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어떤 분들이 왜 제가 존 파이퍼 목사님 설교를 소개하고 그분의 좋은 점에 대해 이야기하는지 이유를 알고 싶다고 해서 잠시 글을 씁니다.
파이퍼가 킹제임스 성경을 쓰지 않고 오히려 킹제임스 성경을 사용하는 미국 성도들에게 ESV를 쓰라고 권유하는데 왜 킹제임스 성경을 번역한 제가 파이퍼를 소개하느냐는 것이 이분들의 의문 제기 요점입니다. 저는 설교를 준비하면서 여러 사람의 저술을 본다고 이야기하였습니다.
또한 좋은 책과 사이트를 발견하면 늘 소개합니다.
존 파이퍼, 존 맥아더, 로버트 제프리스 목사님 등은 NIV, NASB, NKJB 등을 써서 설교합니다. 또 최근에는 팀 켈러 등을 중심으로 ESV를 많이 쓰는 것 같습니다.
저는 국내 목사님의 경우 김남준 목사님 책을 많이 읽고 소개하였습니다. 김 목사님은 개역 성경을 쓰십니다.
이런 좋은 분들의 설교나 강해 그리고 경건 생활에 대한 글이나 기사, 책 등을 소개하면서 저는 늘 다음과 같은 말을 하였습니다.
“이 세상에 나와 같은 믿음을 가진 사람은 하나도 없다. 나는 어떤 분야에서 나보다 잘하는 분이 있으면 언제라도 그분의 장점을 배우고 습득해서 성도들에게 알려줄 것이다. 내가 이렇게 하는 이유는 킹제임스 성경에 대한 확신을 비롯해서 내가 믿는 바가 확실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들의 글이나 설교에 의해 내 믿음이 전혀 흔들리지 않는다. 설교의 열정 및 감동, 목회의 열정, 카운슬링의 지혜, 인생의 경험 적용 등, 내가 잘할 수 없는 것들은 그분들에게서 언제라도 얼마든지 배워서 내 삶에 적용하고 설교나 목회에 적용할 것이다.”
이것이 제가 가진 배움의 자세입니다. 그래서 저는 럭크맨 같이 말을 험하게 하는 킹제임스 성경 신자에게서는 험한 말, 비방 등의 나쁜 태도와 그릇된 교리를 빼고 그분만이 전해줄 수 있는 귀한 진리에 귀를 기울입니다.
파이퍼, 맥아더, 켈러, 로슨 등에게서도 그분들에게서 배울 것만 배워 적용할 뿐, 킹제임스 성경과 현대역본들에 관한 견해에서 저는 제 믿음을 버린 적이 없습니다.
비록 그분들이 킹제임스 성경을 안 쓰지만 저는 그분들의 목회 저술, 상담, 교육 사역에 심히 깊은 감사를 드리고 그런 점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배울 것입니다.
생선에 가시가 많다고 하여 전혀 먹지 않는 것을 지혜롭다 할 수 있을까요? 불필요한 가시를 잘 발라먹는 것이 나의 건강을 위한 지혜로운 방법임을 긴 설명을 하지 않아도 누구나 알 수 있습니다.
앞으로 몇 주에 걸쳐 김남준 목사님의 <그리스도인은 누구인가?>를 요약해서 설교할 것입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book&write_id=264
저는 이제 곧 음성으로 진행되는 팟캐스트 사역을 할 것입니다. 오늘 팟빵의 계정과 아이튠스의 팟캐스트 계정을 모두 열었습니다. 일단 지금까지의 설교/강해 중에서 선정하여 올릴 것입니다. 그리고 존 파이퍼의 Desiring God에 올라온 질의응답 카운슬링 에피소드(아마 지금까지 1200개정도 되는 것으로 보임)도 번역해서 음성으로 올릴 것입니다.
예를 들어 <번영 신학의 문제> 에피소드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s://www.desiringgod.org/interviews/six-keys-to-detecting-the-prosperity-gospel
여기에 보면 오디오 대사가 있습니다.
이미 지난주에 그리하겠다고 이메일을 보냈고 파이퍼 목사님 사역 기관의 담당자가 지난 주 수요일에 그리하라고 회신해 주었습니다.
------------Greetings Dr. Jung,
Mr. Anderson passed along your below request.The answer to your question is yes, you may faithfully translate and deliver the transcripts of Pastor John episodes.
God bless your ministry,Josh
----------
그래서 앞으로 결혼, 가정, 구원, 성화 등 여러 분야에서 그리스도인의 실제적 삶의 문제에 대한 파이퍼 목사님의 에피소드를 제가 직접 우리말로 카운슬링하고 응답하는 팟캐스트를 올릴 것입니다.
현 시대의 그리스도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것들을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 하는 것이 목사인 제게 주어진 사명으로 여기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성경 교정 등 시간이 나지 않아 못하지만 이미 팟캐스트 방송을 위한 최적의 장비를 구매/설치해서 연습하고 있습니다.
“왜 파이퍼나 맥아더, 켈러, 그리고 켈러 목사님 등을 언급하느냐? 그분들의 설교, 카운슬링이 좋다고 말하고 추천하느냐?” 등에 대해 굳이 답을 할 필요는 없지만 혹시 오해하는 분들이 있을까 싶어 잠시 글을 썼습니다.
남의 장점을 많이 배워서 위너(Winner)가 되어야 합니다. 남의 것을 무조건 배격하면 루저(Loser)가 되기 쉽습니다.
내 것이 확실한데 무엇이 두렵습니까?
아이들에게도 세상에 좋은 것도 있고 악한 것도 있다고 가르쳐야지요. 그리고 나가서 싸우며 살라고 해야지요.
세상에 악한 것이 있으니 집에만 있으라고 하면 됩니까?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성을 주셨습니다.
바르게 판단하고 살면 주님 안에서 화평을 누릴 것입니다.
우리 주변에 성경에 대한 확신을 주신 분들, 설교 및 상담에 대한 지혜를 주신 분들이 있어서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좋은 생선에서 가시를 잘 바른 뒤 양질의 고기를 먹고 성장하는 우리가 되기를 원합니다.
그 결과 인생 여정의 믿음 생활에서 예수님을 닮아가려는 열정이 우리의 삶에서 나날이 증대하기를 소원합니다.
주님의 큰 평안을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 부연 설명 ------
안녕하세요?
이와 관련해서 어떤 분들은 맥아더, 파이퍼, 켈러 등의 칼빈주의자들에게도 진리의 영께서 함께하시느냐고 극단적인 질문을 하며 제게 대답을 촉구합니다(참고로 이 말의 의미는 칼빈주의가 오류라는 것입니다.)
이에 대한 저의 대답은 다음과 같습니다.
“네. 저는 성령님께서 그분들과 함께하신다고 믿습니다!”
그러나 칼빈주의라는 영역으로 가면 그런 분들의 인간의 한계, 신학의 한계가 드러난다고 믿습니다.
우리가 분명히 알아야 할 사실이 있습니다.
진리의 성령님이 어떤 사람과 함께하신다는 것은 그 사람이 모든 면에서 오류가 없다는 말이 아닙니다. 그런 사람은 이 세상에 하나도 없습니다.
칼빈주의자들이 오류를 범하므로 진리의 영께서 그들과 함께하시지 않는다고 믿는 분들도 이번 기회에 자신을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진리의 영에 의해 인도를 받는 나는 오류가 있는가, 없는가?”
이에 대한 답은 본인 스스로 가장 잘 알 것입니다.
몸을 입고 이 세상에 사는 한 누구나 오류를 지닙니다.
그분들이 저를 볼 때에 또 저 스스로 저 자신을 볼 때에 저는 오류가 많은 사람입니다. 다만 칼빈주의자들이나 저나 진리의 영께서 인도해 주시는 대로 최선을 다해 살 뿐입니다. 최종 판단은 그리스도께서 하실 것입니다.
샬롬
패스터
2021년 4월 30일
2018-06-11 11:36:37 | 관리자
책 한 권 마무리 하셔서 뿌듯 하실 것 같아요.
다음 책도 기대가 됩니다.
매번 새로운 분이 더해지니 교제도 풍성 하겠어요.
점심 식사 풍경은 늘 풍요로워 볼 때마다 부럽습니다 ㅎ
2018-06-11 10:38:43 | 김혜순
지금까지 안전하게 공사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후에도 완공때까지 조그마한 사고없이 끝까지 안전공사가 될수 있기를 바랍니다.
2018-06-11 08:56:52 | 김영익
형제님의 간증 잘 들었습니다.
먼거리에서 오가시는 길 늘 안전운행 하시기를 바랍니다.
2018-06-11 08:54:34 | 김영익
위의 글을 읽으니 모두 명언 .명문장이네요.
하나 하나 새겨야 하고 실감나는 말이라 모두 제 얘기처럼 읽혔어요.
하나님의 성품은 있으나 능력이 없는 교회가 되지 않으려면
위의 내용을 잘 적용하며 교제의 아름다움을 형성해 나가야겠네요 .>
2018-06-11 03:13:35 | 오혜미
이번 모임은 ‘교회는 관계다’를 읽고 그동안의 교제 가운데 느낀 각자의 자유로운 총평을 나누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더불어 “사고뭉치 혀 길들이기“라는 제목의 몇 년 전 목사님 설교를 다시 듣고 말에 대한 각자의 경험담을 나눠보기도 했습니다. ♥자매님들의 나눔 이야기♥ * 교회에서는 서로에게 존칭을 써야한다(ex. 야, 너, 언니가 아닌 형제님, 자매님) * 우리가 상대의 말에 기분이 언짢거나 화가 나는 것은 상대방이 맞는 말을 할때 거기서 오는 마음의 찔림 탓인 경우가 많다. * 때로는 나의 생각을 정확하고 단호하게 말할 필요가 있음을 깨닫는다. 상대방의 기분을 염려해 솔직하지 않으므로 예상 밖의 문제가 생길 때도 있다. * 지체와의 작은 오해나 마음의 어려움이 생기면 먼저 불편한 마음을 뒤로하고 상대의 입장에서 들여다보고 마음을 선하게 다스릴 필요가 있다. 마음이 해결된 후일지라도 지난 감정이나 마음의 과정을 지체와 허심탄회하게 나누며 풀어야 온전히 뒤끝 없이 해결될 수 있음을 경험했다. * 교회 일을 할 때 본인은 마냥 기쁘고 좋은 맘으로 열심을 내고 있으나 같이하는 다른 지체들에겐 부담이 될 수 있음도 염두 하자. 부족하더라도 다함께 합심해서 기쁜 맘으로 함께 하는 것이 중요하다. * 지체간의 권면, 배움, 다짐 등 지체들과의 소통과 관계 속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감정 그리고 상처와 고통은 클수록 은혜와 나 자신의 성숙 또한 커짐을 깨닫는다. * 나 자신을 먼저 사랑할 줄 알아야 지체를 사랑 할 수 있다. * 지혜 보다 지식이 넘치는 시대에 하루하루 열심히 지식을 쌓는 것에 반해 지혜는 늘 우리 안에 부족하다는 것을 참 많이 느낀다. 우리가 늘 지혜롭지 못함을 확인하게 되는, 우리에게 있어 늘 사고뭉치인 혀의 제어장치는 성령님이 아닐까 싶다. * 우리가 귀한 진리를 깨닫고 그것을 추구하기 위해서 가족끼리도 지혜롭게 말과 마음을 바르게 소통하고 다스리는 지혜가 필요하다. * 악한시대에 우리 아이들에 대한 교육이 심히 걱정되고 중요한 만큼 부모로서 자녀와의 돈독한 신뢰를 바탕으로 이끌어 줄 수 있는 여러 방법적인 부분을 함께 고민하고 공유하며 나눌 필요가 있다. * 내 신체의 일부도 맘에 안 드는 부분이 있듯이 모든 지체가 다 내 맘에 들 수는 없음을 인정해야 한다. 그럼에도 함께 한 몸을 이루어 갈 지체임을 기억하며 최선을 다해 생각과 마음을 모으기에 힘써야 한다. * ‘사랑은 그 사람을 성장시켜 주는 것’ 이라고 들었다.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필요한 때에는 권면함으로서 지체 스스로 문제를 인식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용기가 필요하다. * 솔직함에 부작용을 염두 하자. 솔직하되 표현방법이 최선으로 지혜로운 선택 이였는지 스스로 늘 돌아봐야 한다. 방법적인 부분을 언제나 신중히 고민하며 우리는 좀 더 지혜로울 수 있어야 한다. * 비난을 위한 비난을 하지 말자. 지체의 문제를 파악하고 필요에 따라 나눌 때에는 본질을 벗어나지 말고, 진심으로 그 문제에 한에서 돕고자 마음을 쓰고 다스릴 줄 알아야 한다. * 아이들의 문제를 보면서 아이들과의 관계 뿐 아니라, 궁극적으로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까지 생각하고 점검하게 된다. * 우리마음을 주님께 고정시키고 우리의 마음속 중심을 바르게 잡는다면, 교회 안에서 맺는 여러 관계나 섬김의 과정 가운데, 오롯이 주님께 영광 돌리는 우리의 삶이 되어질 것이다. * 우리가 각자의 의를 버리고 주님만을 높이며 주님의 몸 된 교회만을 기억한다면 연합된 하나님의 교회를 함께 세우리라 믿는다. “귀한 관계 안에 더 친밀한 관계를 원하는 자매님들 세분이 이번 주에도 발걸음을 해주셨습니다.지난 주일 우리교회 첫 방문을 하시고 바로 자매모임에 참석해 주신 적극적이고 모범적인 자매님이 계셨어요^^ 경기도 일산에서 안지선 자매님께서 귀한 걸음을 해주셨습니다.서울지역 리더자매님이시죠. 최현진 자매님께서 다시 자매모임가족이 되셨네요^^분당에서 오시는 하연지 자매님께서도 휴직한 후 한달음에 달려와 주셨어요. 거의 1년만에 자매모임에서 뵈니 더욱 반갑습니다^^참~ 특별한 손님이 또 한분 계시네요. 시흥지역 김현숙 자매님의 친정어머님께서 잠시 자매님댁에 다니러 오셨다가 자매모임에도 함께 해주셨어요. 몇해 전 뵈었을 때보다 많이 야위셨네요.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겠습니다 어머님!! 이렇게 더해지는 새로운 멤버들과 이어서 새로 시작할 다음 교재는 ‘목사도 사람이다’ 입니다. 교회의 화평가운데 우리가 추구하는 가치를 지키며 연합된 하나님의 교회를 세워가기 위해, 목회자(목회자 가정)를 좀 더 이해하고 세밀히 성도로서 살피고 도와야 할 부분들을 들여다 봄으로서, 목회자와의 관계 또한 바르게 맺는 성숙한 사랑침례 교회가 되길 원합니다.변함없이 목요일 10시 50분 11층 식당에서 자매님들과 만납니다. 샬롬~♥“
2018-06-11 01:12:22 | 장영희
이제 정말로 서창동 예배당에 입당한다는게 실감납니다.
요즘은 금요일쯤되면 영상이 기다려지는 현상까지 나타나고 있습니다.
덕분에 세세하게 건축상황을 확인할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자매님 수고에 감사드려요~!
2018-06-10 21:48:36 | 이남규
귀한 간증 잘 들었습니다.
참 진솔하시고 겸손하신 간증이라 크게 감동 받았습니다.
저도 한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라는 설교동영상에 크게 위로를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항상 영육간에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2018-06-10 21:44:22 | 이남규
2018년 6월 10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DAwZ6sSh-x8
2018-06-10 21:39:06 | 관리자
교회에서도 보고 또 봤지만 또 보며 매 주가 기다려집니다^^
이제 석달이 안 남았어요-
주님께서 모든 일에 은혜와 긍휼을 베푸시기를 바라며
서창 캠퍼스에서 예배드리는 것을 기다립니다.
다음 주에는 또 어떤 모습일까?
2018-06-10 20:02:14 | 이수영
항상 조용하시고 온유하신 모습으로 자매님과 함께하시는 모습이 귀감이 됩니다. 힘든 여정속에서도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함께 믿음의 지체로 섬기게 되어 기쁩니다.
2018-06-10 08:06:33 | 김경애
위에서 찍은 사진을 보니 갑자기 노아의 방주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날이갈수록 새롭게 완공을 향해 가는 모습을 담아주시는 자매님께서 가장
애정이 가리라 여겨집니다.
2018-06-10 08:02:24 | 김경애
와~~~ 멋지네요^^
지난번 갔을때하곤 완전 천지차이네요
매주 사진 찍는 자매님의 두근거리는 마음이 전해지네요~마무리 공사까지 주님의 도우심히 함께 해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2018-06-10 07:05:57 | 엄인호
http://youtu.be/MhoRaA7ShUU
지난번과 비슷해 보이지요? 하지만 결코 그렇지 않다는 것~ ^.* 서창 캠퍼스는 점점 건물다운 모습으로 변모중. 지붕이 산뜻하니 다 지어진 느낌.^^ 본당 뒤쪽 판넬 작업까지 끝난 모습입니다. 건물 사방 아래쪽에서 위쪽으로 찍은 모습입니다. 외관은 이정도의 공사를 마쳤습니다. 2층의 식당의 주방 모습입니다. 이곳부터 까만천정의 모습이 보이네요. 낮에 보면 시커먼스, 앞으로 우리는 이 까만밤 천정의 변신을 보게 될거에요. 평범한 계단이지만 그 어느때보다 남달리 보이는. ^^ 엘리베이터 화장실 타일도 보이네요. 본당 천정 내부 공사가 한창입니다. 모든것이 질서가 있는, 이 마저도 예술로 보입니다. 이런 천정에 조명을 설치하게 되면 더 밝음을 내게 되는 시각효과가 ^^. 계단 벽체 1층 가건물이 철수되면 카페가 될 자리 입니다. 1층 이제 날씨에도 구애받지 않는 건축현장, 서창 캠퍼스 소식이었습니다.샬롬.
2018-06-09 23:40:19 | 관리자
우리 오자매님 지난주에 회원가입하시고 사진도 찍으셨네요~~
반가운 얼굴 뵈니 넘넘 좋으네요~~
한 가족 모두 나오시니 참 감사하네요^^
2018-06-09 21:23:17 | 엄인호
잘 준비해 주신 영어 찬송가 반에게 감사드립니다.
샬롬
패스터
2018-06-09 20:12:36 | 관리자
안녕하세요?
한 가족이 매주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희태 형제의 학업, 유정 자매의 직장 생활, 그리고 오정연 자매님의 건강, 그리고 안번수 형제님의 영적 평안 및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8-06-09 20:11:19 | 관리자
안녕하세요?
많은 분들의 식사를 잘 준비하고 섬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150여 분의 주일 저녁 식사도 다른 팀들이 자발적으로 잘 준비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8-06-09 20:09:37 | 관리자
안녕하세요?
믿음의 귀한 여정 일목요연하게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자매님과 같이 우리와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의 큰 평안을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8-06-09 20:07:48 | 관리자
2018년 6월 3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FDNggtzn-as
2018-06-09 13:22:42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