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민 자매님과 전진 형제님의 아름다운 만남과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언제나 주님을 바라보며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가정 이루어가길 기원합니다.
2018-10-18 15:53:16 | 김상희
하! 혜민이가 시집가네요...축하합니다.
어릴 때 부터 봤는데, 이제 어른이되어서 한 가정을 이루니 모두에게 기쁨이 되네요
2018-10-18 14:27:34 | 홍승대
형제님!
나중에 어머니와 하나님의 은혜로 천국에서 좋은 시간 다시 보내실 것입니다.
샬롬
2018-10-18 14:23:10 | 홍승대
이루말할수 없는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성도님들의 찬양을 들으며 되새김합니다.
상기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10-18 13:57:04 | 이청원
혜민자매님이 어엿한 숙녀가 되어 이렇게 좋은분과 결혼을 하시는군요.
전진형제님과 자매님, 정말 축하드립니다.
2018-10-18 13:54:43 | 이청원
형제님의 감사글을 보며 왜 이렇게 눈물이 흐르는지.....
형제님 말씀에 오히려 제가 위로 받습니다.
형제님 자매님, 힘 내십시오.
2018-10-18 13:51:41 | 이청원
죄를 지었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죄를 안 지은 사람처럼 대접받기를 원하고
자기의 죄와 잘못을 인정하고 솔직히 용서를 구하기보다는 선물을 통해 자기가 출세한 것을
인정받고 싶어하는 ...
너무도 공감되는 대목입니다. 저의 모습을 보고 묘사한 듯한 느낌이 들어서 한없이 부끄러워집니다.
나를 돌아보게 되는 독서 후기글 감사드려요~~
2018-10-18 13:41:54 | 오광일
안녕하세요? 그리스도인은 세상의 향기가 되어야 합니다.왕의 자녀들이므로 세상 사람들과 달리 거룩함과 고상함을 추구해야 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외모를 중시하고 주목합니다.그러므로 특히 성도들은 (고상한) 외모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특히 자매님들은 다음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디모데전서 2장 9 또한 이런 식으로 여자들도 단정한 옷으로 자기를 꾸미되 얌전하게 맑은 정신으로 하고 장식한 머리나 금이나 진주나 값비싼 옷으로 하지 말며 10 오직 (하나님의 성품을 고백하는 여자들에게 합당한) 선한 행위로 하기를 원하노라. 이 말은 곧 너무 눈에 띄는 옷, 신발, 장신구 등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성품을 고백하는 여자들에게 합당하기 때문입니다. 부디 단정하게 하라는 의미를 기억하기 바랍니다. 너무 짧은 치마, 짝 달라붙는 바지, 세상 사람들이나 연예인들이 파티 등에나 신고 갈 수 있는 신발, 너무 비싼 보석 등은 합당치 않습니다. 신발, 바지 등은 남자에게도 해당됩니다. 남자는 머리를 짧게 하고 여자는 남자보다는 길게 해야 합니다. 이런 원칙은 아이들에게도 적용됩니다. 이것은 잔소리를 하려는 것이 아니라 이것이 하나님의 성품을 고백하는 성도들에게 합당한 일이므로 말씀드립니다.그러므로 교회에 올 때 단정하게 차려입고 오기 바랍니다. 주일 예배뿐만 아니라 다름 모임에도,교회 안에서뿐만 아니라 교회 밖에서도. 우리 주 예수님의 큰 평안을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그리스도인의 옷차림(드레스 코드): 우리 교회 규정 http://www.cbck.org/bbs/board_m.html?board_table=qt&write_id=636 남자들 규정 http://www.cbck.org/bbs/board_m.html?board_table=news&write_id=856
2018-10-18 13:24:26 | 관리자
가장 값진 효도를 하셨습니다.
저의 숙제.....
형제님의 글로 확신을 가지고 주님 의지하고 용기를 가져봅니다.
2018-10-18 13:16:18 | 김영익
부모님의 인생을 굴곡지게 만든, 출생부터 부족한 자식으로 만나서, 헤어지는 날에도 눈도 마주치지 못하고 작별인사도 나누지 못한 회한을 감당하기 힘든 시간에 천국에서의 재회소망을
얻게 하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힘을 얻고, 교회와 지체들이 보내주신 위로가 버팀목이 되었습니다.
큰 평안을 주신 주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를 드립니다.
저를 낳으신 이후로 이 날까지 자주 “미안하다” 하셨지만, 평생을 큰 납덩이를 어깨에 짊어지게 만든 저는 도리어 불효를
씻을 방법을 찾지 못한 채 살뻔했습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고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시는 우리 주님의 오래 참으심과 긍휼하심에 따라 구원받은 이후로, 누구나 그렇듯 저의 가장 큰 숙제는 당연히
가족들의 구원, 그 중에서도 여생이 얼마 남지 않은 어머니와 장모님의 구원이었습니다.
5개월 간격으로 소천하신 두분 어머니와의 이 땅에서의 작별시간에, 생전에 어머니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의 복음을 깨닫고 ,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한 증인된 사실이 유일한 효도였음을 고백할수 있게 은혜를 베푸신 주님께 찬양과 감사를 드립니다.
믿지 않는 가족들의 반대 목소리를 잠재우기 가장 좋을 법한 입관식의 고별사 시간을 빌어 이 같은 내용으로 고별하고, 천국에서의 재회소망 속에 어머니와 헤어지는 이 시간에 하나님께 기도하고 보내드림이 당연함을 가족들에게 말하고
주 하나님께 기도함으로 입관식을 마쳤습니다.
짧은 기간에 두 차례나 교회와 형제자매님들께 큰 부담을 드려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먼길 문상 다녀가신 대표 형제자매님들의 수고에 거듭 감사를 드리며 기도와 여러 경로로 위로를 보내주신 덕분에
힘을 얻어 무사히 잘 마칠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일에 교회에서 뵙겠습니다.
전병만형제, 김명자자매 올림
하나님 아버지!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운행하시는 창조주시요, 주관자시요, 심판자이신 하나님 아버지!
이 땅에 날 때 죄인으로 태어났다가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은혜의 복음을 깨닫고 구원받은 혼이 이제 하나님 아버지께로, 본향으로 갑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 땅에 남게 된 어머니의 아들, 딸, 손자, 손녀들도 하나님 아버지의 긍휼하심으로 제 어머니와 같이 복음을 깨닫고 생명을 회복하는 같은 믿음을 얻도록 은혜 내려 주시옵소서.
이 땅의 삶이 안개같이 허무함을, 그토록 위하고 섬기는 육체와 이
땅의 좋은 것들이 죽음 이후를 위해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함을 알게 하시고 인생에 대해서, 생명에 대해서, 심판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는 시간되게 도와 주시옵소서.
남은 장례의 모든 일정 중에도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를 구합니다.
감사 드리오며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신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니다. 아멘
2018-10-18 12:50:30 | 전병만
전진 * 송혜민2018. 11. 03 SAT 12:20 PM공군회관 3층 그랜드볼룸 여행길에서 시작된 인연.서로의 행로는 너무도 달랐지만,어딘가 닮아있었습니다.이제는 하나의 행로로더 멋진 여행을 떠나려 합니다.저희의 새로운 여정을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모바일 청첩장 http://mcard.barunnfamily.com/B2671061?76f8# 2010년도부터 우리와 함께 한 박성애 자매님의 따님 되시는 송혜민 자매님이결혼을 합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정말 축하드립니다. ^^ *찾아오시는 길 공군회관 3층 그랜드볼룸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방로 259 전화 02-810-6080버스안내공군회관 정류장 하차 / 간선버스 : 150, 153, 461, 505, 753 / 지선버스 : 5531, 5534, 5623, 5633, 6513, 6514, 6516 / 광역버스 : M5609 / 공항버스 : 6017, 6019 / 마을버스 : 영등포07자가용안내네비게이션 <공군회관> 입력 주소 : 신길7동 1196 또는 여의대방로 259 / 주차 : 공군회관에 주차하시면 됩니다.지하철안내대방역 5번출구에서 602m. 도보 9분거리신부측 대절버스오전 10시 30분, 수산동 노인정 앞에서 출발합니다.
2018-10-18 10:46:22 | 관리자
호프만 목사님을 직접 처음 뵈었는데 근본적인 믿음이 무엇인지에 대한 확신과 예화,
우리의 소명을 힘있고 명쾌하게 잘 전달해 주셔서 저 뿐 아니라 한믿음 안에 있는 모두에게 큰 힘과 도전이 된 것 같습니다.
또 기회가 된다면 모셔서 다른 주제로 말씀을 전해주시면 좋겠네요.
우거지와 산나물을 좋아하시는 소박한 호프만 목사님...
그리고 그 날 조용히 곁을 지켜주신 사모님께 친근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후일담이지만 그 날 식사도 여느 성도와 같은 자리 같은 메뉴로 대접하는 게 어쩌면 우리 교회가 다른 교회와 다르면 다른 모습이었는데
막상 두 분이 가시고 이야기 나누며 너무 대접이 소홀했나...하는 아쉬움과 죄송한 마음이 있었습니다.
어떤 대형교회 목사님은 '황제식사'로 일류 요리사를 불러 한끼에 수십만원짜리 식사를 한다던데...
또 여느 교회도 부흥강사를 초청하면 과일바구니에...호텔 숙소에...일반성도와 다른 진미를 대접하는게 관례라면 관례인데...
이런 면에서 우리 교회가 목사님 사모님을 비롯해 참 다르구나를 한 번 더 실감했습니다.
다음에 오시면 그래도 찬 하나, 간단한 후식 하나라도 더 챙겨드리고 픈 마음이 들었습니다.
여러모로 감사하고 앞으로 주님 안에서 두 분의 사역과 섬김이 더 큰 열매를 맺으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2018-10-18 09:15:25 | 김경민
2018년 10월 14일 (주일 오전) : 경기도 양주시 임마누엘 침례교회
https://youtu.be/1fS22KSIkO4
2018-10-17 20:48:55 | 관리자
2018년 10월 14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agyXahLif4U
2018-10-17 09:07:57 | 관리자
깨달음과 깊이있는 묵상의 글 감사합니다.
문득문득 제 자신의 본성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살 때가 많습니다.
어떤 시련이 닥쳐오고 나서야 비로소 주님을 온전히 의지하는 나약함이 참 바보처럼 안타깝습니다.
2018-10-17 00:02:16 | 김경민
사진으로는 보기 좋은데...
그날의 수고를 다 담기에는 모자람이 있네요.
준비하시고 넓은 교회 허전해 뵐까
여기저기 꾸미고 단장하고 채우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람이 주는 위로가 아닌
하나님께서 주시는 위로와 평안으로
그날의 힘듦이 감사로 기억되시길 바랍니다.
2018-10-16 18:14:45 | 정진철
아름다운 교회건물과
아름다운 사람과
아름다운 지역과
아름다운 나눔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바자회를
기쁨으로하는 수고와 열심으로 하나님께 기쁨이 되는 일을 하셨네요.
사진에서 보이는 얼굴 표정이 너무 좋고 감사함이 넘쳐납니다...
2018-10-16 12:44:42 | 홍승대
교회를 위해 여러모로 애써주신 자매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그간 준비하시느라 몸도 마음도 고단하셨을텐데 모든 일에 주님께서 후하게 위로해주시리라 믿어요.^^
2018-10-16 08:48:34 | 김경민
자매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러워진 옷들을 빨면서까지
준비하신 그 마음이 너무 예뻐요^^
잘 마무리되어서 감사합니다~~
2018-10-16 08:32:18 | 김세라
안녕하세요?
오픈 하우스를 잘 준비해 주셔서 모든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특별히 수고를 많이 하신 자매님들에게 감사들 드립니다.
서창동 주민들에게 좋은 인상을 주었을 줄로 믿습니다.
주님의 은혜와 여러분의 땀의 수고로 교회가 바르게 전진하기를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2018-10-16 08:16:01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