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님
이렇게 사고순간 얘기를 들으니 정말 놀랍네요.
한번 찾아가서 뵈야했는데 못가서 정말 미안해요.
사고를 예감하며 말씀이 생각났다는 것이 감동이 되네요.
언제든지 말씀이 주는 능력과 유익이 이렇게 놀랍다는 것을 기억할게요.
오늘 오신다니 반가운 소식이네요
2018-06-03 07:29:43 | 오혜미
자매님 얼마나 놀라셨을까요?
큰사고에도 주님의 손길로 보호해주심에 감사드리네요.
우리에게 주어진 오늘 하루가 덤으로 주어진 삶임을
지적하며 다시금 새롭게 마음가짐도 잡아봅니다.
이전과 같이 건강 잘회복하시고 교회에서 뵙겠습니다.
2018-06-03 07:24:59 | 주경선
부지런히 메모를 올려 주셨네요.
여러 지역에서 모인 자매님들의 정성어린 마음과 시간을 유익하게 보내지만 이렇게 레포트가 없었다면
마치 사진없는 여행을 한 기분이 되었을텐데 ...
이번에는 특별히 책의 내용이 하나도 뺄 수 없을 만큼 실제 교회생활에 필요한 교훈들이 담겨있어서
다른 분들에게도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메모를 꼼꼼히 올려줘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말한 것보다 글이 더욱 정제되어 좋네요.^^
2018-06-03 07:21:02 | 오혜미
자매님^^
큰 사고였군요..
자매님의 사고 소식으로 인해 하나님의 은혜가 넘침을..
시편 말씀처럼 천사들이 우리를 보호해주신다는 말씀이 감사와 담대함을 주네요.
휴유증없이 완쾌되시길 바랍니다.
2018-06-03 04:12:32 | 김상희
웅장한 서창캠퍼스의 외관이 점점 윤곽을 드러내고 있네요.
참으로 교회시작 할 때는 생각지도 못했던 일인데..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와 찬양을 드리며 헌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모든 것을 갖춘 캠퍼스에서 활발하게 진행될 교회의 사역에 기대가 커집니다.
끝까지 안전하게 공사가 마무리 되어 멋진 예배당이 계획대로 완성되길 기도합니다.
공중 촬영으로 지붕과 건물 전체의 모습을 볼 수 있어 신기하고도 좋아요.^^
다 완성되면 아주 멋진 모습을 볼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촬영하고 사진을 올려주셔서 교인 모두가 진행과정을 볼 수 있도록 수고해주시니 감사할뿐입니다.
2018-06-03 03:48:30 | 김상희
진작 이 글을 읽었지만 가슴이 먹먹하여 무슨 답을 해야할지 난감했습니다.
지금도 그 부모님의 마음을 생각하니 눈물이 맺히네요.
하지만 다시 글을 읽어보니 아이가 자신의 정체성을 고백하며 무서워서 교회에도 못간다는 말에 희망이 있다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죄에 대한 인식이 있으니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며 이제라도 잘 가르치면 돌아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되네요..
우선 부모님께서 정신을 가다듬고 힘을 내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2018-06-03 03:36:17 | 김상희
목표치 도달할때까지 계속 주변에 알려주시기 부탁드립니다.
2018-06-03 00:18:43 | 오영임
사진으로 뵈니 이 또한 반갑네요.
늘 밝은 모습으로 인사하며 맞아주시는 두 분의 모습에서 앞으로 청장년부에서의 활동도 기대합니다. ^^
2018-06-02 23:41:37 | 이성준
저도 몇칠전 교통사고가 났는데 다행히 몸은 아무렇지않고
하나님, 감사합니다, 가 절로 나오는 순간을 접했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는것에 감사가 나오듯 매 순간마다 주님에 곁에 계신다는것에 안도하며
하루하루 살아가네요. 이렇게 글을 적으실수 있을정도로 회복이 되고 교회 나오신다니
더 할수 없이 기쁩니다. 자매님, 내일 뵈어요.
2018-06-02 23:37:57 | 이청원
바른사회를 위해 무엇을 해야할지 아는, 소신있는 김문수 후보께서 서울시장으로 당선되시길 고대합니다!
2018-06-02 23:36:27 | 오영임
자매님안녕하세요. 사고에 대한 설명 글보니 큰 사고로 이어질뻔 했군요. 아찔.
회복 되신것 같아 다행입니다. 찾고 싶었던 시편 말씀도 덕분에 여기서 봅니다. 평안한 밤 되십시요:)
시 34:7
2018-06-02 23:20:55 | 오영임
계획안을 올리주시니 너무 감사드려요~~
귀한 쌤들의 가르침과 수고로 영의 양식을 든든히 먹고 무럭무럭 자라나는 우리 학생부 청소년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2018-06-02 22:44:15 | 엄인호
감기로 아직 고생하고 있는 영희자매님의 글 솜씨로 지난 시간의 나눔을 다시 생각하보게 되었네요...
귀한 사역 감사해요~~
책을 통해 배움이 배움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고 실천하며 사는 우리 자매님들이 되길 소망해봅니다^^
2018-06-02 22:41:44 | 엄인호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파괴하고 대적하는 시대에 살고있음을 실감합니다. 정신차리고 깨어 분별하며 살아야함을 다시한번 마음을 다지게 됩니다.
2018-06-02 22:32:48 | 김경애
강직하고 진실된 보기드문 김문수 서울시장 후보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승리로 이어지기를 간구합니다.
2018-06-02 22:27:35 | 김경애
장아산의 짙은 녹색이 병풍처럼 둘러싼곳에 우뚝 세워진 모습
입니다.100여명이 내부공사에 투입되어 일하고 계시다하니
그저 감사뿐입니다. 끝까지 안전하게 지켜주시기를 기도하며 변함없이 소식주시는 자매님께 감사함을 드립니다.
2018-06-02 22:01:32 | 김경애
하나님의 부르심과 소명에 합당한 삶을 위하여 때로는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생명을 살리는 쪽으로 바르게 서야한다는것과 겸손, 온유, 오래참음이 화평이 깨질때까지 참으면 안된다고.기준점을 말씀해주시니 감사한 시간들...
성령이 하나되게 하신것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려는 자매님들...자매들에게 대접하고자 멀리서 무겁게 들고오신 소불고기..언제나 풍성함이 넘칩니다.설겆이는 젊은 자매님들이 기쁨으로 하시니...그저 감사뿐임을...♡
2018-06-02 21:52:04 | 김경애
초등부 유년부 계획안과는 다르게 간단명료함
예배에 함께 동참하는 모습과 부수적인 설명이 필요없음을...이제는 스스로 결정할줄 아는 성숙함에 이르렀다는 든든함.
기대합니다.화이팅!!!
2018-06-02 21:31:00 | 김경애
위기때 주님을 향한 마음과 소식을 주시니 감사하군요.살다보면 이런저런 어려움에 직면할때 늘 주님을 향한 마음의 고정이 주께서 주시는 평안함으로 이어지는것 같습니다.회복중에 계시니 빠른 쾌유와 주님께 향한 기쁨이 넘치시기를 바랍니다.
2018-06-02 21:22:26 | 김경애
안녕하세요?
어제 홍승대 형제님(건축 위원장)께서 8월 26일에 이사한다고 합니다.
그때까지 모든 것이 완공되나 봅니다.
아마 2주 내로 외부 공사는 다 끝나는 것 같습니다.
지금 한창 본당 내부 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짓고 나니 참 설계를 잘했네요.
샬롬
패스터
2018-06-02 15:34:06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