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5월 15일, 미국 하원이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것을 결정하였습니다. 미국 하원 군사위원회가 주한미군 주둔 규모를 의회 승인 없이 2만 2000명 미만으로 줄일 수 없도록 규정한 법안을 통과시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한 주한 미군의 규모를 늘려야 한다는 의견도 제기되었습니다. 주한 미군 철수를 외치는 자들에게 일침을 가하는 좋은 결과인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주권적 섭리와 은혜에 감사드리며 이 나라의 자유 민주주의/자유 시장 경제 체제를 지키기 위해 우리 성도들이 더욱 더 주님께 간절히 기도합시다. 샬롬 패스터 ----------- 미국 하원 군사위원회가 주한미군 주둔 규모를 의회 승인 없이 2만 2000명 미만으로 줄일 수 없도록 규정한 법안을 통과시킨 것으로 15일 확인됐다. 이는 북·미 회담의 결과와 상관없이 대(對)한반도 방위 공약을 확실히 하려는 미 의회 차원의 입법적 시도로 분석된다. 미국의소리(VOA)에 따르면 미 하원 군사위는 지난 10일(현지시간) 7080억 달러(약 757조 2000억원) 규모의 ‘2019회계연도 국방수권법안’을 찬성 60표, 반대 1표로 통과시켰다. 법안에는 주한미군을 2만 2000명 미만으로 줄일 때는 반드시 의회 승인을 거치도록 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주한미군 규모의 하한선을 설정한 법안 조항은 당초 원안에는 없었지만, 민주당의 루벤 갈레고(애리조나) 의원이 추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갈레고 의원실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동맹국들에 대한 안보 유지 목적 외에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북한과의 협상에서 주한미군 감축을 협상카드로 이용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에 이 같은 조항을 추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주한미군 규모는 2만 3400~2만 8000명 사이를 오르내린다”면서 “행정부에 재량권을 제공하기 위해 2만 2000명을 최소 수준으로 정했다”고 덧붙였다. 수정안은 주한미군 감축이 국가안보이익에 부합하고 지역의 동맹 안보를 심각하게 저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국방장관의 보증 없이는 주한미군이 2만 2000명 아래로 감축해서는 안 된다고 규정하고 있다. 법안이 상·하원 전체회의를 모두 통과하면 트럼프 행정부가 주한미군을 2만 2000명 미만으로 축소하려면 국방부 장관이 상·하원 군사위와 세출위로부터 동의를 얻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주한미군 감축 과정에서 예산을 사용할 수 없다. 갈레고 의원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세계정세가 커다란 불확실성을 야기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는 우방과 동맹국들에 ‘미국이 확고한 동반자’임을 보여 줄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하원 군사위의 한 관계자는 “숫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방위공약의 이행을 강조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동맹국에 대한 굳건한 방위공약 이행을 위해서는 주한미군이 반드시 필요하며, 최소한 일정 규모 이상으로는 유지해야 한다는 의회 차원의 결의를 보여 준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 관계자는 “수정안이 표결에 부쳐졌으나 초당적 지지와 공감대 속에 통과됐다”고 말해 하원 전체회의에서도 무난히 통과될 것임을 시사했다. [출처: 서울신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516004011&wlog_tag3=naver#csidx63cb1fd36be34d7ac5db2d6f8422756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5/16/0200000000AKR20180516081100009.HTML?input=1195m
2018-05-16 13:07:13 | 관리자
안녕하세요? 요즘 미국 금리 인상으로 전 세계 여러 나라들이 경제적 공포를 느끼고 있습니다. 남미의 아르헨티나가 가장 먼저 고통을 겪고 있고 결국 IMF 구제 금융을 신청했습니다. 아르헨티나에 이어 터키 리라화의 가치도 사상 최저치로 떨어졌고 브라질,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등도 위험국가로 지목됩니다. 아르헨티나는 원래 세계 10위 안에 들던 국가였습니다. 그러다가 사회주의 좌파 정부가 들어선 뒤로 하락의 길을 걸으며 다시 회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남아공도 만델라라는 사회주의자가 들어선 이후로 폭망의 길로 접어들었습니다.사회주의 정부가 들어서면 경제와 국가 체제가 폭삭 망함을 역사는 분명히 보여 줍니다. 베네수엘라는 말할 것도 없습니다. 미국의 경제력이 사상 최대가 되고 있는 이 시점에서 우리 정부가 미국의 반대편에 서는 우를 범하지 않기만을 기도합니다. 주한 미군 철수하면 곧바로 경제가 붕괴됩니다. 속히 중국몽이라는 허구에서 벗어나면 좋겠습니다. 중국몽은 없습니다!! http://economychosun.com/special/special_view_past.php?boardName=C03&t_num=13446&img_ho=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8051610502631390
2018-05-16 13:00:14 | 관리자
1억이면 일반 서민들이 꿈같이 여기는 돈입니다.
그런데 1조 이면
1억을 1만개를 모아야
1조가 되는데
2,100조 이면
1억이 2,100만개가 모인 돈 입니다.
가히 상상을 못하는 천문학 적인 돈을
이웃집 깡패가 대량살상 무기로 협박을 하는 지경입니다.
죽을래!
2,100조를 줄래!
알아서 기어~
역대 국가 지도자들과
현 지도자의 잘못된 국정 운영이
우리 대한민국을 나락으로 떨어뜨리고 있습니다.
2018-05-16 10:58:22 | 허광무
자매님 기쁜 소식 감사합니다
건강이 회복되시어 서창캠퍼스에서 꼭 뵈어요.
2018-05-16 10:12:00 | 김현숙
마음을 전해주신 형제님 감사합니다
글을 읽으면서 울컥함으로 기쁨의 눈물이 나네요
바른것을 듣고 형제님처럼 바로 깨달아 변화되는 분들이 많아 지면 좋겠습니다
우리교회에 청년들과 아이들도 바르게 잘 자라 곳곳에서 선한 영양력으로 교회나 나라에 쓰임받으므로 하나님의 귀한 자녀들로 자라가길 소망해 봅니다.
2018-05-16 10:01:59 | 김현숙
이런 청년들이 많이 나와서 우리나라를 지켜나가기를 원합니다.
편지를 주어서 함께 감동을 누리게 되어 감사합니다.
같은 믿음으로 가정도 공부도 성실하게 이루어 가시기를 바랍니다.
언젠가는 우리교회서 뵐 날이 있겠지요-
2018-05-16 09:45:44 | 이수영
감사합니다.
서창 캠퍼스에서 뵐 날이 가깝네요^^
그동안 건강을 회복하시고 반가이 만나기를 원합니다.
2018-05-16 09:42:19 | 이수영
사진을 보니 시골에 혼자 계시는 엄마생각이 납니다
함께 믿음생활하게 되어 반갑고 환영합니다.
2018-05-16 09:19:48 | 김현숙
감동의 간증입니다.
목사님의 말씀 선포로 인해 삶이 바뀌었고 예수님을 믿는 길과 애국하는 길이 다르지 않음을 알게 되었다는 말이 여운으로 남네요.
언젠가부터 교회 밖에서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변화되었다는 간증이 릴레이로 들려오니 우리의 기쁨은 물론이요 하나님께서 사랑교회와 정목사님의 사역에 손을 얹어주심을 실감하게 됩니다.
청년의 소망대로 나라를 돕는데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그리스도 사회인으로 더욱 성장하길 바랍니다.
결혼 생활도 하나님께서 축복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2018-05-16 01:43:09 | 김상희
육신의 고통 속에서도 진리를 접한 기쁨과 갈급한 심령으로 말씀을 탐구하려는 자매님의 열망이 제게도 감사와 기쁨으로 다가오네요.
물리적인 거리를 초월해서 한 영으로 함께 할 수 있음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교회에 대한 자매님의 관심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빠른 쾌유를 위해 기도합니다.
2018-05-16 01:30:26 | 김상희
이 편지가 우리 성도들에게도 큰 힘이 되네요.
깨어있는 우리교회 청년들과 이런 소망을 갖고 있는
멋진 청년들을 통해서 우리나라가 굳게 세워지길 소망합니다.
2018-05-15 22:52:01 | 주경선
얼굴을 보면 생각나겠네요.
정말 감사하고 하나님의 복음의 능력이 이런 것인지 정말 감개무량합니다. 진리를 찾고자 하는 성도들에게 좋은 도구가 된다는 것때문에 하루 하루가 힘이 유지되네요.
꾸준히 애청해주시고 미국가시면 우리 딸들하고도 연락이 되면 좋겠네요..^^
2018-05-15 21:27:27 | 오혜미
나라사랑하는 청년들 많이 나오길 소망합니다!
2018-05-15 18:50:29 | 오영임
정말 기쁜 소식이네요.
이런 기쁜 사연들이 우리 교회와 나라에 날로날로 더하여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미국에서도 같은 맘의 성도로서 교회를 위해 기도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2018-05-15 17:48:09 | 김경민
저희와 똑같은 마음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계셨군요.
말씀으로 위로받고 계시니 감사합니다. 건강하셔서
서창캠퍼스에서 뵙기를 바랍니다. 힘든와중에도 소식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18-05-15 17:31:12 | 김경애
우리 교회 청년들에게도 도전이 되면 좋겠네요~
형제님의 마음을 보시는 하나님께서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2018-05-15 17:29:06 | 정진철
영적으로, 육적으로 많이 괴로우셨겠지만
진리의 말씀을 접하고 누리는 기쁨이 상쇄하고도 남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언제든 오셔서 기쁨을 함께 나누어 주셔요~
2018-05-15 17:27:04 | 정진철
하나님의 사람이군요.형제님의 희망처럼 훈련 잘 받으시어 선한 영향력을 끼치시는 귀한 삶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가끔 소식도 주시면 저희교회에 큰기쁨과 위로가 될것입니다.
2018-05-15 17:24:03 | 김경애
건강한 몸으로 회복하셔서 바램대로 서창캠퍼스에 꼭 한번 방문해 주세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8-05-15 17:20:59 | 김영익
서창캠퍼스에 바른 신약교회가
세워져서 어두워져가는
세상속의 등불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이일을 위해서 도와주신 자매님께도 감사드립니다.
2018-05-15 17:20:24 | 조성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