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님 환영합니다.
2018-09-04 09:15:24 | 김현숙
파란 하늘에 두둥실 떠있는 문구가 우리 모두의 마음이 아닐까 생각하며 너무 행복하고 감사했습니다.
2018-09-04 09:06:40 | 김혜순
낯익은 형제님 사진이 이제 올라왔네요.
새 예배당 딱 좋은 포인트에서 찍으셨어요.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18-09-04 09:00:52 | 김혜순
축하드립니다.서창캠퍼스 포토존에서의 첫번째 사진이군요.
하나된 마음으로 교회를 세워가며 믿음을 성장시켜 가시기를 소망합니다.
2018-09-04 06:12:23 | 김경애
안산에서 오시는 임창명 형제님 입니다.
2018-09-04 02:09:49 | 관리자
새예배당에서
중등부와 헤어져 언니,형으로 고등부로 새롭게 시작되니
설레임과 의젓함이 동반될듯 합니다. 주의 자녀로
균형잡힌 인격을 소유하는 귀한 학생들로 자라나기를 바램하면서 늘 수고하시고 준비하시는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18-09-03 22:03:51 | 김경애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심이 확연히 드러낸날
그저 부모님 사랑안에서 마냥행복한 자녀들처럼...
우리 모두 그런시간들 이었지요.
하나님아버지! 감사합니다.이런기쁨을 주심이 얼마나 큰 은혜인지요.
2018-09-03 21:59:51 | 김경애
2018-09-03 19:37:07 | 장미
아 정말 그렇죠!
주님께서 실체로 바로 옆에 계심을 느꼈던 날 같았어요.
무지개가 떴다는 소리 듣고 약속의 말씀도 생각나며
넘 감사했습니다.
모든게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우리 모두 다시한번 홧팅이요!!~
2018-09-03 19:09:50 | 이진
날씨도 좋고, 우리와 함께 계심을 몸소 느꼈던 날이었습니다.
2018-09-03 16:16:06 | 이청원
우리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아~
하나님 사랑해요..
2018-09-03 16:14:20 | 목영주
2018-09-03 16:08:14 | 허광무
시간표 대로 맞게 이전이 순조롭게 진행되어
감사할 따름입니다^^
목사님 세 따님과 손녀들도
너무 반가웠습니다~~
2018-09-03 11:53:26 | 김세라
그분을 아는것과 그분에 대해 아는것에 엄청난 차이점
하나님의 미리아심으로 우리 속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그분의 전적인 은혜, 우리의 완전한 순종
우리는 늘 주님만 바라봅니다. 그저 우리를 불씽히 여겨달라고...
2018-09-03 06:10:13 | 김경애
문득 이 시를 읽으며 요한복음 마지막 장에 디베랴 바다에서 다시 어부로 돌아간 베드로와 그를 만나시는 예수님의 장면이 떠오르네요...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거듭 세 번을 물으셨을 때 마지막으로 신음하는 베드로의 고백...
[주]여, 주께서 모든 것을 아시오매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 주께서 아시나이다,
우리가 주님이 누구이신지를 안다(knowest)는 것,
그것은 베드로와 같은 깊은 회개와 자기 부인의 탄식 없이는
이해할 수 없는 깨달음일 것입니다.
죄인 앞에 나서신 예수님을 마주하는 베드로의 참담한 심정을 예수님은 오직 그 분만의 특유한 온유함으로 대하십니다.
마치 제멋대로 제길로 가던 길 잃은 양을 온순하게 제압하시는 능숙한 목자처럼....
그런 예수님 앞에서 베드로의 모든 인간적인 번뇌는 눈녹듯 사르르 녹아버렸겠지요...
우리가 그분을 안다는 것...
그것은 그분의 말씀의 깊은 의미를 안다는 것입니다.
은혜가 없이는 결코 고백할 수 없는 일입니다.
아멘!!
2018-09-03 00:05:13 | 김경민
하나님을 알되 바르게 알기를....
2018-09-02 21:54:53 | 이수영
자유...... 그 귀한 단어를 오늘 다시 마음에 새깁니다. 비록 우리가 지금의 악한 정권 가운데 있으나 이 시간들을 통하여 이 민족에게 자유가 무엇인지를 더욱 분명하게 깨닫게 해주시는 귀한 은혜가 될줄로 믿습니다. 정목사님을 통한 귀한 말씀 늘 잘 듣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09-02 20:23:24 | 박천호
열왕기상 15장4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윗을 위하여 {주} 그의 [하나님]께서 그에게 예루살렘에서 등불을 주셔서 그의 뒤를 이을 아들을 세우고 예루살렘을 굳게 세우려 하셨으니 5 이는 다윗이 헷 족속 우리야의 일 외에는 평생토록 {주}의 눈에 올바른 것을 행하고 그분께서 그에게 명령하신 어떤 일에서도 돌이키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라. 남유다가 정통성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다윗을 위하여 예루살렘에서 등불을 주신 하나님의 은혜라.어리석은 왕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라.열왕기상 11장28 그때에 이 사람 여로보암은 강한 용사더라. 그 청년이 부지런한 것을 솔로몬이 보고 그를 치리자로 삼아 요셉의 집의 모든 책무를 맡게 하였더라. 31 여로보암에게 이르되, 너는 열 조각을 취하라. {주} 곧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느니라. 보라, 내가 왕국을 솔로몬의 손에서 빼앗아 찢어서 열 지파를 네게 주리라. 열왕기상 12장27 만일 이 백성이 예루살렘에 있는 {주}의 집에서 희생물을 드리려고 올라가면 이 백성의 마음이 그들의 주 유다 왕 곧 르호보암에게로 다시 돌아가 그들이 나를 죽이고 유다 왕 르호보암에게로 다시 돌아 가리로다, 하고 28 이것에 관하여 왕이 의논한 뒤 금송아지 둘을 만들고 그들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예루살렘에 올라가는 일이 너무 큰일이로다. 오 이스라엘아, 너를 이집트 땅에서 데리고 올라온 네 신들을 보라, 하니라. 여로보암을 보시고 하나님께서 아히야의 옷을 찢어 열 조각의 나라를 주셨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린 너는 우상숭배라.사탄이 웃고 있는 줄도 모르는 우상숭배라.르호보암도 하나님을 알고여로보암도 하나님을 알고이승만도 하나님을 알고김일성도 하나님을 알고그러나 이세상은 두 편만이 있으니 하나님이냐!사탄이냐!자유냐!속박이냐!사람을 만드시고 매우 좋았더라 하신 그 말씀을 생각하며 하나님이 좋아하시는 것을 알자하나님이 싫어하시는 것을 알자하나님의 뜻을 알자대한민국이여!
2018-09-02 08:55:33 | 이정자
첫 말씀이 머리속에 각인이 됩니다.
사람의 그 어떤 조언보다도 말씀의 조언을 따라
나의 기준과 생각을 정해야겠다고...
우리의 믿음을 하나씩 설명해주셔서 다시금 되짚어
보는 시간이였습니다.
순간순간 감사가 나오지 않을수 없네요.
이 순수한 젖인 말씀과 교회를 지켜야함에 더 마음을 쏟게 됩니다.
그야말로 주님의 시간표에 따라 움직이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2018-09-02 00:55:01 | 주경선
첫예배를 앞두고 잠이 오지 않네요.
홈페이지를 보다가 예전 공간들의 사진을 보는데
눈물이 날듯 참 감격스럽고 지금까지 지내온것 주님의
크신 은혜라~ 찬양이 떠오르네요.
애틋하면서도 아련한 모든 추억들이 묻어있는 소래예배당을
기억에 두고 새로운 마음으로 서창에 갑니다.
늘 첫사랑 초심 잃지않도록.. 이밤에 다잡아 봅니다.
2018-09-02 00:45:42 | 주경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