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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이 풍부하고 학력이 높은 사람들이 왜 좌파가 되는지, 왜 프레임에서 쉽게 벗어나지 못하는지 개인적으로 궁금하던차에 마침 그 궁금증을 풀 수 있는 확실한 분(?)의 강연을 들을 수 있어서 기대가 됩니다.~~
2018-08-31 15:03:07 | 정관영
제가 떨리네요~^^ 중등부 새로운 선생님도 보이고 5번째 주도 기대가 되구요. 어디에도 없는 우리 교회만의 특색이겠지요? 우리 아이들도 준비해주신 만큼 잘 따라가고 성장하길...감사합니다.
2018-08-31 07:49:30 | 주경선
안녕하세요? 오늘 아침 출근하면서 윤서인 작가의 격차 문제 동영상을 보았습니다.격차는 우리 모두가 만들고 있습니다.어제 베트남과 축구해서 우리가 이겼습니다. 이것도 격차입니다.  격차가 없으면 공산주의 사회로 하향 평준화됩니다.이 영상은 왜 자유 민주주의 시장경제를 해야 하는지 참 잘 보여 줍니다.아이들에게도 꼭 보여 주세요. 샬롬 패스터 누가 양극화 격차를 만들어 내는가?https://youtu.be/Mo-ocd-hfZE
2018-08-30 13:40:14 | 관리자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제 정말 예배당에 들어 가는군요. 깔끔한 건물이 낮설게도 느껴졌지만 이곳에서 새롭게 시작한다는 설레임이 더 큽니다^^ 첫 입당 예배가 기다려 집니다!!
2018-08-30 13:34:41 | 김세라
지도자의 말이 상황에 따라 매번 다르면 여러 가지 중대한 문제를 일으킵니다. 거의 모든 좌파들의 문제는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자기들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다가 실제 정권을 맡아서 해 보면 말대로 되지 않으므로 자기들이 한 말을 쉽게 뒤집습니다. 사회에서도 이런 일을 많이 봅니다. 제가 있는 대학에서도 평상시에는 A라고 말을 하다가 학교의 교무위원이 되면 B라고 말합니다. 이런 지도자들 밑에서는 국민들이 고통을 당합니다. 다음은 이런 사례들을 조목조목 모아놓은 것입니다. 사진과 함께 보면 좋으므로 가급적이면 링크를 따라가시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출처: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9361   --------------------'대통령 문재인'에 부메랑돼 돌아온 '야당정치인 문재인'의 과거 발언들  "국정 실패 허용 안돼" "일자리가 성장이고 복지" "4대강 22조면 100만 일자리"  "19대 대선서 한미군사훈련 축소 말한 적 없다" 집권후 외신에 '거짓 인터뷰' "납득 못할 비난도 참아야죠 뭐" 발언과도 다른 '문재앙 댓글' '고영주 재판' 행태"안전 때문에 눈물짓는 국민 없게 하겠다" 이후 크고 작은 참사 계속, 세월호 추모만"노후원전 운영은 국가적 재앙" 공언했다가 올해 3월 UAE서는 "우리 원전 우수성 자랑스러워"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에 "日 군사대국화만 돕는다"더니 朴정부 체결 후 2년째 연장"보수 불태워야"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 발언만 지키고 있다는 냉소적 반응도 곧 취임 16개월을 맞는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 역량은 '낙제점'이란 비판을 면키 어렵다. 세계경제 호황 속에서 한국 경제와 민생은 '나홀로 추락'하고 있다. 미국 일본 등 전통적 우방과의 관계는 삐걱거리고 있고 국제사회에서 국가 위상은 빠른 속도로 낮아지고 있다. 전반적인 국가기강이 해이해지면서 대형 인명사고도 잇따랐다. 지난 대선에서의 대규모 댓글 여론조작과 북한산 광물 밀반입 의혹 등 현 정권의 입김에서 자유로운 수사기관에 의한 명백한 진실규명이 필요한 일들도 하나둘씩 쌓여가고 있다. 문재인 정부는 집권 초기 머나먼 타국에서조차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후 국민적 지지율이 80%를 웃돌며 이미 국민통합에 성과를 내고 있다"(강경화 외교부 장관, 지난해 7월7일 독일 G20정상회담)고 주장했지만 최근 지지율은 계속 하락하고 있다. 올해 8월부터는 '대통령 국정 부정평가가 40%를 넘어섰다'는 여론조사마저 나온다. 이른바 소득주도성장 정책에 따른 고용·소득분배지표 악화, 세계경제에 역행하는 경제성장률 추이, 북한 비핵화 부진과 '무장해제'식 안보, '제재품목' 북한산 광물 밀수 방조 의혹과 한미동맹 균열, 탈(脫)원전 독주와 대책 부재, 교육정책 혼란, 대규모 댓글조작 연루 의혹, 국내·외 국민보호에 대한 의문 확산 등 '국정 실패'는 한둘이 아니다. 문재인 정부에 대한 환상에서 깨어나기 시작한 국민들 사이에서는 문 대통령의 야당 정치인 시절 발언, 이중잣대 행보 등을 재조명하는 냉소적 반응이 확산되고 있다. 대표적으로 문 대통령 스스로가 후보 시절 대통령의 자격을 논하면서 "국정은 시행착오나 실패가 허용되지 않는다. 연습시간이 없다"고 발언한 것이 최근 소셜미디어 등에서 구설에 오르고 있다. 지난 2012년 11월21일 당시 문재인 민주통합당 제18대 대선후보는 안철수 무소속 대선후보와의 야권후보 단일화 TV토론에서 "국정을 하다보면 수많은 위기를 맞이하게 된다. 그런 위기를 미리 방지하고 잘 극복해내는 것이 대통령의 가장 중요한 책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좋은 뜻과 의지만으로는 안 된다. 국정 구조와 메커니즘을 알아야 한다"며 "부끄러운 고백을 하자면 참여정부 5년이 지난 후에야 비로소 국정운영 메커니즘을 알게 됐다"고 했다.  한술 더 떠 "제가 출마한 후보 중 가장 잘 준비된 후보"라며 "제가 국정운영·위기관리·정치력·비전제시·소통능력 등에서 모두 1위"라고 자부했다. 국정 실패와 맞물려 가장 많이 회자되는 것은 더불어민주당 19대 대선후보 당시 남긴 어록이다. 우선 대선 슬로건으로 내세웠던 '준비된 대통령'은 집권 15개월차를 넘어서는 가운데 각종 정책 혼선으로 이미 빛이 바랬다는 지적이다. 지난해 4월17일 문 후보는 자체 명명한 '일자리 마스터플랜'을 발표하면서 "일자리가 성장이고 일자리가 복지다. 저는 일자리 정부의, 일자리 대통령이 되겠다. 일자리로 국민의 삶을 바꾸는 대통령이 되겠다"고 선언했었다. 취임 후 대통령 업무지시 1호로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 설치, 일자리상황판 설치까지 이행했지만, 15개월여 지나 통계청이 발표한 '2018년 7월 고용동향'은 전년동월대비 취업자 수 5000명 증가라는 '역대급 고용대참사'를 알려왔다. 이는 집권 2년차 7월 전년동월대비 취업자 수 증가폭이 50만명대에 이르던 전임 박근혜 정부와 대조돼 추가 파장을 낳고 있다. 야당에서는 "문재인 정부는 일자리 예산으로 2년간 54조원을 주고 일자리 추경만 두 번을 했지만 1년간 늘어난 일자리는 5000개밖에 되지 않았다"고 공세를 강화하고 있다.아울러 지난해 당 대선후보 확정 전인 1월19일 "이명박 정부가 4대강 사업에 쏟아부은 예산 22조원만 해도 연봉 2200만원짜리 일자리 100만개를 만들 수 있고, 지금 정부가 고용에 사용하는 예산 17조원 중 10조원이면 초임 200만원 공무원 50만명을 고용할 수 있다"고 발언한 것이 재조명돼, 소셜미디어에서는 이명박 전 대통령을 함께 등장시킨 풍자물까지 돌고 있다. 북핵·안보와 관련해, 지난해 4월27일 문 후보는 방송기자클럽 토론회에서 "북한의 핵 동결이 충분히 검증된다면 거기에 상응해서 우리도 한미 간의 군사 훈련을 조정하거나 축소하는 등 상응하는 조치를 단계별로 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발언한 바 있다. 그러나 불과 약 두달 지난 6월20일, '대통령 문재인'은 미국 CBS와 가진 인터뷰에서 "나는 (대통령)선거 과정에서 한미 연합 군사 훈련의 축소와 조정을 언급한 적이 없다"고 내놓고 부정했다.  문정인 대통령통일외교안보특보가 한미 훈련 축소 필요성을 주장해 논란이 일자 황급히 선긋는 차원이었지만, 결국은 '자기 부정'이 됐다. 문 대통령은 민주당 대선후보로 확정되기 전인 지난해 2월9일 방영된 JTBC '썰전'에 출연해 "검증이 끝난 후보"를 자처하는 한편 '만약 대통령이 된다면 납득할 수 없는 비판, 비난도 참을 수 있나'라는 질문에 "참아야죠 뭐"라고 단언한 적이 있다. 하지만 정작 집권한 뒤에는 '대통령 문재인'에 대한 국민들의 평가, 비판에 노골적으로 재갈을 물리려는 행태를 보이면서 배신감을 호소하는 국민이 적지 않다.  올해 1월17일 추미애 당시 민주당 대표는 당내 공식회의에서 대통령을 '문재앙', 극성 지지자들을 '문슬람'이라 부르는 댓글을 "명백한 범죄행위"라고 규정해버리는 동시에 "이를 방기하는 포털의 책임도 묻지 않을 수 없다"며 "묵인과 방조도 공범"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집권여당 대표의 대국민 겁박에 일부 언론마저 '인터넷상 표현의 자유를 뒤흔들었다' '문재앙 비난 잡겠다는 추미애 대표가 더 위험하다'고 경고하기에 이르렀다.  홍준표 당시 자유한국당 대표는 1월18일 "이명박 대통령 때 '쥐박이'라 하고, 박근혜 대통령 때는 '닭근혜'라는 댓글이 달렸다",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에 대해서도 댓글이 '이회충'이라고 달렸지만 우리는 대꾸를 안했다"고 토로한 뒤 "자기들은 10년간 그래놓고 이제 와 최고존엄을 모독한다고 고소고발 한다는 걸 보고 이 나라가 자유대한민국인지 북한 인민공화국을 따라가는지 분간하기 어렵다"고 쏘아붙였다. 최근 고영주 전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의 "문재인은 공산주의자" 발언 재판에 대해, 형사 1심 무죄라는 결과에도 불구하고 '불소추 특권'을 갖고 있는 문 대통령이 소 취하 없이 상급심을 강행하는 것으로 알려진 것도 '표현의 자유 억압' 사례로 거론된다. 문 대통령은 또 후보 시절 세월호 참사 추모를 계기로 '안전한 나라'를 장담한 바 있다. 지난해 4월13일 서울 광화문광장에 마련된 세월호 분향소에 참배한 뒤 '생명 안전의 눈' 조형물에 "안전 때문에 눈물짓는 국민이 단 한명도 없게 만들겠습니다"라고 적었다. 그러나 같은해 10월21일 복어잡이 어선 '391흥진호'가 대화퇴어장 한일 공동어로 수역에서 북측에 나포된 사실이 엿새나 지난 27일 북한 조선중앙통신의 보도로 알려져 '7일간 국민안전 공백'이 드러났다. 흥진호 나포 도중인 10월25일 문 대통령은 광주로 내려가 프로야구 시구 행사를 하고 있었다. 12월3일 인천 영흥도 인근 해상에서는 낚싯배 선창1호가 급유선과 충돌해 뒤집혀 총 15명의 사상자를 냈다. 12월21일 충북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로 29명이 숨지고 40명이 다쳤다.  올해 1월26일에는 경남 밀양의 세종병원에서 큰 불이 일어나 38명이 사망하고 151명이 부상하는 대형 안전사고가 터졌다. 문 대통령이 밀양 병원에 간 사이에는 서울 문래동에서 화재가 일어나기도 했다.  그러나 문재인 정부는 이낙연 국무총리를 보내 세월호 4주기 추모 여론몰이에 주력했다는 지적이다. 지난해 8월 발생한 K-9자주포 폭발, 올해 하반기 마린온 헬기 추락 등 군(軍)에서 일어난 사상사고와 정부의 '미심쩍은' 대응까지 구설에 올랐다. 스텔라데이지호 선원 실종은 물론, 올해 7월6일 리비아 현지 무장단체에게 피랍된 국민 1명에 대한 구조상황도 두달 가까이 진전 없이, 청와대와 외교부는 관련 진상을 추궁하는 언론 등에 철저히 '침묵'을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진다.탈원전 기조를 둘러싼 이중잣대 논란도 정부 불신을 부추기는 사례로 꼽힌다. 지난 2014년 5월20일 의원 시절 문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 계기 특별성명을 내 "만에 하나 재난이 발생한다면 '국가적 재앙'이 될 것이다. 원전 수출이 중요한 때가 아니다. 설계수명을 다한 노후 원전의 가동중단이 우선"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집권 후인 지난해 6월19일 문 대통령은 '고리 1호기 영구정지 선포식' 기념사에서 "2011년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사고로 2016년 3월 현재 총 1368명이 사망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사흘 뒤 일본 외무성은 주일 한국대사관 경제참사관에게 "(문 대통령의 발어닝) 올바른 이해에 기초한 게 아니어서 매우 유감"이라고 했고, 일본 부흥청 관계자는 "어떤 숫자를 인용한 건지 알 수 없어 당혹스럽다"고 반응한 것으로 전해졌다. 부흥청은 이재민 가운데 피난생활 중 건강이 악화돼 사망한 사람까지는 '지진재해 연관 사망'으로 인정하고 있으나 '원전사고 사망자'는 따로 추산하지 않는다는 이유에서였다. 한국에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이튿날 도쿄신문이 후쿠시마현 내 지방자치단체들에 접수된 사망자 조위금 신청자료를 바탕으로 자체 집계한 숫자 1368명을 인용한 것이라는 설명자료를 냈으나, '원전사고 사망자'로 단정할 근거는 빈약하다는 지적이다. 이처럼 '원전 불안'을 부추기던 문 대통령은, 그러나 올해 3월 아랍에미리트(UAE)를 방문한 가운데 한국 첫 수출원전인 바라카 1호기 건설완료 행사에 참석해 "우리 원전 기술의 우수성과 대한민국의 역량을 직접 눈으로 보니 자랑스럽다"고 원전기술을 극찬했다. 이명박 정부 시절 야당의 성화로 한차례 보류됐다가 박근혜 정부 시절 체결된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을 집권 후 스스로 1년씩 두차례나 연장한 것도 국정 이중잣대라는 도마 위에 오른다. 현 집권여당인 민주당이 야당 시절에는 "매국협정" "일본 자위대에 기밀 헌납" "식량주권 포기(한미FTA)에 이은 안보주권 포기"라고 '친일 몰이'와 함께 맹비난했던 정책을 제 손으로 2년 연장한 격이 됐기 때문이다.2012년 민주통합당 상임고문 시절의 문 대통령은 6월29일 부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일군사정보포괄보호협정이 일본의 군사대국화, 군비확장만 도와주는 결과가 되고 동북아 지역의 군사적 긴장을 높이게 될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했다. 이어 "대북억지력 측면에서도 꼭 필요하냐면 그렇지 않다. 그 협정 없이도 대북억지력이 충분히 발휘됐고 한미동맹만 가지고도 충분하다"고 강변했다. 또한 "일본이 과거사에 대해, 위안부 문제, 역사 문제를 제대로 청산 안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끊임없이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상황에서 일본하고 군사협력 강화하는 것이 국익에 맞는 것인지에 대해 굉장히 부정적인 판단이 든다"고 이명박 정부를 성토했다. 2016년 11월22일 한일GSOMIA 체결안이 국무회의 의결됐을 때에는 민주당 전 대표 자격으로 트위터에 "오늘 국무회의가 의결할 것은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이 아니라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사임 건의였다"고 맹비난했었다. 그러나 집권 후 문 대통령은 지난해 8월말 GSOMIA 1년 연장 결정 전 양국 정보교환 현황 전수조사를 지시, 결과를 보고받은 뒤GSOMIA '파기'가 아닌 '연장' 결정을 내렸고 올해 들어서도 마찬가지였다. 한편 일각에서는 문 대통령의 과거 발언 가운데 지키고 있는 것도 몇 가지는 있다는 냉소적 반응도 나온다. 문 대통령은 지난 2016년 12월9일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국회에서 가결되기 약 한달 전인 11월, 이명박·박근혜 정부와 한국당까지 싸잡아 "가짜 보수 정치세력"이라며 "이 거대한 횃불로 모두 불태워 버립시다, 여러분"이라고 선동했었다. 이런 태도는 집권 이후 전임·전전임 정부 대통령과 요인들을 표적으로 한 일명 '적폐 청산' 수사와 재판으로 이어지면서 과거 어떤 정권에서도 찾기 어려운 '정치 보복'이 이어지고 있다. 또 지난해 5.9 대선에 승리한 다음날(5월10일) 대통령 취임식을 가지면서는 "대한민국 제19대 대통령으로서 여태껏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를 만들겠다"고 발언했다. 국가적인 경제·안보 난관을 잇달아 경험하고 있는 국민들 사이에서는 정말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나라가 됐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한기호 기자 rlghdlfqjs@pennmike.com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9361
2018-08-30 13:28:23 | 관리자
어렵게 휴가를 내어 함께 하심으로 비로 인해 여기저기 발자국난 교회를 깨끗하게 하신 성도님들이 몸은 피곤해도 마음은 너무 기뻤다고 하시네요. 120명이나 오실 줄 모르고 식사가 모자랐다고. 가스가 연결이 안되어 부르스타에 옹색하게 준비한 점심을 맛있게 먹어주셔서 감사하다고. 휴가를 교회 이사에 맞추어 어렵사리 내시고 며칠씩 수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서창시대가 모든 수고에 힘입어 열리게 되었네요. 지금처럼 한마음으로, 함께 하는, 우리 교회를 만들어 가면 좋겠습니다.
2018-08-30 10:28:11 | 이수영
학교에서도 국가관을 안 가르치니 이렇게라도 국가관에 대해 확실하게 아는 학생들이 많이 생겨야 우리의 미래가 밝지요. 수고해 주시는 선생님들과 잘 따라가는 아이들이 있어 감사합니다.
2018-08-30 10:18:26 | 이수영
오전예배후 빵과우유를 받고 각자가 서창으로...40대이하 형제님들의 헌신과 사랑의 봉사가 시작된 하루...들고 나르고 전달하고..제 평생 이렇듯 큰교회지어 이사하는것은 처음이기에 아직도 꿈꾸는듯 합니다.눈을 뜨나 잠잘때나 새록새록 생각납니다. 월요일에는 120여명이나 나오셔서 구석구석 정리와 청소로 섬기시는 모습들...휴가까지 며칠씩 내신 형제자매님들의 소식을 듣습니다.교회를 사랑하는 하나된 아름다운 모습들이 김동과 감격으로 와 닿습니다.이제 더 성숙한 모습으로 교회를 세워가는데 힘을 모으고 복음의 빚진자들로 빛과 소금의 역활을 잘 김당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2018-08-30 07:25:19 | 김경애
26일 오전 예배를 마치고 서창으로 향할 준비를 합니다.며칠동안 준비하며 싸놓은 짐들을 보고있자니이제 정말 서창으로 이사를 가는가 봅니다.교회에서 이런날도 다 있군요,  빵과 우유로 점심을. 이제 일 하러 갑니다~갑니다,  서창으로!!조용히 비가 오기 시작합니다.짐을 기다리면 교제를,  트럭이 오면 영치기 영차!맛나실에서 먹는 맛나, 정말  맛납니다. ^^트럭으로 몇번을 날랐는지,  송내에서 소래 갈때와는 비교가 안되네요.이 모든것을 이렇게 힘을 모아 우리가 할 수 있다니.....참 감사합니다.비도 그치고 멋있는 서쪽하늘을 선물해주시네요.이 모든것 주님께 감사드립니다.샬롬. 
2018-08-30 01:32:18 | 관리자
TT time 이 돋보이는군요. 어렷을때부터 이런 교육을 통해 진리와 교리를 올바로 깨닫고 실제 삶과 가치관에 적용할 줄 아는 지성미넘치는 훌륭한 크리스쳔이 되겠네요. 선생님들의 소신과 성의에 감사드립니다.
2018-08-29 23:42:12 | 오혜미
윤서인의 조이라이드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윤서인 작가의 만화는 단순하면서도 우리 사회의 문제가 무엇인지 잘 보여 줍니다.많은 분들이 현실을 직시하고 국가를 살리는 노력에 동참하면 좋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o 독재보다 나쁜 건 무능: 혼자 결정하는 건 반드시 나쁜 게 아니다.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8/08/27/2018082700174.html o 양보 강요하는 사회: 이상한 스티커들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8/08/16/2018081600122.html o 취준생이 싫어할 만화: 나를 몰라주는 세상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8/08/07/2018080700191.html o 세상에 그런게 잘되는 곳이 어디 있어?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8/07/30/2018073000096.htmlo 누구를 위한 최저시급인가?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8/07/19/2018071900069.html 
2018-08-29 13:56:34 | 관리자
모든 기관은 기관장에 의해 운명이 결정된다. 이제 나이가 60이 되려고 합니다.  인생을 살아보니 모든 기관의 운명은 장에 의해 결정됨을 수없이 보게 되었습니다. 가정, 직장, 교회, 국가의 운명은 장에 의해 결정됩니다. 우리나라는 지금 장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부산대 행정학과의 김행범 교수님께서 이에 대해 참 좋은 글을 써 주셔서 소개합니다. 샬롬 패스터 --------------직(職)을 걸어야 할 사람은 바로 대통령  文대통령의 '군왕무오(君王無誤)' 태도....침몰하는 배에서 혼자 빠져나간 세월호 선장 보는 것 같아 씁쓸文대통령의 '소득 주도 성장론' 때문에 주저앉는 한국경제 일자리 예산 2조들여 만든 7월 취업자는 고작 5천명 "사이비 경제교리를 강요하는 교주(敎主) 한 명 바꾸는 게 더 쉬운 일"냉전 시절 모스크바 붉은 광장 국제노동절. 세계 최강을 과시하려는 최신 무기들의 퍼레이드를 공산당 서기장을 비롯한 당 간부들이 높은 단 위에서 만족스럽게 내려 보고 있다. 서방을 압도할 가공할 미사일, 탱크 등의 최신무기들이 거의 다 지나간다. 그런데 행렬 끝에 작은 트럭이 따르는데 그 안에 세 명의 중년 남자들이 타고 있었다. 서기장은 내려 보며 ‘저들은 대체 뭐요?’라고 묻는다. 국방상이 정색을 하며 답한다. ‘서기장 각하, 그들은 경제학자들입니다. 그들은 상상할 수 없는 파괴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외국어대 최광 교수의 경제학 책 속 장면이다. 경제학자를 제 나라 잘 살게 만드는 수단이 아니라 서방국가를 파괴하기 위한 무기로 본 것에 주목하라. 한 자유 시장 국가를 무너뜨리는데 잘못된 경제학 이론만큼 효과적인 게 없다. 어디에서도 결코 검증 못한 ‘소득주도성장론’이라는 유령 때문에 내려앉고 있는 한국 경제를 보면서, 촛불광장 퍼레이드 트럭에 몸을 실었던 한국 경제학자 3인방은 누구인가를 생각하게 된다. 우리는 이 유령을 데리고 온 그들의 이름을 기록해 두어야 한다. ‘군왕무오’(君王無誤), 즉 왕은 오류가 없으니 왕의 치세로 나쁜 정책결과가 나오더라도 그 책임은 왕이 지지 않고 신하가 지게 하는 것은 왕정의 오랜 유산이다. 상투적으로는 신하를 죽이거나 축출한다. 임오군란, 갑신정변 후에도 오직 신하들만 죽게 했고 심지어 조선의 멸망 후에도 백성들은 왕보다는 측근 신하들을 더 비난했었다. 그런데 지금도 혹 군왕무오의 정치문화의 수준에 살고 있는 것은 아닌가? 여당은 대통령은 옳은데 정책을 집행하는 장관이 잘못했다고 한다. 야당과 언론조차 대통령의 책임을 직접 거론함에는 주저하고 기껏 청와대 비서실의 참모나 장관에게 화살을 돌려 그들을 교체하라고 에둘러 말하는 정도일 뿐이다. 그러나 정책 책임자를 직언으로 지적하지 않으면 책임 정치가 실종된다. 추경까지 합해 2018년 일자리 예산은 24조쯤이다. 월별 재정 지출이 균등하지는 않지만 줄잡아 월평균 2조의 지출이라 보면 된다. 5월, 6월의 설비투자가 각각 –3.7, -13.8%로 급락하더니 7월에 만들어진 취업자 수는 오천 명이라는 폭망 수준이다. 2조를 오천 명으로 나누면 일인당 4억쯤 해당된다. 오병이어로 오천 명 먹인 벳세다 광야 점심의 예수의 기적은 이 정부의 일자리 예산놀음에선 오천 명 먹여 살리는데 일인당 4억 드는 초고비용 도시락 잔치로 전락했다. 처방을 세운다며 휴일 대책 회의, 당∙정∙청 회의 쇼를 연출한 결과도 역시 돈을 풀겠다는 거다. 아는 게 그것밖에 없으니. 소득주도성장이란 근본 해악을 바로 잡으려는 모습은 전혀 안 보인다. 그러나 우리를 가장 절망스럽게 만드는 것은 이 모든 상황 속 대통령의 태도이다. 근엄한 표정으로, 관계 장관 및 참모들에게 ‘일자리 만들기에 그 직(職)을 걸라’고 요구하는 뉴스 장면을 보면서 진보 행세의 인간에게서 실은 가장 수구적인 군왕무오의 미신으로 도주하는 모습을 보았다. ‘그’의 책임은 어디로 갔나. 누가, 누구를 질책하고 있는가? 제 책임을 남에게 떠넘기며 한 술 더 떠 남을 비난하는 상황. 경제 파국으로 이제 ‘사돈이 남 말 한다’는 속담도 ‘재인이 동연 나무란다’로 바뀌는 느낌이다. 침몰하는 배에서 제 홀로 빠져 나간 세월호 선장을 다시 보는 느낌이다. 경제 장관이라고 기적을 만드는 사람이 아니다. 그저 대통령의 정책 노선을 따라 관련 정책을 결정하고 집행하는 월급쟁이 공무원이다. 월급 받고 인정받고자 권세 밑에서 나름 성실, 눈치 및 약간의 사명으로 일하는 고위직일 뿐이다. 경제 장관들에겐 합리성도 좀 있고 경제 운용 기술도 있다. 청와대 참모들도 실은 장관보다 더 임시적인 장기 말이다. 장관들 직위야 정부조직법으로 정해지지만 청와대 비서실 참모들 직위는 법률이 아니라 ‘직제’의 변경으로 금방 사라지기도 한다. 비서실은 본질상 그림자이기 때문에, 같은 장관급이지만 계선 기관인 부처 장관에 비해 비서실장이나 정책실장은 그 더욱 진중해야 한다. 그 참모 중 몇몇 경제학자가 소득주도성장론을 대통령 머리에 세게 박아 녹은 바람에 그들도 지금 운신의 폭이 좁아 괴롭다. 결국 정책책임은 장관이나 청와대 참모에게 있는 게 아니라 종국적으로 대통령에게 있다. 소득주도성장이라고 하는 대통령이 강요하는 이 거짓 주문(呪文)으론 더 이상 아무 것도 만들어 낼 수 없었을 뿐이다. 그런데도 책임의 주역인 대통령은 왜 장관 및 참모들에게 책임을 떠넘기나. 그들은 당신 지시에 너무 충실해서 실패한 것이다. 공공 정책집행 과정에서 공직자가 열심히 일을 안 해서 생기는 정책 실패가 있다(‘X-비효율성’). 그러나 지금 이 정부 일자리 정책의 대 실패의 근본 원인은 그게 아니다. 바로 잘못된 곳에 자원을 투입하여 생긴 정책 실패(배분적 비효율성)인 것이다. 즉 대통령이 소득주도성장이란 사교(邪敎) 논리에 사로잡혀 그릇된 정책 틀을 강제해 놓은 이상, 그 틀대로 경제팀이 아무리 딴에는 열심히 일을 해봤자 엉뚱한 정책에 돈을 붓는 것이고 일자리 창출 효과는 얻지 못한다. 그런데도 대통령은 이 결과에 대해 공직자가 부지런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원인을 돌려 장관들에게 해고의 협박을 하는 것이다. 고용주, 곧 임명권자 중 이런 무지하고 가혹한 갑질이 또 어디 있나. 창의와 혁신은 정부가 아니라 시장의 기업가들이 만들어 내는 것이란 말 반복하기도 이제 진부하다. 이 정부가 경제에 대해 만들어 유일한 창의와 혁신은 ‘소득주도성장론’이란 구호를 만든 것이다. 그게 진리라면 문재인 및 그의 3인방 경제학자는 노벨경제학상을 받아야 하고 우리는 경제학 교과서들을 다 바꾸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그 허위를 지금 우리는 실직과 폐업으로 검증받고 있는 중이다. 이제 이름과 회담만 남고 진척은 더 모호해진 ‘비핵화’에서의 CVID가 또 다른 모습으로 경제파국에 나타난 듯하다.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되돌릴 수 없는 재앙(Complete, Verifiable, Irreversible Disaster)으로 말이다. 비용 안 들여도 복지가 된다거나 임금 올리면 경제성장 이룬다는 기적을 그려주는 경제학자들은 대개 파국의 앞잡이들이고, 이를 곧이 뇌 속에 새겨 강행하는 정치인은 망국의 선봉장이다. 청와대 비서실에 ‘일자리수석’이라는 한국에 기이한 자리가 차관급의 직제로 마련되어 있고 적어도 직제상으로론 경제수석과 동급이다. 이 둘 위에 장관급인 정책실장(장하성)이 놓여 있고 대통령이 그의 이론을 신봉하는 이상 결국 소득주도성장 정책실험으로 굴러가게 된다. 국가경제가 이렇게 실험할 대상이던가. 장하성을 물러나게 하면 포퓰리즘 재분배주의 경제정책들로 유지하려는 스스로의 정체성을 부인하는 것이고, 그렇다고 김동연을 몰아내고 사회주의식 경제를 견지한다면 이미 드러난 경제 파국이 어디까지 갈지 두려울 것이다. 둘을 동시에 교체하여 민심을 수습하고 실질적으로는 새 경제팀에게 대통령 본인의 정책 기조를 은유하려는 방식은 미봉책에 불과하다. 한마디로 교만한 적폐놀음 정부가 이제 정권의 위기냐, 국가의 위기냐의 기로에 서있는 것이다. 이 때 독일 좌파인 독일 사민당은 정권을 잃더라도 국가를 살리는 길로 나아갔다. 슈뢰더 총리는 자신의 정당 지지기반인 노동자에게 고통을 안기는 노동개혁을 완수한 뒤 선거에서 패했다. 그러나 그는 결국 국가를 살렸고 지금 모든 독일 국민 및 심지어 우파 정권들마저 이를 칭송한다. 우리는 지금이라도 소득주도성장론이란 미신을 폐기하고 정직한 ‘기적 없는 경제’로 돌아 와야 하건만, 이 정권은 군왕무오의 믿음에 따라 소득주도성장론을 끝내 고수할 것이라고 재다짐하고 나섰다. 그게 정권-국가의 우선순위에서 보인 한-독 좌파 정부의 질적 수준 차이다. 대통령 앞에서 고용 상태 나쁘다고 노동부 장관이 욕을 먹고, 일자리 수석은 제 일자리 외엔 늘린 게 별로 없음에 머리를 수그리고, 돈을 적게 풀어서 그런 것이라며 기재부 장관은 눈총을 받고, 장관들과 참모들은 그들의 직을 걸라는 겁박을 받는다. 그러나 그들의 실제 시선은 이 소득주도성장론이란 교리로는 도저히 안 되더라며 정작 바뀌어야 할 한 인물에게 쏠려있다. 오직 한 사람, 바로 대통령 당신. 세상 경제 순리를 바꾸려거나, 검증된 경제학 이론을 바꾸려거나, 사이비 경제 교리를 마지못해 추종하는 참모와 장관들을 바꾸려는 것보다 차라리 그들에게 사이비 경제교리를 강요하는 교주(敎主) 한 명 바꾸는 게 더 쉬운 일이다. 그 한 명이 일자리 잃고 수십만이 일자리 얻는다면 그게 더 낫지 않은가. 일자리 만들기에 직을 걸어야 할 사람은 대통령 본인이다. 김행범 객원 칼럼니스트(부산대 행정학과 교수)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9183
2018-08-29 13:42:07 | 관리자
   안녕하세요? 사랑침례교회에서는 지금까지 여러 차례 애국 강연회를 열어서 역사의 진실과 자유 대한민국의 역사와 좌익들의 역사 왜곡 거짓말을 알려드리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지난번에는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를 모시고 건국 70주년의 의미에 대해 상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o 대한민국의 위기와 기독교의 역할_건국 70주년의 의미  https://youtu.be/t7UBahFA5dY 2018년 9월 16일(일요일)에는 다시 김문수 전 지사를 초청하여 2시간에 걸쳐 <나의 좌파 체험 및 탈출기>라는 제목으로 강연을 들으려고 합니다. 이 강연에서는 좌파와 우파의 차이, 좌파의 근본 문제점, 좌파 탈출 경험, 좌파 정책의 필연적 실패 등에 대해 김문수 전 지사가 체험하여 느끼고 본 대로 진술하려 합니다.   관심 있는 분들께서는 사랑침례교회 서창동 캠퍼스로 오셔서 같이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시: 2018년 9월 16일 오후 3시강사: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강연 제목: 나의 좌파 체험 및 탈출기 샬롬패스터 o 이병태 교수: 문재인 정부 1년_한국 경제는 왜 위기인가? 최저 임금 소득 주도 성장의 허구https://youtu.be/DNJMdTwC1zQ o 이춘근 박사: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의 건국과 부국강병 2부_박정희 시대의 국제 정세 https://youtu.be/54f7SctIMSA o 김철홍 교수: 나는 어떻게 좌파를 버렸나?_공산주의 주사파 이해, 좌파 탈출https://youtu.be/uggddVTA3e4 o 전교조의 실체와 학교 교육의 문제 1부_전교조의 정체 및 사상https://youtu.be/-DaXPacJFd4 o 홍지수 작가: 트럼프를 당선시킨 PC의 정체 1부_정치적 금기어(PC)의 정의 및 계보, 마르크스주의, 포스트모더니즘, 전 세계 좌경화https://youtu.be/g8FkqoO-M1E 
2018-08-29 13:22:39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