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기를 돌려 빨래를 할 때마다 생각되어지는 것이
하나님의 거대하신 섭리안에
우리가 살아가는 것 같아요.
주님의 부르심에 한 곳에 모였다가 헤어지는 것을 반복하고 있지만 갖가지 세탁물은 세탁조 안에서 세탁이 끝날때까지 함께 일 수밖에 없지요.
서로 섞이며 부딪히며 고락을 함께~
2018-05-19 00:26:58 | 이수영
교회는 관계다외로운 리더는 외로운 교회를 만든다우리는 머리(예수님)에 속해 있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몸으로서 성숙해져 가야 한다. 이는 우리가 함께 연합해 성숙한 팀이 되어야 한다는 뜻이다. 하나님은 다른 사람을 통해 우리 삶 속에서 일하시며, 그분의 백성을 통해 우리의 삶과 사역에 필요한 것들을 부어주신다. 혼자 섬기려는 사람은, 동기가 좋았더라도 결국 탈진하거나 냉담하고 신랄한 마음을 품게 된다.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 그들이 자기들의 수고로 인하여 좋은 보상을 받기 때문이라.”(전 4:9) 진리를 따라하지 않으면, 우리의 일은 공허한 경험이 될 것이다. 코치 받기보다 인정받기를 원하는 그리스도인이 많다. 복종이라는 말이 거북하다. 마귀가 오래도록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를 어지럽혀 왔으므로, 교회가 다시 팀이 되려면 노력이 필요하다. 하나님의 교회가 팀이어야 하고, 누구든 당신의 역할을 맡을 수 있음을 인정하는 데서 시작한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려는 마음으로 한다 해도, 그 일을 혼자 할 경우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보다 우리(자신)를 신뢰하게 하는 경향이 있다.영광을 가로채는 사람은 교만으로 망하게 된다. 대적 마귀는 교만으로 사람을 부추겨서 자기 자신을 너무나 중요하게 여기도록 한다. 고린도전서 1장 10절에서 바울은 그리스도인들에게 분열되지 말 것을, 그리고 교회가 목적과 실행에 있어 연합된 단일한 실체로서 역할을 감당하도록 다양한 은사를 사용할 것을 당부한다. 그렇게 이룬 팀이 그 목표와 방법에서 연합하지 않는다면, 재능이 얼마나 많든 중요하지 않다.“형제들아, 이제 내가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너희에게 간청하노니 너희는 다 같은 것을 말하고 너희 가운데 분쟁이 없이 같은 생각과 같은 판단 안에서 완전히 함께 결합하라.” 우리의 머리와 마음속에 교회의 리더십은 복수여야 한다는 개념이 있어야 한다. ‘목사’로 불리는 사람은 한 명뿐이어도 마찬가지다. 사역은 모든 그리스도인의 몫이다. 모두가 사역을 담당할 수 있도록 훈련하는 것이 목사의 임무이다. 하나님이 우리가 팀으로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일하게 하시는 핵심적인 이유 중 하나는 우리가 성공의 공적을 하나님께 돌리게 하기 위함이다. 도움을 주면서 도움을 받는 관계교회에서는 ‘좋은 모습’만 보여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교회를 진실하고 격려 받는 곳으로 보기보다는 완전해야 하는 곳 혹은 적어도 완전한 척하는 곳으로 본다. 성숙한 그리스도인은 완벽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사람들의 비판을 받게 된다는 잘못된 생각에 빠져 있었다.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이 도움 구하기를 원치 않는다. 그들은 도움 베푸는 것은 괜찮지만 구하는 것은 안 된다고 생각한다. 도움 구하는 상황을 못 견딘다. 이는 그들이 영적으로 미성숙하다는 뜻이다. 불행하게도 많은 그리스도인이 줄곧 베푸는 자나 전문가의 역할만을 한다. 이것은 고상해 보이지만, 곤경이나 환멸로 안내하는 확실한 티켓이다. 또한 이면에는 교만이 자리 잡고 있다. 만일 내가 내게 결핍된 것을 결코 다른 사람에게 알리지 않는다면, 이는 내게 아무런 문제가 없음을 암시하려는 의도이다. 우리가 우리 삶의 장애 요소들을 어떻게 제거하는가? 하나님의 능력(성령)으로, 그분의 말씀(성경)의 지시로, 그분의 백성(교회)의 도움으로 제거한다고 믿는다. 마귀는 우리의 삶과 관계의 밭에 불만과 분열의 씨앗을 부단히 섞으려 한다. 우리의 하늘 아버지께서 화해자이신 반면, 마귀는 분열자이다. 우리는 관계를 맺을 하는 사람에 대해 주의해야 한다. 완전한 사람은 아무도 없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지시에 온전히 순종하기를 원하는 사람들과만 투명한 관계를 맺어야 한다. 이 관계를 양방통행이어야 한다. 새로운 관계를 맺을 때 확신하기까지는 시간이 걸린다. 그가 실수를 범한다 해서 곧바로 그를 단념하지는 말라. 투명한 관계를 형성하는 과정은 우리를 실망시키는 이들을 계속 섬기는 것을 포함한다. 다른 사람을 도울 때 필요한 지혜와 힘을 얻으려면 우리 자신이 먼저 그리스도 안에 거해야 한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계속 베푸시는 은혜를 기억할 때 우리는 겸손해진다. 우리는 비난하는 자가 아니라 돕는 자이다. 우리는 공동 상속자이다. ♥자매님들의 나눔 이야기♥* 우리 각자가 지금 맺고 있는 성도간의 관계에 있어 그것이 인간적인 친밀함으로 구축된 관계는 아닌지, 영적으로 성숙한 분별과 기준 가운데 사랑의 권면과 책망을 가능케 하는 진정한 관계를 맺고 있는지, 스스로의 점검이 필요하다. (인간관계가 끈끈한 교회는 실패한 교회이다.-존 맥아더,‘하나님이 계획하신 교회’ 중에서,,,) * 교회사역은 때로는 각기 재능이 다르고 능력차이가 있는 다양한 사람들이 마음을 합하여 함께 하는 것이 더 힘들다는 것을 많이 느낀다. 그러나 우리의 삶과 성도들 사이에 일하시는 성령님을 통하여 팀워크 속에서 성장하는 우리를 발견할 것이다. * ‘나를 오픈하지 못함은 미성숙한 내 모습’이라는 사실을 인정하게 되면서 내가 그래서 변화가 없다는 것과 의지적인 시도, 실천이 필요함을 깨닫는다. * 관계를 맺는 이 과정 또한 우리에겐 늘 영적인 싸움이 기다리고 있음을 상기하며, 예수님이 오실 때 까지 우리가 치룰 피할 수 없는 다양한 싸움을 성숙하고 올바르게 싸우는 법을 고민하고 배우고 훈련해야 한다. * 실질적인 교회의 많은 일들을 함께 섬기는 과정에 어쩔 수 없이 불완전한 우리의 모습 속에서 불협화음과 균형을 이루지 못하고 있음을 발견 할 때가 있다. 각자의 자세가 무엇보다 나의주장과 말을 줄이고, 조언에 귀를 기울이며 겸손한 협력의 자세를 취함이 필요하다. * 우리교회의 비전을 비롯한 최근 국가관, 세계관에 대한 문제를 모두가 인지하고 나니, 초창기 정치와 이념적 생각과 발언에 조심하고 염려했던 마음이 우리 안에 해제가 되고 평안한 마음으로 서로를 독려하고 돕는 문화가 조성되고 있다. 성령님께서 모든 성도 가운데 함께 계심을 다시금 느끼는 계기가 된 듯 하다. * 지체가 자신의 어려움을 토로 할 때, 그것이 결코 쉽지 만은 않은 자신의 기준에서 많은 위험을 감수한 용기라 여긴다. 지체의 겸손하고 솔직한 마음을 통해 자연스레 나의 기도 중에도 지체를 위한 진실하고 간절한 기도가 나오게 된다. * 믿지 않는 사람들과 믿는 지체들과의 교제는 ‘받아들이는 내안의 마음과 바라보는 시각의 차이’로 인해 그 차원이 다름을 느낀다. 피할 수 없고 불가피한 우리의 관계라는 사실에 상당 부분 나의 태도와 마음가짐의 변화가 있음을 느끼게 되며, 관계를 위한 관계보다는 그리스도인으로의 소명과 그에 따른 책임의식을 느낀다. * 교제를 원하고 어려움을 드러내는 솔직함에 있어서도 분명히 절제된 언어가 필요하다. 시시콜콜 정화되지 않는 모든 자기식의 언어를 쏟아낼 필요는 없다는 말이다. 이때에는 듣는 사람의 바람직한 중심이 필요하다. * 친밀한 관계에 있는 지체일지라도 도움을 주는 방법에 있어, 신중함이 필요하며 상대가 원하는 방법과 원하는 선을 또 지켜주는 것도 기억해야 할 부분인 듯하다. 선한 의도로 사랑을 베풀려는 마음은 자칫 자기 중심적인 도움에 그쳐 오히려 해결 보다는 상처를 줄 수도 있기 때문이다. * 남편이 쥐고 있던 자기욕구를 결국 내려놓을 수 밖에 없는 환경을 통하여 다듬어 가시는 하나님의 역사하심과 또 그 은혜를 스스로가 느끼며 온전히 교회라는 공동체 안에서 의지를 갖고 말씀과 지체를 통하여 성화되어 가는 남편의 겸손한 모습을 보게 된다. * 온전히 성숙한 영적 상태를 우리가 간구하며 주님 안에 거할 때 부족한 인간의 모습을 통하여 연합된 교회 전체를 바꾸어 가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게 된다. “새벽부터 거센 비바람이 불던 목요일, 빗속을 뚫고 소래포구에 위치한 사모님댁에 모였습니다^^불필요한 격식은 없애고 단촐한 교제문화를 만들어 가자는 사모님의 부탁말씀에 따라 모두가 두 손 가볍게 방문하여 교제에 좀더 집중함으로 우리의 머리와 가슴을 바른 지혜와 지식과 사랑으로 채우는 시간이었습니다. 부천 여월동에서 약 한달전 부터 출석하시는 신현미 자매님께서 궂은 날씨에도 모임에 함께해 주셨어요. 자매님의 믿음의 여정을 들으며, 늘 교회의 비전에 마음을 합하고 주변 성도들을 바르게 독려하며 주님을 신실하게 섬겨 오신 바른 성도의 모습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함께 할 우리의 시간을 기대해 봅니다. 인천 구월동에서 이금옥 자매님께서도 자매모임에 첫 걸음을 해주셨어요. 믿거나 말거나 당신과 동갑이라며 귀여운 투정섞인 말투로 소개하신 사모님 모습이 떠올라 다시 웃음이 나네요 ㅎ 또 지난 5월 1일 친정 어머님 장례를 치르고 다시 자리를 채워주신 김명자 자매님께서 장례과정에 어머님께 마지막으로 드리는 인사와 더불어 믿지 않는 가족들을 위한 복음 메시지, 그리고 늘 베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하며 어머님께 쓴 마지막 편지를 읽어 주셨는데요, 자리한 모두에게 그리스도인으로서 도전과 소망과 위로가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목요모임 자매님들의 위로에 감사하다시며 교제 후엔 식당에서 맛있는 두부전골을 대접해 주셔서 영과 육을 자매님께서 충만히 채워주신 하루였네요.감사합니다. 샬롬~♥“
2018-05-18 23:50:52 | 장영희
그리스도인은 세상을 바르게 보아야 한다 대한민국에는 잠들게 하는 영이 대다수 사람들의 눈을 가리고 있어 데이터를 보고도 믿기를 거부하는 기이한 현상이 생기고 있습니다. 다음 만화는 잠들게 하는 영에 취해 현실과 이상을 구분하지 못하는 국민들을 잘 보여 줍니다. <[시사웹툰 - 윤서인의 조이라이드] "됐고.. 네 삶은 뭐가 좋아졌는데?"> http://www.newdaily.co.kr/mobile/mnewdaily/article.php?contid=2018051600015&catid=8 ‘우리 민족끼리’ 북한과 무엇을 하자는 허상에 빠지면 나라가 곧 무너집니다. 마귀는 속이는 데 능한 자입니다.거짓말에 능한 자입니다. 공산주의자들은 힘으로 다스려야지 대화나 협상으로는 누를 수 없습니다. 역사가 증언합니다. 이대로 나가면 경제가 곧 무너집니다. 우리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간구해야 합니다. 샬롬 패스터 ------ '최악' '최저' 심각한 수준으로 다가가는 경제지표들 2018년 4월 취업자 증가 폭이 작년 4월보다 12만여명 늘어나는 데 그쳐 3개월 연속으로 '10만명대 증가'를 기록했다. 글로벌 금융 위기 이후 8년여 만의 최악 실적이다. 정부 목표치이자 고용 안정의 마지노선으로 여겨지는 30만명 선에 크게 못 미쳤다. 그나마 선방하던 제조업 일자리마저 11개월 만에 7만명 마이너스로 돌아섰다. 반면 국민 세금으로 억지로 만든 일자리가 대부분인 공공·국방·사회복지·보건 분야는 22만명의 큰 폭 증가세를 기록했다. 이 일자리를 빼면 사실상 취업자가 감소했다는 뜻이다. 얼마 전엔 3월 제조업 가동률(70.3%)이 9년 만의 최저로 내려갔다는 발표가 있었다. 세계 금융 위기 때와 같다. 세계경제가 호황을 맞았는데 우리만 이러고 있다. 보통 심각한 상황이 아니다. 기획재정부는 일시적 요인이 크다며 "다음 달부터는 나아질 것"이라고 한다. 그러나 최저임금 대폭 인상 결과로 볼 수밖에 없는 일자리 감소가 곳곳에서 나타났다. 편의점·식당처럼 아르바이트 고용이 많은 도소매업과 음식·숙박업 취업자가 9만명 줄었다. 최저임금에 민감한 임시직과 일용직 취업자도 18만명이나 감소했다. 하위층 근로자일수록 충격이 현저했다. 노동 약자를 위한다는 정책이 오히려 일자리를 위협하는 '최저임금 인상의 역설'이 고용 통계가 나올 때마다 매번 숫자로 확인되고 있다. 경제 부총리조차 국회에서 경험과 직관이란 전제 아래 "최저임금 인상에 따라 고용·임금에 영향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동안 영향이 없다고 부인하던 입장을 바꿨다. 청와대는 4월 고용 통계가 나오기 전날까지도 제조업 일자리가 줄지 않았다는 것을 근거로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고용 감소는 없다"고 했다. 바로 다음 날 제조업 취업자마저 감소했다는 통계가 발표됐다. 굳이 통계를 볼 필요도 없다. 고용 현장에선 최저임금 인상 때문에 직원을 줄이는 소상공인이나 자영업자들이 속출하고 있다. 전 세계가 유례없는 일자리 호황을 누리는데 우리만 일자리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 좋은 정책은 밀고 가고 잘못된 정책은 고치면 된다. 그게 이렇게도 어려운가. 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5/16/2018051603524.html
2018-05-18 17:59:43 | 관리자
자주 글 올려 주셔서 감사해요,
성경에 관한 대화를 하면 자주 부딪히는 것을 많이 경험하실거에요.
자기가 잘못 알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는 분은 복이 있지요.
들을 귀가 참으로 중요한데요-
완파했다는 자부심이 참 어이없네요.
그런 사람들이 의외로 많답니다.
교회 오래 다녔다면서 신학은 물론이고
선교사로 전도사로 장로로 목사로....
2018-05-18 12:04:41 | 이수영
안녕하세요?
두 분이 어머니 모시고 오셔서 감사드립니다.
탁구를 잘 치신다고 하니 성도들과 탁구 교제를 하면 좋겠습니다.
함께 앞으로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8-05-18 11:33:41 | 관리자
안녕하세요?
아이들이 성경을 외우니 참 좋습니다.
성경 말씀을 토대로 담대하게 살아가는 귀한 아이들이 되기를 원하며 잘 지도해 주신 교사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샬롬
패스터
2018-05-18 11:32:16 | 관리자
그래서 마음이 부드러운 상태로 열려있어야 하는가 봅니다.
처음엔 저렇게 말씀하셔도 서서히 마음의 문이
열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재미있는 글 감사드립니다.
2018-05-18 11:14:48 | 조성재
샬롬~!제 직업상 저는 하룻동안 많은사람들을 접하게 됩니다,,어젠, 재정담당 하시는 모교회집사님이 방문하셨는데...7년 단골입니다~^^,,평소에는 신앙적인 대화가 이어가지못했었는데,,,,그분이 먼저 묻습니다,,저한테,,집사님은 아담과 하와가 인류의 첫조상이라 여기시냐고~당연하죠!,망설임 없이 대답했습니다,,,그분이 팔짝뜁니다,,,아니라고,,,그전에 하나님이 인간들을 만드셨다고,,아담과 하와한테,부모가 있다고,,,(창2;24)을 내세웁니다,,,그래서 정동수 목사님께서 강해 하실때마다 국어공부를 잘해야한다고 하셨나봅니다,,,,어찌되었든 그분이 국어를 못해서 문맥을 이해못란거라고 여기고,,,,다음대화가,걸작입니다,,,,예수님께서 인간으로 오신거 아냐고,,네!당연하죠,,답을 했더니,,,성령에 위해 요셉의 씨를 받았다합니다,,제가 숨넘어가기직전입니다,ㅠㅠ,,,구원받았냐고 묻습니다,,,,당연하죠! 제가 답을 합니다.....요한계시록으로 넘어갑디다,,,,요한게시록은 누가 계시를 받은거냐고 묻길래...밧모섬에서 요한이여! 그분이 팔짝 팔짝 뜁니다,,,저보고 예수 헛믿었다고~~~ㅎㅎ ㅎ (계1;1)내세웁니다,,,헐~~~이것또한 국어 공부를 못해서 이해력 부족 이라 여기고...지금 제3나팔이 불었다고 그분이 먜기하길래.....그래서 본인은 심사만사천명에 포함되어,,,영원히 죽지않고 구원받는다고 말씀하시길래....계시록 강해 공부한거 인용함서 그부분은 유대인들한테 해당된거라고,,,,그분이 또 팔짝팔짝 뜁디다,,,휴거부분 말씀드리고,,,제3성전 말씀드리고...천년왕국 말씀드리고,,,,,,그분이 또 묻습니다,,,천년왕국에 아이들 낳는부분,,,,제가 답을 합니다ㅡ7년 대환란 끝나고 천년왕국에 들어간 사람들이야기라고,,,우린 이미 환란전에 공중들림 받는다고,,,,도마위에 낚지 탕탕이처럼 그분이 입에 거품을 물고 저보고 예수 헛믿었다고,,,그래서 제가 흠정역 성경 말씀드리고 선물로 준다고 ,,,정동수 목사님 강해 유트브로 들을라고,,,,저보고 이단이라 합니다,,,,전 그분이 아예성경과 예수님에 대해서 모른다고 그래서,,대화가 안되 니 유트브 말씀강해듣길 원한건데~~~그분이 말합니다,,본인은 신학 8년을 했고,,,,,천주교도 신부보다 본인이 잘알거라고,,완파했다고,참 큰일입니다,,제글을 읽으시는분들한테 호소합니다 미디어헌금을 십시일반 쪼끔씩이라도 내자고,,죽어가는영혼들을 위해 티클모아 태산인거 아시져!축복합니다
2018-05-18 11:05:38 | 박정금
엄마 품에 꼭꼭 숨어서 쑥스러워하던 아이들이
어느새 커서 성도들 앞에서 이렇게 멋지게 찬양을 하는 걸 보니
너무 대견하고 이쁘네요~^^
잘 성장해 교회와 사회의 든든한 기둥들이 되길 바랍니다.
항상 어린 아이들 지도해 주시느라 애쓰시는 유치부 선생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2018-05-18 09:03:51 | 정진철
우리 교회 어르신들도 오늘은 정말 청년 같으시네요.
주님이 주신 멋진 자연 속에서 영과 혼의 풍성함으로
채우고 오신 모습이 사진을 통해서도 전해집니다.
주 나의 이름 부를때~~서휘자자매님의 찬양의 고백도
어느 찬양보다 은혜롭구요♡
교회 사랑 나랑 사랑이 부쩍 커지는 요즘입니다
2018-05-18 05:14:09 | 주경선
이번경우, 잘못가는 대통령 눈치 않보는 원칙 있는 미국 시스템이 부럽습니다.
2018-05-17 18:24:49 | 오영임
볼 때마다 쑥쑥 자라는 귀염둥이들이네요.
찬양할 때 얼마나 귀엽던지 탄성이 절로 나왔습니다~
2018-05-17 17:09:09 | 심경아
의미도 있고, 아름다운 풍경도 있고, 맛있는 음식도 있었던
나들이었네요~
어르신들이 즐거워 하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저도 가고 싶어요^^
2018-05-17 17:07:47 | 심경아
^^너무 귀여워요^^
2018-05-17 16:57:01 | 이수영
어르신 야외 나들이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도우미로 참석해 주신 자매님들의 헌신적인 수고로 어르신 나들이가 은혜롭게 끝난 것 같습니다.바쁘실텐데도 격려해 주시기 위해 참석해 주신 사모님과 열심히 사진 촬영을 해 주시고 앨범도 만들에 주신 자매님께 감사드립니다.
2018-05-17 12:15:08 | 이강준
우리는 70년을 지내면서 그 때를 알지 못하는 세대들이 많아지면서 무심해 진 것 같아요.
오히려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외국에 있는 분들이 우리보다 더 열심인 듯 보여지니 말이지요.
"요독수용소"라는 연극을 횃불회관에서 보기 전 까지는 북한의 믿는 동포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었던 것을 고백합니다.
복음과 대치되는 것은 무엇이든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지요.
김정은 쇼를 보고 즐거워 하는 것이나 아닌지-
2018-05-17 11:38:39 | 이수영
하나님의 오른편을 추구하고 실천하는 이시대 너무도 귀한 젊은이입니다.
너무도 감사하네요.
주님의 어루만지심으로 멀리 타국에서도 늘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2018-05-17 09:01:57 | 이청원
먼곳에서 사랑을 베풀어주시니 더욱더 힘을 내게 됩니다.
하루속히 회복되시길 바라고 마음도 강건하기를 원합니다.
2018-05-17 08:59:20 | 이청원
자모실의 산증인들이네요, 언제 이렇게 주님을 찬양하는 아이들로 자랐는지요.
하나님, 우리아이들을 지켜주세요.
2018-05-17 08:56:32 | 이청원
바라만 보아도 사랑스럽고 박수가 절로 나오는 아름답고 귀여운 유치부
어린 형제자매들의 찬양이었습니다. 주의말씀안에서 잘 양육받아 건강하게 자라기를 소망합니다.수고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18-05-17 06:14:02 | 김경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