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시각각 변모하는 건축 현장의 모습을 보니 소망이 생깁니다.
매 번 이렇게 현장의 모습을 알리시는 자매님의 수고가 참 귀하고 감사하네요. ^^
완공된 모습을 상상하니 가슴벅차네요~
2018-05-27 23:22:01 | 김경민
자매님 귀한 일을 하시네요...
저도 서명했습니다.
작지만 한사람의 참여가 기적을 만들 줄 믿습니다.
2018-05-27 23:18:10 | 김경민
감사합니다 들어보겠습니다.
2018-05-27 22:35:41 | 김혜순
이승만 대통령에 대한 강의로 유명한 목사님입니다.현 시국에 대한 분석이 분명하고 들어 볼 만한 강의여서 올려 봅니다. YouTube에서 '한반도 정세와 복음 통일 이호목사'
2018-05-27 21:40:49 | 허광무
<완전한 북비핵화 없는, 미북 평화협정 반대>백악관 청원하러가기안녕하세요 형제 자매님! 1월부터 목사님이 소개하시는 여러 사이트와 이번 애국강연통해, 나라에 대한 연민이 더욱 뜨거워짐을 느낌니다. 또한 남북정상회담, 할지모를 미북정상회담을 보며 긴박감도 느끼며 무엇을 할수 있을까 마음이 아려옴니다. 미북간 평화협정이 맺어진다면 그후부턴 대한민국에 악몽이 올것을 신원식장군님 애국강연 통해 배웠지요. 2주전, 우연히 좌쪽의 <평화협정찬성>백악관 청원이 4월에 완료했음을 보았고, 지난주에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없는, 미북 평화협정반대>를 여러분들과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미미하더라도, 여러 방법으로 평화협정반대목소리를 미정부에 내는 것은 중요합니다. 미국은 친중친북하는 정부소리보다, 한미동맹을 굳건히 하길 원하는 소리들을 듣고 싶어한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참여바람니다.*먼저, 150명이 사인되어야 공개적오픈이 됩니다. --> 공개로 전환됨*5월25일~6월24일 1달안에 최소 10만명이 사인완료되야합니다. 그러면 백악관에 전달됨니다. 한달안에 10만명 못채우면 청원은 사장됩니다.*이메일 사용하는 모든 가족친지도 참여하시면 좋겠습니다방법http://petitions.whitehouse.gov/petition/we-people-ask-administration-not-accept-peace-treaty-north-korea-without-cvid-north-korea
2018-05-27 19:19:36 | 오영임
2018년 5월 27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zj05avlqSKg
2018-05-27 17:09:05 | 관리자
지붕이 덮히니 금방 완성되는 느낌이네요^^
안전하게 하자없이 완공되도록, 사고없이 요소요소마다 확실하게 마무리가 되어지길-
5월도 다 가고 이제 몇달 안 남았어요^^
글로벌 성도들도 매일 서창 캠퍼스 사진 올라오는 것 기다린답니다^^
가을에 많이들 방문해 주세요^^
2018-05-26 11:27:29 | 이수영
뭔가 훤해진 느낌이다 했더니 타워크레인이 없어 졌군요.
창 밖으로 보이는 나무가 너무 이뻐 보이고 정말 좋네요.
들어갈 날 기대합니다~
2018-05-26 10:34:20 | 김혜순
하나님 자체가 기도의 근거이며 믿음을 지탱하는 힘이기 때문이라는, 참으로 올바른 믿음을 가지고 있는 글을 대하니 정말 눈물이 날 만큼 귀하게 여겨집니다.
감사한 마음이 드네요~ 감사합니다.!
2018-05-26 00:39:44 | 이명석
http://youtu.be/LMJpHnxadyU 참 좋은 날씨 입니다. 앞쪽 지붕만 덮으면 되겠네요. 지붕아래, 천정 작업이 한창입니다. 뭔가 산뜻해진 느낌~ 눈치 채셨나요? ⊙.⊙ 지금까지 엄청난 힘으로 짐을 날라주던 타워크레인이 철거 되었습니다. 크레인이 떠나간(?) 자리.오늘은 이곳을 메꾸는 콘크리트 타설 작업을 했습니다. 앞으로 우리가 한데 모여 오고갈 1층 현관 2층의 주방 안쪽 모습입니다. 물받이 작업이 되어있네요. 전기공사도 한창입니다. 보일러 설치후 타설, 기포 양생중입니다. 이런곳은 앞으로 창문이 나겠습니다. 계단이 이렇게 이뻐 보일수가 없네요. ^^엘리베이터도 설치중입니다. 채광이 가장 아름다운, 곧 지붕이 놓아지겠네요. 본당 천정 작업중입니다. 난방기등 작업요소가 많네요. 마칠때까지 정말 안전을 위해 기도합니다. 어느덧 나무들이 건물을 가릴정도로 급성장 하네요. 5월말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서창 캠퍼스 소식이었습니다.샬롬.
2018-05-25 22:26:18 | 관리자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준비를 못해서 금요 모임을 가질 수 없습니다. 대단히 죄송합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일은 저녁 7시부터 매달 마지막 주에 모이는 기도회로 모입니다. 조금 일찍 오셔서 서창동 예배당도 보시고 성도들과 식사 교제하고 기도회에 참석하시면 좋을 것입니다. 다음은 기도에 대한 글입니다. 참조하세요. 샬롬 --------- 18년째 기도에 응답해 주지 않는 하나님을 원망하는 댓글이 있었다. 성경은 우리의 모든 질문과 기도에 100% 만족스런 결과를 주겠다는 약속을 하지 않는다.하지만 성경이 주는 해답은 항상 일관적이다. 물론 성경의 가르침과 믿음에는 역설적인 면도 있을 수 있다. 하지만 그건 도무지 용납할 수 없는 역설은 아니다.기도에 응답이 없다는 이유로 신앙을 버린 사람도 있을 것이다. 다음은 응답받지 못한 기도의 사례들이다. - 어머니의 병을 고쳐 달라고 오랫동안 기도했지만 기도는 응답받지 못했다- 이 끔찍한 환경에서 날 구해주시기를 간절히 바랐고 끝없이 기도했지만 아직도 이곳에 남아 있다- 오랫동안 실업자로 지내면서 좋은 직장을 위해 기도했지만 나에게 소개된 직장은 별 볼일 없는 회사뿐이었다- 여러 번의 실패, 이 실패의 끝은 어디인가?- 남편의 폭력과 이질감에 대해 탈출구를 구했지만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신자는 기도의 힘만 믿고 신뢰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뜻과 지혜도 믿고 신뢰하기 때문에 기도에 응답이 없을 지라도 기도 자체가 그런 신자를 지탱해주고 실망시키지 않는다. 하나님 자체가 기도의 근거이며 믿음을 지탱하는 힘이기 때문이다. 당신은 기도하는 그리스도인인가? 그렇다면 행복한 때이든 힘겨운 때이든 당신을 인도하는 것은 하나님을 향한 신뢰이다.당신이 기도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당신이 믿음을 억지로 끌고 가는 격이다.무한하고 영원한 것을 억지로 끌고 가려니 얼마나 힘든 노릇인가! 형통하는 삶은 하나님을 신뢰하며 살다보면 따라 붙는 것이다. 어느 상황에서든지 인생의 여정에서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 그것은 기도의 응답이 없고 힘든 시절을 보낼 때도 마찬가지다. 그리고 기도하는 습관은 절대 양보할 수 없는 숙명과도 같아야 한다. 많은 사람으로 구원하시든지 혹은 적은 사람으로 하시든지 {주}께는 제약이 없느니라(삼상14:6).
2018-05-25 17:31:27 | 관리자
많은 아이들을 양육한다는것도 힘드실텐데
섬김 또한 신실히 하는 모습이
참 본이 됩니다^^
찬양 잘 들었습니다~~
2018-05-25 14:36:05 | 김세라
입가에 미소가 저절로~ 잠시라도 아무 걱정없이 행복했어요. 함께 하는 아이들도 고맙고 살짝살짝 웃어주며 찬양해 주는 (준비하느라 애썼을텐데도..) 경선자매 화영자매 넘 사랑스럽습니다아~~
2018-05-25 09:06:15 | 목영주
맞습니다 애국가정.^^ 보고만 있어도 행복해지는 다복가정이지요.
이 아이들의 미래도 주님께서 지켜주실것을 간절히 원합니다.
2018-05-25 08:49:01 | 이청원
하나님 보시기에 얼마나 기뻐하실지요. 요즘 보기드문 애국가정입니다.
본을 보이며 교회에 큰힘이 되는 두 가정과 자녀들위에 하나님의 축복하심이
함께하시기를 소망합니다.
2018-05-25 06:00:45 | 김경애
계18:4)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부터 또 다른 음성이 나서 이르되, 내 백성아, 너희는 그녀에게서 나와 그녀의 죄들에 참여하는 자가 되지 말고 그녀가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2018-05-24 23:34:30 | 이남규
잠깐 상상으로나마 저에게 닥친 일이라고 생각해봐도 도저히 감당이 안되네요!
답이 안 떠오릅니다. 다만 아들이니까 포기하지 마시고
언젠가 주를 두려워하며 악에서 떠나는 일이 생길 때까지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는 너무 어려운 일이 없다 하였으니 하나님의 긍휼과 은혜에 의지해서
극복하시기를 간절히, 아주 간절히 바랍니다.
2018-05-24 23:27:55 | 이남규
2018년 5월 20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txoSb82A5rs
2018-05-24 22:10:11 | 관리자
믿음(faith)와 신실함(faithfulness) 은 비슷하지만 같지는 않습니다
성경에서 faith 로 되어 있으면 믿음이라고 해야지요
신실함은 그야말로 믿음을 주거나 믿음이 있는 어떤 상태나 성품 등등을 의미한다고 봐도 무방할것 같습니다
그래서 faith가 있는 분(다른 사람이 믿을수 있는 분, 약속을 지키는 분))을 신실하신 분이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믿음과 신실함은 분명히 구별될 수 있고 또 구별되어야 할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믿음' 이라는 용어가 너무 낯설어서 그렇게 억지로 푸는 것 같은데 이 용어는 로마서,갈라디아서에서 자주 나옵니다
히12:2에 나오는 '우리의 믿음의 창시자요 또 완성자이신 예수님' 이라는 말씀을 통해 믿음(faith)의 소속과 근원이 예수그리스도임을 알수 있습니다
믿음의 주체는 사람이지만 믿음의 근원은 사람이 아니고 예수그리스도이시기 때문에
우리의 믿음은 안전한 것입니다
따라서 '내가 예수그리스도의 믿음으로 예수그리스도를 믿는다'라는 표현도
가능하며 여기에는 '내가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과 '예수그리스도의 믿음"이 동시에
들어 있게 됩니다.
문맥을 잘못 이해하여 한쪽으로만 치우치게 되면 오해가 생길수 있습니디
사람에게 있는 믿음(faith)은 우리를 의롭게 할수 없고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믿음이 성경에서 말하는 진짜 믿음입니다
샬롬
2018-05-24 21:58:59 | 박선규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라고 말씀하시는 걸 보니
얼마나 힘든 상황이신지 가늠이 됩니다.
한 사람은 가슴을 치며 애통해 하는데
한 사람을 기뻐하며 평안해 하는 것이
지금 우리나라의 현실인 것 같습니다.
힘 내시고 영혼의 자유에 따라 좋은 선택을 하시길 바랍니다.
2018-05-24 19:28:01 | 이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