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 사이트검색
검색결과 약37807개
한 나라의 평화는 그 누구도 침범할 수 없는 막강한 군사력이 있어야 가능하다는 것을 국민들이 알아야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미국과의 동맹이 중요한 것인데 마치 평화협정을 맺으면 평화가 오는 것으로 착각하게 만드는 좌파의 용어 혼란 전술에 속지 말아야겠습니다. 한반도의 비핵화가 아니라 북의 핵포기여야 합니다. 이처럼 정신을 차리고 바로 알아야 적을 이길 수 있고 우리가 살아 남을 수 있다는 것을 우리 모두 자각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입니다.
2018-05-31 05:01:06 | 김상희
모든 혜택을 버리고 오기까지 고민하셨을 태공사님의 결단에 응원을 보냅니다. 이 혼란스런 시대에 북한의 참담한 소식들을 접하고 전달해주심도 하나님의 깊은 뜻이 계시리라 여깁니다. 힘드시겠지만 끝까지 힘내시기를 바라고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간구합니다.
2018-05-30 20:20:22 | 김경애
북한에서 CVID는 결코 될 수 없고 그러므로 평화협정 자체도 찬성하면 안될 것 같습니다. 최근에 북한은 폼페이오 국무장관에게 CVIG를 요구 한다고 하는데 이도 이상한 내용입니다. 트럼프 대통령 뿐만 아니라 북한과 회담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기도 해야 할 것 입니다. 아침이 되면 세상이 너무 빨리 변화되어 매일 놀 랄 뿐입니다. 하나님의 긍휼과 은혜만을 간구하고 간절히 기도합니다.
2018-05-30 16:17:20 | 김귀숙
인간적인 생각으로는 결코 일어 날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나는 것이죠. 하나님의 역사하심으로요... 3대 세습 김씨 왕조의 민낯을 알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 가치와 기준이 혼란한 이시대에 태공사 같은 분이 있슴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그분을 지지합니다.
2018-05-30 16:06:40 | 김귀숙
모임에 참여하는 분들이 성장하는 모습이 눈에 보여집니다. 자매모임을 통해서 주님이 원하시는 관계로 교회를 이루어 가는 막중한 책임과 권리를 누리고 있네요. 멀리서도 참여하는 분들도 가까이에서 늘 참여하는 분들도 참 아름답습니다^^ 해남에서 공수한 바지락으로 만든 칼국수도 부침도 너무 맛있었어요^^
2018-05-30 14:51:18 | 이수영
함영삼 형제님, 반갑습니다. 막내가 어리네요^^ 강해 설교로 우선 확실한 믿음안에 서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아내와 함께 들으면서 같은 마음이 되면 좋겠습니다. 여러가지 여건상 한 달에 한 번 오시는 성도도 있으니 한 번은 방문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2018-05-30 14:46:41 | 이수영
함영삼 형제님 반갑습니다. 그 목사님의 확신에 찬 대답에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화를 내야할지.. 형제님의 답답한 마음이 느껴지네요. 진리에 눈을 뜨신 것이 우연이 아니며 하나님께서 형제님의 영적인 갈급함을 반드시 채워주시시리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05-30 14:19:57 | 김상희
나라가 어려운 때에 태영호공사와 같은 분을 예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북한의 진실을 말하는데도, 마이동풍식으로 듣지도 않는 사람들을 보면서, 참 말 안듣는다는 생각이 드네요~;;;
2018-05-30 14:10:07 | 조성재
저를 대신해 애써주신 아름자매님께 죄송하네요. 그런데 후기를 보니 제겐 늘 어려운 요약정리를 정말 잘하시는거 같네요^^ 앞으로 맡아서 해주시면 어떨까도 싶어요. 지난모임도 실질적인 주제로 나눔이 이루어진거 같아 동참 하지 못한 아쉬움이 큽니다. 조언과 권면에 대한 이야기도 수차례 반복되어 나온 이야기 이지만 거듭 강조하고 나누어도 지나치지 않을 만큼 우리안에 예민하면서도 가장 힘든 부분인거 같아요. 권면을 받아들이는 자세나 태도에 성숙한 모습을 요구하는 것처럼, 말을 위한 말을 하고 끝나는 시간이 아닌, 모든 상황에 자신을 먼저 들여다보는 겸손의 실천과 더불어 성숙한 우리가 되길 바라게 됩니다♡
2018-05-30 12:12:18 | 장영희
형제님! 많이 힘드실텐데 이렇듯 글까지 남겨주시니 이미 반은 해결됐다고 봅니다.형제님의 의지적인 행동으로 이어질 것이기에 기대가 됩니다.하나님의 섬세하신 사랑과 위로하심이 형제님 가정위에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2018-05-30 05:24:03 | 김경애
각선미+균형을 조화와 균형으로 좀 바꿔주시면 좋겠네요..ㅎㅎ(민망해서~^^) 저희 가정이 낄 군번은 아닌데 "갑자키~" 가게 되었네요. (예전에 제가 만든 햄버거가 맛있었다는 강화영 자매님의 말에 혹해서 햄버거 협찬하러..ㅎㅎ) 테이블의 저 화려하고 맛난 음식은 강화영자매님 부부가 손수 다 준비한 핸드메이드였어요. 청년들을 사랑하는 마음에 참 감동이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우리 교회의 미래라고해도 과언이 아닐 청년들의 앞날에 순풍이 계속되기를 기원합니다.^^ 마지막 하일라이트였던 김귀숙자매님 가정에서의 사진이 빠져 아쉽네요. 홍콩의 빅토리아피크 야경 부럽지 않은 곳이라 교제 장소로 좋습니다. 언제든 환영한다고 하셨으니 청년들 적극 활용하세요~~^^
2018-05-29 23:16:27 | 김경민
박 리포터의 생생한 기록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니 내용이 쏙쏙 들어옵니다. ^^ ( 장 리포터를 대신 하느라 그날 거의 꼬박 날을 샜다고 하더군요..ㅎㅎ) 지금 밖에는 비도 추적추적 내리는데 위에 부추전과 해물 칼국수를 보니 군침이 도네요~^^ 중요한 핵심만 콕집어 요약을 아주 잘 해서 하나 출력하여 두고두고 각인해야겠어요.^^
2018-05-29 22:56:56 | 김경민
형제님! 반갑습니다. 마음의 소리를 이렇게 글로 전해주시니 감사하네요. 형제님의 용기가 부럽기도 합니다. 저도 한 때 그런 용기가 필요했던 적이 있었지요. 형제님의 답답한 마음을 우리 아버지 하나님께서 아시니 선한 길로 인도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시간되시면 교회 한번 방문해 주세요. 교제 모임도 좋습니다. 언제든지 환영 합니다.
2018-05-29 22:50:57 | 박영학
어? 리포터가 바뀌었네요. 교회에 오고 믿음을 가진 지 얼마되지 않은 목요모임의 막내자매가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모임내용도 잘 정리해 주셨네요. 그날 바람처럼 날라갈 수도 있는 우리의 심정을 이렇게 잘 기록해 주셔서 고마워요. 탁상공론으로 끝나지 않는 우리 자매님들의 태도에 감사드려요.♡
2018-05-29 21:31:31 | 오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