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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믿는 수많은 십자가 아래에 있는 기독교인들을 인도하는 것은 성경이지만 단단한 음식은 소화하지 못하고 먹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님의 의도를 잘 이해하도록 제대로 잘 설명하여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인도하는 인도자가 너무나 중요합니다. 교과서도 각기 다른 것으로 배우니 다른 사고가 정립이 됩니다. "조금 다르고, 좀 빠진 것이 있은들 어때?" 글자 한 글자가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깨닫는 것과 바른 것을 분별하는 분별력이 얼마나 중요한지요!
2018-09-05 15:01:39 | 이수영
아이들 키우면서 전에는 동기부여 또는 기운나게 해 준다는 명분아래 하나님 말씀과 세상 중간쯤 걸터서 키웠었구나 회개한 적이 있습니다. 바른길..하나님 뜻이 분명히 무언지 알려준 사랑침례교회가 그래서 더욱 소중합니다~
2018-09-05 13:51:47 | 목영주
나는 길을 건너기 위해 횡단보도 앞에 설 때 가끔씩 옛날 일이 생각날 때가 있다. 좀 오래 된 일이긴 하지만 그 날도 나는 횡단보도 앞에 서 있었다. 파란불이 들어오기가 무섭게 길을 건너고 있는데 차가 빵빵 거렸다.  난 순간 " 왜들 이리 급한 거야."  투덜거리면서 앞 신호등을 보니 아니 빨간불이 켜져 있는 게 아닌가! 나는 깜짝 놀라 황급히 되돌아 나오게 되었다.  사정은 이랬다. 그 날따라 내가 바빴던지 나는 앞에 있는 신호등을 봤다가 차 진행 방향의 신호등을 봤다 번갈아 보면서 나도 모르게 차들이 언제 멈출 것인가 차 진행 방향의 신호등에 몰두하다 녹색불이 들어오자 보행 신호등으로 착각한 채 건너게 된 것이었다. 하마터면 큰일날 뻔했다.  요즘 들어 대한민국의 돌아가는 모양새를 보니 딱 이 생각이 든다.  특히 내 주위의 자칭 그리스도인이라 하는 친구들이 가진 생각들을 들여다 보면 더욱 그러하다. 공산주의 사회주의 포스트모더니즘 종교다원주의 등등 좌의 생각과 하나님의 오른쪽의 생각이 확연히 다르다. 다를 뿐 아니라 결코 섞일 수 없다. 말하자면 보행자 신호등은 보행자 신호등이고 차 진행 신호등은 차 진행 신호등이지 섞일 수 없는 이치와 다르지 않다.   몸은 주일 예배 꼬박꼬박 참석하고 사회봉사도 열심히 하는 선량한 그리스도인인데 나는 인권을 위해 동성혼도 찬성하고 성평등을 위해 남성과 여성의 경계도 없애야 하고 약자를 위해 무상복지도 무조건 찬성하고 사회정의를 위해 촛불도 열심히 들어야 하고 평화를 위해 북한의 인권탄압 정부와도 굳건히 손잡고 미국의 간섭과 압제를 배제해야 한다고 믿고 행동하며 말하는 자칭 그리스도인들을 보면 말이다. 심지어 이 정부가 경제만 빼놓고 다 잘하고 있다고 말하는 데에야 할 말이 없다.  몸이 교회당 안에 있다고 안심하면 안 된다.  내가 어느 신호등을 주시하고 있는가가 중요하다.   하나님이 주신 신호등을 보다가  자칫 마귀가 주는 신호등에 정신을 빼앗기면 급전직하 낭떠러지로 떨어질 수 있으니.  잠언 5장을 보면 신호등을 잘못 보는 치명적 실수에 대한 말씀이 나오는데 마귀의 신호등이 주는 매력을 한 마디로  꿀과 기름으로 비유한다. 얼마나 달콤한 것을 약속하는지, 얼마나 논리가 매끄럽고 유연한지 한번 거기에 빠지면 꿀통에 빠진 파리처럼 나올 줄을 모른다.  그런데 잠언의 말씀은 그 본질을 쑥과 양날 검으로 비유한다.  그것이 주는 달콤한 약속은 실상은 쓰디쓴 쑥이요 영육을 지옥의 끝까지 가도록 베는 양날의 칼이라고. 한번 그 잘못된 신호등에 몰두하면 만나게 되는 현상은 하나님께 향하는 생명의 길에 대해 깊이 생각할 수 없게 되고 또 그 좌의 생각들이 얼마나 변신을 잘하는지 그 잘못됨을 깨닫기가 지극히 어렵다고 잠언의 말씀은 경고한다.  거기에 더하여 어떻게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처신해야 하는지 해답도 주신다.  "네 길을 그녀에게서 멀리 옮기라. 그녀의 집 문에도 가까이 가지 말라," 한마디로 네 앞의 신호등을 주시하라.   신호등을 바로 보라고 압축할 수 있겠다.  
2018-09-05 13:30:53 | 박혜영
요즘같은 시대에 보석같은 귀한 청년들입니다. 말씀으로 잘 양육받아 주의군사들로 든든히 서는 하나님의 사람들 믿음의 선진들처럼 역사를 이루어 가는 믿음의 청년들로 세워져가기를 소망합니다.
2018-09-05 10:40:55 | 김경애
무더운 여름을 뜨겁게 보낸 청년 형제 자매님들 보는것 만으로도 참 흐뭇합니다. 사랑하는 아들들이 교회 섬길 수 있는 거리에 직장 허락해 달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세상과 구별되어 사는 우리 청년 형제 자매님들 화이팅하세요. 소식 감사합니다.
2018-09-05 08:52:51 | 김혜순
청년들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참 든든합니다. 시간을 낼 수 있는 분들의 참여로 많은 교제와 정을 쌓아가네요. 소외된 청년들이 없도록 신경들을 써 주시겠지요. 함께 성장하고 섬기며 교회를 세워나가 주시기를 바라지요. 청년부가 풍성하게 지원해 주신 분께도 감사드리고 청년층이 두터워지기를 원합니다. 같은 믿음안에서 맺어지는 커플들이 많아지기를 소원해봅니다^^
2018-09-05 08:11:21 | 이수영
그토록 뜨거웠던 여름을 뒤로 하고 어느덧 선선한 가을 바람이 붑니다. 우리 사랑침례교회 청년들의 2018년의 여름을 좀 늦었지만 함께 나누어보려 합니다.   1) 먼저 7월 22일, 29일 주일 오후에 청년부 멤버십 세미나를 가졌습니다.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ch03&write_id=535 교회의 목적과 사랑침례교회의 사명 그리고 청년의 역할과 자세를 재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2) 또한 7/26에는 몇 달 전 익명의 어느 분께서 청년들을 위해 써 달라며 지원을 해 주셔서 시간이 되는 청년들과 함께 기독교 뮤지컬 전용 극장 광야에서 '루카스(Lucas)'라는 뮤지컬을 관람하고 저녁식사를 함께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하게 하는 좋은 뮤지컬이었습니다. 함께 좋은 시간을 갖게 지원해 주신 익명의 성도님께 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3)  7/29 주일 저녁에는 소래예배당에서 청년들이 맡은 마지막 저녁 식사를 준비했습니다.청년부 메인 디쉬 새싹 비빔밥이네요~ 얼마 전 미국 밥존스 대학에 진학한 황산성 자매(우측)도 함께 했네요~맛있게 드세요~ (약간 납량특집같은...ㅋㅋ)   너나 할 것 없이 아직은 고사리손 느낌이 나는 손으로 열심히 준비했네요~맛있게 드셔주신 성도님들께 감사드리고 열심히 섬겨 준 우리 청년들 수고했어요~ㅎㅎ 4) 8/3~4일 휴가 기간에 직장인 중심의 청년들이 강화도로 MT를 다녀왔습니다. 자영업하느라 바쁜 중에 잠시라도 참석하고 돌아간 남규현 형제님(맨 우측).. 고기도 못 먹고~ㅜㅜ 무더운 여름날 뜨거운 숯불과 사투를 벌여 고기를 구워주신 우리 굽쇠 형제님들께 감사~일본에서 귀국하자마자 공항에서 바로 온 혜영자매님~더운 날씨에 청년들을 위해 사온 초콜릿이 녹을까봐 노심초사 했다는... 정말 맛있었어요~^^ 밤 사이 잠시 다녀간 형제님과 퇴근 후 늦게 도착한 형제, 자매님들..늦게까지 교제하며 피곤하면서도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다음 날 아침, 동검도 예술극장에서 '보이콰이어(Boy Choir. 2014)'라는 영화를 관람했습니다.      불우한 가정의 소년이 음악적 재능으로 새롭게 삶을 헤쳐나가는 내용도 정말 좋았지만 소년 합창단의 멋진 배경 음악이 아담한 극장에 웅장하게 퍼지는 감동을 맛볼 수 있었습니다.조금은 피곤했지만 바닷가 뷰의 차 한 잔은 놓칠 수 없겠죠~ㅎㅎ   너무도 뜨거웠던 올 여름을 알차게 보낸 우리 채리티 청년들이  이제 새로운 서창시대를 맞아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이 교회에 주어진 하나님의 사명을 함께 기쁘게 감당하며 젊음의 때에 그 열정을 주님께 뜨겁게 불태울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아직은 미숙하지만 우리 교회의 미래로 잘 성장하길 함께 기도해 주세요~ 채리티 청년부 화이팅~!  
2018-09-05 01:29:29 | 정진철
안녕하세요? 지난주에 저희는 서창동 캠퍼스에서 첫 예배를 드렸습니다. 방송 시설이 아직 다 세팅되지 않아 조금 불편을 드렸으나 이번 주 중에 미비점을 보완해서 더 좋은 품질로 예배드릴 수 있게 하겠습니다. 오늘은 주차에 대해 말씀드리려 합니다. 교회에는 총 60대의 주차 공간이 있고 통로에 대면 8-90대까지 댈 수 있습니다. 그런데 통로에 대시는 분들이 제때에 차를 빼주지 않으면 예배 후 빠져나가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다음과 같은 원칙에 따라 주차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1. 목사, 집사, 지역 인도자, 섬김 부서 책임자 등은 교회 밖에 주차한다. 지난주에 저는 길 건너편에 대고 왔습니다(아이들이나 짐이 있는 경우 예외). 2. 1부 예배 끝나고 가셔야 하는 분들은 반드시 교회 밖에 주차한다.  3. 오후 예배까지 계실 분들과 70세 이상인 분들만 교회 안에 주차한다. 4. 주차장 입출구 부분에는 결코 주차하지 않는다(거기가 막히면 여러 사람이 어려움을 겪음). 5. 주차 통로에 차를 대신 분들은 자기 차번호를 기억하고 스크린에 차를 빼달라는 공지가 나오면 신속히 차를 뺀다. 6. 교회 앞의 대로 양쪽 1킬로미터는 무료 주차이므로 이론적으로 500대까지 댈 수 있음, 7. 교회 옆 서창 우체국 뒤쪽으로 가면 양면 주차로 100대 정도 댈 수 있음. 8. 교회 옆 서창 우체국 뒤쪽에 유료 공영 주차장이 있음. 이런 원칙으로 주차 질서를 지키면 아무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통로에 대시는 분들은 속히 차를 빼야 함을 잊지 말기 바랍니다. 이번 한 주도 주님의 은례와 평안 가운데 영육이 건강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여러 형제/자매님들이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는 속이는 자 같으나 진실하고 무명한 자 같으나 유명하며 죽는 자 같으나, 보라, 우리가 살고 징계를 받는 자 같으나 죽임을 당하지 아니하며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며 아무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소유한 자로다(고후6:8-10). (*) 조만간 무인 주차 자동 인식 시스템도 갖추려고 합니다.
2018-09-04 16:01:38 | 관리자
고등부가 청년으로 이어지는 시기이기에 교육의 깊이가 다르겠지요. 화장실도 학생부를 위해 따로 설비를 해줄만큼 교회에서도 배려를 하고 있고요. 든든한 우리의 미래입니다. 수고하시는 선생님들께도 감사하고요. 순종하며 잘 따르는 아이들도 고맙습니다.
2018-09-04 13:19:58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