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님! 귀한 간증 너무 잘 들었습니다.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앞으로 형제님의 가정과 계획하시는 일에 하나님의 평안을 간절히 기원합니다.
2018-11-13 09:13:23 | 장용철
귀한 섬김과 알찬 보고에 감사드립니다.
한편의 영화를 본 듯 합니다. 샬롬~
2018-11-13 09:11:18 | 장용철
깍두기 먹을때마다 생각이 날거 같아요^^
자매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남기지 않고 잘 먹겠습니다!!
2018-11-13 08:40:46 | 김세라
안녕하세요.
이 추운날 강가에서라.... 사탄이 더 좋아하지 않을까요?
사랑침례교회 형제자매님들은 물 몇방울을 뿌리는 세례를 한것이 아닙니다.
주님께 순종하는 모든분들은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photo1&write_id=1628&page=51
물이 있는곳이라면(집안의 탕에서도,또는 작던 크던) 언제 어느곳에서든 (잠기는곳) 침례를 받을수있습니다. 샬롬.
2018-11-13 08:39:00 | 이청원
저 어마어마한 무를 보고도 두려움 없이 지칠 줄 모르는 체력으로 끝까지 지구력을 발휘하신 자매님들께 숙연한 마음이 듭니다..ㅎㅎ
돕지못해 너무 죄송한 마음과 감사한 마음으로 깎두기 맛있게 먹겠습니다.
1년 농사를 아끼지 않으시고 교회를 위해 섬기시는 이춘식형제님, 조춘자 자매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2018-11-13 08:21:21 | 김경민
무를 뽑고, 옮겨주시고, 맛있는 깍두기로 변신시켜주신
여러 성도님들의 수고에 박수가 저절로 나옵니다.
우리가 먹는 것은 단순한 깍두기가 아니라 여러 성도님들의 사랑과 섬김이네요.
감사합니다. 꾸벅~
2018-11-13 08:20:35 | 심경아
수고하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먹을때마다 수고와 사랑을 기억할것입니다.
2018-11-13 07:00:40 | 김경애
침례식 사진을 보면서, 침례는 예수님처럼 자연이 살아있는 강에서 받으셨으면 어땠을까........ 아쉬움을 나타내 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름다운 강과 여름을 주셨습니다. 사탄은 흉내쟁이[세례] 이기때문에 참 교회는 언제나 목자이신 예수그리스도를 따라 가야하기 때문입니다. 마라나타!
2018-11-13 06:42:47 | 이재영
무는 교회에서 75km 떨어진 이천에서 뽑아졌습니다.힘겹게 뽑힌 무가 이춘식 형제님 트럭에 실려 댁으로 들어왔습니다.이~~~~~~~~~~~~~~~~~~~~~~~~만큼이나!!이 많은 무를 이천 지역주민(조춘자, 한정자)께서깨끗하게 다듬고 샤워를 시키고 물을 뺀뒤 파란봉지에 안착을 시켜 주셨습니다.드디어 서창 주방에 입성한 무들.깨끗깨끗!!서창으로 온지 24시간 된 무는 여러분들에 의해 진정한 깍두기로 변신 중입니다.얼마를 잘랐을까.....무를 자르면서 무를 소금에 절이고 무를 고춧가루에 버무리고..... 무도 바쁩니다.무의 변신은 무죄!진정한 깍두기로 거듭나는중.점심먹고나서 또 무쳐주마!!무의 변신을 도와주신 마이더스손 자매님들.식사후 영원히 줄어들지 않을것 같은 무와의 한판!무는 줄을 것이다.....줄을 것이다.....정말 줄어들 것이다......ㅡ.ㅡ;;고춧가루가 깍두기에 보다 옷에 묻는 양이 더 많은......그래서 고춧가루가 모자랐다는 후문이....ㅎㅎ2중으로 동여매고 숨죽이는 중.버릴것 하나 없는, 우리 주방에 숨은 비법, 파뿌리 육수!!끝이 보입니다.우리는 무에서 깍두기로 잘 변신시켜 냉장고로 보냈습니다.이제 익혀서 식탁에 놓을 일만 남았네요.몇칠동안의 무을 대하는 우리들의 모습을 담아봤습니다.먼곳에서부터 부모님 마음으로 월동 준비를 해주시고 소중히 다루어 그 마음 정성껏 잘 담아 주신 자매님들께 감사드립니다.이제 깍두기를 대하는 성도님들의 마음만 남았네요. ^^샬롬.
2018-11-12 23:47:19 | 관리자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주의 젊은 청년들이 하나 둘 깨어 일어나
행동하고 실천하는 지성인,
믿음으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로 거듭나는
대한민국, 신약교회을 꿈꾸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11-12 21:20:07 | 김경민
형제님의 간증을 통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힘드셨던 인생의 여정을 통해 하나님께서 형제님과 형제님 가정을 더욱 정금처럼 귀하게 단련하셔서 영광받으실 줄 믿습니다. 힘내세요~
2018-11-12 21:17:57 | 김경민
2018년 11월 4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seutzugWKy0
2018-11-12 20:04:42 | 관리자
우리의 한걸음 한걸음을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시듯, 형제님의 발걸음도 주님께서 인도해 주셨으리라 확신합니다. 지나왔던 모든 고난과 어려움, 또 앞으로 있을 시험들은 형제님을 사랑하시는 주님의 손길이라 생각합니다.
솔직한 간증을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8-11-12 15:32:33 | 이명석
실제적이면서 중요한 강의였네요.
학교교육이 인본주의에 치중되어있기에 교회교육이 더욱중요해졌어요.
어른이나 학생들이나 모두 핸폰을 보는 시간을 줄이면
주일하루는 충분히 나올수 있지 않을까요?
시험때도 게임하느라 제 할 일을 못하는 남학생들이 너무 많아요~
우리 교회 학생들은 주님께 지혜를 구하기를 ~-
2018-11-12 13:28:05 | 이수영
형제님의 삶과 간증을 진솔하게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형제님과 가정위에 주님의 긍휼과 평강이 넘치기를 바랍니다.
2018-11-12 11:25:54 | 김영익
많이 배우고 똑똑한 사람들이 만들어 많은 사람들이 믿는 이 황당한 것을
우습게 생각하고 넘길 수 있는건 어렸을 때 부터 믿음의 가정에서 하나님의 진리를 자연스럽게 배워 받아들인 결과라는 생각 하면서 우리 아이들과 그 아이들의 아이들까지 생각하며 각오를 다지게 되네요.
비오는 창밖의 운치있는 모습도
뜨끈한 동태탕도 참 좋아 보입니다.
2018-11-12 10:55:44 | 김혜순
세상의 유물론적 가치관과
하나님의 말씀/창조 등을 구별하여
아이들을 바르게 가르쳐야 한다는 의무감이
엄습하네요!!
구원을 넘어서 바른 가르침으로
배우고 가르쳐야 할 의무가
저, 가정, 교회의 의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2018-11-12 10:19:34 | 김세라
샬롬~"공부와 신앙"이란 주제로 중고등부에서 특강을 진행하였습니다.정윤재 형제님께서 며칠간 수고하셔서 자료를 준비하시고아주 알찬 내용으로 진행해 주셨습니다.주일 학교 vs 주말 입시학원 이것이 현재 한국교회의 현실인 상황속에서... 이 나라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올바른 신앙관을 가지고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주일학교가 살아야 교회에 소망이 있다고 확신합니다. 많은 격려와 기도 부탁드려요^^----[특강요약]---1. 공부의 문제 - 공부 방법을 모르는 친구가 있나? - 공부를 못하면 무슨 어려운 일이 생길까? - 공부를 안해도 시험을 잘 볼수 있을까? - 왜 공부를 해야 하는가? 2. 성적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지능지수/ 공부시간/ 주거환경/ 친구/ 재력 등등 - 지능은 바꿀수 없지만, 연습, 반복 학습을 통해서 개선 가능 - 공부할 시간을 물리적으로 늘릴순 없지만 공부에 불필요한 시간을 줄일수 있음 - 집을 매번 이사할수는 없지만 집안 환경, 방해되는 요소들을 바꿀수 있음 - 친구관계도 정리가 필요하고 무료 학습 자료를 많이 활용하자 3. 공부할 시간이 아까운데 교회를 포기해야 하나? - 교회를 포기하면 죽는다 (우리의 영혼이 공부보다 중요하지 않는가?) - 쉬지 않으면 죽는다 (참된 휴식은 말씀과 교회에서의 예배를 통해 얻을수 있음) - 학교 교육만 받으면 죽는다 4. 공부의 자세- 공부 잘하는 방법은 누구나 알고 있음- 교회는 시간을 빼앗는 장소가 아니다- 교회는 공부를 해야하는 이유를 발견하는 장소이다-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께 모든 지혜가 있으니 그분께 지혜를 간구하자
2018-11-12 09:02:38 | 오광일
완전한 진리안에 거한다는것
나를 지으신 그분을 바라보고 그분의 뜻데로 순복하며
살아가는것이 가장 큰 행복이요 기쁨임을...
목요자매모임에 오시는 분들은 진정한 가치를 깨달은자로
진정한 행복자입니다.
2018-11-11 22:39:08 | 김경애
32년동안 통증의 고통속에 사셨을 형제님!!!
너무 안타깝고 마음이 아픕니다.
하나님의 전폭적인 위로와 은혜가 있기를 간구합니다.
형제님의 건강과 가정의 회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2018-11-11 22:22:21 | 김경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