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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이 다르면 달리하는 논리를 제기하고 논쟁해야지 다른 의견을 침묵시키기 위한 인신공격은 비열할 뿐만 아니라 민주주의를 운운할 기초적인 자격이 안되는 무식한 짓이다." 무지의 돌팔매질을 하는 사람들중에는 거의 사회적 책임을 어느정도 지고 있는 지식인이 많다는데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자신의 소신을 따라 생각을 움직이지 않고, 사회적 관념과 이데올로기성을 띄며 무작정 무지한 사람들을 따라 손뼉을 마주 치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이 사회에 참 진리는 자꾸만 잠식되어 가는거 같습니다. 종교도 마찬가지로 그런 사람들이 넘쳐나는 세상이 되어가고 있는것이 안타깝습니다. 지금 우리나라의 영(spirit, 사상)의 흐름은 빨갛다못해 진홍빛으로 경고등이 빠르게 깜빡이고 있다는 것을 깨어 자각해야 할때라고 생각이 듭니다. "지겹다, 그 무지의 인신공격들(돌팔매질들). 당신 인생이나 잘 책임져라,"라는 말이 많이 공감이 됩니다.
2018-10-30 18:22:09 | 이명석
반갑습니다 인사도 못드렸네요. 수시로 만난 음식 너무도 잘 먹었습니다. 그리고 글도 너무 생생하게 잘 쓰시네요. 글을 읽다보면 영화를 보는듯 현장감이 있어 감동이 더 됨니다. 먼길 오고 가시느라 힘이 드셔도 기쁨으로 충만 하시니 너무도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가네에 충만하시길 기도드립니다.
2018-10-30 18:20:49 | 허광무
사랑침례교회 서창캠퍼스를 다녀가신 후기 잘 읽었습니다. 형제님 글을 대하다보면, 천국에 있는 기쁨도 느껴지고 위로와 힘도 느껴집니다. 먼 길 오가시느라 정말 수고하셨고, 동희의 자폐증상이 없어지도록 같이 간절히 기도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2018-10-30 17:58:36 | 이명석
안녕하세요. 형제님의 글을 읽으니 영적 활기가 충만하게 느껴집니다. 입당 예배 때 축사 하던 모습생각납니다. 저도 멀리서 뵈었습니다 . 지난주 식사당번이라 정신없었는데, 자매님들이 까논 감, 형제님께서 가져오셨군요 , 맛있게 먹었습니다. 형제님의 하나님은 엄청 열정적이시고 큰 활기로 다가오시나 보아요 ^^ 먼길 오가시느라 육체적으로 많이 곤하셨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10-30 17:58:29 | 오영임
안녕하세요? 지난 주일에 대구에서 서점근 강영임 부부와 아들 서동희가 방문하였습니다.멀리서도 늘 우리를 생각하고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는 분들입니다.예배를 드리고 간 뒤 다음과 같은 글을 주셔서 공유합니다. 참고로 동희는 자폐아입니다. 이 가정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 이 글을 읽기 전에 두 달 전 서창 캠퍼스 첫 예배를 드린 뒤 기록해 주신 글을 읽으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서창에 다녀와서>  http://www.cbck.org/bbs/board_m.html?board_table=free&write_id=6888     참, 고맙게도 나와 우리 가족을 알아보고 반겨주시는 분들이 대부분이라서 얼마나 고마운지~~ 어떤 분들은 아 ~~!!옥수수 지난여름 맛난 옥수수''~~  어떤 분들은 아~~!!입당 예배 때 축사 하신 분,  어떤 자매님은 아~~!!형제님의 쌀~~  그런데 오늘은 단감~~!!  네, 내 아들놈 똥 싼 의자분해세척 해서 가지고 왔습니다.ㅎㅎㅎ  나중에 의자의 등판에 작게나마시온 별 문양이 그려진 의자를 만나시면 그 의자가 동희가 영역 표시 확실히 한 의자란 걸 아시면 되겠습니다. 드디어 예배가 시작되고목사님의 광고와 처음 참석하신 분들 소개와 가족을 천국으로 먼저 보내드린 가정을 위로하신 다음 맨 마지막에 제일 뒤에 앉은 우리 가족도 소개를 해 주시는데 스크린에 우리 가족 얼굴이 커다랗게 비춰진다. 천국에 가면 예수님께서도 우리를 저렇게 소개 해 주시면참 좋겠다.그러므로 이 땅에 살면서 조금이라도 덜 부끄럽게 살도록 해야겠다,내 생각에..이건 전적으로 내 생각에 딱 한 번은 예수님께서 소개하실 것 같다,정동수 목사님이 교회 앞에 소개한 것같이~☆♤☆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어린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을 부르신다고 기록하고 있지 않은가, 아~~!!생각만 하여도 떨리다.찬송가 중에"거기 너 있었는가~?"그 찬송을 4주 전에 어떤 교회의 오전 예배시간에 동희와 같이 서서 특별찬송한 일이 있다. 거기,예수님 십자가에 달리시고 죽으시고 무덤에 들어가시고부활하실 때 그 때에너는 어디에 있었느냐고 물으시는 찬송가,~~!! 나는 그 찬송을 생각만 하여도가슴이 떨린다, 이제 우리가 휴거 되어서주 하나님 지으신 천국에서신랑 되신 예수님의 신부로내 이름 나의 이름 "서점근~!"이 불린다면 이보다 가슴 떨리는순간이 또 있을까~? 나는 " 거기 너 있었는가~?"라는 말씀과,창세기 아담이 하나님을 피하여숨었을 때,"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라는 말씀과 연결이 된다. 오늘도 주님께서는 "점근아,."네가 마땅히 있어야 할 곳에 서 있느냐~?"두렵고 떨리는 말씀이다 아 ~참,식당에선 자매님들이 둘러서감을 깎느라 분주하게 돌아가고얼굴엔 하나같이 천국의 기쁨을 누리는 것 같았다. 나는 통영에서 매주 오시는 모친님과 마주 앉아서 교제를 나누는 복을 누렸다.어찌나 자애롭게 소상히 격려 해 주시는지 마치 어릴 적 점수 잘 받고 엄마께 칭찬 듣는 기분이었다,  지난 9월 2인의 동희 똥 사건을 썼던 글을 읽어 주셨던 말씀이었다,모두가 우리 가족이 참 별난 사람이라고 자리매김이 될 것 같아서 참 부끄럽다,또 참 멋있게 예쁘신 모친이 얼마나 다정하게 말씀해 주시면서이심전심으로 우리 형편을 이해하시고 감싸 주시는지글을 통해서 아시게 되셨다면서위로와 격려를 해 주셨다. 대화 중에 모친으로부터참 놀라운 간증을 들었다,   이 한마디," 주님, 제가 오늘 사는 것이 주님 보시기에 좋았더라~!"이렇게 아침저녁 기도하신다는 말씀이다. 아~~!!이 한마디 말씀,창세기 천지 창조하신 다섯 날동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인간을 만드시고는 "보시기에심히 좋았더라~!!"그래서 당신께선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더라"라는 말씀으로 매일 매일 생각하시면서 사신다고 하신다, 아~!!모친님의 짧은 만남 순간의 교제가 내 평생 잊지 못할 충격을 준 것이다,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삶, 좋은 생각, 좋은 행동, 좋은 자리.좋은 시간, 좋은 만남.이보다 더 멋진 격언의 말씀이 있을까,?아담이 범죄 하여 하나님의 얼굴을 피하여 숨었을 때 그때가 보시기에 좋지 않은 모습 아닐까~?그래서 하나님이 동산 나뭇가지 그늘에 숨은 자에게"아담아~ ! 네가 어디에 있느냐~?"바로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은 자리에 있느냐,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지 않은 자리에 있느냐, 오늘도 내일도 우리의 사는 날 동안 주님은 나에게 묻고 계실 것이다, 그때마다, 나는 그 부끄러움을어떻게 감당할 수 있으랴~?스스로 묻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 아담이 대답한 것처럼대답하는 것만이 회복될 수 있는 구원의 길인 것이다. 하나님이여,"내가 벗었으므로 숨었나이다~!!"아~!!나는 하나님 앞에 숨길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으므로 홀딱 벗겨진 죄인이다,무엇을 숨길 수 있으리오. 오직 하나님이 지어주시는 의의 옷 그리스도 예수님이만들어 주시는 흰옷피 흘려 죽으셔서 만들어 주신 의로운 두루마기로 입고 회복하는 나의 하루 또 하루이다, 잊어버린 수많은 설교보다더욱 크게 내 마음을 울리는큰 성령님의 음성이다, "  주님, 오늘 내가"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시고 칭찬 듣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맑은 마음으로 드리는 찬송들과격려되는 광고들과 올바르게 고하는 기도들과 목사님의  빌립보서 1장의 "위대한 아이러니" 사도바울의 지하 감옥에서의 주님 사랑과 복음전파 열정과 사랑세상 사람들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아이러니함~,성도들의 확신의 삶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한 죽음도 두렵지 않은 삶 찬송의 삶에 대한 우리의 각오.주님과 동행하는 즐거운 아이러니~~!! 예배를 드리는 동안 동희가 매우 배고팠지만 잘 참았다. 식당의 밥 냄새가 나서 일어나 밥 먹으러 가고 싶었지만 소리지르지 않고 4층까지 올라가서 눕기도 하면서 예배를 잘 마쳤다.  조금 천천히 식당으로 가고 있는데 친절하신 자매님 한 분이  여기 3층 목사님 방에 식사가 준비되었으니 여기서 드시라고 하셨다.동희가 번잡하지 않은 곳에서차분히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얼마나 좋았던지.. 식사하면서도 서로가 배려하면서좋은 말씀들을 나누며 서로 위로와 사랑으로 충전하는 모습들이 참 좋았다. 서둘러서 대구로 와야 해서 목사님께만 간단히 인사를 드리고 아내와 나는 올라갈 때처럼 교대로 운전하면서 대구에 무사히 도착했다, 오는 차 중에서도 성령께서 깨우쳐주시고 위로해 주심을 누리면서 6시간 동안 운전하고 오니 거의 아홉 시가 되었다,아~~!!고생도 되었고 걱정도 했지만참 잘 갔다 왔다는 마음에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2018.10.28일 인천 사랑침례교회를 다녀와서 후기를 쓰다,삼방골 근이는 주님 은혜로 산다~!! 
2018-10-30 17:29:58 | 관리자
안녕하세요? 우리 교회에서 강연해 주신 이병태 교수님께서 귀한 글을 써 주신 것을 알게 되어 공유합니다. 사회적 책임을 느끼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되기를 원합니다. [대학교수의 사회적 책임] 나의 '날선(?)' 정부 비판이 거슬리는 문빠들이툭하면 (카이스트) 교수가 할 일은 안하고 정치적 행위를 한다고 일갈한다. 우선 내가 학교에서 기대하는 역할의 할일을 하고 안하고는 귀하의 관심이 아니다.그것은 학교의 교수 평가시스템이 알아서 하는 것이고 적어도 내가 알기로는교수의 연구 활동을 KAIST만큼 질적 평가 위주로 엄격하게 하는 학교는 대한민국에 없다.그러니 당신이 KAIST의 총장이나 나의 학장이 된 듯한 건방진 소리들을 하지 말기 바란다. 나는 토요일, 일요일도 없이 일한다.내게 훈계질 하는 사람들 대부분보다 나의 근로시간이 비교할 수 없이 길다는 것을 나는 장담할 수 있다.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과 다른 의견을 말하지 말라고 하는 것은 아주 파쇼적이고 비민주적인 것이다.의견이 다르면 달리하는 논리를 제기하고 논쟁해야지 다른 의견을 침묵시키기 위한 인신공격은비열할 뿐만 아니라 민주주의를 운운할 기초적인 자격이 안되는 무식한 짓이다. 더 중요한 것은 교수의 사회적 책임이 무엇인가 하는 점이다. 대학교수는 교실안의 학생들에게 강의하고 자기 연구실에서 연구만 하는 직업의 사람들이 아니다.그 어느나라도 교수의 역할을 월급 때문에 일하는 호구책의 직업으로 국한하는 나라는 없다. 대학교수는 다른 직업과 달리 성과평가가 엄격한 서양에서도 특별한 혜택을 누린다.바로 영년직(Tenure)라는 것이다.젊어서 연구와 교육의 성과가 좋으면 그 이후에는 평생 다시는 해고하지 못하는 종신계약을 한다.물론 나라에 따라서는 은퇴 나이가 있고 미국은 그마저 없다.즉 한번 영년직 계약을 하면 늙어 죽을 때나 은퇴시까지 본인이 원하지 않는한 아무도 계약을 해지하지 못한다. 왜 이런 제도를 만들었을까? 그것은 중세의 암흑기에서 얻은 교훈때문이다.과학적 진실이 아니라 종교적 도그마나 정치적 압력에 의해 지식이 억압되는 것이 사회적으로 큰 손실이기 때문이다.그래서 교수들에게는 "학문의 자유"를 행할 사회적 보장으로 신분을 보장하는 것이다.그대신 교수들은 진실을 탐구하고 말하고 사회에 경고해야하는 숭고한 의무를 지게 되는 것이다. 그것이 대학교수의 사회적 책임이다.즉 양심으로 남아 사회의 잘못된 방향을 지적하고 따지고 하라고 하는 것이다. 이 사회의 문제는정부에 비판하는 교수가 아니라 권력에 곡학아세로 아부하는 교수들이 너무 많은데서 온다. 나의 이런 비판적 행위는 나에게도 금전이나 시간적으로 손해나는 일이다.그래도 나는 해야한다는 의무감에서 한다.나의 행위는 비논리와 사기가 논리와 사실을 압도하는 것에 대한 저항일 뿐이다. 이런 사회적 책임의 이해도 없이 교수의 역할에 대해 어쭙잖은 시비들을 하고 훈계질들을 한다. 지겹다. 그 무지의 돌팔매질들. 당신 인생이나 잘 책임져라. 
2018-10-30 15:25:54 | 관리자
청원자매님도 그런 비슷한 증후군을? 자매님이 더 친밀하게 느껴지내요^^ 오광일 형제님의 표현, “진리를 찾고자 하는 간절함”이라고 한번도 생각 못해봤는데... 그렇게도 봐주시네요 감사합니다.
2018-10-29 23:28:14 | 오영임
우리 자매님님들이이 나눈 이야기를 읽으니 얼마나 고상하고 유익한 대화였을지 가늠이 되네요. 여기에 올려진 내용과 자매님들의 소화된 글을 읽는 것만으로도 많은 유익과 배움과 정리가 되네요. 한 단계 한 단계 말씀과 책을 통해 믿음의 진보를 이루어나가는 우리 목요자매님들의 영적 지적 성장을 축하하고 싶네요. 나이가 들어가면서 점점 더 지적 영적 수준이 높아지는 사랑교회자매들이 되도록 우리모두 열심히 살기로 해요..
2018-10-29 19:16:22 | 오혜미
갈2:20... 그리스도께서 내안에 사시느니라 . "지금 내가 육체안에서 사는 삶을,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해 자신을 주신 하나님의 아들의 믿음으로 사노라".. 결국 죽는게 이득이라는 말씀이 육신을 입고 현 세상을 살 동안에는 예수그리스도의 믿음으로 사는 삶. 이라는 것으로 연결이 되네요.. 나의 상황에 어떠함에 흔들림 없이 주님으로 인한 기쁨을 누리며 사는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2018-10-29 14:43:54 | 오광일
주님을 만나는 과정이 결코 쉽지 않았지만, 진리를 찾고자 하는 간절함이 결국 자매님의 인생에 진리의 빛이 비쳐지도록 이끌었고,, 그 여정속에서 주님은..어린시절 자매님의 아픔의 과정부터 오늘날까지.. 변함없이 지켜보고 계셨다는것을 느낄수 있는 간증이었네요.~이제 많이 남은 인생의 여정은 주님의 평강을 누리는 시간들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2018-10-29 14:34:16 | 오광일
기독교안에도 인본주의와 이분법이 너무나 많이 들어와 있어요. 세상이 교회서 배워가야 마땅한데 오히려 교회가 세상을 도입하고 있지요. 총체적인 진리는 하나님의 온전하신 말씀안에서 나오는 것이니 오직 말씀안에서 확고한 진리를 갖고 바른 생각으로 생활해 나가야 겠어요. 바른 진리만이 판단을 확실하게 할 수 있으니. 엡4:14 이것은 우리가 이제부터 더 이상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들의 속임수와 몰래 숨어서 속이려 하는 자들이 사용하는 간교한 술수로 말미암아 교리의 모든 바람에 이리저리 흔들려 밀려다니지 아니하고 :15 오직 사랑 안에서 진리를 말하며 모든 일에서 그분 안에 이르도록 성장하게 하려 함이라. 그분은 머리시니 곧 그리스도시니라.
2018-10-29 13:20:44 | 이수영
안녕하세요? 참 좋은 날입니다. 우리가 서창 캠퍼스로 이사 온 지 이제 2달이 지났습니다. 그 동안 미비했던 여러 요소들을 거의 다 고치고 이제는 안정적으로 건물을 쓰게 되었습니다.  방송 시설이 이제 거의 다 자리를 잡았습니다. 계단, 조명, 교육실 흡음, 화장실 등 줄눈 작업, 싱크대 작업 등 여러 일을 형제/자매님들이 성심껏 맡아서 잘 마무리 해 주셨습니다. 특히 청장년들이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기도와 격려 그리고 물질로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는 미디어 선교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우리 주님의 은혜로 현재 유튜브 구독자가 44,000명을 넘었습니다. 매일 100명씩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바른 말씀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복된 소식을 모든 사람에게 알리는 것입니다. 앞으로 주일학교 교재 개발, 주일학교 설교 동영상 등도 올려 교육을 강화할 것입니다. 또한 곧 성경 교정이 끝나는 대로 성우 녹음하고 성경의 모든 장을 설명할 것입니다. 시편 강해를 할 것입니다. 존 파이퍼 목사님의 팟캐스트를 번역해서 녹화하여 올릴 것입니다.이 모든 일을 위해 기도가 가장 필요합니다. 사도 바울이 소아시아 지방을 주님의 복음으로 뒤집어엎었듯이 우리 교회의 미디어 사역으로 하나님의 진리가 올바르게 전달되어 듣는 사람들이 구원받게 하는 것, 이것이 우리 교회의 존재 목적입니다. 이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이 바른 성경과 신약 교회 모델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이 일을 우이가 미약하지만 감당하고 있습니다. 이 일이 지속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송실의 박영학 형제님이 초기 위암 진담을 받고 목요일에 재검 받으러 갑니다. 지금까지 박 형제님의 헌신적인 수고가 없었으면 이런 일이 불가능하였을 것입니다. 전화위복의 기회가 되도록 간절히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photo2&write_id=761 이번 주에는 에스겔서 9-39장을 읽고 대한민국의 안보와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기도합시다. 북한 공산주의 정권이 속히 무너져 내리도록 기도합시다.  토요일에 결혼 예식이 있으니 오실 분들 오셔서 축하하고 교제 나눕시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2531 우리의 믿음의 여정이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세상을 바꾸고 있습니다. 힘을 내시고 저와 제 가정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박영학 형제님과 그 가정을 생각하고 다음 말씀을 믿으며 기도합시다. (*) 항상 [주]를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빌4;4-7). 너희의 절제를 모든 사람이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이 계시느니라.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서 기도와 간구로 너희가 요청할 것들을 감사와 더불어 [하나님]께 알리라. 그리하면 모든 이해를 뛰어넘는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님을 통해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2018-10-29 11:49:55 | 관리자
교회 바자회이후 첫 목요모임이어서인지..바자회에서 긱자 건진? 웃음과 기쁨이 오고갔던 이야기꽃을 시작으로... 공부하는 맘으로 묻고 질문하는 시간속에 이해의 폭이 넓어지게 되니 감사함과 뿌듯함...두꺼운 책만큼이나 우리의 지식의 깊이가 한층 깊어지는 시간이었습니다.2층에서는 맛있는 동태탕이 기다리고 있고... 우리의 영과 육이 살찌는 목요자매모임!!!♡
2018-10-29 06:37:11 | 김경애
완전한 진리   결국, 과학은 사물에 관한 것, 신학은 말에 관한 것이다.- 프리먼 다이슨(Freeman Dyson)   3_ 종교가 있어야 할 자리   우리가 기독교의 진리를 공적 영역에 다시 도입할 효과적인 전략을 수립하려면 세속적 이원론의 발생과정을 알아야 한다. 그래야만 그것을 뿌리로부터 공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과정을 통하여 우리는 포스트 모던 시대에 적합한 효과적인 복음 전도 전략도 개발 할 수 있을 것이다.   신앙과 이성은 각기 별개의 범주로 나뉘어졌다. 이성을 신적 계시와 관계없이 자율적으로 알 수 있는 진리의 창고로 받드는 이념, 일종의 ‘합리주의’가 태동을 하고, 이로서 종교가 오류의 잣대 역할을 하는 대신, 이제는 이성이 진리의 잣대로 격상되어 그 잣대는 종교가 수준에 못 미친다는 결론에 이르렀다.이후 자연이 유일한 실재이며 과학적 이성이 진리에 이르는 유일한 길이라고 외치는 과학적 유물론과 동일시되는 계몽주의가 시작되었다.   물질과 정신의 뚜렷한 이분법 이후 실증주의와 과학적 유물론 같은 철학이 발생하게 되었고, 개인의 이성적 의지를 중시함으로 과학이 무엇이라고 말하든 우리는 자유로운 것 “처럼” 행동해야 한다는 칸트의 주장이 있었다.   칸트의 이분법을 달리 묘사하면, 공적으로 검증 가능한 사실 영역과 사회적으로 구성된 가치의 영역이 각각 하층부와 상층부를 이룬다. 사회과학자들을 통해 이런 용어가 퍼지게 되었고, 오늘날 가장 많이 사용되는 용어는 사실 대 가치다.   세속적인 신학의 도약을 들여다보자, 인문학과 사회학 분야는 그 주도권이 포스트모더니즘으로 넘어갔다. 여기서 포스트모더니즘의 딜레마를 요약하면, 윤리학은 유물론적 과학이 비실재적(unreal)이라고 선언한 어떤 것의 실재(reality)에 의존하고 있다는 것이다.   포스트모던적 “신비” 는 도덕적, 인도주의적 이상은 과학적 자연주의가 규정하는 진리 내에 기반이 없다. 그러나 우리는 이것을 긍정한다.이것은 우리 시대의 심각한 지적 상실이다. 포스트모던 시대의 비극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들인 자유와 존엄성, 그리고 의미와 중요한 의의가 그저 유용한 허구에 불과한 것으로 전락해 버린 것이다. 희망사항으로, 비합리적 신비로 말이다.   계몽주의 이래 사실 영역은 계속해서 가치의 영역 속으로 그 영토를 확장한 끝에 가치의 영역은 그저 비합리적인 희망과 공상을 표현하는말로 전락했고, 과학적 유물론이 규정하는 실재 내에는 아무런 기반도 없다.   복음을 전할 때 우리의 과제는 사람들로 하여금 이런 모순을 정직하게 직면하도록 하는 것이다. 그것은 본인이 믿는다고 말하는 내용과, 그의 삶 전체가 그에게 말해 주고 있는 것 사이의 모순이다. 우리는 인간의 자유와 도덕적 존재로서의 의미를 창조적 교리로 든든한 기반을 제공받기에 인격적 하나님을 출발점으로 우리자신의 인격성도 완전히 설명될 수 있다. 기독교 세계관이야말로 최고의 인간 이상을 지지하는 확고한 기초를 제공한다.   우리는 기독교를 삶과 실재의 모든 부분을 다루는 포괄적이고 통일된 세계관으로 제시해야 마땅하다. 종교적 진리에 불과한 것이 아니라 총체적 진리인 것이다.   사실의 영역이 강력한 제국주의로 성장하여 가치의 영역을 급격하게 식민지화하고 있음이 분명하다. 그 결과 자아와 도덕적 책임 같은 전통적 개념들을 편리한 허구로 축소시켜 버린 것이다.   오늘날 대학캠퍼스를 보면 옳고 그른 것은 개인의 가치관과 문화적 다양성의 차이에 달려있다고 가르친다는 것이다. 사실의 영역이 제국주의적 성격을 더욱 강화하고 있고 가치의 영역이 반격을 가하는 양상을 띠고 있다.   진리에 대한 이층적 관점으로의 전환은 자유주의 신학의 발흥을 설명하는 데도 유용하다. 자유주의가 안고 있는 결정적인 결함은 진리에 대한 이층적 개념을 도입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자유주의 신학자들이 성경은 오류투성이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자유주의의 핵심적 특징은 성경에 대한 세세한 해석에 있는 것이 아니라 진리에 대한 두 영역론에 있는 것이다. 자유주의는 역사적 사실에 근거한 기독교를 그 뿌리로부터 떼어 내어 상층부에 던져 버린 셈이다. 거기서 기독교는 주관적이고 알맹이 없는 상징과 은유로 전락하고 만다.   부활은 하나의 역사적 사건일 뿐 아니라 심오하고 광범위한 영적 의미를 담고 있다. 그런데 중요한 점은, 그 둘로 따로 분할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실제로 발생하지 않은 사건이 영적인 의미를 함축할 수 없기 때문이다. 우리 마음속에서 행하시는 하나님이 또한 역사 속에서 활동하시는 하나님이신 것처럼 말이다.   C.S 루이스가 깨달은 기독교는 경험적 증거에 의해 확인될 수 있는 역사적 사건들에 기초해 있다는 것, 그리고 동시에 그 사건들이 가장 고상한 영적 의미를 표현하고 있다는 것이다. 거기에는 상충되고 반대되는 진리의 분열이 없었다. 기독교는 이처럼 한 개인의 내면생활에도 분열현상이 없는 우리의 이성과 영적 갈망을 둘 다 채워준다.   포스트모던시대를 사는 우리가 전도활동에 참여 할 때는 기독교진리의 전체적 통일성이 우리 메시지의 핵심을 차지해야 한다. 우리에게 주어진 도전은 기독교를 통일되고 포괄적인 진리로 제시하는 일이다. 먼저 기독교가 모든 차원에서 진리임을 확신해야 한다.아주 엄격한 합리적, 역사적 시험을 견뎌낼 수 있는 동시에 최고의 영적 이상을 성취할 수 있는 진리라고 믿는 것이다.   그리스도인들은 이 세상의 영을 대적하도록 부름 받았는데, 그 영은 끊임없이 변하고 있다. 우리 세대가 직면한 도전은 이전 세대의 것과 같지 않다. 이 세상의 영을 대적하려면 오늘 그 영이 취하는 형태를 간파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것을 대적하지 못할뿐더러 무의식중에 그것에 동화될 수도 있다.   우리는 역사의 현 시점에서 가장 지배적인 잘못된 세계관을 파악하고 그것에 저항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성과 속, 공과 사, 사실과 가치 사이의 이분법을 극복할 수 없는 방법을 찾지 않으면 안 된다. 기독교 세계관만이 온전하고 통합된 진리를 제공하고 있음을 세상에 증명하는 일이 바로 그것이다. 그것은 실재의 제한된 한 면이 아니라 총체적 실재에 관한 진리다. 즉 총체적 진리다.   ♥ 자매님들 나눔 이야기♥   * 원론적인 진리, 총체적으로 근본적인 것을 이해하는 것이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한다.   * 마귀의 때, 악한 때에 더욱 긴장하고 분별할 수 있는 경각심과 부담을 갖어야 함을 느낀다.   * 기독교 안에서 마저 진리를 두고 양립된 분열과 다툼이 있고, 세속적인 이원론에 맞서 싸울 영적인 공격을 감당할 우리의 처지를 보면 루터와 같이 복음위에 진리를 사수하리란 각오가 필요하다.   * 맑은 정신으로 성경을 바르게 이해하고 그 말씀의 확신 속에서 각자 자신을 무장하는 것이 우리의 몫이며 의무이다.   * 우리의 교만과 죄성이 세상을 발전시켰다. 인간의 그 악함이 결국 또 세상을 멸망시킨다.   * 우리의 이성으로 하나님을 이야기하면 안 된다. 그리스도인 안에서도 이분법의 극치를 발견하게 된다.   * 우리교회에서 적용하는 거룩과 사랑의 비율은 하나님의 속성을 제한하고 또 하나의 이분법적인 사고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교회라는 공동체, 더 나아가 우리교회의 철학을 지키고 유지하기 위한 가이드라인, 기준으로 이해하면 되지 않을까 싶다.   * 교회 안의 철학과 문화는 인위적인 잣대가 아니다. 총체적인 진리에서 비롯된 우리의 비전이며 영적 의무이다.   * 교회로서의 바른 방향을 알고 가는 우리교회의 방향을 아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   * 이전에 분별하지 못한 기독교의 역행을 발견하면서 더욱 그리스도인으로서 긴장하고 경각심을 갖게 되었다.   * 우리가 시간을 따로 떼어 나누는 교제인 만큼 준비를 하는 우리의 마음도 더욱 풍성한 교제를 위해 노력하자.   “아... 가면 갈수록 읽고 이해한 것을 말로 풀어서 나누는 것들이 더욱 어려워지는 완전한 진리입니다^^모르는 것을 묻고 이해를 구하며 충분히 또 최선을 다해 설명으로 이해를 돕는 우리 자매님들의 진정성 있는 교제의 시간이 참 귀하게 여겨집니다.가을의 문턱인가 싶더니 가을을 만끽하기도 전에 벌써 겨울날씨를 체감하는 요즘입니다. 그래서 또 센스 있고 순발력 있는 우리 자매님들 얼큰하고 뜨끈한 동태탕 메인으로 근사한 식사준비를 해주셨네요.반찬도 그새 뚝딱 몇 가지를 준비하셨는지.... 풍족하고 정성스런 밥상으로 자매모임의 마무리는 언제나 사랑입니다^^*“샬롬~♥   
2018-10-29 01:00:45 | 장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