31년만에 이곳으로 인도되어 이제 정착한지 7년, 날이 갈수록 바른 신약교회 바른믿음생활로 안정되어가고 있습니다. 자매님 온라인에서 만나서 매우 반갑고 몹시 환영합니다. 샬롬.
2017-11-30 19:34:22 | 윤계영
안녕하세요?
아버지 어머님와 함께 세 자매님이 이제 다 나오시네요.
아이들도 나오고요.
참으로 감사합니다.
우리 주 예수님의 큰 평안을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7-11-30 19:22:14 | 관리자
이리 사진도 올려주시고 반갑습니다.
부모님과 세자매가 함께 같은 믿음안에서 걸으니 얼마나 좋을실까요.
감사합니다.
2017-11-30 12:24:38 | 김영익
자매님 드디어 사진이 올라왔네요 사진으로도 뵐수 있어 반가워요
요즘은 주일에 항상뵐수 있어 좋아요
함께 바른말씀으로 성장해 나가길 바래요
다음에는 손녀 유담이랑 같이 찍은 사진도 올려주세요.
2017-11-30 10:18:06 | 이남규
반가워요. 자매님~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가족 관계가 확실히 이해가 가네요^^
가족이 함께 하니 더욱 보기 좋습니다.
앞으로 교제로 마음 나누며 함께 좋은 교회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2017-11-30 09:40:25 | 심경아
친정식구들과 함께하시니 보기좋습니다. 부럽기도하고요.
지난주 처음 대화를 해봤네요, 자매님 앞으로 더 교제하며 지내요.
환영합니다 자매님.
2017-11-30 09:31:17 | 이청원
자매님
사진이 늦게 올라왔군요.
같은 지역 자매님이셔서 더 반가워요.
함께 신앙생활 할 수 있어 기쁘고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17-11-30 08:45:36 | 김혜순
자매님, 환영합니다.
친 자매가 흠정역을 보며 같은 믿음안에 있으니 부럽네요.
함께 섬기고 교제하며 성장해 가길 원합니다.
2017-11-29 22:49:04 | 이수영
시흥에서 오시는김희순 자매님 입니다.광명에서 오시는 김경순 자매님의 친언니입니다.
2017-11-29 22:11:06 | 관리자
참 유익한 기능이라 생각합니다. 널리널리 알리는데에 힘쓰겠습니다.
2017-11-28 15:52:51 | 이청원
예전에는 이것저것 따지지 않고 교과서에서 정설처럼 가리치니 그저 당연한 것이겠지 하고 그냥 믿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끔직하고 아찔합니다.
이제 우리에게 성경이라는 최고의 교과서가 있으니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교과서외엔 아무것도 믿을게 없지요.
그리고 성경에 나오는 모든것을 알게 해주신 교회에 감사를 드립니다.
2017-11-28 12:42:25 | 김영익
멋있습니다^^ 좋은 영상 감사드려요~
2017-11-28 09:45:31 | 백윤정
개인적으로는 믿지 못한다고 말할 수 있지만, 대중앞에서는 말을 못한다는 것이
정말 우스운 일이지요.
과학자가 아무것도 모르는 대중에게 앞도를 당하다니....
벌거숭이 임금님을 보고 있는 어른들의 모습이 오버랩 됩니다.
2017-11-27 21:57:01 | 이수영
형제님, 반갑습니다.
부부가, 가정이 하나 되어 같은 믿음안에서 성장해 나가기를 바랍니다.
게시판까지 꼼꼼하게 읽으셨네요.
교제 나눌 기회도 있겠지요. 함께 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2017-11-27 21:49:56 | 이수영
아이의 상상력이 미소를 만드네요^^
좋은 글 감사해요.
2017-11-27 21:45:04 | 이수영
답변말씀 감사드립니다.
2017-11-27 20:35:56 | 안영호
자매님,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꼭 동화책 '벌거벗은 임금님'에 나오는 어리석고 양심이 마비된 백성들과 눈에 보이는 사실을 그대로 말하는 정직한 어린 아이의 이야기 같습니다.
2017-11-27 19:58:31 | 이남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