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라를 위해 도움이 되는 사람..감동입니다. 눈물이 나요. 아버지..예수님..한번 더 봐 주세요. 저희 지켜주세요..
2018-05-15 17:20:23 | 목영주
아름답고 귀한 간증이 진심으로 느껴지는 글입니다.
곧 결혼 하시겠네요. 하나님께서 두분의 결혼생활에 축복을 주시고 지켜주시며 하나님의 귀한 가정으로 선한 영향력을 끼치기를 기도드립니다.
2018-05-15 17:19:19 | 김영익
훌륭한 청년이네요^^
큰 나라에 가서 큰 사람이 되어서 하나님께 귀하게 쓰임받게 되기를 바랍니다.
좋은 소식 감사합니다.
2018-05-15 17:16:10 | 이지혜
육체적 어려움 중에서도 말씀으로 영적인 위로를 받고
계시는군요.
말씀 안에서 영적으로 강건해짐과 같이 육신의 건강도
속히 되찾으시기 바라겠습니다.
성도의 기쁨을 전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05-15 17:11:47 | 이지혜
안녕하세요?
귀한 분들이 우리와 늘 함께해 주시니 큰 힘이 됩니다.
영과 육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8-05-15 17:06:55 | 관리자
아멘.
2018-05-15 17:03:14 | 김영익
정말 감사한 일이예요. ^^♡♡
2018-05-15 17:02:29 | 김어진
안녕하세요? 목사의 기쁨은 말씀을 듣고 변화가 생긴다는 증언을 들을 때 생깁니다. 며칠 전에 지방의 한 자매님께서 교회 목사와 지도자들의 좌경화로 인해 큰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하시며 걱정하는 이메일을 보내 주셨습니다. 그래서 간략하게 답을 드렸는데 오늘 귀한 답이 다시 왔습니다. 우리의 미디어 선교가 여기저기서 귀한 결실을 맺음을 보며 감사드립니다. 함께해 주시는 우리 교회 모든 성도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샬롬 패스터 ---- 불민한 저의 하소연에까지 시간을 내어 답을 해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메일 보낸 직후 몸이 너무 안 좋아 입원하게 되었고 병상에서 목사님의 설교를 여러 편 들었는데 제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대표적인 설교를 듣다가 이젠 마태복음 강해를 듣는데 그간에 읽으면서 의문을 가지거나 이해되지 않아서 그냥 넘어갔던 부분을 킹제임스 본문으로 다시 보고 목사님의 강해를 들으면 얼마나 속이 시원하고 재미가 있는지요. 너무 놀랍고 기뻐서 모든 시간을 다 강해설교 듣기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목사님의 설교와 킹제임스성경을 제가 만날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새로 짓는 예배당에 작은 성의라도 보태고 싶어서 헌금을 조금 하였습니다. 예배당이 완성되면 그 곳을 한번 방문해서 예배드리고 싶습니다. 내내 강건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드리며 최OO 드립니다 .
2018-05-15 16:43:33 | 관리자
안녕하세요? 목사의 기쁨은 말씀을 듣고 변화가 생긴다는 증언을 들을 때 생깁니다. 별것 없는 사람의 설교를 통해, 우리의 미디어 선교를 통해 사람들이 변할 때 특히 청년들이 변할 때 우리에게는 소망이 생깁니다. 다음은 한 청년의 글입니다. 중간에 나오는 다음 문장으로 인해 오늘 참으로 주님께 감사드렸습니다.------- 저희도 언젠가 목사님처럼 큰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사람이 되어 한국을 돕는 일이 있다면 꼭 그렇게 하고 싶습니다. ------- 이런 귀한 젊은이들이 우리 교회의 사역을 통해 많이 나오기를 간절히 원하며 이 일을 위해 함께해 주시는 우리 교회 모든 성도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샬롬 패스터 ------- 안녕하세요 목사님, 저는 현재 OO의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으로 건너가기 위해 미국의사시험을 준비 중인 조OO 학생입니다. 제가 목사님을 처음으로 뵌 곳은 장소의 이름은 정확히 기억나지 않으나, 4년 전 가수 나O이란분이 만든 작은 교회 모임에 참석하게 되었을 때였습니다. 그 모임에 한두 달 밖에 참석하지 않았지만, 제가 그곳을 특별하게 기억하고 있는 것은 바로 목사님을 그곳에서 뵈었기 때문입니다. 처음 목사님의 설교를 들었을 때의 감정과 충격이 아직도 생각이 납니다. 그때 이후로 저는 성경책을 바꾸었고, 주위 사람들에게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권유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 사이 약혼자와 결혼을 약속하였고, 이제는 약혼자와 함께 목사님의 유투브 설교를 듣습니다. 이렇게 어려운 난세에 목사님이 말씀해 주시는 유투브 강연들은 정말 큰 힘이 됩니다. 사회주의 좌경화가 진행되는 우리나라에 깊은 안타까움을 느끼고 슬프지만 제가 할 수 있는 것이 별로 없다는 생각에 마음이 정말 아플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저보다 더 큰 영향력을 지니신 목사님께서 이렇게 유투브로 바른 말씀을 전해 주시니, 목사님의 말씀을 더욱더 많은 성도들이 듣고 참된 진실을 알길 원합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저희 부모님께서도 자유주의 세상을 추구하신 분들입니다. 제 아버지는 OO대학교 OO경제학과에 교수로 계셨으며, 이제 은퇴를 앞두고 계십니다. 제 아버지도 목사님과 함께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한 평생을 수고하셨습니다. 바른사회 시민회의에서도 몸담고 계셨고, 한국경제신문에 여러 칼럼 등을 쓰셨으며 제가 비록 이 글속에는 다 담지 못하지만 애국자로서 자유주의 시장경제와 자유주의 한국을 지키기 위해 애국심을 가지고 정말 많은 일들을 하셨습니다. 저는 저희 부모님과 목사님께 깊은 존경의 마음과 감사를 드립니다. 제 삶은 목사님으로 인해 많이 바뀌었습니다. 물론 목사님을 통해 저를 하나님이 이끄신 거라고 생각합니다. 애국하는 길과 예수님을 믿는 길이 다른 길이 아님을 깨달았고, 목사님이 설교 영상에서 하시는 모든 말씀 한 마디 한 마디 깊은 공감과 감사함을 느낍니다. 저는 지금은 비록 약혼자와 결혼하여 미국으로 건너가 살겠지만 저희 두 사람은 미국에서 열심히 살 것입니다. 제 약혼자는 듀O 대학교를 졸업하였고 현재 캘리포니아 주 버O리 대학교 EECS(Electrical engineering and computer science) 학과에서 박사과정 중에 있습니다. 저희도 언젠가 목사님처럼 큰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사람이 되어 한국을 돕는 일이 있다면 꼭 그렇게 하고 싶습니다. 목사님, 그때까지 항상 건강하시고 많은 유투브 영상 올려주시고, 목사님의 교회가 더욱 더 켜져서 사람들이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교화되길 바랍니다. 또 말씀을 통해 지력이 떨어진 한국의 많은 크리스천들의 생각을 바로 잡아주세요. 정말 감사합니다. 제 편지의 목적은 목사님께 감사하는 제 마음을 전달하고, 미국으로 떠나기 전에 저희도 목사님과 함께 이 나라를 위해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단 말을 전해드리고 싶었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조OO 올림
2018-05-15 16:36:09 | 관리자
여러 공지글 중의 하나라고 생각하고 대충 넘길 뻔 하였는데,
한 번 글을 천천히 읽어 보니 리더분들이 얼마나 심사숙고 하시면서
애쓰고 계시는 지가 느껴졌습니다.
항상 느지막이 뒤따라가는 작은 성도이지만 주님이 주신
분량에 따라 마음으로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05-15 16:00:15 | 이지혜
아름 자매님~
밝고 씩씩한 모습이 사진에서도 뭍어나네요^^
30대 젊은 가정이 더해져서 너무 좋아요^^
우리 함께 사랑침례교회에서
쑥쑥 성장해 나갑시다! 화이팅입니다!^^
2018-05-15 15:54:58 | 이지혜
부천에서 오시는군요^^
부모님과 함께 단란한 가정이네요~
함께하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2018-05-15 15:46:36 | 이지혜
저는 사랑침례교회의 미약한 성도입니다.
바른 신약교회를 추구하는 좋은 교회에 함께 하면서도
공기와 같이 그 소중함을 잊을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몸은 사랑침례교회와 함께하지 못하지만 항상 마음으로 함께 해주시는
모든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2018-05-15 15:42:49 | 이지혜
이제 드디어 김정은이가 요구하는 청구서가 등장하려는 것 같습니다. 잠정적으로 김정은이의 핵 포기 대가는 2100조 이상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공산주의는 마귀 체제입니다. 거짓과 속임수로 점철되어 있습니다. 이 많은 돈을 누가 어떻게 댈 것이며 또 중간에 계속해서 청구서가 오르면 누가 어떻게 감당할지 모릅니다. 우리 모두 올바른 정신을 가진 국민들로 서면 좋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 美언론 “북핵 포기 비용 10년간 2100조원” 북한이 핵을 포기할 경우 전 세계가 앞으로 10년 동안 짊어져야 할 비용을 2조 달러(약 2100조원)라고 계산했다. 미국의 경제전문지 포춘은 13일(현지시간) 영국 유라이즌 캐피털 연구소와 공동 분석한 결과 “북한은 핵을 포기하는 대가로 엄청난 경제 지원 청구서를 내밀 것으로 예상되며 그 액수는 2조 달러라는 천문학적인 규모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이어 “천문학적인 비용은 북한과 밀접한 이해관계를 가진 한국, 미국, 중국, 일본 등 4개국이 짊어질 가능성이 높다”며 “비용을 4등분으로 가정하면 4개국의 향후 10년간 국내총생산(GDP) 대비 비중은 미국 1.7%, 중국 1.6%, 일본 7.3% 한국 18.3%로 추산된다”고 분석했다. 2조 달러(약 2100조원)는 지난해 기준 한국 예산인 400조원의 5배를 넘고, 독일의 통일 비용인 1조2000억 달러를 훌쩍 넘긴 액수다. 이 금액은 북한의 핵ㆍ미사일 투자액 추정치와 경제 황폐화 속도 등을 기초해 산출됐다. 특히 서독이 동독을 흡수 통일하는 과정에서 지원했던 총비용 1조2000억 달러도 비교 대상이었다고 전했다. 북한은 동독이 가지지 못했던 핵무기를 가졌다는 점에서 요구하는 대가는 높아질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포춘은 또 북한 비핵화와 밀접한 이해관계를 가진 한국, 미국, 중국, 일본 등 4개국이 부담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하면서 “한국은 비핵화 비용을 지급하고 나면 경제적으로 엄청난 타격을 입을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출처: 중앙일보] 美언론 “북핵 포기 비용 10년간 2100조원” http://news.joins.com/article/22623081 http://www.kukinews.com/news/article.html?no=548980
2018-05-15 13:24:23 | 관리자
구약 성경을 보면 국가 패망의 원인 중 가장 큰 것이 거짓 대언자로 나옵니다. 참을 거짓이라 하고 거짓을 참이라 하면서 속이는 자들이 많으면 국가는 반드시 붕괴합니다. 그런데 왜 이런 일이 생길까요? 진실은 듣기가 싫고 거짓은 듣기가 좋기 때문입니다. 풍전등화 같은 대한민국호의 앞날이 어찌 될지 대단히 걱정이 됩니다.거짓을 부추기는 자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이사야서 5장 20-24절 20 ¶ 악을 선하다 하며 선을 악하다 하고 어둠으로 빛을 삼으며 빛으로 어둠을 삼고 쓴 것으로 단 것을 삼으며 단 것으로 쓴 것을 삼는 자들에게 화가 있을지어다! 21 자기 눈에 지혜로운 자들과 자기가 보기에 분별 있는 자들에게 화가 있을지어다! 22 용감하게 포도주를 마시며 독주를 섞는 힘센 자들에게 화가 있을지어다! 23 그들은 보상을 받으려고 사악한 자를 의롭다 하며 의로운 자에게서 그의 의를 빼앗는도다. 24 그러므로 불이 지푸라기를 삼키는 것 같이, 불꽃이 겨를 태우는 것 같이 그들의 뿌리가 썩고 그들의 꽃이 먼지처럼 날리리니 이는 그들이 만군의 {주}의 법을 버리고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의 말씀을 멸시하였기 때문이라. 우리의 철저한 회개를 통해 우리 주님의 한량없는 은혜와 긍휼로 이 나라가 바로 서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패스터 ---------- <윤창중칼럼> 태영호, 그리고 유시민과 김용옥 황장엽 선생이 김영삼 정권 말기인 1997년 마치 하늘에서 내려온 인물처럼 대한민국으로 망명하지 않았다면? 그 이후로 이어졌던 김대중 노무현 정권 10년 동안 대한민국은 이들이 노렸던 것보다 훨씬 더 좌경화되었다고 봐야 한다. 황장엽 선생은 망명해 들어온 대한민국의 좌파 정권들이 그의 ‘입’을 막으려 온갖 압력을 가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존재 자체로 인해 보수우파는 북한에 대해 축적해온 이론과 신념이 더욱 견고해지도록, 말하자면 자기 확신을 더욱 갖게 했고, 범 무서워하지 않는 하룻강아지 좌파 친북세력에게는 그나마 눈치라도 보게 만들었다. 요즘 김정은에 정신을 잃어 거의 미쳐 날뛰고 있는 대한민국에서 황장엽 선생 역할을 나름대로 하고 있는 탈북인사가 바로 2016년 8월17일 망명한 전 주영북한대사관 공사 태영호(56). 황장엽 선생이 북한을 대표하는 학자 출신 정치 관료라면, 태영호는 대한민국 전문 외교관 못지않게, 아니 오히려 더 뛰어난 직업적 훈련을 거친 뒤 외교관이 된, 북한의 제2세대를 대표하는 전형적인 파워엘리트 중의 한 사람이다. 태영호처럼 북한 외교부에서 화려한 경력을 쌓다가 아프리카 콩고 주재 북한대사관 참사관으로 있던 1991년에 탈북한 고영환(65), 그리고 탈북한 뒤 대한민국에서 대학 학사부터 시작해 정치학 박사 학위를 받은 세계북한연구센터 소장 안찬일(64), 탈북자는 아니지만 러시아 출신으로 김일성 대학을 나온 국민대 안드레이 란코프 교수, 북한 강성산 총리의 사위로 현재 경기대 북한학과 교수 강명도(60) 등은 북한의 권력에 대한 자신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학문적 노력이 가미된 식견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김정은의 핵 폐기 가능성에 대한 이들의 한결같은 진단은 “결코 그럴 리가 없다”는 것! 란코프 교수는 “비핵화는 ‘집단 자살’과 다를 바 없는 이유가 많다”고 강조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에서 언론과 좌파들이 날뛰고 있는 것을 보면 참으로 한심스럽기까지 하다. 태영호는 자신이 망명한 뒤 첫 저서 ‘3층 서기실의 암호-태영호 증언’의 발간을 앞두고 한 인터뷰에서 김정은의 의도에 대해 명쾌하게 정리했다. “북한은 비핵(非核) 국가로 포장된 핵보유국으로 남게 될 것”이라고 잘라 말했다. 요즘 대한민국에서 이른바 ‘극우보수’라고 매도되고 있는 사람들과 똑같은 주장을 하고 있다. 그렇다면 태영호가 극우보수? 태영호는 “북핵 문제가 앞으로 ‘진정성 있고 완전한 핵 폐기’가 아니라 ‘북핵 위협 감소’로, ‘핵 군축’으로 막을 내릴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 이유로 북한은 미북정상회담을 통해 CVID 개념을 받아들일 가능성은 있으나 “CVID의 정확한 개념은 강제 사찰과 무작위 접근이다. 북한 내부를 이런 개념에 기초해 사찰한다는 것은 김정은의 절대 권위를 허무는 과정으로 보일 것이기 때문에 북한은 반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태영호는 판문점 회담 이후 김정은에 대한 호감도가 오른 것에 대해 “매우 우려스럽다. ‘이제 보니 김정은이 매우 합리적인 지도자이고, 김정은이 핵 무기를 사용할 리가 없고, 설사 북한이 핵무기를 갖고 있더라도 별로 걱정할 게 없다‘는 식의 주장이 한국 사회에 먹혀든다면 그것이야말로 김정은이 노리는 것”이라고 말했다. 태영호는 자신의 저서에서 김정은을 ’대단히 급하고 즉흥적이며 거칠다“고 표현하면서 그를 ‘살인 독재자’라고 할 수 있는 일화들을 소개했다. 대표적으로 김정은이 2013년 7월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전쟁기념관)이 재개관을 앞두고 화재가 발생했을 때 아직도 물바다인 지하에 구둣발로 들어가 “‘내가 그렇게 불조심하라고 했는데 주의 안하고 무엇을 했느냐’며 고래고래 고함을 지르면서 쌍욕을 했다”고 전했다. 안하무인의 최고 권력자! 2015년 5월 자라양식공장을 현지 지도한 자리에서 공장 지배인은 새끼 자라가 거의 죽은 이유에 대해 전기와 사료 부족을 들었으나 김정은은 ‘말도 안 되는 넋두리’라고 심하게 질책한 뒤 ”차에 오르면서 지배인 처형을 지시했고, 즉시 총살이 이뤄졌다“고 태영호는 증언했다. 3년 전이면 김정은이 31살일 때. 고모부인 장성택을 처형한 이유에 대해서도 ”김정은은 고모부에게 뿌리 깊은 원한을 품고 있었던 같다“고 말했다. 이에 반해 무턱대고 ‘김정은 용비어천가’를 불러대는 나팔수 가운데 유시민과 김용옥은 참으로 극치에 이른다. 유시민은 문재인과 김정은의 도보다리 회담을 거론하면서 “(문재인은) 일용직 가장이다. 여당을 포함해 하루 벌어 하루 먹이는 상황이고, 김정은 위원장은 완전 엉망이 된 가정경제 속에 팔자 때문에 집권한 소년 가장”이라고 비유했다. 비유를 빌린 미화에도 정도가 있지, 정말 구역질이 난다. 유시민은 “동네의 지탄을 받으며 어렵게 살아온 불우한 ‘소년 가장’과 하루하루 식구를 먹여 살리기 빠듯한 ‘일용직 가장’이 만나서 앞으로 덜 불안하게, 둘 다 서로 윈윈 하면서 살아볼 수 있는 길을 열어보자는 것”이라며 “난 절박해 보이더라”고 웃기지도 않게 동정심을 자극하려 했다. 그는 김정은이 원래 포악한 것이 아니라 언론이 부정적으로 묘사했기 때문이라는 취지로 TV 생중계한 것에 대해 “이번 정상회담 후에는 김정은 위원장을 믿게 됐다는 반응이 많다. 지혜로운 선택이었다”고 말했다. 유시민은 "김정은의 이른바 '아버지처럼 살기 싫었다'. 20대 후반에 김정은이 최고 권력자가 됐다. 자기 할아버지는 미국과 전쟁을 했고 미국과 40년 간 대립 구도로 나갔다"고 마치 김정은 속 마음 속에 들어갔다 나온 사람처럼 말했다. 이런 것이 거짓말이고, 정말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3류 신파조 ‘아부’이다. 김용옥은 지난 4일 라디오 프로에 나와 “김정은의 스위스 유학 과정에 대한 상세한 보고를 받았다”고 느닷없이 관료라도 된 듯이 ‘보고’ 운운하더니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가정교육을 잘 받았다”고 주장했다. 그렇다면 김일성 김정일로부터 살인하라는 가정교육을 잘 받았다는 소리인지! 할 말이 없어진다. 김용옥은 다른 라디오 프로에 나가서는 “유학 과정이나 인생의 과정을 살펴보면서 김정은은 정상적인 인간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눈물이 나게 할 정도의 아첨이 아니라면 도대체 뭘 그리 깊이 연구했다고 이런 소리를 해대는가! 김용옥은 2005년 8월18일 EBS(교육방송) ‘도올이 본 한국독립운동사’에서 김정은의 할아버지 김일성에 대해서도 김일성의 국어교사 ‘상월’이라는 사람을 인용해 “고등학교 시절의 김일성은 조숙한 학생이었다. 성주는 키는 크지 않았지만 다부지고 총명했다. 침착하고 식견이 있었으며 무엇인가 깊은 민족적 한이 가슴 밑바닥에 서려있는 것 같았다”라고 전했다. 지금 대한민국은 곡학아세, 혹세무민을 밥 먹 듯 하는 이른바 지식인이라는 싸구려 보따리 장사들에 의해 무너지고 있는 것 같으나 오히려 이들 때문에 ‘내성’이 생겨 유지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곤 한다. 출처: https://blog.naver.com/cjyoon214
2018-05-15 13:18:44 | 관리자
환영합니다.
어르신 모두 탁구선수라 건강 하신가봐요.
주님 오실 때까지 함께 하면서 같이 성장해 가면 좋겠습니다.
반갑습니다.
2018-05-15 12:12:56 | 이수영
글 전체를 아우르는 '미리 굴종'이 지금의 한국 사회를 채우고 있는 좌경화의 원인이라는데 전적으로 동의하지는 않습니다. 알아서 기려면 먼저 '아는' 게 돼야 하거든요. '인지 부조화' 정도로 표현할 수 있을까요?
정권과 언론의 선동에 우중(愚衆)이 놀아나는 이유는,
적폐청산이라는 명분에 대한 도덕적 자기 우월감과
대북교류와 민족 공존공영의 평화지향적 가치에 대한 동의로부터 오는 이른바 '군자(君子) 콤플렉스'는 아닌지..
다시 말해, 인간이 추구하는 절대적 선(善)에 대한 갈증이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해갈되는 게 아니라 불완전하고 죄 그 자체인 인간의 노력을 통해 해소하고자 하는 욕망과 욕구의 총체가 지금 이 상황의 모습으로 해석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교만' 아닐까요?
스스로 절대적 선(거룩)이신 하나님과 같이 되고자하는 교만.
그분보다 앞서 자기 의를 드러내고픈 교만.
그런데 더 중요한 문제는
스스로 그런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 보지 않는다는 것.
자기가 교만한 건지 아닌지, 하나님 편에 서 있는 건지 아닌지도 모르는데다 알려고 노력하지 않는다는 것. 믿지 않는 사람은 고사하고 소위 그리스도인이라는 사람들조차 (세상에 대한 판단은 둘째치고 자기 자신에 대한) 영적 분별이 없다는 것.
(그리스도인들로만 한정짓는다면) 이런 현실이 지금 한국 사회를 뒤덮고 있는 문제를 야기한 영적 원인이 된 것은 아닌지 생각해 봅니다.
컬럼의 맺는 말로 "힘든 시대를 살고 있는 것도 행운"이라는 지적엔 격하게 동의합니다.
나와 교회, 국가를 더욱 깊이 생각하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하나님께 집중할 수 있기에...
2018-05-15 11:29:32 | 정진철
외부의 성도님들께서 이렇게 힘껏 힘을 주시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직 주님의 일만 흥왕하기를 바랍니다.
2018-05-15 10:28:29 | 김영익
같이 믿음생활을 하게 되여 반갑고 환영합니다.
함께 성장하고 교제도 많이 해요.
2018-05-15 10:21:55 | 김영익
세 분 모두 인상이 참 좋으시네요~
반갑습니다!
2018-05-15 09:42:11 | 정진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