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멘~.우리교회가 해야 할 일중 어쩌면 가장 중요한 일중 하나에 열매가 맺힌듯한 기쁨 같이 공감합니다. 제사장 힐기야가 {주}의 집에서 발견한 책에 기록된 모세의 율법들을 보자마자 마음을 다하고 혼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께로 돌아섰다는 유다의 말기왕 요시야가 생각납니다.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 성령님께서 향후 일정 또한 주관하여 주시사 예비하신 목사님 말씀선교행진에 꾸준한 교통이 이루어질수 있는 계기가 될수 있어지기를 기도합니다. 귀한 청년주변에 성령의 바람이 일어나려는 그림을 그려봅니다. 샬롬
2018-06-22 19:44:25 | 윤계영
미국이 아직까지 버티는 이유 공산주의/사회주의는 사람을 속이고 산동하여 결국 파국으로 끌고갑니다. 철저한 프로테스탄트 기독교 정신으로 나라를 세운 미국에서는 사회주의가 통하지 않습니다. 다음 기사를 보면 미국이 어떤 사회인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나도 이런 데서 교육을 받아 성경에 근거해서 철저하게 사회주의/공산주의를 배척합니다. 여기에 물들면 역사와 세상을 비뚤어지게 보며 하나님을 대적하고 인간을 높이게 됩니다. 사회주의/공산주의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시스템입니다.이미 유럽은 사회주의로 인해 거의 다 망했습니다. 그리스도인이 이런 것을 동경하면 무언가 잘못된 것입니다. 마치 네모난 원처럼. 샬롬 패스터 <미국 육사 졸업식 '체 게바라' T셔츠 입었던 소위, 군에서 쫓겨나다>----미국 육군사관학교 졸업식에 체 게바라 티셔츠 등을 입고 나타났던 생도가 소위 임관 후 결국 군(軍)에서 쫓겨났다고 영국 가디언지 등 복수의 매체들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 펜실베니아주 뉴 캐슬 출신인 스펜서 라포네(26)는 지난 2017년 9월 자신의 트위터에 충격적인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 중 하나는 2016년 미 육군사관학교 웨스트 포인트 졸업식에서 사회주의자의 아이콘인 체 게바라의 이미지가 커다랗게 인쇄된 티셔츠가 보이도록 장교복 웃옷을 열어 제친 것이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 그는 주먹을 불끈 쥔 채 ‘공산주의가 승리한다’고 손 글씨로 쓰인 장교 모자를 뒤집어 보였다. 라포네 소위는 졸업식 후 사진들을 개인적으로 보관해왔다. 그러던 중 2017년 9월 콜린 캐퍼닉(Colin Kaepernick) 샌프란시스코 쿼터백이 미국 미식축구리그(NFL) 경기에서 국민의례를 거부하고 국가가 울리는 동안 무릎을 꿇어 인종차별주의에 대한 저항 의지를 표출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라포네는 캐퍼닉을 지지하기 위해 자신의 트위터에 졸업식 사진을 올렸다. 당시 다른 많은 군인들도 캐퍼닉을 지지하는 트윗을 했다. 그러나 대부분 언론과 표현의 자유를 지지하는 것이었지 사회주의를 지지하기 위한 것은 아니었다. 사진이 공개된 후 미 전역에서 비판이 쏟아졌다. 심지어 살해 위협도 있었다. 육사 졸업 후 소위로 임관 중이던 그는 문제의 '트위터 사건' 이후 9개월만인 이달 18일 결국 ‘불명예제대’로 미 합중국 군대에서 쫓겨났다. 미 포트 드럼의 고위 간부들은 이날 ‘장교에게 어울리지 않는 행동’을 한 라포네 소위를 엄중히 질책한 후 그의 사임을 받아들였다. 군 조사관들이 라포네 소위가 사회주의 혁명에 동조하고 군 고위간부들과 미국 고위 공직자들을 폄하하기 위해 온라인에 접속했던 사실을 확인한 것으로 드러났다. 미군은 성명서를 통해 라포네 소위에 대한 충분한 조사가 행해졌으며 적절한 처벌이 취해졌다고 밝혔다. 그러나 라포네는 여전히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지 않고 있다. 그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가운데 손가락을 올린 채 포트 드럼 현관 입구에서 서 있는 자신의 사진을 ‘마지막 경례’라며 게재했다.라포네는 가디언지에 “나는 나 자신을 사회주의 혁명가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나는 양심 있는 모든 병사들에게 무기를 내려놓고 나와 함께 하도록 격려했을 것이다. 제국주의의 하수인으로 살기를 거부한 많은 병사들과 장교들이 혁명운동에 동참했을 것이다”고 말했다. 미 육군사관학교 웨스트 포인트는 ‘라포네의 행동은 절대로 미군과 미 육군사관학교의 가치를 대변하지 않는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 미국 플로리다 주의 상원의원인 마르코 루비오는 미 육군장관에게 그를 장교직에서 해임시킬 것을 요청했다. 루비오 상원의원은 18일(현지시간) “스펜서 라포네는 미 육군장교 군복을 입은 채 사회주의와 정치적 폭력을 옹호했다. 또한 국가의 주적에 대한 지지와 동정을 표현했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미 육군이 그를 불명예 제대시킨 것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라포네는 펜실베니아주 뉴 캐슬 출신으로 6형제 중 한명이다. 대학 등록금을 감당할 수 없었던 그는 학비가 무료인 웨스트 포인트에 지원했지만 떨어졌다. 그후 군대에 자원입대해 2011년 아프가니스탄에 배치받았다. 당시 아코스트 지방에서 보조 기관총 사수로 근무했다. “미군은 지구상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들 가운데 하나를 괴롭히고 있었다. 우리는 항상 가장 기술적으로 진보된 군대였다. 우리 모두는 미국이 주장하는 ‘위협’과 아무런 관계도 없는 사람들을 잔인하게 괴롭히고 침략하고 테러를 가하고 있었다”고 라포네는 말했다. 그는 웨스트 포인트가 매년 일정 숫자의 사병들을 사관생도로 받아들인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군대에 대한 환멸이 커지고 있었지만 그는 육사에 지원했고 이번에는 합격할 수 있었다. “나는 여전히 이상주의자였다. 아마도 군 내부에서부터 많은 것들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그는 말했다. 라포네가 육군 사관생도였던 동안 온라인에 올린 게시물들은 웨스트 포인트의 역사 교수를 놀라게 만들었다. 교수는 그가 온라인에 올린 게시물들에 대해 “무시할 수 없는 적기(赤旗)”라고 말했다. 라포네는 훈계 받았지만 여전히 졸업은 가능했다. 군법 전문가인 그레그 린체이는 웨스트 포인트 장교 가운데 불명예제대를 하는 사람은 매우 드물다고 지적했다. 또 “라포네는 졸업 후 의무 복역 기간인 5년을 채우지 않았기 때문에 등록금에 대해 상환요구를 할 수 있다”고 했다. 출처 : 펜앤드마이크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6978
2018-06-22 18:03:05 | 관리자
이세대가 이렇게 깨어있음에 감사드리지 않을수없네요.
바른말씀으로 무장한 주님의 군사들이 더욱더 많아지기를 소망합니다.
2018-06-22 16:31:33 | 이청원
수고해 주는 모든 자매님들께 감사드리고요,
특히 더운 7,8월에 주방은 정말 덥지요.
제일 힘든 시기일텐데 모두 건강 잘 유지해 나가길 바랍니다.
2018-06-22 15:39:02 | 이수영
주님께 감사드리고, 이런 청년들이 많이 나오길 기대합니다.
2018-06-22 15:36:59 | 이수영
기독교 대학 학생들이 목사님설교를 듣고 바른 말씀을 분별하여 킹제임스성경과 여러책자를 보고있다는 소식에 감사드려요^^
어려운 시대에도 하나님께서 일하시니 우리는 그저 말씀선포를 통해 더욱더 미디어사역과 복음선포에 힘을 다해야할 때인것 같아요~
2018-06-22 15:31:13 | 박정숙
하나님의 보존되고 진리인 말씀에 기뻐하는 외부에 청년들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왜 우리가 미디어선교를 하고 있는지, 해야 하는지를 다시 한 번 피부로 느꼈습니다.
더 잘 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됩니다.
진리로 돌아오는 많은 청년들이 좋은 결실을 맺어 이 말세지말의 때에 하나님께 귀하게 쓰이면 좋겠습니다.
좋은 소식 감사합니다.
2018-06-22 12:16:33 | 이성준
그리스도인의 전성기가 무르익을수록 곳곳에서 진리에 갈급한 성도들의 기쁜 소식이 들려오니 너무도 감사한 일이네요.
나라가 무너져가고 있어도 진리와 정의가 살아있음을 인지시키고 용기를 북돋워주는 은혜로운 소식이 주님이 주시는 평강과 기쁨을 주네요.
귀한 소식 감사합니다.^^
2018-06-22 11:48:59 | 김상희
아 정말 넘 기쁜소식이네요.
그 학교를 시작해서 전국 대학과 온누리에
진리의 말씀이 퍼져 나가기를 기대해봅니다^^~
2018-06-22 11:36:27 | 이진
15학번 학생의 편지를 읽으니 가슴이 뛰네요~ 진리를 찾아서 헤매면서 많이 깨닫기도 하는 아름다운 시절이죠!
우리교회의 미디어 사역을 통해 학생들도 배우고 기뻐한다니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2018-06-22 11:00:41 | 백윤정
어느 신학대학교나 미션스쿨이 아닐까..
인본주의 철학과 교회 경영 스킬, 좌경화 교육으로 변질된 줄로만 생각했었는데 이런 총학 구성원들이 있다는 것이 정말 믿기지가 않네요~
아직 하나님께서 이 나라를 포기하지 않으신 증거라 생각합니다!
우리가 참된 신약교회를 위해 애쓸 이유 하나가 더 늘었네요~^^
편지주신 청년들과 우리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2018-06-22 10:45:20 | 정진철
메마른 가뭄위에 단비가 내리는 것 같아요. 너무 좋아서 울컥하네요.^^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2018-06-22 10:38:35 | 김어진
할렐루야.
너무 기쁘고 감사한 편지를 읽으면서 교회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다시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바른진리가 곳곳에 전해져서 개인과 가정과 교회와 사회,그리고 국가가 하나님의 진리안으로 변화받아 오직 진리만 부흥게 도와 주시옵소서.
2018-06-22 10:31:55 | 김영익
아멘~~~ 감사합니다.
우리의 모든 아이들이 이렇게 깨닫고 귀한 아이들로 자라나기를 기도 합니다.
2018-06-22 10:30:36 | 허광무
총학생회에 있는 청년이 하나님의 바른 말씀을 찾고
또 이를 나누겠다고하니 정말 감사할 일입니다.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의 선하신 열심이
바른 말씀을 갈구하는 분들에게 충만하게 역사하시기를
간구드립니다.
2018-06-22 10:26:39 | 조성재
이것이 예수님 안에서 우리의 보상이요 기쁨입니다.
한 것은 없지만 보람을 느낌니다.
새벽 이슬같은 주의 청년들이 바른 성경을 통해 앞으로도 많이 나와서 이 땅에 하나님의 영광을 높이 드러내길 소망합니다.
2018-06-22 10:26:36 | 이남규
딸아이를 키우면서 이런 대학생 아이들이 있다는 게 너무 소중합니다. 큰 희망이 품어지면서 기쁩니다. (없는 돈 탈탈 털어 밥 사주고 싶어요^^ )
2018-06-22 10:26:20 | 목영주
안녕하세요? 우리가 선포하는 성경과 복음이 여러 곳으로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며칠 전에는 공부를 잘 가르치는 것으로 유명한 모 기독교 대학 총학생회 간부가 고마움을 표시하면서 읽을 책들을 보내 달라고 해서 미디어 선교 차원에서 이슬람교 바로 알기, 성경의 역사 등 7-8종의 서적 5-60권과 한영대역 성경 12권을 보내 주었습니다. 그랬더니 너무 감사하다고 하면서 학생회 간부 10여 명이 여름에 읽겠다고 합니다. 마귀가 아무리 우리 사역을 방해해도 진리의 벽을 넘지는 못합니다. 특별히 청년들이 진리를 찾고 기뻐한다니 이보다 더 귀한 것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우리 교회가 이 땅에 성경과 교리, 신약 교회 그리고 그리스도인의 오른쪽의 가치를 확고히 세우는 일을 마땅히 감당해야 하리라 믿습니다. 성도 여러분의 기도와 재정 협력에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이를 위해 예배당 건축을 하고 있는데 이 일에도 전력을 다해 물질과 기도로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의 평강 가운데 믿음을 지키며 살다가 휴거받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안녕하세요? OO대학교에 재학 중인 15학번 OOO입니다. 목사님 설교를 들으면서 많은 깨달음을 얻고 있고, 배우는 것들이 정말 많습니다. 목사님의 분별력 있는 설교들을 들으면서 마지막 세대에 살아가는 청년의 의무가 무엇인지 다시금 고민하게 되고, 깨어있기를 계속 다짐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킹제임스 흠정역에 대해서도 목사님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고, 며칠 전,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책도 구입하였습니다. 목사님, 다가오는 방학 때, 목사님께서 추천해주시는 책들을 읽고 세태에 대해서 공부하고 싶은데, 목사님의 책뿐만 아니라 읽으면 좋은 책들을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저는 OO대학교 총학생회에서 섬기고 있습니다. 여름방학에 합숙을 하는데, 혹시 저희(학생회 간부들)가 읽고 배울 수 있는 유인물이라든지 책이 있으시면 보내주시면 정말 감사할 것 같습니다! 제가 나눌 수 있을 것 같아서요! 목사님! 지금까지 열심히 사역해주셔서, 제가 보고 배울 수 있는 것들이 정말 많아서 벅찹니다.앞으로도 목사님의 사역을 위해서 기도로 중보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자료를 보낸 뒤 편지(어제)------ 목사님....ㅠㅠㅠ 저희 모두 정말 많이 감동받았습니다.!! 총학생회 모두 함께 보내주신 자료 정말 열심히 읽고 말씀 위에, 복음 위에 바로 서겠습니다. 특별히 OO대학교가 시대적 사명감을 갖고, 깨어서 세상에 진리를 외칠 수 있는 학교가 되어야함을 요즘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더더욱 정확한, 온전한, 가감 없는 해석과 해설, 설교의 중요성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저희 모두 어떻게 성경을 공부할 수 있을까 하던 참에 제가 목사님의 설교를 듣게 되었고, 목사님의 일침 있는 설교들이 단비 같이 저희에게 왔습니다. 저는 요즘 목사님의 강해, 40강 CD 를 듣고 있습니다. 깨달음도 정말 많고, 명쾌하게 교리들을 풀어주셔서 성경을 읽는 것이 벅차고 행복합니다. 흠정역을 읽으면서 '목사님께서 얼마나 고생하셨을까 정말 영적 전쟁이 심했을 것인데..' 하는 생각들이 떠올라서 늘 감사하는 것 잊지 않고 목사님을 위해 중보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OO대학교 총학생회 모두 기도의 자리에서 목사님과 사랑침례교회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목사님! 시간이 된다면, 다음 학기 꼭 OO대학교에 모시고 싶습니다. 저희가 기독청년으로서 알아야하는 것들을 오셔서 강의로 풀어 주신다면, 더 많은 학우들이 복음 위에 서는 것의 중요성을 더 절실히 알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다시 한 번 정말 감사합니다♥
2018-06-22 10:15:53 | 관리자
안녕하세요? 사회주의로 가면 망한다는 것은 온 세상 역사가 증명하는 사실입니다. 존 파이퍼 목사님도 사회주의는 밑빠진 독에 물붓는 것이라고 말합니다.아이디어는 그럴듯 하지만 결국 국가가 강제로 재산을 몰수하는 일이 생기므로 이런 체제는 안 된다고 합니다. <크리스천들은 사회주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야 하나요?> https://youtu.be/u_hm3QWFQnM (*) 영어라 미안해요. 추후에 제가 번역해서 음성으로 제공할 것입니다. 공정하게 나누려면 나눌 이득이 있어야 하는데 사회주의에서는 그 이득이 안 생깁니다, 처음에는 전 정권에서 비축한 돈, 부자들 쳐서 빼앗은 돈 등으로 유지될 수 있지만 얼마 지나지 않으면 나누어 먹을 이득이 없어서 결국 폭망합니다.2018년 6월 20일 조이라이드 (너만 왜 그러니?)를 보면 이 나라의 앞날이 잘 묘사되어 있습니다.우리 주 하나님게서 강권적으로 이런 낭떠러지에서 우리를 구출해 주실 것을 위해 같이 간절히 기도합시다. <너만 왜 그러니?>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8/06/19/2018061900175.html <저녁이 있는 삶>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8/06/05/2018060500116.html
2018-06-20 19:30:28 | 관리자
사랑침례교회 예배당 건축의 모든 과정을 아름답게 이루어가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끝까지 주님의 은혜를 간구합니다.
2018-06-20 09:36:12 | 장용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