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82세입니다. 이곳 시카고에 온 지 37년이 되었습니다."
"교회 생활 오랫동안 열심히 다니며 말씀공부 열심히 했지만 이해하지 못한 성경구절이 너무 많았습니다."
...
이 말씀에서...마음이 찡~~하네요.
글을 읽고 힘을 얻습니다.
건강하게 지내시길 기도할게요.~
감사합니다.
2018-09-14 13:32:01 | 오광일
정말 감사한 일 입니다.
바른 말씀이 있다는 것에 위협을 느끼는 위선적 지도자들의 삐뚤어진 신학과 성경관으로 수많은 성도들이 혼돈으로 몰아가고 이단으로 빠져드는걸 막지 못하고 세대 입니다.
목사((目死) 들이 너무 많은 것 같은 이때 바른 말씀을 찾아 헤메는 성도들에게 우리 교회가 진리의 기둥과 터로 더욱 더 굳건히 다져 질 수 있도록 기도를 해야 하겠습니다.
2018-09-14 12:56:01 | 허광무
이 글을 보면서 구구절절 제 마음을 찡하게 합니다.
육신의 고통가운데 한자한자 힘을 다해 써내려간 하나님의 은혜의 기쁨과 함께 우리교회와 목사님을 향한 기도와 염려를 보면서 힘을낼 이유와 달려갈 힘을 받습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평안이 매일매일 투석의 고통가운데 있으신 어르신께 충만하게 임하길 바랍니다.
2018-09-14 12:25:07 | 김영익
너무 감사합니다.
진실은 항상 깊은 공감을 주는것 같아요.
마음이 어려운 가운데 깊은 흔들리지 않는 평안을 주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2018-09-14 12:19:12 | 이수영
편지 내용을 읽으며 눈물이 날 만큼 깊은 감동이 되네요.
진리의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과 주님을 바라보는 감사와 기쁨이 그대로 전해옵니다.
설교 말씀의 감동으로 인한 교회를 향한 관심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게 되네요.
육신의 어려움 가운데서도 주님께서 주시는 평안과 기쁨이 함께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2018-09-14 12:00:05 | 김상희
글을 읽고있노라니 눈물이 납니다. 갈급함의 소원을 들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남은 여생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안가운데 거하시기를 소망하면서 힘든시기에 귀한 편지를 통하여 저희에게 큰 기쁨이 됩니다.강건하시기를 기도합니다.
2018-09-14 11:59:03 | 김경애
세계 곳곳에서 들을 귀있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우리와 함께하고 계시네요. 어르신께 감사드리고, 힘겨운 투석치료 중에도 은혜 아래 힘을 내시길 소망합니다. 귀한 간증에 사랑침례교회가 다시금 힘을 얻습니다.
2018-09-14 11:40:20 | 장용철
먼 곳에서 한 자 한 자 손으로 써 보내신 편지에
큰 감동이 밀려옵니다.
연로하셨으나 여전히 맑은 정신을 가지고
분별의 영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확실한 구원의 교리를 가지셨으니
여생을 편안하게 진리의 말씀안에서 거하시길 바랍니다.
목사님과 저희 교회를 위해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어르신 감사합니다~
2018-09-14 11:38:14 | 정진철
시카고에서 온 편지 정동수 목사님 안녕하세요? 저는 시카고에 사는 김OO 집사입니다.나이는 82세입니다. 이곳 시카고에 온 지 37년이 되었습니다. 교회 생활 오랫동안 열심히 다니며 말씀공부 열심히 했지만 이해하지 못한 성경구절이 너무 많았습니다. 그동안 여러 목사님들의 설교와 부흥회를 많이 다니며 말씀을 들었지만 구원의 교리를 확실하게 말씀해 주시는 목사님들은 없었습니다. 그런 세월 속에 교회 생활을 했습니다. 그런데 2014년 10월 신체에 이상이 있어 검사 결과 지방암이 있음을 알게 되어 신장 한쪽과 간 삼분의 일을 절제하는 수술을 받고 경과가 이 년 반 동안 좋았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신장 하나마저도 기능이 나빠져서 복강 투석 수술을 받고 지금은 매일 8시간씩 투석을 하며 요양하므로 교회 출석도 못하고 집에서 이 목사님 저 목사님 설교 테이프를 들으며 생활하던 중 우연히 이메일 카톡을 통하여 정 목사님 설교를 듣게 되었습니다. 아마도 하나님께서 죽기 전에 확실히 구원받고 하늘 왕국에 오라고 은혜를 베푸신 것 같습니다. 특히 구원의 교리를 잘 몰랐는데 말씀이 정리 정돈된 설교로 말미암아 내 영혼에 감격이 넘치며 매일 설교 들을 때마다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곤 합니다. 목사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거듭남, 구원, 믿음, 부활의 소망을 확실히 갖게 해 준 진리의 말씀 때문에 매일 하늘을 우러러봅니다. 그러므로 나는 주를 바라보며 내 구원의 하나님을 기다리리니 내 하나님께서 내 말을 들으시리로다(미7:7). 목사님 설교를 통하여 건축하고 있음을 알았습니다. 기쁜 마음으로 건축헌금 2,000불을 송금합니다.목사님 지난 설교 테이프와 관주성경 1권이 필요합니다. 보내주실 수 있는지요. 제가 글재주가 없어서 두서없이 편지합니다. 목사님 가정에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바랍니다. 목사님께 말씀의 지혜로 지식과 능력이 한없이 있어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시시 바랍니다,목사님같이 복음 전하면 원수 마귀들이 기승을 부릴 것입니다. 힘내세요. 안녕히 계세요. 2018. 9. 8, 김OO 드림
2018-09-14 11:06:30 | 관리자
아무것도 없는 데서 멋진 저희 교회가 세워졌듯이 저도 오늘 벌어진 일을 해치우고 내일은 내일 일을 성령님 안에서 이겨내면..예수님 하나님아버지 곁에 있는 마지막이 오겠지요^^ 감동 주셔서 감사합니다아~
2018-09-13 18:27:22 | 목영주
0. 유트브를 통해 말씀에 은혜받고, 사이트에 들어가 교회활동 사항 등 동정을 보면서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교회임을 늘 보게됩니다.
9월 2일!! 역사적인 순간 현장에서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위해서 늘 기도 한대로 첫 예배드리는 모습을 보고 감사와 감격에 눈물을 감출수 없었습니다.
앞으로도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하는 교회와 성도들이 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2018-09-13 17:22:25 | 김야곱
감사해요.
2018-09-13 09:53:54 | 이수영
할렐루야. 파란하늘과 건물외벽이 조화를 이루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는 현수막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2018-09-12 14:47:24 | 김영익
교회 건축과정 사진 일부를 동영상 화일로 편집해 보았습니다. 아래 링크 클릭. http://youtu.be/mPFrg9ta9SY
2018-09-12 12:46:05 | 허광무
어느새 날씨가 선선해졌어요.하늘이 예쁘니 구름도 예쁘고나무들도 더 예쁜 것 같아요.요한복음 4장을 한 자 한 자 쓰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천천히 생각하니 벅찬 감동 그 자체입니다.그래서 성경 쓰다가 잠시 감사기도 하였습니다.요한복음 4장14 누구든지 내가 줄 물을 마시는 자는 결코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줄 물은 그 사람 속에서 솟아나는 우물이 되어 영존하는 생명에 이르게 하리라, 하시니라. <그 사람 속에서 >오늘은 갈증을 적셔주는 물을 보며 사람 바깥의 물과 사람 속의 물을 생각하고, 예수님을 믿는 순간 영혼을
적셔주는 물이 솟아나오는 생명수를 묵상하였습니다.요한복음 7장37 마지막 날 곧 명절의 그 큰 날에 예수님께서 서서 외쳐 이르시되,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38 나를 믿는 자는 성경 기록이 말한 것 같이 그의 배에서 생수의 강들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라
그리고 예수님께서 주신 물을 감사하며 시로 표현해 보았습니다.물/이정자예수님께서 주신 물은얼마나 시원한지 눈이 번쩍 뜨여진다.숨이 크게 쉬어진다.그 사람 속에서 우물이 된다.달려가서 마시고달려가서 마셨던 세상의 비싼 물들은새벽안개처럼 사라져도예수님께서 선물로 주신 물은터지고솟아나고흘러가서강물을 이룬다.그 사람속에서 영원히 흐른다.오늘도 복된 하루 되시길 바랄게요.♡
2018-09-12 12:29:17 | 이정자
하나님의 섭리안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힘써 주시는 분들
덕분에 이 모든것을 감당할 수 있었습니다.
다시한번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외형이 커지는 것에 자만하지 않고
신실한 믿음이 성장하길 기도합니다!!
2018-09-11 10:32:07 | 김세라
2018년 9월 9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EkGDBPkSgUU
2018-09-11 00:31:58 | 관리자
사진으로보니 더 실감나네요.
아....이사한게 맞군요...ㅎㅎ 예배를 벌써 2번이나 드렸다니....
예배당을 새로지은게 신기하기보다는 여기까지 인도하시고 신실하게
함께 해주신 주님의 손길에 신기하고 감격이 됩니다.
놀라운 손길과 하나하나의 과정들 속에서 우리 교회와 성도님들과 제 자신이
성장하고 또 주님이 기뻐하시는 모두가 되길 소망합니다.
2018-09-10 23:58:30 | 주경선
주님안에서, 참된 진리 안에서 기쁨을 누리시는 가정의 모습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어리석은 자에게 깨달음을 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종종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2018-09-10 23:55:45 | 백윤정
마음의 뜨거움과 열정으로 가득찬 자매님!
그 어느 청년보다 더 열심으로 주를 찾으시고 간절한 모습에
곁에서 저도 제 모습을 돌아보게끔 되네요.
두손 잡고 자매님과 계속해서 함께 하고 싶어요..
자매님!!! 건강하시고 오래토록 함께 해요.....
2018-09-10 23:54:00 | 주경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