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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쌓기가 쉬운게 아니군요. 줄넘기도 호흡이 서로 맞아야하고..보는것만으로도 긴장감과 웃음이 납니다. 당아산이 우리의 놀이동산이군요.목요자매모임에서도 가보자고 해야겠어요. 학생들에겐 새로운 추억을,준비하시는 선생님들께는 보람의 시간들이었으리라 믿어요.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2018-10-31 15:22:24 | 김경애
저희같은 미숙한 사람이 보아도 좋아보이는데 하나님이 형제님 가족을 보시면 얼마나 좋아하시겠습니까 형제님 글을 읽고나니 무심코 먹었던 단감이 무척이나 귀하게 느껴집니다~^^ 먼길 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8-10-31 15:17:43 | 조성재
앞으로도 주변에 이리 아담한 산이 있다는 것을 최대한 활용하는 모습을 볼 것 같네요~ 고등부들의 우정들이 하나둘씩 차곡차곡 쌓여가는 모습이 보여지네요~ 가르치는 선생님들도 뿌듯할 듯~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2018-10-31 13:42:24 | 이수영
 성도님들 안녕하세요^^ 우리 사랑침례교회 고등부에서 10월21일 주일 오후시간에 체육대회를 가졌습니다.주님께서 좋은 교회건물과 함께 "장아산"이라는 멋진 자연공간까지 선물로 주셔서아이들과 함께 장아산에서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활동복으로 옷을 갈아입고 선생님들의 간단한 설명을 들었습니다.설명전문가, 김태연자매님께서 보조교사로 섬겨주셨습니다^^         바로 출발~!  햇살도 아름다워 더욱 감사한 날이었어요^^        씩씩하게 올라가는 우리 학생들~!뒷모습에서도 즐거움이 엿보이네요^^       산에 오르는 길도 즐거워요~햇살보다 밝은 우리 학생들보면서 에너지 받아가세요~!       "나는 자연인이다~~~" 하고 계신 오광일선생님이네요~ㅎ         아이들도 자연인(!)인 오광일선생님을 따라서 열심히 체조를 하였습니다.^^         이제 조별로 팀조끼를 입고 첫 번째 미션 장소로 갑니다.       첫 번째 미션장소입니다. 이곳에서는 둘둘 짝을 이루어서 컵쌓기 게임을 하였습니다.         선생님들이 시범을 보이고 계십니다.학생들이 집중해서 듣고 있네요^^        어느팀이 이겼을까요~~^^잠시 동영상으로 감상하실까요?   https://youtu.be/ObPqYh0s47k        컵쌓기 게임이 끝나고 두 번째 미션 장소에 도착했습니다.보조교사로 도와주신 청년부 박주영형제님 모습이 보이네요~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리가 너무 좋아서 단체사진 한컷~아니 두컷! 찍었습니다.           열화와 같은 성원속에 다시 등장한 설명전문가, 김태연자매님의 게임설명이 있었습니다.ㅎ          조별로 옹기종기 앉아서 단체줄넘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우리 학생들 대단한 능력자입니다!!  얼마나 잘하는지 동영상으로 보시겠습니다^^ 단체줄넘기1.https://youtu.be/XSn36OYnBGY 단체줄넘기2.https://youtu.be/ksah7rBKiJo 단체줄넘기3. https://youtu.be/KFyM_1x-eAE      게임 중간중간에도 열심히 성경구절을 외웁니다. 이것도 미션중의 하나!         이제 다음 미션장소로 갑니다. 마지막 장소로 이동하는 길도 곱게는 못갑니다^^2인3각으로 다리를 묶고 서로 마음을 합해서 하나,둘! 하나,둘!         마지막 장소에 도착하여 외운 말씀을 확인받습니다.                 마지막 게임은 우리 자매님들 머리 때문에 약간 섬뜩한 장면들이 연출되었는데요^^코끼리코 10바퀴 돈 후에 통속으로 공을 던져넣는 게임이었습니다.ㅎ           드디어 모든 일정이 끝나고 삼삼오오 돗자리에 앉아서 맛있는 간식을 먹었습니다.많이 힘드셨는지 피자를 공격적으로 드시고 계시네요^^           그리고 번외경기~~~ 무엇일까요? 바로“콜라 감별하기"였습니다.  눈을 가리고 어느것이 코카콜라인지 어느것이 펩시콜라인지 맞추는 게임이었는데 의외로 반응이 좋았습니다.          맨처음 도전한 정빈학생이 맞췄더니 너도나도 모여와서 자발적으로 참여하였습니다^^          즐거운 시간을 뒤로하고 교회로 향하는 길인데요, 출발할때보다 왠지 돈독해진 것 같은 뒷모습이네요^^       고등부실로 돌아와서 정윤재선생님께서 점수와 순위를 발표해주시고 기도로 모든 일정을 마쳤습니다.           주님께서 주신 건강한 정신과 건강한 육체로 기쁨의 시간을 갖게 되어 감사합니다.우리 학생들이 이 세상을 말씀과 믿음으로 승리하며 살아가는 굳건한 주님의 군사들이 되기를 기도해봅니다.  학생들을 위해 항상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기도과 지원(^^) 부탁드립니다.마치겠습니다.  
2018-10-31 10:59:50 | 이지혜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와 미래에 대한 걱정이 큰 우리 고등부 학생들이 말씀으로 힘을 얻고 이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해 나가길 바랍니다. 항상 사랑과 기도로 함께 해 주시는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18-10-31 10:23:57 | 심경아
자연 속에서 자연과 더불어 사셔선지 시심이 글에 드러나네요^^ 소녀같은 자매님과 동희는 재방문이라선지 반가웠고 잘 적응하는 것 같았어요. 동희랑 말을 하고 싶은데 어찌해야 할지 망설였지요. 경험이 없는지라 주저하다가 한마디도 못하고.... 늘 밝은 모습 ,당당한 모습이 보는 사람에게 기쁨을 주시네요^^ 그저 세 식구 건강하게 사시면 좋겠습니다~ 재방문 후기도 감사합니다^^
2018-10-30 23:46:05 | 이수영
시적감성이 풍부하실뿐더러 넘치는 에너지로 주변분들이 바라만봐도 생동감이 넘칩니다. 차 트렁크에 묵직하고 기득담은 세자루의 감과 분해해서 세탁까지 하셨다는 걸상을 보면서... 그리아니하셔도 됐을텐데도 폐를 끼치지 않으시려는 마음과 맛있는 무공해 감을 먹이고 싶은 부모의 심정을 느끼게 됐답니다. 몸은 떨어져 있어도 늘 함께하시고자 하시는 형제님의 마음을 읽을수 있고 순수하신 자매님의 아름다운 마음씨를 엿볼수 있었습니다. 동희가 더 건강해지기를 소망하며 언제나 주께서 주시는 평안함이 넘치시기를 바랍니다.
2018-10-30 20:44:50 | 김경애
지난 번 첫번째 서창예배당 방문후기도 참 즐겁게 읽었는데 이번 두번째 방문후기도 읽는 내내 아주 유쾌했습니다. 보내주신 음식으론 입이 즐겁고 쓰신 글로는 눈과 마음이 즐겁습니다. 독백형의 글이라 그런지 진솔함이 물씬 풍깁니다. 대구에 거하시면서 대구에 있는 지역교회를 섬기시는 상황이지만 같은 생각을 품고 한 영안에 거하는, 주 안에서 한 형제요 한 몸임이 정말 조금의 어색함도 없이 느껴집니다. 거리문제로 자주 뵙지는 못하겠지만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함께 나누며 예수님 재림의 그 날까지 서로에게 힘과 기쁨이 되면 좋겠습니다. 모든 것에서 풍성하시며 주님의 평강이 삶 속에 넘쳐나시기를 축원합니다.
2018-10-30 20:18:44 | 이남규
지쳐 귀가하는 길에 형제님 글을 읽으니 갑자기 힘이 불쑥 솟습니다. 이 세상 부질없는 일들을 위해 애면글면하며 살지 말고 저 천국에 소망을 두고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정신 바짝 차리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2018-10-30 19:07:39 | 심경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