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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에서도 오신 자매님 뵈니 너무 감사합니다. 음식은 사랑조미료가 듬뿍 들어가 환상적일텐데 많이 먹어 주시길 바라게 되네요^^ 애기들용품이 많아서 좋네요^^ 사랑교회에 첫발을 들여놓는 축복을 서창 주민들이 많이 누리시기를 바라면서-
2018-10-12 15:22:47 | 이수영
사랑의 수고가 열매 맺히기를 바라며 좋은 날씨 주셔서 감사합니다. 손길이 많이 분주할텐데 함께 하지 못해서 미안한 마음 가득- 오픈 하우스를 통해 교회에 마음을 여는 일들이 간증으로 들을 날을 기대하며 수고하는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2018-10-12 15:18:03 | 이수영
같은 마음으로 달려가 일손을 돕고 싶은 마음 굴뚝 같습니다만.... 자매님들의 애쓰신 결과가 기대 이상 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날씨 주셔서 감사하고 시작부터 마치는 시간까지 순조롭게 진행되기를 소망합니다. 자매님들 수고하세요~
2018-10-12 10:15:32 | 김혜순
전 바자회가 안 보이고 모두가 경선자매처럼 머리쓰고 진땀내며 애쓴 자매님들이 보여요..잉- 교회를 제 옆집으로 옮겨놓아 그동안 애쓴 자매님들 쉬게 해 주고 싶어요~ 많이많이 고맙습니다아~~
2018-10-12 08:54:28 | 목영주
교회가 서창으로 이사와 서창 지역 주민들께 떡은 못돌리지만 이사왔다고 알리고  인사도 드리자는 취지로 자매모임에서 바자회 & 오픈하우스를 계획하게 되었는데... 그날이 바로 오늘이네요!!!! ^^   준비위원을 뽑고 음식 가지수, 홍보는 어떻게 할지...물품은 어떻게 모을지..등을 나누면서 한달간을 준비해 대청소까지 드뎌 어제 늦은 저녁까지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그동안 내일처럼 거의 나와서 정리하고 분리하고 회의하고 애써주신 자매님들을 보면서 수고라 생각하지 않으시고 기쁨으로 준비하시는 모습에 또하나 배웠네요~^^ 기쁨으로 오늘 함께해요!!!!   https://youtu.be/WaI1M2ZVbI4     https://cafe.naver.com/twozone/155523        
2018-10-12 08:23:15 | 주경선
날씨가 어제와 다르게 급변했네요. 환절기 적응에 감기들 주의하시고요. 지난주일엔 교회를 못나왔습니다. 주중 마음에 상심이 크다보니 소화가 안되고 잘 못먹어컨디션이 안좋았습니다. 나라가 아프면 우리의 마음도 아픈것 같습니다. 나라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은 정치를 하지 않았으면...이번 월요일 되어 정리된 뉴스듣고, 그간 폼페이오 태풍이 온다하여 노심초사했다가 별탈없이 지나고 나니,언제 그랬냐는 듯 잔잔한 모래밭에 앉아 있는 기분입니다. 소화도 좀 되고...몸도 편해졌습니다.  지금 창밖으로는 윙윙거리는 바람소리가 들리지만, 마음은 춥지 않습니다.그간 하나님아버지를 떠올리며 대한민국을 떠올리며 - 하나님과 대한민국이 하나이길 원합니다.  미국 동맹국의 말 한디에 왔다갔다 가슴졸일 것이 아니라, 미국과 일본은 우리의 좋은 친구여야 하지만,대한민국을 하나님허리에 꽁꽁 묶어두길 원합니다 - 아브라함이 의인의 수로 하나님과 협상한 것처럼, 감히 할수 없습니다. 그러다 하나님이 긍휼 부으실 최소한의 의인 2.3명이 대한민국에 없으면 우린 그대로 지옥행이니까요 - 무조건, 대한민국을 하나님허리에 꽁꽁 묶어두시길! 작은 어둠을 지나고 나니 변하지 않는건 크신 우리의 하나님 아버지.... 비둘기처럼 벌벌 떨고 있는 아이에게 예수님이 "믿음이 적은자야" 하시겠지요.      
2018-10-11 22:33:35 | 오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