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18년 <제7회 체리티 음악회>를 예년과 같이 개최하고자 합니다.음악회를 통해 하나님께서 사랑침례교회와 개인에게 베풀어주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하는 시간이 되고,온 성도들이 즐거운 교제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리며,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풍성하게 허락해주신 서창캠퍼스에서 더욱더 은혜롭고 의미있는 음악회가 진행되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샬롬~ -일 시: 2018년 12월 23일(주일) 14시30분~16시30분-장 소: 3층 예배당-주 최: 사랑침례교회 음악부 ☞ 이번 주 부터 예배당 뒤편에 <음악회 신청서>를 게시하겠으니, 참가를 희망하시는 분들은 담당자와 상의하시고 작성해 주시면 됩니다.☞ 참고로 아래 예와 지난 음악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ex) 독주/ 합주/ 독창/ 중창/ 합창/ 기타 등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ccm&write_id=1587#c_1590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free&write_id=6333 ☞ 문의: 장용철형제. 김경민자매 "감사와 더불어 그분의 문들에 들어가며 찬양과 더불어 그분의 뜰에 들어가서 그분께 감사하고 그분의 이름을 찬송하라. {주}께서는 선하시도다. 그분의 긍휼은 영존하며 그분의 진리는 모든 세대에 지속되는도다."(시100:4-5)
2018-10-19 10:04:38 | 장용철
두 분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니, 평소 먹었던 영의 양식을 곱배기(^^)로 받아 먹은 것 같습니다. 귀한 말씀으로 은혜를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리고, 12월에도 호프만목사님을 모시고 계획되어 있는 사경회가 많은 기대가 됩니다.
2018-10-19 09:55:25 | 장용철
수년전 인천논현역에서 거리전도때
예수님 믿고 천국에 가면, 지옥에 먼저 가계신 부모님 생각에
눈물이 마를날이 있겠느냐는 질문에
계시록 21:4절을 인용하여
하나님께서 손수 눈물을 씻어 주시면 다시는 눈물과 슬픔이 없다고 하자
어머니와 떨어져 갈 수 없다는 이세상에서의 효자를 보았습니다
형제님께서는 구원이라는 값진 효도를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위로와 평안을 간구합니다.
2018-10-19 06:56:03 | 여병수
두분 축하드려요~!
주님의 사랑안에서 기쁨이 넘치는 가정이 되기를 바랍니다.
2018-10-18 23:54:08 | 이남규
한 해에 장모님과 어머니가 돌아가신 일을 겪으신 분께 뭐라 위로드릴 말이 없는데 형제님의 입관 기도문을 읽어보니 도리어 큰 위로를 받습니다. 우리 하늘 아버지께서 주신 믿는 자들의 영원하고 복된 소망에 의지하여 더욱 큰 위로가 형제님과 온 유가족에게 임하시기를 바랍니다.
2018-10-18 23:49:22 | 이남규
두분 주님사랑안에 예쁜가정 이루시게됨을 추카드려요ᆢ^^
2018-10-18 22:59:48 | 박정숙
갑작흐런 소천소식에 어머님을 보내드리는 마음을 헤아려보게 되네요ᆢ구원받은 우리가 낙심중에 소망을 갖게됨은 늘 우리곁에 함께계셔셔 주님의 위로하심을 기억하며 행복하게 이별할수 있는거 같아요~~ 평소 시간날때마다 진리를 전하셔셔 구원의 확신을 하셨다니 무엇보다 값진 효도를 하셨네요 ㆍ 또한 예쁜 기도문으로 아픈마음을 표현하심이 저에게도 마음깊이 전해져 삶을 되돌아보게하네요ㆍ
2018-10-18 22:44:18 | 박정숙
하나님 곁에 어머님을 보내드리셨으니 세상에서 가장 값진 효도를 하셨네요.. 이 세상에서 사는동안의 헤어짐은 잠시일뿐 하늘에서 다시 만나 영원토록 함께 하신다는 약속을 기억하며 위로가 되시길 바랍니다.
감동의 글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10-18 22:04:57 | 김상희
형제 자매님 두어머님의 장례식을 다녀오면서 느낀점이 많습니다. 믿지 않는 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존재를 알게 해주셨고 장례식을 치루시면서도 감사한 마음을 전해주시더군요. 수십개의 조화들이 있는데 사랑침례교회에서 보낸 조화를 첫번째로 맨앞에 놓인것을 보니 형제님의 교회사랑하시는 마음을 읽을수 있었습니다. 입관식때 믿지않는 가족들앞에서 서신으로 어머님에게 보내는 하나님의 사랑을 전했다고 하셨을때 감동을 받았습니다.
형제님과 자매님! 슬픈마음에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계시기를 원합니다.
2018-10-18 20:50:30 | 김승연
2018년 10월 14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FVfdYLnE1qY
2018-10-18 20:44:51 | 관리자
주님과 함께 계시니 무엇보다 감사한 일이지요~
모든 자녀들의 소원이 부모님이 구원을 받는 일인데
참으로 주님의 크신 은혜네요^^
가족이 주님을 알기를 원하는 소원을 이루셨네요^^
2018-10-18 19:51:11 | 이수영
같은 믿음안에서 결혼하게 되어 감사하고 예쁘네요^^
이 커플로 시작되어 많은 가정이 탄생하기를 기대해보네요^^
축하합니다^^
2018-10-18 19:47:00 | 이수영
형제님 어머님이 예수님 곁에 계시네요. 감사하고 부럽습니다.
우리 주님이 주시는 위로와 믿음으로 인한 평안이
형제님 가정에 풍성하길 기도합니다.
2018-10-18 19:25:38 | 오영임
축하드립니다.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아름다운 믿음의 가정으로 세워가시기를 바랍니다.
2018-10-18 18:26:36 | 김경애
육의 몸을 벗는날이 본향으로 돌아가는 길임을...형제님께서 하늘의 소망이 있기에 헤어짐의 아픔은 있을지라도 좀뒤에 다시 만날날을 기대하며 귀한글을 올리시니 저희들 또한 새롭게 도전받습니다. 본향에서 기다리고 계실 부모님과 먼저간 형제들을 또 기억하게 되니 눈물이 납니다. 귀한글 감사합니다.주께서 주시는 평안함으로 위로받으시기 바랍니다.
2018-10-18 18:20:48 | 김경애
이 땅에서 죽음을 대할 때 우리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이 더욱 드러나게 됩니다. 힘든 시간이셨겠지만 우리 주님의 평안함으로 위로가 되셨다는 고백에 감사가 됩니다. 이렇게 홈페이지에 마음을 나누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2018-10-18 17:40:27 | 정진철
전진형제 & 혜민자매 부부됨을 축하합니다~
사람들에게 기쁨이 되고 하나님께는 영광이 되는 가정 이루길 바래요!^^
2018-10-18 17:35:43 | 정진철
멋진 신랑 예쁜 신부 많이 축하드려요.
2018-10-18 17:10:01 | 김영익
힘든 시간에 하나님께서 큰평안으로 위로를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조금 먼저, 조금 늦게, 시간차이일뿐, 본향에서 모두 만나 기쁨을 누리게 될 그날을 바라보며, 함께 앞으로 밀고 나가요 형제님.~
2018-10-18 17:05:33 | 이명석
아 그래요.
그 원함대로 오는 12월 1일과 2일(토, 일)에 우리 교회에서 목사님을 모시고 사경회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귀한 시간이 돌 줄 믿습니다.
주제는 여러 가지가 될 것입니다.
샬롬
패스터
2018-10-18 16:26:23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