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속에서 자연과 더불어 사셔선지 시심이 글에 드러나네요^^
소녀같은 자매님과 동희는 재방문이라선지 반가웠고 잘 적응하는 것
같았어요.
동희랑 말을 하고 싶은데 어찌해야 할지 망설였지요.
경험이 없는지라 주저하다가 한마디도 못하고....
늘 밝은 모습 ,당당한 모습이 보는 사람에게 기쁨을 주시네요^^
그저 세 식구 건강하게 사시면 좋겠습니다~
재방문 후기도 감사합니다^^
2018-10-30 23:46:05 | 이수영
2018년 10월 26일 (금요일 저녁) https://youtu.be/7GfjJ1mV7U8
2018-10-30 21:27:11 | 관리자
시적감성이 풍부하실뿐더러 넘치는 에너지로 주변분들이 바라만봐도 생동감이 넘칩니다.
차 트렁크에 묵직하고 기득담은 세자루의 감과 분해해서 세탁까지 하셨다는 걸상을 보면서...
그리아니하셔도 됐을텐데도 폐를 끼치지 않으시려는 마음과 맛있는 무공해 감을 먹이고 싶은 부모의 심정을 느끼게 됐답니다.
몸은 떨어져 있어도 늘 함께하시고자 하시는 형제님의 마음을 읽을수 있고 순수하신 자매님의 아름다운 마음씨를 엿볼수 있었습니다. 동희가 더 건강해지기를 소망하며 언제나 주께서 주시는 평안함이 넘치시기를 바랍니다.
2018-10-30 20:44:50 | 김경애
2018년 10월 28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pbSba_Ich0A
2018-10-30 20:31:40 | 관리자
지난 번 첫번째 서창예배당 방문후기도 참 즐겁게 읽었는데 이번 두번째 방문후기도 읽는 내내 아주 유쾌했습니다. 보내주신 음식으론 입이 즐겁고 쓰신 글로는 눈과 마음이 즐겁습니다. 독백형의 글이라 그런지 진솔함이 물씬 풍깁니다. 대구에 거하시면서 대구에 있는 지역교회를 섬기시는 상황이지만 같은 생각을 품고 한 영안에 거하는, 주 안에서 한 형제요 한 몸임이 정말 조금의 어색함도 없이 느껴집니다. 거리문제로 자주 뵙지는 못하겠지만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함께 나누며 예수님 재림의 그 날까지 서로에게 힘과 기쁨이 되면 좋겠습니다. 모든 것에서 풍성하시며 주님의 평강이 삶 속에 넘쳐나시기를 축원합니다.
2018-10-30 20:18:44 | 이남규
지쳐 귀가하는 길에 형제님 글을 읽으니
갑자기 힘이 불쑥 솟습니다.
이 세상 부질없는 일들을 위해 애면글면하며 살지 말고
저 천국에 소망을 두고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정신 바짝 차리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2018-10-30 19:07:39 | 심경아
"의견이 다르면 달리하는 논리를 제기하고 논쟁해야지 다른 의견을 침묵시키기 위한 인신공격은 비열할 뿐만 아니라 민주주의를 운운할 기초적인 자격이 안되는 무식한 짓이다."
무지의 돌팔매질을 하는 사람들중에는 거의 사회적 책임을 어느정도 지고 있는 지식인이 많다는데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자신의 소신을 따라 생각을 움직이지 않고, 사회적 관념과 이데올로기성을 띄며 무작정 무지한 사람들을 따라 손뼉을 마주 치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이 사회에 참 진리는 자꾸만 잠식되어 가는거 같습니다. 종교도 마찬가지로 그런 사람들이 넘쳐나는 세상이 되어가고 있는것이 안타깝습니다. 지금 우리나라의 영(spirit, 사상)의 흐름은 빨갛다못해 진홍빛으로 경고등이 빠르게 깜빡이고 있다는 것을 깨어 자각해야 할때라고 생각이 듭니다.
"지겹다, 그 무지의 인신공격들(돌팔매질들). 당신 인생이나 잘 책임져라,"라는 말이 많이 공감이 됩니다.
2018-10-30 18:22:09 | 이명석
반갑습니다
인사도 못드렸네요.
수시로 만난 음식 너무도 잘 먹었습니다.
그리고 글도 너무 생생하게 잘 쓰시네요.
글을 읽다보면 영화를 보는듯 현장감이 있어 감동이 더 됨니다.
먼길 오고 가시느라 힘이 드셔도 기쁨으로 충만 하시니 너무도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가네에 충만하시길 기도드립니다.
2018-10-30 18:20:49 | 허광무
사랑침례교회 서창캠퍼스를 다녀가신 후기 잘 읽었습니다.
형제님 글을 대하다보면, 천국에 있는 기쁨도 느껴지고 위로와 힘도 느껴집니다.
먼 길 오가시느라 정말 수고하셨고, 동희의 자폐증상이 없어지도록 같이 간절히 기도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2018-10-30 17:58:36 | 이명석
안녕하세요.
형제님의 글을 읽으니 영적 활기가 충만하게 느껴집니다.
입당 예배 때 축사 하던 모습생각납니다. 저도 멀리서 뵈었습니다 .
지난주 식사당번이라 정신없었는데, 자매님들이 까논 감,
형제님께서 가져오셨군요 , 맛있게 먹었습니다.
형제님의 하나님은 엄청 열정적이시고 큰 활기로 다가오시나 보아요 ^^
먼길 오가시느라 육체적으로 많이 곤하셨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10-30 17:58:29 | 오영임
중고등부 11월 계획안 입니다.
2018-10-30 17:51:28 | 장미
안녕하세요? 지난 주일에 대구에서 서점근 강영임 부부와 아들 서동희가 방문하였습니다.멀리서도 늘 우리를 생각하고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는 분들입니다.예배를 드리고 간 뒤 다음과 같은 글을 주셔서 공유합니다. 참고로 동희는 자폐아입니다. 이 가정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 이 글을 읽기 전에 두 달 전 서창 캠퍼스 첫 예배를 드린 뒤 기록해 주신 글을 읽으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서창에 다녀와서> http://www.cbck.org/bbs/board_m.html?board_table=free&write_id=6888 참, 고맙게도 나와 우리 가족을 알아보고 반겨주시는 분들이 대부분이라서 얼마나 고마운지~~ 어떤 분들은 아 ~~!!옥수수 지난여름 맛난 옥수수''~~ 어떤 분들은 아~~!!입당 예배 때 축사 하신 분, 어떤 자매님은 아~~!!형제님의 쌀~~ 그런데 오늘은 단감~~!! 네, 내 아들놈 똥 싼 의자분해세척 해서 가지고 왔습니다.ㅎㅎㅎ 나중에 의자의 등판에 작게나마시온 별 문양이 그려진 의자를 만나시면 그 의자가 동희가 영역 표시 확실히 한 의자란 걸 아시면 되겠습니다. 드디어 예배가 시작되고목사님의 광고와 처음 참석하신 분들 소개와 가족을 천국으로 먼저 보내드린 가정을 위로하신 다음 맨 마지막에 제일 뒤에 앉은 우리 가족도 소개를 해 주시는데 스크린에 우리 가족 얼굴이 커다랗게 비춰진다. 천국에 가면 예수님께서도 우리를 저렇게 소개 해 주시면참 좋겠다.그러므로 이 땅에 살면서 조금이라도 덜 부끄럽게 살도록 해야겠다,내 생각에..이건 전적으로 내 생각에 딱 한 번은 예수님께서 소개하실 것 같다,정동수 목사님이 교회 앞에 소개한 것같이~☆♤☆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어린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을 부르신다고 기록하고 있지 않은가, 아~~!!생각만 하여도 떨리다.찬송가 중에"거기 너 있었는가~?"그 찬송을 4주 전에 어떤 교회의 오전 예배시간에 동희와 같이 서서 특별찬송한 일이 있다. 거기,예수님 십자가에 달리시고 죽으시고 무덤에 들어가시고부활하실 때 그 때에너는 어디에 있었느냐고 물으시는 찬송가,~~!! 나는 그 찬송을 생각만 하여도가슴이 떨린다, 이제 우리가 휴거 되어서주 하나님 지으신 천국에서신랑 되신 예수님의 신부로내 이름 나의 이름 "서점근~!"이 불린다면 이보다 가슴 떨리는순간이 또 있을까~? 나는 " 거기 너 있었는가~?"라는 말씀과,창세기 아담이 하나님을 피하여숨었을 때,"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라는 말씀과 연결이 된다. 오늘도 주님께서는 "점근아,."네가 마땅히 있어야 할 곳에 서 있느냐~?"두렵고 떨리는 말씀이다 아 ~참,식당에선 자매님들이 둘러서감을 깎느라 분주하게 돌아가고얼굴엔 하나같이 천국의 기쁨을 누리는 것 같았다. 나는 통영에서 매주 오시는 모친님과 마주 앉아서 교제를 나누는 복을 누렸다.어찌나 자애롭게 소상히 격려 해 주시는지 마치 어릴 적 점수 잘 받고 엄마께 칭찬 듣는 기분이었다, 지난 9월 2인의 동희 똥 사건을 썼던 글을 읽어 주셨던 말씀이었다,모두가 우리 가족이 참 별난 사람이라고 자리매김이 될 것 같아서 참 부끄럽다,또 참 멋있게 예쁘신 모친이 얼마나 다정하게 말씀해 주시면서이심전심으로 우리 형편을 이해하시고 감싸 주시는지글을 통해서 아시게 되셨다면서위로와 격려를 해 주셨다. 대화 중에 모친으로부터참 놀라운 간증을 들었다, 이 한마디," 주님, 제가 오늘 사는 것이 주님 보시기에 좋았더라~!"이렇게 아침저녁 기도하신다는 말씀이다. 아~~!!이 한마디 말씀,창세기 천지 창조하신 다섯 날동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인간을 만드시고는 "보시기에심히 좋았더라~!!"그래서 당신께선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더라"라는 말씀으로 매일 매일 생각하시면서 사신다고 하신다, 아~!!모친님의 짧은 만남 순간의 교제가 내 평생 잊지 못할 충격을 준 것이다,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삶, 좋은 생각, 좋은 행동, 좋은 자리.좋은 시간, 좋은 만남.이보다 더 멋진 격언의 말씀이 있을까,?아담이 범죄 하여 하나님의 얼굴을 피하여 숨었을 때 그때가 보시기에 좋지 않은 모습 아닐까~?그래서 하나님이 동산 나뭇가지 그늘에 숨은 자에게"아담아~ ! 네가 어디에 있느냐~?"바로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은 자리에 있느냐,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지 않은 자리에 있느냐, 오늘도 내일도 우리의 사는 날 동안 주님은 나에게 묻고 계실 것이다, 그때마다, 나는 그 부끄러움을어떻게 감당할 수 있으랴~?스스로 묻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 아담이 대답한 것처럼대답하는 것만이 회복될 수 있는 구원의 길인 것이다. 하나님이여,"내가 벗었으므로 숨었나이다~!!"아~!!나는 하나님 앞에 숨길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으므로 홀딱 벗겨진 죄인이다,무엇을 숨길 수 있으리오. 오직 하나님이 지어주시는 의의 옷 그리스도 예수님이만들어 주시는 흰옷피 흘려 죽으셔서 만들어 주신 의로운 두루마기로 입고 회복하는 나의 하루 또 하루이다, 잊어버린 수많은 설교보다더욱 크게 내 마음을 울리는큰 성령님의 음성이다, " 주님, 오늘 내가"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시고 칭찬 듣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맑은 마음으로 드리는 찬송들과격려되는 광고들과 올바르게 고하는 기도들과 목사님의 빌립보서 1장의 "위대한 아이러니" 사도바울의 지하 감옥에서의 주님 사랑과 복음전파 열정과 사랑세상 사람들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아이러니함~,성도들의 확신의 삶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한 죽음도 두렵지 않은 삶 찬송의 삶에 대한 우리의 각오.주님과 동행하는 즐거운 아이러니~~!! 예배를 드리는 동안 동희가 매우 배고팠지만 잘 참았다. 식당의 밥 냄새가 나서 일어나 밥 먹으러 가고 싶었지만 소리지르지 않고 4층까지 올라가서 눕기도 하면서 예배를 잘 마쳤다. 조금 천천히 식당으로 가고 있는데 친절하신 자매님 한 분이 여기 3층 목사님 방에 식사가 준비되었으니 여기서 드시라고 하셨다.동희가 번잡하지 않은 곳에서차분히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얼마나 좋았던지.. 식사하면서도 서로가 배려하면서좋은 말씀들을 나누며 서로 위로와 사랑으로 충전하는 모습들이 참 좋았다. 서둘러서 대구로 와야 해서 목사님께만 간단히 인사를 드리고 아내와 나는 올라갈 때처럼 교대로 운전하면서 대구에 무사히 도착했다, 오는 차 중에서도 성령께서 깨우쳐주시고 위로해 주심을 누리면서 6시간 동안 운전하고 오니 거의 아홉 시가 되었다,아~~!!고생도 되었고 걱정도 했지만참 잘 갔다 왔다는 마음에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2018.10.28일 인천 사랑침례교회를 다녀와서 후기를 쓰다,삼방골 근이는 주님 은혜로 산다~!!
2018-10-30 17:29:58 | 관리자
안녕하세요? 우리 교회에서 강연해 주신 이병태 교수님께서 귀한 글을 써 주신 것을 알게 되어 공유합니다. 사회적 책임을 느끼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되기를 원합니다. [대학교수의 사회적 책임] 나의 '날선(?)' 정부 비판이 거슬리는 문빠들이툭하면 (카이스트) 교수가 할 일은 안하고 정치적 행위를 한다고 일갈한다. 우선 내가 학교에서 기대하는 역할의 할일을 하고 안하고는 귀하의 관심이 아니다.그것은 학교의 교수 평가시스템이 알아서 하는 것이고 적어도 내가 알기로는교수의 연구 활동을 KAIST만큼 질적 평가 위주로 엄격하게 하는 학교는 대한민국에 없다.그러니 당신이 KAIST의 총장이나 나의 학장이 된 듯한 건방진 소리들을 하지 말기 바란다. 나는 토요일, 일요일도 없이 일한다.내게 훈계질 하는 사람들 대부분보다 나의 근로시간이 비교할 수 없이 길다는 것을 나는 장담할 수 있다.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과 다른 의견을 말하지 말라고 하는 것은 아주 파쇼적이고 비민주적인 것이다.의견이 다르면 달리하는 논리를 제기하고 논쟁해야지 다른 의견을 침묵시키기 위한 인신공격은비열할 뿐만 아니라 민주주의를 운운할 기초적인 자격이 안되는 무식한 짓이다. 더 중요한 것은 교수의 사회적 책임이 무엇인가 하는 점이다. 대학교수는 교실안의 학생들에게 강의하고 자기 연구실에서 연구만 하는 직업의 사람들이 아니다.그 어느나라도 교수의 역할을 월급 때문에 일하는 호구책의 직업으로 국한하는 나라는 없다. 대학교수는 다른 직업과 달리 성과평가가 엄격한 서양에서도 특별한 혜택을 누린다.바로 영년직(Tenure)라는 것이다.젊어서 연구와 교육의 성과가 좋으면 그 이후에는 평생 다시는 해고하지 못하는 종신계약을 한다.물론 나라에 따라서는 은퇴 나이가 있고 미국은 그마저 없다.즉 한번 영년직 계약을 하면 늙어 죽을 때나 은퇴시까지 본인이 원하지 않는한 아무도 계약을 해지하지 못한다. 왜 이런 제도를 만들었을까? 그것은 중세의 암흑기에서 얻은 교훈때문이다.과학적 진실이 아니라 종교적 도그마나 정치적 압력에 의해 지식이 억압되는 것이 사회적으로 큰 손실이기 때문이다.그래서 교수들에게는 "학문의 자유"를 행할 사회적 보장으로 신분을 보장하는 것이다.그대신 교수들은 진실을 탐구하고 말하고 사회에 경고해야하는 숭고한 의무를 지게 되는 것이다. 그것이 대학교수의 사회적 책임이다.즉 양심으로 남아 사회의 잘못된 방향을 지적하고 따지고 하라고 하는 것이다. 이 사회의 문제는정부에 비판하는 교수가 아니라 권력에 곡학아세로 아부하는 교수들이 너무 많은데서 온다. 나의 이런 비판적 행위는 나에게도 금전이나 시간적으로 손해나는 일이다.그래도 나는 해야한다는 의무감에서 한다.나의 행위는 비논리와 사기가 논리와 사실을 압도하는 것에 대한 저항일 뿐이다. 이런 사회적 책임의 이해도 없이 교수의 역할에 대해 어쭙잖은 시비들을 하고 훈계질들을 한다. 지겹다. 그 무지의 돌팔매질들. 당신 인생이나 잘 책임져라.
2018-10-30 15:25:54 | 관리자
청원자매님도 그런 비슷한 증후군을? 자매님이 더 친밀하게 느껴지내요^^
오광일 형제님의 표현, “진리를 찾고자 하는 간절함”이라고 한번도 생각 못해봤는데...
그렇게도 봐주시네요 감사합니다.
2018-10-29 23:28:14 | 오영임
두분 축하합니다~~~
서로에게 다정다감하고 신실한 남편과 아내
그 자리에서 누릴수 있는 우리 주님의 축복
그 축복으로 사랑과 믿음이 깊어지는 남은 여정이 되길 바래요
2018-10-29 22:23:36 | 오영임
우리 자매님님들이이 나눈 이야기를 읽으니 얼마나 고상하고 유익한 대화였을지 가늠이 되네요.
여기에 올려진 내용과 자매님들의 소화된 글을 읽는 것만으로도 많은 유익과 배움과 정리가 되네요.
한 단계 한 단계 말씀과 책을 통해 믿음의 진보를 이루어나가는 우리 목요자매님들의 영적 지적 성장을 축하하고 싶네요.
나이가 들어가면서 점점 더 지적 영적 수준이 높아지는 사랑교회자매들이 되도록 우리모두 열심히 살기로 해요..
2018-10-29 19:16:22 | 오혜미
갈2:20... 그리스도께서 내안에 사시느니라 . "지금 내가 육체안에서 사는 삶을,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해 자신을 주신 하나님의 아들의 믿음으로 사노라".. 결국 죽는게 이득이라는 말씀이 육신을 입고 현 세상을 살 동안에는 예수그리스도의 믿음으로 사는 삶. 이라는 것으로 연결이 되네요..
나의 상황에 어떠함에 흔들림 없이 주님으로 인한 기쁨을 누리며 사는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2018-10-29 14:43:54 | 오광일
주님을 만나는 과정이 결코 쉽지 않았지만, 진리를 찾고자 하는 간절함이 결국
자매님의 인생에 진리의 빛이 비쳐지도록 이끌었고,,
그 여정속에서 주님은..어린시절 자매님의 아픔의 과정부터 오늘날까지.. 변함없이 지켜보고 계셨다는것을 느낄수 있는 간증이었네요.~이제 많이 남은 인생의 여정은 주님의 평강을 누리는 시간들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2018-10-29 14:34:16 | 오광일
기독교안에도 인본주의와 이분법이 너무나 많이 들어와 있어요.
세상이 교회서 배워가야 마땅한데 오히려 교회가 세상을 도입하고 있지요.
총체적인 진리는 하나님의 온전하신 말씀안에서 나오는 것이니
오직 말씀안에서 확고한 진리를 갖고 바른 생각으로 생활해 나가야 겠어요.
바른 진리만이 판단을 확실하게 할 수 있으니.
엡4:14 이것은 우리가 이제부터 더 이상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들의 속임수와 몰래 숨어서 속이려 하는 자들이 사용하는 간교한 술수로 말미암아
교리의 모든 바람에 이리저리 흔들려 밀려다니지 아니하고
:15 오직 사랑 안에서 진리를 말하며 모든 일에서 그분 안에 이르도록 성장하게
하려 함이라.
그분은 머리시니 곧 그리스도시니라.
2018-10-29 13:20:44 | 이수영
안녕하세요? 참 좋은 날입니다. 우리가 서창 캠퍼스로 이사 온 지 이제 2달이 지났습니다. 그 동안 미비했던 여러 요소들을 거의 다 고치고 이제는 안정적으로 건물을 쓰게 되었습니다. 방송 시설이 이제 거의 다 자리를 잡았습니다. 계단, 조명, 교육실 흡음, 화장실 등 줄눈 작업, 싱크대 작업 등 여러 일을 형제/자매님들이 성심껏 맡아서 잘 마무리 해 주셨습니다. 특히 청장년들이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기도와 격려 그리고 물질로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는 미디어 선교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우리 주님의 은혜로 현재 유튜브 구독자가 44,000명을 넘었습니다. 매일 100명씩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바른 말씀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복된 소식을 모든 사람에게 알리는 것입니다. 앞으로 주일학교 교재 개발, 주일학교 설교 동영상 등도 올려 교육을 강화할 것입니다. 또한 곧 성경 교정이 끝나는 대로 성우 녹음하고 성경의 모든 장을 설명할 것입니다. 시편 강해를 할 것입니다. 존 파이퍼 목사님의 팟캐스트를 번역해서 녹화하여 올릴 것입니다.이 모든 일을 위해 기도가 가장 필요합니다. 사도 바울이 소아시아 지방을 주님의 복음으로 뒤집어엎었듯이 우리 교회의 미디어 사역으로 하나님의 진리가 올바르게 전달되어 듣는 사람들이 구원받게 하는 것, 이것이 우리 교회의 존재 목적입니다. 이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이 바른 성경과 신약 교회 모델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이 일을 우이가 미약하지만 감당하고 있습니다. 이 일이 지속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송실의 박영학 형제님이 초기 위암 진담을 받고 목요일에 재검 받으러 갑니다. 지금까지 박 형제님의 헌신적인 수고가 없었으면 이런 일이 불가능하였을 것입니다. 전화위복의 기회가 되도록 간절히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photo2&write_id=761 이번 주에는 에스겔서 9-39장을 읽고 대한민국의 안보와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기도합시다. 북한 공산주의 정권이 속히 무너져 내리도록 기도합시다. 토요일에 결혼 예식이 있으니 오실 분들 오셔서 축하하고 교제 나눕시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2531 우리의 믿음의 여정이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세상을 바꾸고 있습니다. 힘을 내시고 저와 제 가정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박영학 형제님과 그 가정을 생각하고 다음 말씀을 믿으며 기도합시다. (*) 항상 [주]를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빌4;4-7). 너희의 절제를 모든 사람이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이 계시느니라.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서 기도와 간구로 너희가 요청할 것들을 감사와 더불어 [하나님]께 알리라. 그리하면 모든 이해를 뛰어넘는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님을 통해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2018-10-29 11:49:55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