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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금 자매님, 안녕하세요? 제가 알기로는 정동수 목사님께서 아직은 사도행전강해는 따로 하지 않으셨고, '성막(과 절기)강해'를 강의하시던 중에 26강에서 시간을 따로 내어 '사도행전 바로 이해하기'만 설명하신 내용이 있습니다. 관련된 내용을 아래에 링크해 놓았으니 참고하시고 pdf 파일도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열심히 공부하시니 우리 주님께서 기뻐하시리라 여겨집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exp_voic&write_id=154&page=6 * 성막강해 노트 다운 받는 곳(전체 62페이지 중 48페이지에 해당됨)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30&cate_name=%EC%84%B1%EB%A7%89&page=2
2018-05-07 16:53:44 | 최문선
안녕하세요?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된 것은 우리의 배움을 위하여 기록되었으니 이것은 우리가 성경 기록들이 주는 인내와 위로를 통해 소망을 가지게 하려 함이니라(롬15;4). 위 말씀은 개인과 국가 모두에게 적용됩니다. 구약 성경은 국가의 흥망성쇠 요인을 잘 알려줍니다. 그래서 배움을 위해 구약 성경을 잘 읽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이스라엘 역사와 대한민국 역사를 잘 알아야 건강한 민주 시민으로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특별히 한국에서는 근현대사가 전교조 교육에 의해 심히 왜곡되어 있습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001&oid=448&aid=0000235042 저희 교회에서는 국민 계몽을 위해 잘못된 역사 왜곡의 정점에 서 있는 이승만 박정희 두 대통령의 건국과 부국강병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이춘근 박사님을 모시고 애국 강연회를 가졌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시청하시면 하나님께서 지난 70년 동안 자신의 눈동자처럼 보호해 주신 대한민국이 얼마나 소중한지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승만 박정희 이 두 사람은 현시대 대한민국 역사에 없어서는 안 될 분들입니다. 이들과 함께한 대한민국의 눈물겨운 이야기를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바로 여기에 하나님의 섭리가 있음을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고백하고 이 나라를 자랑스럽게 만들어 주신 우리 주님께 감사해야 할 것입니다.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의 건국과 부국강병 1부_이승만 시대의 국제 정세: 이춘근 박사 https://youtu.be/XaCvrzea4Js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의 건국과 부국강병 2부_박정희 시대의 국제 정세: 이춘근 박사 https://youtu.be/54f7SctIMSA 거센 좌경화 파도가 밀려오지만 우리는 하나님께서 일시에 악한 자들을 물리쳐 주실 줄 믿고 간절히 기도합니다. 샬롬 패스터(*) 참고로 희망을 가지라고 다음 영상을 소개합니다. 연사인 변희재 씨가 조금 말은 거칠지만 아주 지혜로운 사람으로 보입니다.<트럼프는 북한을 점령, 중국 쪼개기 최전방 기지를 만들려 한다>https://youtu.be/3JYPCFPDZ7s
2018-05-07 11:34:18 | 관리자
반갑습니다~~유트브 로  목사님 강해 듣고 있는데,사도행전 강해 는 조직 신학 으로  뜨는데~~맞나요??......조직신학으로  들음 될까여???목사님~~항상  감사합니다~~사랑침례교회  봉사하시는 형제 자매님들,,,,,,,,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2018-05-07 08:57:12 | 박정금
그리스도인에게 부는 고난의 바람은 그리스도인을 시샘해서 괴롭히기 위한 것이 아니고 그리스도인을 그리스도인답게 세우기 위한 것이란 글을 읽었어요... 여러가지 상황들에서 누구에게나 생각하지 못했던 곳에서 일어나는 일들일거라 생각해요.. 넘어뜨리기 위함이 아닌 성장시키기 위해 주님이 주시는 상황임이라면 감사히 받아들이며 이겨내면 또 한걸음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하는 한 단계를 넘어가는 것이겠죠...^^ 교회는 관계다로 첫 시간을 보내고 이 글과 많이 상통하는 거 같아서 써 봅니다... 사진을 보니 또 먹고 싶은 셋팅이네요~~~ 귀한 라자니야와 맛있는 닭튀김 잘 먹었습니다~~
2018-05-07 08:01:21 | 엄인호
'교회는 천국의 예행연습이다'라는 말이 생각납니다.목요자매모임에서의 나눔.주님을 닮아가려는 모습들과 교회를 세워가는데 어떠한 마음과 행동을 지녀야 하는지를 배워가면서...사모님의 정성과 사랑이 담긴 라자냐를 먹으면서...풍성함에서 오는 행복함을 누립니다. 위의 글을 자판기로 일일히 두드렸을 장자매님을 생각하면서...우리는 주님의 제자로 조금더 다가가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2018-05-07 06:33:24 | 김경애
교회는 관계다   지식의 결여? 사랑의 결여?성경 이야기를 많이 알고 올바른 교리를 이해한다는 이유로 자신이 영적으로 성숙하다고 생각하는 그리스도인이 많다. 그러나 성경은 분명히 밝힌다. 만일 어떤 사람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거나 다른 신자들과 협력하는 법을 배우지 못한다면, 혹은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알려져 있지 않다면, 그는 진정한 영적 성숙에 이르지 못한 것이다. 하나님이 주신 모든 율법은 관계를 세우며 보존하시려는 그분의 바람을 표현한다. 우리는 하나님께로 어떤 은사를 받았든 청지기로서 다른 사람들을 섬기도록 부르심 받았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를 다른 이들에게 전해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와 관계 맺기를 바라시며 또한 우리를 통해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기 원하신다.   고린도전서 13장에서 바울은 우리가 큰일을 한다 해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음을 말한다. 초대교회에 사랑과 관련해 심각한 문제가 있었음이 분명하다. 이 모든 문제를 무엇이 해결할 수 있을까? 사랑이다!! 초대교회에서 시기와 분쟁은 사랑으로 진정되었다. 사랑으로, 교만을 물리쳤다. 다른 이를 자신보다 중요하게 여겼다.사랑으로, 성적인 면에서 부적절한 행동을 하지 않았다. 사랑으로, 영적 자유를 많이 누리는 그리스도인들은 약한 양심을 지닌 그리스도인들에게 해를 끼치지 않고 그들을 배려했다. 그것이 초대교회의 해결책이었고, 오늘날의 교회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만일 우리가 사랑하지 않으면, 섬김과 복음전도와 지식과 후한 대접과 탁월한 교사들과 근사한 예배 경험과 멋진 청소년 사역 프로그램을 갖추었을지라도 핵심을 놓친 것이다. 고린도 교인들의 미성숙은 사랑의 결여로 인한 것이었다. 바울은 그들의 분쟁과 시기를 지적했다. 영적 성숙은 서로 관계를 맺는 능력과 직결된다.우리가 다른 사람을 비난하거나 자기 방어 차원에서 움츠러들기 쉬울 때에도 화해를 도모해야 한다는 뜻이다. 우리가 상처를 입었을 때에도 다시금 신뢰해야 한다는 뜻이다.사랑을 배우라. 이것이 참된 영적 성숙의 비결이다.   사랑은 관계 안에서만 자란다사랑이 ‘무엇’인지 말하는 바울은 어떤 ‘감정’을 언급하지 않는다. 때로는 사랑이 감정을 수반하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사랑을 감정에 국한시킨다면 성경적으로 큰 실책이다. 로마서 5장은 우리가 죄인이었을 때 하나님이 우리를 어떻게 사랑하셨는지 말한다. 하나님은 우리도 그와 같이 사랑 할 것을 당부하신다. 하나님의 사랑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의 허물을 간과하시는, 은혜를 베푸시는 사랑이다. 구원받은 목적에 맞는 모습을 갖추고자 우리가 부단히 애쓸 때 하나님은 우리의 삶에 계속해서 은혜를 부어 주신다.   그리스도인의 사랑은 ‘아가파오’여야 한다. 이는 예수님이 자신의 생명을 내어놓을 때 본을 보이신 이타적이며 무조건적인 사랑이다. 때로는 그리스도인들은 행동으로 사람들을 사랑하기만 하면(공손하거나 친절하거나 관대하게 대하면) 관계를 잘하고 있다 잘못 생각한다. 우리는 어느 정도 거리를 유지하며 사랑하는 수준을 넘어서야 한다. 말하자면, 힘들더라도 사람들과 관계를 맺어야 한다.   우리의 소명은 다른 사람들과 삶을 나누는 것이다. 우리는 함께 인생여정을 걸으면서 다른 사람을 향한 사랑을 배울 뿐 아니라 그들 또한 우리를 알고 사랑하기를 허용한다. 다른 사람에게 자신이 알려진다는 것은 자신의 곤경을, 그리고 대적에게 악용될 수 있는 자신의 약점을 다른 사람이 알게 한다는 뜻이다.   우리는 성경 곳곳에서 예수님이 사람들을 사랑하신 완벽한 방식을 만난다. 그분은 어떤 대가를 치러야 하는 상황에서도 사람들에게 필요한 말씀을 용기 있게 전하셨다. 긍휼과 겸손과 자기희생을 보이셨다. 또한 제자들을 단지 사랑하신 것 뿐 아니라 그들과 더불어 관계를 맺으셨다. 예수님은 자신의 힘든 싸움에 대해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솔직한 관계는 상대방을 사랑한다는 뜻이며, 또한 상대방과 더불어 삶을 나눈다는 뜻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서로를 돕는다.   우리가 혼자일 때 마귀는 우리의 생각을 왜곡 시킬 수 있다. 바울은 정기적으로나 매일 만나는 사람과 더불어 자신의 삶을 나눴다. 그는 자신의 육체에 가시가 있음을 토로했다. 자신의 죄악 된 본성 때문에 부단한 내적 싸움이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진정한 관계는 우리 자신이 알려지기를 허용한다는 뜻이다.서로 죄를 고백하고 서로에게 솔직하고, 서로 짐을 져야 한다.   우리의 사람들을 향한 사랑의 깊이는 종종 그들이 우리를 낙심시킬 때 가장 잘 드러난다. 예수님은 이방인들도 자신을 사랑하는 자를 사랑한다고 말씀하셨다. 더 나은 무엇을 당부하신 것이다. 사랑하기 힘든 사람을 계속 사랑하면 그들로 하여금 변화할 힘을 갖게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우리가 그 과정에서 더 큰 힘과 용기를 얻는다.   ♥자매님들의 나눔 이야기♥* 관계의 어려움에 있어 자유로운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관계에 어려움을 피하려면 관계를 끊어야 하는데 그렇겐 살아갈 순 없고, 결국 이것은 나의 기준과 감정이 아닌 주님이 보여주신 관계 안에 사랑으로 극복할 문제임을 깨닫는다.   * 사랑으로 영적 자유를 많이 누리는 그리스도인은 가르치고 지적하고,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자유를 누릴 수 있도록 배려하는 마음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해본다.   * 그리스도 안에서 장성한 분량에 이른다는 것이 결국 삶의 모든 관계 가운데서 성령의 열매를 하나 둘, 맺어 가는 것임을 느끼기도 한다.   * 피상적인 공손함을 사랑으로 대체하는 우리의 관계 가운데 흔히 볼 수 있는 그 허구는 우리가 실천할 사랑의 본성과 잘 구별해야 한다.   * 나에겐 늘 타인이기만 했던 성도들이 점차 하나님의 하나 된 자녀로 보이고, 지체로 여겨지기 시작하면서 이 관계 안에 비로소 나를 오픈하고 나를 알릴 수 있는 담대함이 생긴다.   * 늘 내가 맺고, 주어진 관계 속에서 내가 소망하는 것은 온유라는 열매를 맺는 것이다.   * 나는 내가 속해 있는 자매모임을 더불어, 교회에서의 모든 관계 가운데 무조건적인 사랑의 태도가 갖추어져 있는지, 그러한 사랑의 마음이 바탕이 되어 움직이고 있는지,,, 돌아보게 된다.   * 친밀한 교제와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결국 어려운 상황과 처지 뿐 아니라 취약한 나의 영적 상태까지도 드러내야 육신적, 정신적, 영적인 모든 부분에 함께 성숙해 질수 있다.   * 교회에서 공식적인 교제 혹은 설교, 여러 기회를 통해 교회 문화나 철학을 배워 왔듯이 순리적으로 잘 따라가는 성도들이 있는 반면, 여전히 자기의 성향과 기존의 것을 내려놓지 못하는 안타까운 경우도 보게 된다.   * 우리교회가 추구하는 ‘영혼의 자유’에 대하여 모든 성도가 그 의미를 다시금 생각해보고 교회에서 말하는 그 의미를 바르게 정립할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   * 교제 가운데 말에 있어 상처를 받고 상대의 완성되지 못한 혹은 성숙치 못한 말로 가려진 상대의 마음을 못보게 하는 것이 마귀의 계략임을 잊지 말고, 우리교제에 있어서도 말의 바른 마무리가 필요하다.   * 조금은 광범위하고 폭넓은 지역모임보다는 소그룹의 가정들로 모임을 분리해 보면 어떨까 생각한다. 그러면서 좀 더 친밀하게 서로를 들여다보고 파악함으로 조금 더 가까이서 보여 지는 지체를 통해 자기반성의 기회를 갖고 함께 독려하며 성장하는 모임을 갖길 소망한다.   * 하나님이 원하시는 관계의 모습은 무엇일까 생각해 본다. 나라에 대한 깊이와 사랑에 대한 깊이를 보게 된다. 교회 또한 마찬가지이다. 우리의 이런 공통된 가치를 마주할 때 공감 해주고, 함께 소통하는 행동의 적극성이 지금 우리에게 무엇보다 필요한 관계적 요소가 아닐까 싶다.   * 우리교회가 추구하고 중요시 여기는 영혼의 자유를 통해 자발적 섬김과 적극적이고 성숙한 성도들이 많이 세워져 가는 모습이 참 감사하다.그런데 그 속에서 조금은 부족하고 나약한, 소극적인 지체들의 소외감을, 외면하거나 비판하는 마음이 우리 안에 있지는 않은지, 또 그러한 태도가 우리교회의 철학과 문화의 명분이 되고 있진 않은지,,,, 우리가 추구하는 귀한 가치가운데 배제 할 수 없는 나약한 성도들을 향한 시선과 사랑을 어떻게 실천해야 할 것인지 함께 생각해 보면 좋겠다.   “ 지난 ‘교회는 관계다’ 첫 시간에 라자냐에 관한 비유가 나와 사모님께서 이번 모임에 라자냐를 손수 대접하시겠다고 공약을 하셨는데요^^말로만 듣던 라자냐를 정말 맛볼수 있었습니다. 역시나 센스 만점이신 사모님께서 맛있는 라자냐 이름처럼 예쁘게 식사를 준비해 주셨어요. 어느 때 보다 열띤 토론과 교제를 마치고 스페셜하게 준비된 식탁에 마주앉아 정말 양껏 배를 불리고 눈으로 호강도 누리는 시간었습니다.자매모임 현 맏언니^^ 성기숙 자매님께서도 맛있게 잘 드셨다고 하니 사모님표 라자냐는 남녀노소 모두의 입맛에 굿~~ 인걸로 하겠습니다ㅎㅎ 바른관계를 배우고  그 관계안에 머물기 원하는 자매님들의 만남은 목요일 10시 50분 11층 식당에서 있습니다." 
2018-05-06 23:30:25 | 장영희
참 좋은 글이라 남기고 싶어 적습니다. 역사와 현실을 직시하는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회개하고 구원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죄 때문에 인간은 평등하지 않습니다.그런데 하나님 앞에서는 다 평등합니다.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감사드립니다. 주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로 구원받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불평등은 인간의 조건 인간이 본능적으로 가지고 태어나는 편견 중에도 가장 강한 것은 평등이라는 개념일 것이다. 인간은 모두 평등하게 태어난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인간은 결코 평등하지 않다. 평등할 수가 없다. 유전인자가 다르고 환경이 다르기 때문이다. 유전자가 동일한 일란성 쌍둥이도 성장환경이 다르면 차이가 난다. 이렇게 인간은 평등하지 않기 때문에 경쟁하는 동물이 될 수밖에 없다. 모든 생명체들과 마찬가지로 삶의 투기장에서 좋든 싫든 경쟁하며 살아야 한다.이것이 인간이 처한 존재론적 생존조건이다. 그래서 인간은 누구나 강자이든 약자이든 生의 도정에서 패배와 승리를 반드시 경험하게 된다. 그래서 필연적으로 경쟁의 고달픔도, 패배의 고통도 없는 평등사회를 동경하게 되어 있다. 이것이 평등을 理想(이상)으로 하는 공산주의라는 악마의 사상이 시대와 장소를 초월하여 모든 사람들에게 마약 같은 매력을 가지게 되는 이유일 것이다.  한국인들의 평등의식은 유별나다.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역사가 길지 못한 한국에서는 평등의식이 병적일 만큼 강하다, 기본적으로 평등주의 사상인 유교근본주의가 장구한 세월동안 한국의 지배이념이었기 때문에 평등주의는 더욱더 깊은 뿌리를 내리게 되었을 것이다, 그래서 한국적인 문화풍토에서는 평등을 標榜(표방)하는 좌파들이 득세할 수밖에 없는 것 같다.  지나친 평등의식으로 분별력을 상실한 국민들이 좌파들에게는 善惡(선악)을 초월하여 무슨 짓을 하여도 면책이 되는 免罪符(면죄부)를 주고 있는 것 같다. 반역적 주사파로 의심되는 무리들이 청와대를 詐取(사취)하고 지옥보다 더 소름끼치는 수용소 “국가”인 공산북한과 한통속이 되어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무참하게 파괴하고 있어도 이에 대한 분노의 소리가 너무나 적다. 오히려 이들 붉은 악령들의 장단에 춤을 추며 기꺼이 파멸의 잔치에 동참하고 있는 것 같다.  세계에서 학력이 가장 높은 한국인들이 선악에 대한 분별력을 상실하니까 無學(무학)의 백치보다 못한 멍청이로 전락한 것이다. 출처: http://chogabje.com/board/column/view.asp?C_IDX=78016&C_CC=BC 맞는 말을 들으면 화가 난다 누가 나보고 빨갱이라고 말해도 나는 전혀 화가 나지 않는다. 나는 빨갱이가 아니기 때문이다. 누가 나보고 종북이라고 해도 나는 그 사람 고소 안한다. 그 사람이 뭐 잘못 먹고 헛소리하는 것이겠거니 생각하고 치운다. 빨갱이라는 말을 듣고 화를 내거나 종북이란 소리를 듣고 경찰·법원에 달려가 소송을 건다면 그건 대개의 경우 그 사람이 빨갱이 내지는 종북이 맞기 때문에 그러는 것이다. 사람은 틀린 지적을 들으면 웃고 넘기지만 맞는 지적을 당하면 왠지 기분이 나빠지고 화를 낸다. 그것이 쓴소리란 것이다.  민중당 당원들이 요 며칠 사이 집요하게 홍준표를 쫓아다니며 빨갱이 발언을 사과하라고 목청을 돋우고 있다. “창원에 빨갱이가 많다”라고 한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의 발언은 어느 개인과 단체를 특정하지 않았다. 민중당을 가리켰다면 따라다니며 시위할 것 없이 고소를 했을 것이다. 특정하지 않았는데도 민중당이 홍 대표 발언에 분을 삭이지 못하는 것은 스스로 찔리는 데가 있기 때문이라 보인다. 판문점 남북정상회담과 관련해 한국당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조금이라도 나오면 여당 정치인들과 네티즌들이 득달같이 달려들어 물고뜯는다. 그들 스스로 생각하기에도 판문점 선언문이 뭔가 문제가 있음을 알기 때문이 비판의 목소리에 그리 민감하게 대응하는 것 아닌가. 출처: http://chogabje.com/board/column/view.asp?C_IDX=78024&C_CC=BC 이와 관련해서 나는 누가 지옥 이야기를 오래 해도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나는 100%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로 영원무궁토록 지옥에서 벗어났기 때문입니다. 내 힘이 아니라 100% 하나님의 힘으로!  
2018-05-05 15:57:43 | 관리자
(유머) 韓國人은 어느 경우에 분노하나? ¶북한에 억류된 국군포로가 고통당하고 있다 -> 한국인들 눈 하나 깜짝 안한다 ¶중국 때문(6·25 침략)에 한반도 자유통일이 좌절되었다 -> 역시 미동을 안한다 ¶근래까지 김일성 일족으로부터의 무수한 도발, 테러로 많은 희생이 있어왔다 -> 덤덤하다 ¶땅콩 때문에 회항하고, 물컵의 물이 쏟아졌다 -> 비분강개하며 떨쳐 일어나 분노를 쏟아낸다
2018-05-05 15:54:14 | 관리자
세상을 살다 보니 별일을 다 봅니다. 문재인 정부가 집권 1주년 기념품을 판다고 합니다. 그런데 기념품이 표절 상품이라고 합니다. <文정부 이니굿즈 기념품…英 지중해식당 표절 의혹> http://news.joins.com/article/22595948 이것을 사려고 줄 선 사람들을 보십시오. 서인도 제도에 가면 좀비들이 많습니다. 좀비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아메리카 서인도 제국의 부두교 주술사가 마술적인 방법으로 소생시킨 시체들을 일컫는 말. 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시체라서 썩어 있기도 한다. 완전히 마술사의 지배하에 있기 때문에 듣지도 못하고 의지도 없어서, 거의 모든 좀비는 무보수의 노예로 농장 등의 노역에 동원된다. 낮에는 무덤 안에 있다가 일할 때는 밤이 되는데, 암흑 속에서도 보이기 때문에 불빛이 필요없다. 무거운 죄를 지은 인간이 그 형벌로 좀비가 되었다고 전해진다.” 대한민국 국민을 어떻게 알고 이런 일을 하는지 참 안타깝습니다. 드루킹 댓글 여론 조작에 연루된 것으로 알려진 김경수 의원이 경찰에 소환되는 날에도 조작을 했다고 합니다. 이런 식으로 막가파식 행동을 해도 경남에서는 이 사람이 도지사가 될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합니다.   <김경수 소환 당일에도 金지지자들은 '댓글 작업'>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5/04/2018050401619.html 주사파 좌익의 특징은 뻔뻔함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속이고 선동하는 데 대가들입니다. 그들의 아비가 속임수와 거짓말의 창시자요 대가인 마귀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좌익은 진실 앞에서는 맥을 못 춥니다. 그래서 결국 진실의 벽에 부딪칠 것입니다. 이 일을 위해 우리는 진리의 영이신 하나님께 매일 간절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주사파 좌익들이 하나님과 역사의 진실 앞에서 순식간에 무너져 내리도록. 샬롬 패스터
2018-05-05 15:48:46 | 관리자
성기숙자매님^^ 자매모임에서 먼저뵙고 사진으로 뵈니 더 반갑네요. 모임에서도 적극적이시고 곁에서 세심히 챙겨주시는 모습에 친정엄마같은 마음도 듭니다~~ 사진을 통해 말씀하셨더 아드님도 알게되네요. 두분 환영합니다.
2018-05-05 15:40:21 | 주경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