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를 다양한 이벤트로 모이니 즐거웠어요.
아이들과 함께 가족들끼리 뭉쳐서 운동도 하고 노래도 하고 건전하고 건강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친근한 교우들이 있다는 것이 새삼 행복했지요.
아쉽게도 달은 못봤지만 오랜만에 기타소리에 맞춰 다같이 노래하는 엠티를 80세가 되어도 할 수 있음 좋겠네요. 그때가 되면 기타치는 분도 할아버지 예요..ㅎㅎ
2015-10-02 23:19:57 | 오혜미
2015년 추석 연휴를 좋은 추억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언제든 어디서든 성도들이 모이니
아름답고 은혜로운 모습들이 연출되네요^^ 이번에는 형편상 교회 근방에 사시는 분들이 모이셨지만
다음에는 더 많은 형제.자매님들과 예쁘고 감사한 시간을 가져보면 좋겠습니다.
특히나~~~목사님이 부르신 "주 내 맘에 모신 후에"는
참 담백하고 꾸밈없는 발성으로 묘한 매력과 감동을 가져다 주는 것 같습니다. *^^*
2015-10-02 19:45:06 | 장용철
추석연휴 그냥 그렇게 보내기에는 너무나 아쉬워 연휴마지막날 달구경이라도 하고자 송도로 향했습니다.
어쩌다 실향민같은 모습이....ㅎㅎㅎ
맛있게 저녁을 먹고 바로 옆 바다로 나왔습니다.
이리 구름이 많으니 달구경, 글쎄요~ ㅡ.ㅡ;;
노래하며 달을 기다려보기로 했습니다.
여전히 실향민...ㅎㅎㅎ
실향민 NO~ 대학생MT 온걸로. ^.^~
주 내 맘에 오신 후에 주 날 인도하시네주께 내 맘 드린 후에 더욱 섬길수록 더 귀한 주님더욱 섬길수록 더 귀한 주님 더욱 사랑할수록 주 날 사랑해매일 내 맘에 기쁨이 넘치네 더욱 섬길수록 더 귀한 주님
결국 달은 뜨지 않았지만 우리들의 사랑의 밤은 더욱 깊어만 갑니다.
2015-10-02 16:53:13 | 관리자
아이들의 환한 얼굴을 사진으로 접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넉넉해집니다.^^
더위와 추위를 무릅쓰고 주일 주차 봉사로 섬겨주시는
귀한 형제님들의 아름다운 찬송에도 대단히 감사합니다!
2015-09-30 10:21:29 | 김대용
표정이 너무 환~하고 예뻐요.
언젠가 저도 이쁜 손주 안고 그 안에서 사진 찍을날 오겠죠? ㅎㅎ
2015-09-29 17:28:34 | 김혜순
손녀 덕분에 목사님께서 자모실에서 자연스레
포즈를 취하셨네요..ㅎ
아이들이 지금처럼 밝고 예쁜 모습 잃지 않고 성장하기를 기대합니다.
2015-09-29 11:11:10 | 김상희
우리 교회에는 이쁜 아이들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2015-09-29 10:48:44 | 김항수
채 한 달도 안 된 연서부터 어느새 동생들을 잘 돌볼 줄 아는 재인이와 보아..주아까지...
우리 아이들이 교회의 보배들이네요^^
추석명절 덕분에 교회가 너무 한산해서 기분이 묘했네요.
그리운 지체들과 다시 만날 다음 주일이 더더욱 기다려지는 묘한 명절입니다.^^
2015-09-28 22:51:29 | 김경민
한달도 안된 연서와 외할머니와 외할아버지까지
우리 아이들의 환한 모습이 너무 예뻐요^^
이 아기들도 바른 말씀안에서 무럭무럭 커나가길 소망합니다.
주차 봉사 팀의 찬양 가사도 은혜로웠어요. 감사드려요~
2015-09-28 22:25:45 | 이수영
여는때보다도 훨씬 풍성(?)한 모습으로 시작합니다. ^^
아이들 하나하나 모습이 너무도 사랑스럽고 이쁘네요.
아, 스무장 찍고 하나 건진, 개구장이들 못움직이게 하느라 진땀좀 뺏습니다. ㅎㅎ ㅡ.ㅡ;;
사랑스러움 추가요~ ^^
우리들의 새싹들이 무럭무럭 커가고 있습니다.
우리아이들 돌보시느라 수고가 많지요. 명절도 있고..... 자매님들께 휴가를 ^^.
귀한 찬양 올려주신 형제님들의 모습으로 오늘을 마감합니다. 샬롬.
2015-09-28 22:14:45 | 관리자
인천대공원에 메밀밭도 조성해 놓았네요~
자매님들과 함께 하는 곳이면 어디든지 좋을수 밖에 없죠^^
하나님의 인도 책 너무 좋아요~
2015-09-23 15:45:04 | 이수영
자매님들 좋아보여요.^^
강미선자매님 건강한 모습도 반갑네요.
직장때문에 함께하지 못해 늘 아쉬웠었는데
지금은 더욱더 부럽기만 하네요.
교회의 방향성에 맞추어 앞으로 나아가며
더욱더 발전하는 모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ㅎㅎ
2015-09-23 08:00:36 | 김상희
17일 목요자매모임에서는 시원한 바람을 맡고자 인천대공원에서 모임을 가졌습니다.
가을 가뭄이 극심하지요. 인천대공원의 메밀밭 모습인데 이곳도 땅이 많이 매말라 있습니다.
꽃밭에 꽃들이 만발하니 금새 활짝 핀 메밀밭이 되었네요. ^^
우리 예쁜이도 형제님 대표로 납시어주셨구요,
예쁜이의 또 예쁜이엄마도 함께 ^^
우리 공주님도 빠질수 없지요.
찍사가 신나서 팍팍 눌렀습니다.^^
햇빛드는 양지바른 곳에서 자매님들도 한컷!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의 인도] 책을 읽고 있습니다.
목요일에는 자매모임으로 오세요!!
샬롬.
2015-09-22 17:07:22 | 관리자
참여하신 어르신들 표정이 정말 맑고도 밝으셔서 순수함이
막 다가오네요.
목영주자매님 말씀처럼 섬겨주시는 형제 자매님의
더욱 해맑아 보이는 미소가 먼저 눈에 띄었어요.
반갑고 감사하는 마음 전합니다.
어르신들 주님 안에서 늘 기쁨으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2015-09-20 01:20:52 | 김상희
ㅎ 어르신도 많이 웃으시고 즐거워 하셨네요^^
좋은 날씨까지 주신 주님 덕분에 이렇게 공감하는 시간을 갖네요~
시합만 ? 하면 어디서 그런 힘이 나는지^^
다음에도 날씨가 허락되면 야외모임 하자구 하실듯~
2015-09-18 14:34:59 | 이수영
콩 나르기 하셨군요 ㅎㅎㅎ
말씀과 맛있는 식사와 미니 운동회까지
두루 건강 챙기는 정말 좋은시간 보내셨네요.
2015-09-18 12:54:00 | 김혜순
어르신들도 좋아보이시지만 저는 섬기러 가신 형제,자매님이 더 눈에 들어오네요~
제가 교회 어느부분이라도 섬기고 있다면 저분들이 덜 애쓰실텐데..싶고..아무튼 오늘도 힘입어 열심히 살겠습니다~아~
2015-09-18 12:15:07 | 목영주
지난 수요일에 어르신 모임을 늘솔길 공원에서 가졌습니다.
좋은 날씨를 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조촐한듯 하지만 어르신들의 솜씨로 그 어느때보다도 풍성한 식탁이 마련되었습니다.
반찬이 몇가지인지.....둘, 넷, 여섯, 여덟, 열!!....열개가 넘는. ^^
식사후 그냥 헤어지면 섭섭하지요.
든든히 드신것 소화 시켜야겠기에, 멀리 해외에서 소스를 주시어
'콩 나르기 게임'을 했습니다.
언제 어디서 콩이 떨어져도 하하!! 호호!!
가을하늘에 번져납니다.
내친김에 미니 건강 체육대회를....
뒤로 걷다가 앞으로 뛰다가 계주달리기까지......
역시 밥심이!!!! ^^
첫째도 둘째도 건강,
우리 아버님 어머님들,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세요~
2015-09-18 10:47:01 | 관리자
사진 참 좋네요~ 동영상 편집도 엄청 화려하구요~!!!
여러모로 정말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이었단 생각이 드네요~
무더위 속에서도 안내, 음식 준비, 고기 굽기 등 여러 섬기는 일들을 기쁘게 하시는 모습에
더욱 값지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것 같습니다.
다음 교회 행사는 운동회인가요? 음악회인가요? 뭐든... 기대되네요~ ^^
2015-08-28 06:41:41 | 성호현
우리 어르신둘도 날이 갈수록 더욱 친숙해지고 교제하며 줄겁게 지내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건강한 모습으로 이 모임을 이어가면 좋겠습니다.
2015-08-27 22:42:26 | 오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