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과 거짓 싸울때에 어느편에 설건가..... 우리앞에 보이게 하심을 우리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좋은 찬양으로 하여금 또 일깨워 주시니 형제님, 참 감사드려요.
2018-09-28 00:06:58 | 이청원
우리에게 큰힘이 되는 좋은 말씀을 해주시고 물질로도 도움을 주시니 너무도 감사드립니다.
오직 하나님의 기쁨을 위하여 쓰임받을 것입니다.
일본의 이 귀한교회에게도 우리주님께서 복을 내려주시길 기도합니다.
2018-09-28 00:03:54 | 이청원
부지런히 챙겨봐야겠네요.
서창에서의 첫 바자회가 성황리에 잘 마무리 되기를 기도합니다.^^
2018-09-27 20:52:51 | 김경민
깊어가는 가을에 외부에 계신 성도님들로부터 가슴 따뜻한 사연과 사랑의 선물을 받게 되니 도리어 감사와 감동이 밀려듭니다.
더욱 하나된 마음으로 주의 몸 된 교회를 굳건하게 세워가면 좋겠습니다.
정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2018-09-27 20:50:59 | 김경민
때때로 하나님의 일이 천천히 진행되는 것 같지만
결과적으로는 반드시 성취된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네요.
이런 분들을 위해서라도 우리가 더욱 힘을 내서 앞으로 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2018-09-27 18:22:50 | 심경아
참으로 감사합니다.
비록 외부에 있지만 같은 믿음안에서 함께 하시는 분들로 인하여 힘이 되고 격려가 됩니다.
계속하여 미디어사역이 좋은 열매들이 풍성하기를 바랍니다.
2018-09-27 17:04:41 | 김영익
서창에서의 첫 바자회와 예쁘게 꾸며지고 있는 예배당을 선보이려니 분주한 자매님들의 모습입니다. 좋은 만남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또한 자매님들께서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2018-09-27 16:20:38 | 김경애
귀한찬양 감사합니다.언제나 감동의 찬양으로 찬양대를 지휘하시고 섬기시는 멋진 모습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함께하여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루면 좋겠습니다.
2018-09-27 16:16:09 | 김경애
참으로 귀한분들의 격려와 헌금으로 힘을 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주님 안에서 한 성도요 지체임에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메이지 않듯이 여러분들의 응원의 소식들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하시고 계심을 더 깊이 깨닫게 됩니다.
2018-09-27 16:09:53 | 김경애
안녕하세요?
오늘 아침에 일본에서 온 편지를 소개합니다.
우리의 미디어 사역이 여러 곳에서 좋은 결과를 맺고 있네요.
어제 미국 오레곤 주 포틀랜드의 윤OO 형제님께서 우리의 미디어 사역에 감사하다고 3000달러를 교회 계좌로 보내 주셨습니다.
또한 시카고 근교의 김OO 자매님께서 미디어 헌금 1000달러, 건축 헌금 1000달러를 보내 주셨습니다.
오늘 미국과 캐나다로 미디어 CD 2100개 정도가 나갑니다. 귀한 분들에게 들어가도록 기도해 주세요.
이번 가을에도 여러 책을 다시 찍고 CD도 만들어 곳곳에 보내야겠습니다. 마귀의 온갖 비방과 계략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말씀은 매이지 않고 전진하고 있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일이 흥왕하도록 같이 기도합니다. 마귀의 진지를 산산조각 내며 완전히 무너뜨리도록.
샬롬
패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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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7 12:30:44 | 관리자
광고 나가자마자 집안을 다 뒤져서 미리 물품 준비해논 성도들도 계시고요~
서창주민들의 호응이 많으면 좋겠네요~
배너로 주민들이 미리 알게 홍보해야 겠지요~
물품에 채리티 명찰^^- 도 일일이 달아야 하고,
진열도 센스있게 하고 할 일이 많아서
자매회가 출동하게되겠군요^^
모든 일에 섬김의 수고가 따르고 주님께서 보시고 계시니
기쁨으로 참여해주세요^^
2018-09-27 11:22:54 | 이수영
함께 교회를 섬기게 되여 반갑고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앞으로 교제도 기대를 해보며 주님의 큰 평안이 있기를 바랍니다.
2018-09-27 09:42:53 | 김영익
형제님 안녕하세요.
매주 인사를 나누었던 것 같습니다.
교회와 함께 하게 되여 반갑고 진리안에서 함께 성장해 가기를 바랍니다.
2018-09-27 09:27:05 | 김영익
2018년 9월 23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2AR6nxAtBO4
2018-09-27 01:25:30 | 관리자
안녕하세요.교회 이사한 지 어느덧 한달이 되어가네요. 교회 이곳저곳 정리가 되어가고 계절이 바뀌는 이 시점에서오는 10월 12일 금요일에는 서창 지역 주민들과 함께 하는 바자회를 열려고 합니다.이날은 교회를 이 지역에 알리는 계기도 될것이고언제나 문이 열려있는 교회지만지역주민들에게 교회를 처음 오픈하는 날이기도 해서 의미가 깊습니다.호감가는 교회, 좋은 이미지를 심어 주는 발판이 되기를 원합니다. 오픈 2주 전이라 시간이 다소 촉박한듯 하여성도님들께서 가지고 오시는 물품을 하루라도 빨리 모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체리티 바자회 & 오픈하우스날짜 : 10월 12일 금요일시간 : 11시~5시----- 2층 205호실로 가져오실 물건 품목 ----아이들옷남성복여성복생활잡화 - 생활가전, 소형가구, 주방용품, 유아용품, 잡화(구두, 신발), 도서, 장난감, 식료품, 인테리어소품, 학용품악세사리※ 옷은 오물제거및 세탁을!!, 용품들은 깨끗하게!!옷걸이.쇼핑백도 필요합니다. 가져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픈하는 10월 12일 금요일 당일 일정은 추후 알리도록 하겠습니다.바자회 일손이 많이 부족합니다. 형제자매님들의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립니다.샬롬.
2018-09-27 00:24:49 | 관리자
말씀을 읽고 하나님이 어떤 분이시라는 걸 아주 잘 알게 되어 기뻤고..지금도 기쁩니다. 말씀이 하나님이시라고..지치지 않고 계속 전해 주신 목사님께 진심으로 많이 감사드려요...
2018-09-25 09:37:57 | 목영주
청소년뿐만 아니라 저도 돌아보는 내용이네요 청소년의 영혼을 뺏기 위한 유혹이 절정에 다다른 요즘 시기에 좋은 내용으로 지도하시는 형제님께 하나님의 손이 더 크게 느껴지는 역사하길 기원합니다
2018-09-25 08:30:02 | 정관영
꼭 대학원생들처럼 묵직한 책을 들고 오시는 자매님들의 모습이 웬지 더 무게있게 느껴집니다. 수준높은 자매님들의 나눔 또한 진지합니다. 우리모두가 완전한 진리안에서 참 자유함을 누리고 싶습니다.1층 채리티홀이 우리를 더욱 멋지게,사모님의 연주는 우리를 더욱 행복하게 하는 시간이었답니다.
2018-09-24 19:26:16 | 김경애
늘 주님과 동행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귀감이 됩니다.
2018-09-24 19:19:02 | 김경애
환영힙니다.주님때문에 먼거리 마다않고 한 교회에서 섬기게 되어 감사합니다. 한 성도로 한 교회안에서 믿음을 키워가시기를 바랍니다.
2018-09-24 19:13:12 | 김경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