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자매님 글을 이리 빠르게 올려주시니 감사드려요^^
하남 우종미 자매님댁에서 20대부터 70대에 이르는 자매들이 모이고 있어요~ 세대별로 다같이 모이니 얼마나 좋은지요^^ 근처 사시는 자매님들 ,혹은 근처가 아니더라도 오실 수 있는 분들 환영합니다!!!
매주 목요일 11시부터(첫주는 화요일 11시부터) 보통 3시전후까지 모입니다
2018-11-14 11:42:09 | 백윤정
이렇게 소중한 모임이 조용히 진행되고 있었군요.
정말 기쁘고 반가운 소식이네요.
2018-11-14 11:08:08 | 김혜순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식구들과 함께 한 교회를 섬길 수 있는 것 도 큰 행복이죠 부럽습니다.
뒷 마당 배경이 늦 가을의 정치가 듬뿍 느껴져 좋네요.
2018-11-14 10:56:44 | 김혜순
환영합니다.
부천지역내에서도 좋은 교제를 통해
성장하는 기쁨을 누렸으면 좋겠습니다.
2018-11-14 09:16:11 | 김영식
오랜만에 수영자매님 글을 보네요,
모임을 하고계신지 이렇게 글로 알았어요.
곳곳에서 주님을 알아가는 모습에 참 기쁨으로 다가옵니다.
기록된 대로 가는것은 오직 예수님뿐! 아멘.
영주자매님도 계셨군요, 반갑습니다.^^
2018-11-14 08:56:49 | 이청원
같은지역, 주님의 영역에서 같이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세분, 환영합니다.^^
2018-11-14 08:48:33 | 이청원
두서없이 말한 걸 잘 정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아~그 날 깨닫고 실천할 일-새로운 성도처럼 보이는 분을 레이다로 포착해 인사 나누고 인사 나누겠습니다^^
2018-11-14 08:43:42 | 목영주
모인다는 소식이 궁금했는데 이렇듯 소식주시니 감사합니다. 8명이 모이니 폭넓은 교제가 이루어 지리라 여겨져요.
곳곳에서 이런 아름다운 소식들이 이어졌음 좋겠습니다.
우리교회 특성상 지역적 어려움을 잘 해소하시고 교제하시니 귀감이 됩니다.자주 소식 올려주셔서 공유하는 기쁨을 누렸음 합니다.
2018-11-14 07:13:34 | 김경애
민정자매님에 이어 언니형부와 함께하니 든든하고 환영합니다.
한 교회에서 섬기게 되었으니 감사합니다.믿음을 키워가며 주님안에서 평안하시기를 바랍니다.
2018-11-14 07:06:41 | 김경애
귀한 교제가 이루어지고 있는 현장을 생생하게 안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요즘은 정말 24시간이 너무 빠르다"...고 생각하는 것은 상대적인 시간의 가치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것이다...
라는 스스로의 반성을 종종 하곤 합니다.
자내님 글을 통해 좀 더 상대적 시간을 이용해 귀한 열매를 맺도록 기도하며 노력해야겠다 다짐을 하게 됩니다.
귀한 글 감사해요.^^
2018-11-14 00:57:15 | 김경민
곳곳에서 자원해서 작은 모임을 갖으면 좋겠습니다.
In put 은 많은데 Out put 할 기회가 없기에 성도들끼리의 모임이 중요합니다.
서로가 사정도 알고 함께 기도해 주고, 사랑이 사랑을 양산합니다.
직접 하고 있는 분들도 계시지요-
작은 모임들이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주리라 생각합니다.
다른 지역에서는 부부모임도 한다고^^
모두가 한결같이 좋다고 해요-
2018-11-13 23:33:24 | 이수영
장문석 형제님, 박선미 자매님, 박민정 자매님 환영합니다.
미소가 참 아름다운 분들이세요^^
우리교회에서 주님과 함께 동행하면서 성장하여 주님께 기쁨이 되기를 -
교제할 기회가 있으리가 생각하고 반갑습니다^^
2018-11-13 23:30:07 | 이수영
주일엔 예배가 우선이라 각자 모두가 맡은 바를 하느라 바쁘게 하루가 간다.
교제하고픈 마음은 가득인데 여유로운 시간은 없다.
거리도 너무 먼데다 주일이 아닌 도로는 시간이 너무 너무 많이 소요가 된다.
같은 지역에 있는 자매님들과 모이고 싶었는데 나와 한 자매를 빼곤 모두 직장을 다니다보니 여의치가 않았던 터-.
그러다가 지역에 더해진 자매님들과 목요자매모임을 참관?할 겸 우리의 문화를 알게 해 주고 싶어서 권했더니
흔쾌히 동의해 함께 가게 되었다.
사모님도 권하셨지만, 자원해서 “우리도 모임을 갖자”고 먼저 말해줘서 감사하게도 시작이 되었다.
처음엔 3명이라도 시작할 요량으로-
그런데 버스를 타고 2시간이 걸려서도 기쁨으로 달려오는 자매님을 보고 모두가 교제에 목말라 있고 모이는 것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느꼈다.
이미 모이고 있기에 새로 더해진 지체에게도 권할 수 있었고 지금은 8명이 모이고 있다.
모일 때마다 예전교회서 배우지 못하고, 알지 못하고 생각 없이 받아들였던 여러 가지 것들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자연스레 자신의 이야기들이 나누어 지면서 울고 웃고^^
우리는 ‘교회는 관계다’를 끝내고 ‘생각하는 그리스도인’을 교재로 교제를 하고 있다.
오늘은 가롯 유다에 대한 이야기 1
- 운명론에 대해 이전에 갖고 있었던 (장로교) 사고로 열심히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정해놓으신 그 길을 찾아야 하는 사명감으로 항상 마음속에 갖고 있던 의문이었다.
- 나는 교회를 오래 다니지 않아서 그러한 틀은 없었으나 내가 하나님의 뜻에 살고 있는지를 항상 생각하게 되어 또 다른 의문이었다.
-자살은 자신의 문제를 크게 생각해 다른 것이 안보이게 하는 무책임 한 일이다. 결국 그것은 책임회피이다.
-천사들에게도 자유의지를 주신 하나님께서 인간에게도 자유의지를 주셨다.
-예정론이 맞다면 인간은 꼭두각시일 뿐. 전도도 선행도 아무것도 필요가 없다.
**숙명론은 인간의 의지를 꺽어, 마귀에게 종노릇하는 타고난 처지를 운명으로 받아들여 돌이키고
구원 받지 못하게 하려는 마귀의 속임수이다.
**예수님은 구약에 300회 이상 예언된 메시아로 예정되고 계획된 분, 구원의 플랜에 명시된 분 이다.
출생부터 지역, 무슨 일을 하실지 너무도 세세하게 나와 있다.
슥11:12-23에 나타난 예언은 은 서른 개가 몸값으로 나온다. 가롯 유다가 사탄을 선택하였기에 이것이
유다에 대한 예언이라고 여긴다.
예수님께서는 유다에게 돌이킬 기회를 주셨으나 (누구라고 처음엔 지적하지 않으셨다)
유다는 마귀가 자신을 지배하게 방치했고, 경고에도 불구하고 유다의 결심이 굳어진 것을 아시는 주님은
이제 그를 정확히 지적하며 자신을 배반할 자라고 하신다.(마 26:23)
마 16:24절 사람의 아들은 자기에 대하여 기록된 대로 가거니와
사람의 아들을 배반하여 넘겨주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으리로다!
기록된 대로 가는 것은 예수님 자신뿐이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기록되지도 않았는데 스스로 나쁜 선택을 하는 유다는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좋았을 만큼 불행한 자라는 뜻이다.
- 유다는 돈 궤를 맡았기에 그는 돈에 눈이 어두워지기 쉬운 자리에 있었다. 청렴결백한 사람이 못되었던 것 같다. 어쩌면 유다는 그들을 로마로부터 건져내야하는 메시아가 못 미더웠을지도 모르겠다. 즉 예수님을 주님으로 인정하지 못한 것이었을지도- 예수님의 제자로 따르면서도 정말 예수님이 누구신지를 몰랐던-
-내가 주님 안에 들어오니까 예수님을 믿는 것이 죄에서 보호가 되는 일이다.
여러 가지 일이 일어나면 이것이 훈련이구나 싶어 잘 견뎌내고 이제는 담대하게 대처하게 된다.
유다는 회개가 아닌 후회와 자책과 두려움으로 죽음을 선택했고, 그것이 결국 스가랴 11장의 예언을 이루게 되었다.
누구든지 잘못된 믿음으로 잘못된 일을 할 수도 있다. 그 책임은 자신에게 있다.
누구나 자기가 하는 일은 하나님을 위한 일이라고 여기는 법이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어떤 큰 잘못을 했더라도 돌이키고 바로잡아야지 자책과 회한으로 아주 망쳐버리는 일은 없어야 한다.
누구나 한 번쯤 자신을 돌아보고 가롯 유다의 길에 서있지 않은지 살피고 돌이켜야겠다.
자매들이 기도했던 일이 이루어진 일도 있고 오늘은 파티를 해야하는데^^
2018-11-13 23:23:32 | 이수영
부천에서 오시는장문석 형제님, 박선미 자매님 부부와박선미 자매님의 동생 박민정 자매님 입니다.
2018-11-13 23:08:28 | 관리자
안녕하세요.
저희도 싸이트 검색결과 홈페이지 방문이 안되고 있는것이 맞네요.
문의 하신것에 확실한 답을 못드리고 답변이 늦은점 죄송합니다. 샬롬.
2018-11-13 22:28:48 | 관리자
영어와 한글로 다 외우면 훨씬 유익하답니다.
괄호넣기까지 만들어 주셨네요^^
말씀을 마음판에 새기는 계기가 되면 더욱 좋겠습니다.
수고하는 선생님들과 학생들 모두 기쁨이 되면 좋겠습니다.
2018-11-13 20:25:49 | 이수영
저 많은 무를 밭에서 뽑아서 깨끗하게 수세미로 닦는 일만해도 엄청났네요^^
무가 튼실해서 칼로 써는데 힘이 들었을거에요.
자매님들 손목 안 아프기를-
수고한 덕분에 직접 담근 깍두기를 먹을 수 있게 되었어요.
가을 무라선지 그냥 먹어도 너무 맛있던데 자매님들의 사랑의 수고가 더해졌으니
익으면 환상일 것 같죠^^
수고한 모든 성도들께 주님께서 주시는 축복이 많이 많이 쌓이기를-
감사드립니다^^
2018-11-13 20:21:17 | 이수영
작년보다 인원이 배가 된거같아요~
다음있을 침례에 얼마나 많은 분들이 받게 될지 소망스러워요~
침례받으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
2018-11-13 10:24:17 | 이샤론
뒤에서 이렇게 애써주시는 자매님들덕에...맛있는 밥을 먹는거같아요..
감사합니다..
다음엔 저와 청년들도 함께 참여해서 도울수있도록..하겠습니다...♡
2018-11-13 10:22:31 | 이샤론
샬롬11월 고등부 성경암송 학습자료를 올려 드립니다.말씀을 단계별로 써보면서 눈과 입과 손으로 암송할수 있는 학습자료입니다.11월 한달도 말씀안에서 풍성한 나날이 되길 바랍니다.^^
2018-11-13 09:23:34 | 오광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