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거짓 선동 세력들이 수도 없이 댓글을 조작한 정황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 정도가 엄청납니다. 9만여개 기사에 약 2억7,900만회의 공감 클릭이 이뤄졌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김씨 일당의 댓글 활동은 대선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인다. 김씨 일당이 1월17~18일 이틀간 676개의 기사에 달린 2만여개 댓글에 매크로(같은 명령을 반복하는 프로그램)를 이용해 210만여회 공감클릭했던 점을 감안해 단순 계산하면 9만여개 기사에 약 2억7,900만회의 공감클릭이 이뤄졌을 것으로 추정된다. 탄핵국면은 물론 대선 때도 여론을 특정 방향으로 유도하기에 충분한 수치다. 경찰 관계자는 “기사에 불법적인 댓글 순위조작이 있었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면서도 “수사를 통해 확인해야 할 사항”이라고 말했다. http://www.sedaily.com/NewsView/1RZGS7XAY9 <드루킹, 대선 여론 조작 증거 있다>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8/05/10/2018051000031.html <반기문 치명타 '턱받이'도 드루킹 댓글조작 결과였다 http://news.joins.com/article/22609726 http://mnews.joins.com/article/22609766#home이제부터 정말로 정신 차리고 살아야 할 것 같습니다. 당장 이번 지방 선거가 걱정입니다. 우리 주님께서 대한민국을 덮고 있는 거짓 미혹의 영을 일시에 소거해 주실 것을 기도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8-05-10 17:23:25 | 관리자
교회 가장 가까운 곳에서 귀한 부부가 함께 하셨네요.... 겸손하게 배우시려는 자세와 교회에 잘 적응하시는 모습이 참 보기가 좋습니다. 평안을 기원합니다.
2018-05-10 11:33:58 | 장용철
홈피에서 보니 더욱 반갑고 엄청 환영합니다.
두분이 교회를 알아가려고 애쓰는 모습과
한마음이 되려고 노력하는 아름다운 모습이 너무 예뻐 보입니다.
같이 하게되여 감사합니다.
2018-05-10 11:08:19 | 김영익
교회 가까이 있다는 것은 여러가지 유익이 있지요.
먼 곳에서 오는 성도들이 부러워 하지요.
젊은 성도들이 함께 하게되어 반갑습니다.
섬길 기회가 많이 있고, 섬김으로 성장이 더 빠르게 되거든요.
환영합니다.
2018-05-10 10:52:31 | 이수영
형제,자매님 함께하게 되어 정말 기뻐요♡
빠른 적응력을 가지신 두분이 교회모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시고 마음을 열어 교제하시니
얼마나 반갑고 좋은지 몰라요!
교회와 가까이에 있으니 더 많이 알아가고
더 큰 기쁨 누리시길 바래요. 환영합니다~!
2018-05-10 09:52:14 | 주경선
이름만큼 아름다운.
교회에서 자주보니 더 할수없이 좋으네요.
두분 환영합니다.^^
2018-05-10 09:28:56 | 이청원
교회 나오면서 바로 자매모임도 참석하시고
적극적인 아름 자매님이 어떤 분인가 궁금했는데
사진이 올라왔군요.
함께 할 수 있어 기뻐요 그리고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18-05-10 08:54:59 | 김혜순
반갑습니다.
젊은 부부가 오니 더욱 반갑네요.
2018-05-10 06:10:05 | 허광무
논현동에서 오시는김한동 형제님과 박아름 자매님 입니다.
2018-05-10 00:43:09 | 관리자
푸르름이 있는 주위경관도 좋고 외장도 파란색이니 시원해 보이고 너무 좋습니다.
2018-05-09 13:22:00 | 김영익
멀리서도 함께 글을 보고 있군요. 자매님
이곳에서라도 같이 나누어요.
우리 연서도 자매님도 보고싶네요^^
2018-05-09 12:17:09 | 주경선
우리는 '사랑'이라는 말을 '예의바름'으로 대체하는 경향이 있다. 친절하지만 매우 조심스러워질 수도 있고 자신의 명예를 우려하는 까닭에, 삶의 깊은 부분을 나눌 정도로 신뢰하지 않고 지나치게 예민하다. 지적받으면 명예를 실추당한 느낌을 받기도한다...
이 책은 정말 깨닫고 마음에 와닿는 부분이 참 많아서 대부분 줄과 별표를 치게되네요.
주안에서 피상적이지 않은 진정한 사랑의 관계를 갖기를 원하고 성숙한 관계로 서기 위한 분들에게 참 좋은 교재인듯합니다.
실제 적용할 수 있는 우리교회가 있고 자매모임이 있어 정말 감사하네요.
매주 목요일이 기다려집니다~^^
2018-05-09 12:15:02 | 주경선
시시때때로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드리게 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2018-05-09 12:03:24 | 조성재
와~저기서 우리식구 침례받고 싶다~아^^
2018-05-09 11:51:39 | 목영주
이제 5월이니 석 달 남았어요^^
모든 것이 은혜입니다.
주님께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2018-05-09 10:30:48 | 이수영
아멘- 오직 주님의 뜻만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주님의 긍휼만이 우리의 소망입니다.
2018-05-09 10:24:31 | 이수영
과가의 상처와 쓰디쓴 경험에 이끌리며 사는 것은 마치 백미러만 보면서 운전하는 것과 같다....
이 글은 책의 한 구절인데 문득 문득 어둡고 답답한 생각에 잠길때 상기하며 앞을 향해 나가야 겠습니다.
2018-05-09 10:08:34 | 오혜미
청년들의 찬양과 함께, 웅장하고 튼튼하게 만들어져 가는 건물을 보니 가슴이 뭉클합니다. 귀한 영상과 자세한 사진들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05-09 10:06:41 | 장용철
얼마전 가봤을때 시멘트와 철골조만 보여 실감이
안났었는데 현재 사진을 보니까 이제 들어갈날이
얼마 안남았다는 기대가 됩니다~사랑침례교회의
모든 성도가 남아있는 공사가 안전하게 완료될수
있도록 기도 합시다 샬롬~!!
2018-05-09 07:31:37 | 강재구
https://youtu.be/Nph6YEcsFB0 주변 나무들이 어느새 이렇게 울창 해졌네요.나무 크는 속도에 질세라 우리 캠퍼스도 진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2층의 모습인데요, 건물 전체 석고 벽체 프레임 작업을 했습니다. 점점 건물 다운(?) 모습을 보여주네요. 식당 안쪽의 주방 구조물입니다. 이제 좀 이곳이 무엇을 하는 공간인지 알 것 같네요. ^^ 틈새 공략, 보일러실이라는. 3층의 모습은 더 갖춰진듯합니다. 대강당 옆 복도와 사무실들 본당에 침례탕이 놓이게 될 자리. 참 잘 쌓아놓은 벽돌이지요, 없어서는 안될 공간, 화장실입니다. 대강당 위 지붕을 덮기 위해 있는 비계들. 스텐드 뒤쪽 모습입니다. 크게 보면 이렇습니다.나중에 널따란 테라스 공간이 되는 곳입니다. 오른쪽이 넓디넓은 테라스~ 무엇인지 가장 모를것 같은.그러나... 이보다 더 잘 알아볼 순 없다!맞습니다, 드디어 지붕을 덮고 있습니다. 어느 곳도 안전에서 해방이 될 수는 없는 공간이네요.안전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하나 둘, 형태를 갖추어 가는 서창 캠퍼스 소식이었습니다.샬롬.
2018-05-09 02:14:12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