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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먼저 정동수 목사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경기도 파주시에서 살고 있는 세아이의 아빠입니다. 주일학교 때부터 교회를 다니긴 했으나, 주일날 교회를 안가면 벌받을까봐 몸만 나갔던 성도였습니다.전에는 장로교, 감리교, 장로교 이렇게 다니다가 5년전부터 집앞의 성결교회를 다니게 되었습니다.그러다가 한 2년정도전부터 교회를 주일날뿐만 아니라 수요일, 주일저녁, 그리고 저희교회에서는 밤마다 매일기도회를 하는데 시간이 되면 기도회도 참석했었습니다.저녁 기도회를 가면 찬송 (주로 CCM) 열심히 박수치고 부르고, 말씀듣고 주여1창 (3창은 잘 안하더라구요) 하고나서..통성으로 열심히 기도를 합니다.여기저기서 방언 (외국말은 확실히 아닌것 같습니다.)하면서 기도하고 저도 처음에 시끄러워서 기도를 못하겠더니만..자주 다니니 저도 크게 기도하니 할만 하더라구요..참고로 저는 방언기도 못합니다. 책보는걸 싫어해서 그 두꺼운 성경책은 볼생각을 해본적도 없었구요...기도회나 가서 기도 열심히 하니깐... 사실 5~10분 하고 나면 기도할게 없어서.. 했던기도 다시하고 뭐 그랬습니다.속도 좀 시원하기도 하고.. 그러더라구요..가끔가다가 교회에서 신유의 은사를 받은 목사님이다 해서 불러서 집회를 하기도 합니다.저도 가서 아픈사람 나오라고 하는데 별로 아픈데가 없어서 안나갔는데, 안수기도 하고 뭐 넘어지기도 하고..그러더라구요.. 그러다가 얼마전 유투브에서 이설교 저설교 (주로 UFO나 창조과학 관련) 동영상을 보다가..정동수 목사님 설교를 듣게 되었습니다.방언, 신유 이런것 때문에 들어보다가... 다른 설교말씀도 들었는데...여태껏 다른 목사님들 설교는... 성경 두어절 읽고... 성경이랑 관계된 말씀인지.. 뭐 아닌지도 모르겠는데...열심히 설교하시는 그런 말씀을 듣다가... 정목사님 설교듣고...아... 이게 진짜 말씀이구나.....그전에 맨날 하나님이 말씀은 ~~ 어떤검보다~~혼과 영과 관절 골수.. 암튼 이말씀 히브리서 4:12절..에서 하신 구절이...진짜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그 이후로 매일 정목사님 설교듣고... 책을 싫어하는 제가... 제돈주고 성경책을 산것은 애들 읽으라고 만화성경산적밖에 없는데.. 흠정역성경 두권 샀습니다. (한영대역하고 스터디바이블)  궁금한것을 딱딱 집어서 말씀해주시니 너무 감사하고, 감격스럽습니다.게다가 저도 공대나와서 직업도 engineer인데.. 우리 목사님도 저와 같이 공대출신이시고 게다가 교수님이시니..공대생의 기질에 딱 맞게 설교해주시니 싶기도 하고요... 암튼 목사님 설교로 열심히 배우고 있는데...얼마전 저희교회에서 또 치유집회를 한다고 해서 갔었습니다.뭐또 다리가 늘어난다는둥, 드러 누워 있으라 그러고, 저도 비염 나았다고 했는데 전혀 차도가 없고....그래서 얼마전 저희교회 목사님이 저희집에 심방을 오신다고 하셔서.. 좋은 기회다 싶어 몇가지 질문사항을 종이에 적어서 심방끝나고 좀 알려달라고 목사님께 보여드렸습니다.1) 저녁기도회때 방언기도 : 고린도전서 말씀 좀 적어서 교회에서 하지 말라고 하니 하지 않는게 어떻습니까?    둘 셋이 돌아가면서 하고 통역이 있으면 하라고 하니 통역 없으니 교회에서는 못하게 하시는게 옳은것 같습니다.    라고 했는데,...     -> 뭐 기도회는 공예배가 아니니 해도 된답니다.. 사실 설교도 하시고 찬송도 하고 기도도 하니..    예배랑 형식이 거의 같은데도 말입니다.2) 치유집회는 안고쳐지는 사람도 많으니 안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고쳐지는 사람도 있으니 괜찮답니다.3) 주일저녁예배때 찬양단이 너무 시끄럽고 전기기타를 디스토션까지 걸고 연주하는건 안좋은것 같습니다.   -> 어떤 악기로 하나님을 찬양하는것은 상관없으시답니다.4) 성전이란 말을 쓰지 맙시다.   -> 예배당은 맞지만 성전이란 말도 꼭 틀린것은 아니랍니다. 암튼 하나도 안고치고 요새 장로님이라던가 교회 직분자들에게 제가 한얘기가 전해졌는지..저를 보는눈이.. 예전같지 않습니다..제가 무슨 이단에라도 빠진걸로 생각하시는지.... 교회를 옮기고도 싶은데, 막내 세째가 돌쟁이라.. 멀리 다니기도 어렵고... 고민하고 있습니다.제대로된 성경 내용을 알고 나니... 지금 교회 다니기가 어렵네요.. 요새는 주일낮예배만 가고 있습니다.그나마 주일 낮예배만 방언도 안하고 시끄러운 찬양집회도 안하고 그러다보니... 마음이 답답하고 예기할데도 없고해서.. 여기게시판에 글을 두서 없이 남겨보았습니다. 사람침례교회 성도분들 좋은 목사님과 좋은 말씀으로 신앙생활하시니.. 부럽습니다. 그럼 이만 줄일께요...   
2018-05-29 20:25:57 | 함영삼
1938년 9월 독일 뭔헨회담에서 독일 히틀러와 영국 총리 체임벌린, 프랑스, 이탈리아가 모여서 평화조약을 체결하고 영국 체임벌린은 런던공항에서 뭔헨회담 조약서를 흔들며 트랙을 내릴때 런던시민이 환호하였으며, 80%가 지지함, 프랑스 총리 달라디에는 환호하는 프랑스 국민들을 바보라고 하였다. 그러나 히틀러는 1여년만에 협정 파기하고 수많은 유럽국민 학살함 대한민국은 1945년 일본항복과 9월8일 미군 서울 진주하였으나 1949년 6월 29일 미군 철수 후 1여년만에 북한 6월25일 남침으로 한국전쟁 발발함 월남은 1973년 파리평화협정을 미국 키신저와 월맹 티에우대통령과 평화협정 체결로 미군철수 2년뒤 월맹이 월남을 침공하여 공산화하였으며, 수많은 사람이 처형되고 보트피플됨 인도와 파키스탄의 국경에서 경비군간 충돌이 일어났으나 총을 사용하지 않고 돌맹이를 서로 던지는 우스운일이 발생한 것은 두나라가 핵보유국이기 때문이다 평화협정에 속지않도록 항상 깨어 의로우신 하나님의 보호를 간구드립니다.
2018-05-29 19:09:06 | 주덕수
그날의 기억을 다시 하게 되는군요.풍성한 교제와 즐거운 식탁으로 함께한 시간들이었지요.모처럼 멀리서 우종미자매님 차로 이수영 이선희 자매님까지 함께여서 더욱 의미있었던 시간이었음을...아름자매님께서 그날의 소식을 올려주셨군요.감사해요.
2018-05-29 17:53:16 | 김경애
신앙의 자유가 있는 자유 대한민국을 지킵시다! PC 인터넷 들어가서 백악관 주소 클릭하고 박스에 영어로 이름, 이메일 입력하고 이메일 들어가서 클릭하는거 결코 어려운게 아니네요. 풍요롭고 자유가 있는 자유민주주의 체제 지금의 대한민국에 살고있음에 하나님께 감사의 마음에서 단숨에 하였습니다. 인권과 자유가 말살된, 빈곤과 억압에 시달리는 북한 주민들이 하루속히 해방될수 있도록 전능의 하나님의 강권적인 역사가 일어나게 하옵시고 마귀의 종노릇하며,좌경화의 길로 나아가고 있는 현 문재인 정권이 그들의 의도와 무관하게 하나님의 선한 뜻에 따라 이 나라가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체가 더욱 수호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226 SIGNED 에서 227 SIGNED로 카운터 올라가야하는데 시간이 지나도 안올라가네요
2018-05-29 16:48:53 | 최진일
작은 불씨 하나가 큰 불을 일으키듯 북녘에 뿌려진 복음의 불씨가 지금은 작아 보이지만 북한 사회 전체를 바꿀 수 있는 큰 위력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한국사회가 깊은 어둠속에 드리워져 있지만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하나님을 뜨겁게 추구하는 성도들을 통해 세상을 맑고 환하게 밝힐 때가 오리라 믿습니다.
2018-05-29 13:19:56 | 김영식
^^ 아 저도 끼고 싶어요. 제2청년...ㅎㅎ 이렇게 청년들의 사진만 봐도 좋아하시는 그 마음이 뭔지..,,,, 이젠 저도 알듯해요... 참 좋기 좋네요. 여기 청년 형제,자매님들이 모두 10년후에 다시모여 지금을 추억하는 시간들이 오길 바래요. 각선미+균형 사진에 한분이 중심 못잡으신거 다 이해해드려야지요~ ^^ 올해는 이분들 좋은소식 넘쳐나기를 바래봅니다!! (축가 몇곡 뽑아 놓을께요~~~)
2018-05-29 12:46:36 | 주경선
태영호 공사 증언 3층 서기실의 암호와 북한의 기독교 안녕하세요? 요즘 태영호 공사의 책이 베스트셀러라고 합니다. 우리 성도들께서도 압박받고 있는 이분을 돕기 위해 1-2권씩 이 책을 구매하면 좋겠습니다. <태영호 증언  ‘3층 서기실의 암호’> http://www.yes24.com/24/goods/60820106?scode=032&OzSrank=1 ------------  - 태영호 증언  ‘3층 서기실의 암호’를 읽고 - ( 류근일 조선일보 주필  ) 태영호 증언 '3층 서기실의 암호’(도서출판 기파랑. 대표 안병훈)이 출판됐다.  태영호 공사는 50대 후반이다. 이쪽의 386 세대와 가까운 세대다.  그의 386 동세대가 김일성주의에 미치기 시작했을 무렵 그는 김일성-김정일 왕국의 금 수저 코스를 밟으며 성장했다. 그러다가 이게 영 아니구나 하고 깨치면서부터 그는 평생 처음으로 ‘생각하는 갈대’가 되었다. 늦은 깨어남이었지만 영 깨어나지 못하는 것에 비하면 축복이었다.  그의 망명은 북한 최고 엘리트 계층의 이반(離叛)이란 점에서 의미가 심상치 않다. 고(故) 황장엽 씨의 경우도 그랬지만, 태영호 공사의 경우는 그가 황장엽 씨보다 훨씬 젊은 세대라는 점에서 각별한 차별성을 갖는다.  그는 세뇌를 한 세대라기보다는 세뇌를 받은 세대다. 따라서 그의 망명은 세뇌당한 좀비의 깨어남과 환생이라 할 수 있다.  이에 비하면 남쪽의 일부 386 출신들은 주술에서 깨어나기를 바라기는커녕 그 미망(迷妄)에 계속 잠겨있기를 자원(自願)하는 한심한 부류라 할 수 있다. 그런 그가 자신의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 필자는 그의 저서 가운데 2 가지에 주목한다.  그가 현재의 북한을 ‘노예제 사회’로 규정하고 있는 점, 그리고 지금의 북한은 해체되고 있다는 관찰이 그것이다.  왜 노예제 사회인가? 한 사람을 빼놓고는 모두가 ‘물건’이기 때문이란다.  그런 북한에도 이제는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으며, 그 변화는 인위적으로 막을 수가 없다고 그는 증언한다. 인터넷 혁명, 시장의 힘, 종교(기독교)의 힘이 바로 그 변화의 원동력이라고 했다.  이로 인해 빅 브라더와 그의 거짓의 왕국에 대한 주민과 엘리트의 충성심에 금이 가고 있다는 것이다.  문제는 이런 북한의 해체를 남쪽의 좌파가 자꾸만 되살려주고 또 되살려주고 한다는 것이다.  그러니 이런 말을 하는 태영호 공사가 이쪽의 주사파와 그 동조자들에겐 얼마나 밉고 죽이고 싶을 것인가? 아닌 게 아니라 태영호 공사가 국회의사당 안에서 강연을 하고 책 출판 기념회를 하자마자 북은 남쪽 정부가 이런 사람을 손보지 않는 한 남한 정부와는 더 이상 만나지 않겠다며 야료를 부렸다. 그러나 북한이 그러는 것은 그러려니 치부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쪽의 운동권 출신들이 북한의 그런 시비에 발맞춰 ‘태영호 죽이기’에 나서는 꼬락서니엔 정말 구역질이 나지 않을 수 없다. 저들은 이젠 아주 드러내놓고 저쪽 편을 든다.  북이 태영호 공사를 욕하고 겁박하면 당연히 태영호 편을 드는 게 아니라 “태영호가 안 좋다”는 식이다. 이게 도대체 완전 거꾸로 된 세상 아니고 뭔가?  김정일 김정은의 노예제 사회를 비판하는 태영호 때문에 ‘평화 팔이’ 장사가 안 된다는 게 저들의 18번이다.  한 마디로, 북한주민들더러 이제는 더 이상 탈북하지 말라는 공갈이나 다름없다.  이게 요즘의 미쳐 돌아가고 있는 세태의 진면목이다.  정말 어디로 가고 있는 열차인가? 낭떠러지 끝으로 치닫고 있는 열차다. 태영호 공사를 국회의원 회관에 초청한 당사자는 심재철 자유한국당 국회부의장이었다. 그는 현재 자유한국당 의원 37명을 모아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포럼’을 이끌고 있다.그 모임을 통해 그는 “대한민국 헌법이념을 위협하는 좌편향 정책에 정면으로 맞서고 있다“고 했다. 심재철 부의장은 1987년 6.29 직전에 민주화운동을 이끌었던 학생운동 지도부에 있었다. 그러나 그는 극좌로 가지 않고 자유민주주의 테두리 내의 반(反)권위주의 개혁 노선을 견지했다. 극좌파가 득세하자 그는 자연스럽게 반(反)극좌의 선봉에 서게 되었다. 이는 양식 있는 지식인 활동가로서 건전한 노선 선택이었다.  암담한 시국이다. 그러나 태영호의 증언 ‘3층서기실의 암호’ 같은 책이 있어 한결 마음의 위로를 얻는다. 그리고 그런 그를 의원회관에 초청해 말을 하게 한 심재철 부의장 같은 배려가 있어 한결 답답함을 풀 수 있다.  이 책을 출판한 안병훈 기파랑 대표 같은 열의에서도 격려를 받는다. [출처]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8/05/20/2018052000006.html-------  다음은 태영호 공사가 밝힌 북한 기독교의 미스터리입니다. 북한 2500만 동포들의 해방을 위해 간절히 기도합시다.  이들의 인권을 말살하려는 자들이 멸절되도록 기도합시다.  샬롬 패스터 -------- "평양 가짜 교회에서 진짜 신자가 생겨"… 태영호가 밝힌 北종교본지 기자와 인터뷰… "北은 종교 중 기독교를 가장 두려워해 김정일, 교황 초청해 선전하려다 '진짜 신자' 신앙에 놀라 취소" 평양 봉수교회 예배 모습. 태영호씨는 “처음엔 강제로 출석하던 사람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진짜 신앙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출간 열흘 만에 5만부가 팔려나간 태영호 전 공사의 '3층 서기실의 암호'(기파랑)엔 북한 종교에 관한 놀라운 증언도 등장한다. 1980년대 후반 북한은 종교의 자유가 있는 것처럼 선전하려고 평양에 봉수교회와 장충성당을 지었다. 신앙이 전혀 없는 '진짜 빨갱이들'로 신자석을 강제로 채웠다. 시간이 흐르며 변화가 생겼다. 설교 듣고, 찬송 부르면서 '진짜 신자'가 되어갔다. 예배당 밖에서 찬송 들으며 채보(採譜)하는 음대생, 예배 시간에 근처를 배회하는 사람들도 생겼다. 책에는 1991년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방북을 추진한 일화도 나온다. 사회주의 몰락 후 외교적 고립을 탈피하기 위한 카드로 교황 초청을 추진했다. 교황청이 '진짜 신자를 데려오라'고 하자, 북한은 대대적으로 조사해 6·25전쟁 이전 신자였던 할머니를 찾았다. 완강히 부인하던 할머니는 결국 뒷담에 만든 예배단을 보여주며 "한번 마음속에 들어오신 하느님은 절대로 떠나지 않는다"고 고백했다. 할머니 이야기를 보고받은 김정일은 교황 초청 계획을 접고, 교회·성당 건립 계획도 백지화했다. 지난 16일 태 전 공사를 만나 북한의 생생한 종교 현황을 들었다. ―북한이 종교에 대해 느끼는 두려움의 핵심은 뭔가?"북한은 정통 공산주의와는 다른 특이한 국가다. 유럽에선 종교를 탄압은 해도 말살하진 않았다. 교회당도 그대로 남았다. 북한은 전쟁 후 교회당을 다 부수고 '미국 비행기가 폭격했다'고 했다. 대신 수령을 하나님처럼 종교화했다. 헌법엔 종교의 자유를 적어놓고 노동당 규약엔 '오직 김일성·김정일 사상만 있다'고 부인한다." ―'가짜 교회를 만들었더니 진짜 신자가 생겼다'는 증언은 충격적이다."한국 목사님들이 늘 묻는 게 '북한 신자가 진짜냐 가짜냐'이다. 겉보기엔 가짜 신자로 보이지만 내면은 진짜 신자다. 한때 북한 관변 조직인 '조선그리스도교연맹' 인사들이 남한 목사들에게 '교회를 많이 지어달라'고 부탁했다. 한데 진짜 신자가 생기는 것을 알고 나서 중단시켰다." ―'수령님을 하나님으로만 바꾸면 그대로 기독교가 된다'고 말하는 탈북자들이 있다."기독교 예배와 북한의 정치 집회는 방식이 비슷하다. 처음에 노래 부르고, 말씀을 듣는다. 예배에선 설교를 하지만 북한에선 김일성·김정일 말씀을 듣는다. 다음이 참회. 북한 용어로는 '생활 총화'다." ―북한 당국이 가장 두려워하는 종교는 뭔가?"기독교(개신교)다. 김일성이 기독교 집안 출신이라 기독교 속성을 너무도 잘 안다. 기독교를 그대로 두면 권력 세습을 이어갈 수 없다는 걸 알았던 것이다." ―남북 교류가 활성화될 때에 대비해 한국 종교계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김정은은 선(先)관광, 후(後)경제로 갈 것이다. 개성공단처럼 외부와 단절된 구역을 만들 것이다. 그럴 때 '남한 사람, 외국 사람을 위한 교회'를 요구해야 한다. 관광객이나 공단 근무자들이 예배를 드려야 하고 그래야 국제적 신뢰를 얻을 수 있다는 논리를 제시해야 한다. 작은 건물이라도 십자가가 세워진 모습을 보면 교인들 마음에 다시 하나님이 살아날 것이다." ―남한에 와서 본 종교계는 어떤가?"어제도 교회에서 강연했다. 한국 기독교는 통일에 대한 열정이 뜨겁다. 탈북자들을 보살피고 한국으로 올 수 있게 돕는 것도 대부분 목사다. 한국식 '쉰들러 운동'을 벌여야 한다. 저도 기꺼이 함께하겠다."  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5/25/2018052500310.html
2018-05-29 11:32:27 | 관리자
벨 전 주한 미군 사령관 "주한미군 철수 목적 평화협정, 한국 사형선고안녕하세요? 한미동맹은 대한민국이 존립할 수 있는 근거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이를 허물려고 하는 자들이 도처에 많습니다. 다음은 전 주한 미군 사령관의 말입니다.---------<벨 전 사령관 "주한미군 철수 목적 평화협정, 韓 사형선고">"한국 국민이 요구하면 주한미군 철수할 것" 주한 미군이 대북 협상 대상이 돼서는 결코 안되지만, 만약 한국이 철수를 요구하면 미군은 한국을 떠날 것이라고 버웰 벨 전 주한미군 사령관이 밝혔다.  벨 전 사령관은 28일자 미국의소리(VOA)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주한미군 철수를 목적으로 평화협정을 체결하는 것은 한국을 사형시키는데 서명하는 것과 같다"며 "핵 역량과 막대한 병력을 갖춘 북한이 비무장지대 앞에 버티고 있는 상황에서 미군이 떠나고 남북한 사이에 가짜 평화협정이 체결된다면, 북한은 이념 침투나 군사 공격을 통해 한국을 접수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북한군이 비핵화와 동시에 훨씬 북쪽으로 물러나지 않은 상황에서 동맹 분열 시도가 성공한다면 한국의 종말로 귀결된다"고 경고했다. 벨 전 사령관은 "평화협정은 비핵화 외에도 북한의 위협적 병력을 상당 수준 감축하는 결과를 가져와야 한다"며 "이런 경우 평화협정의 특정 조약이 주한미군에도 영향을 미칠지 모르겠지만 상당 규모의 북한 지상군을 줄이지 않은 채 주한미군 철수를 논하는 건 터무니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북한이 평화를 원하고 주한미군의 변화를 원한다면 스스로 병력을 감축하라"고 요구했다.  하지만 그는 "한국 정부와 국민이 환영하고 필요로 할 때만 미군은 한반도 방어를 위해 강력히 남아있을 의무가 있다"며 "한국이 미군에게 떠나라고 하면 미국은 떠날 것이며, 그 때부터 한국은 중국, 북한에 직면해 스스로 운명을 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출처 http://news.joins.com/article/22664323 바른 것을 말하면 들어야 합니다.험난한 국제 사회에서 “우리 민족끼리”를 주장하는 것은 위험한 일입니다. 구약성경을 보십시오. 하나님의 선민 이스라엘에 대해 예레미야 대언자는 이집트가 아니라 반드시 바빌론을 섬겨야 구원받을 수 있다고 근 40년간 선포합니다.  21세기 이 시점에서 미국을 버리고 중국과 북한을 택하면 반드시 망합니다. 통일이 안 돼도 미국과 함께 민주주의 국가를 지켜야 합니다. 우리 주님의 은혜를 간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8-05-29 11:19:14 | 관리자
안녕하세요? 사회주의 시스템에서 이미 실패로 검증된 소위 ‘소득 주도 경제 성장’이라는 폐품을 좋은 것으로 알리며 1년 동안 경제 정책을 펴던 청와대가 곤경을 맞았습니다.  소득 격차가 더 벌어졌기 때문입니다. “정부는 오는 29일 오후 주요 경제부처 수장들이 참석하는 ‘가계소득동향 점검회의’를 급히 마련해 일자리와 소득주도성장 정책 추진 현황을 점검한다. 이번 회의는 올해 1분기 소득 상위·하위 20%의 소득 격차가 역대 최고를 기록하는 등, 양극화가 심화되는 상황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지난 24일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소득 분배 지표인 '균등화 처분가능소득 5분위 배율'은 5.95배로 지난 2003년 집계 이후 최악의 수준이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5/28/2018052802550.html 이를 위해 최저 임금을 올렸지만 그 결과는 경제의 폭망입니다. 허구의 세상에서나 가능한 것을 현실 세상에 적용하려다 보니 안 되는 것입니다. <저소득층 더 가난하게 만들고 이제 '점검한다'는 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이 "일자리 창출과 소득 주도 성장이라는 정책 기조가 제대로 가고 있는지 점검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했다. '분배, 공정, 정의, 일자리 경제'를 내세운 정부에서 오히려 그 정반대 결과가 나타난 것에 대한 당혹감이 컸을 것이다. 청와대는 경제 상황을 점검할 긴급 경제장관 회의를 29일 열기로 했다. 최저임금 인상을 앞세운 소득 주도 성장 정책이 오히려 일자리를 줄이고 저소득층을 더 가난하게 한다는 역설적인 현상은 그동안 숱하게 확인됐다. 올 들어 나온 온갖 고용 통계와 산업 지표들이 최저임금 인상의 역효과를 일관되게 말해주고 있다. 실업률이 17년 만에 최고로 치솟고 식당 종업원과 편의점 아르바이트 같은 노동 약자들이 일자리에서 밀려나고 있다. 최하위층의 소득이 통계 작성 후 가장 크게 줄어들면서 소득 격차가 최악으로 벌어졌다. 소득 주도 성장을 내건 현 정부의 경제 운영 1년은 이렇게 저소득층 소득 하락과 불평등 심화라는 결과만 낳았다. 청와대 경제 점검 회의가 열려도 또 한 차례의 '쇼'에 불과할 가능성이 크다. 문 대통령은 이날 "소득 주도 성장 정책의 성과가 국민 실생활에서 구현되는 데에는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며 정책 기조는 바꾸지 않을 뜻을 분명히 했다. 철 지난 좌파 정책 실험을 계속하겠다는 것이다. 문 대통령은 또 "전반적인 경제 상황은 개선되고 있다"고 했다. '3% 성장률'을 뜻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 성장률은 일부 수출 기업의 호조에 의한 착시적 성격이 크고, 세계 경제의 호황에서 우리만 낙오돼 있다는 사실은 말하지 않고 있다. 문 대통령은 "경제 정책은 긴 호흡이 필요하므로 단기 성과에 매달리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고도 했다. 쏟아지는 숱한 '역대 최악' 경제 지표들을 정직하게 쳐다보면 하기 힘든 말이다. 많은 사람이 예견한 대로 이 정부는 비판과 이견을 수용해 진로를 수정할 생각이 전혀 없다. 앞으로 정책 실패를 가리기 위한 국민 세금 동원이 더 크게 나타날 것이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5/28/2018052803401.html<'분배' '공정' '정의' 내세운 정부가 불평등 더 키운 역설>소득 최하위 20% 계층의 올 1분기 명목소득이 1년 전보다 8.0% 줄었다고 통계청이 발표했다. 2003년 통계 작성 후 최대 감소 폭이다. 하위 20~40% 계층의 소득도 4% 감소했다. 반면 최상위 20% 소득은 9.3% 늘어나 소득 격차가 더 벌어졌다. 소득 분배 배율도 5.95로 올라가 통계 집계 후 최악의 불평등을 기록했다. 공정 경제와 분배 정의를 내세운 정부에서 도리어 불평등이 확대되는 역설이 빚어졌다. 정부는 고령화 추세로 저소득층 고령 인구가 늘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최하위 20% 층의 소득은 과거에도 감소했던 적이 여러 차례 있지만 이렇게 급속하게 줄어든 적은 없었다. 결국 과도한 최저임금 인상의 충격 때문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 올해 들어 최저임금에 민감한 분야일수록 고용이 줄어드는 현상이 뚜렷하다. 편의점·식당처럼 단기 아르바이트 고용이 많은 도·소매업과 음식·숙박업 일자리가 1분기 중 7만 개 줄었다. 최저임금 적용 대상이 많은 임시직과 일용(日傭)직 일자리도 46만 개나 감소했다. 최하위층 근로자일수록 충격이 컸다. 최저임금 인상이 하위층 일자리를 줄이고 이것이 소득 감소로 이어지는 악순환이 빚어지고 있다. '소득 주도 성장' 정책이 저소득층의 소득을 늘리기는커녕 오히려 빈곤화를 가속화한 것이다. 이미 예견됐으나 정부만 부인하던 일이 현실화되고 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5/24/2018052404283.html 왜 사회주의 이론인 소득 주도 경제 성장이 안 되는지에 대해서는 이병태 교수님의 다음 두 강의를 들으면 누구라도 쉽게 알 수 있을 것입니다. 1. 자유시장 경제와 사회주의 경제의 차이_사회주의 경제는 반드시 붕괴된다 : KAIST 경영대학 이병태 교수, 정동수 목사, 사랑침례교회 https://youtu.be/gS96zbKdnVE 2. 문재인 정부 1년_한국 경제는 왜 위기인가?  https://youtu.be/DNJMdTwC1zQ 국민들이 사실을 깨닫고 속히 이 수렁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우리 주 예수님의 큰 긍휼을 간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8-05-29 11:10:38 | 관리자
소중한 애국강연들을 통하여, 무지했던 뇌를 흔들어 깨워주시니 감사합니다. 더욱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깨어서 하나님께 이 나라의 상황을 기도로 아뢰며, 오직 그분을 굳게 의지하고, 앞으로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2018-05-29 10:55:09 | 태은상
형제자매님들의 표정으로, 얼마나 즐거운 시간이었는지 가늠이 됩니다~ 각선미+균형 사진에 눈이 한참 머물러 있었다는~ (댓글달고 또 보려고요 ^-^) 이렇게 함께 하는 시간이 많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2018-05-29 10:41:16 | 장미
드디어 모두가 볼수 있게 공개로 올라왔습니다! 여기서부터 시작입니다. 한국인뿐만 아니라, 이청원에 동감하는 외국인도 참여가능합니다. 국제적청원^^ 주변에 알리고 참여독려 부탁드려요 *참고) 제가 원래 조용한 사람인데, 시국을 정확히 알고 나니, 저도 이리 참여하는 사람이 되었어요.
2018-05-29 10:37:40 | 오영임
 ㅡ자매님들의 나눔 내용ㅡ*고전 1:10 에 완전히 함께 결합하라 ->be perfectly joined together관계를 열어놓고 나의 의지가 수반되어 고리에 연결되도록 해야 한다. *생각이 같지 않을때 어떻게 해야 할까?1. 나 스스로 곰곰히 돌아보고 어디서 내 마음이 나오고 있는지 내 생각이 하나님 마음에 속하는지 생각해 보자.2. 같이해서 교회를 세우려는 것인가? 내 주장을 하려는 것인가?3. 세워가려는 마음이라면 대화하고 조율하려고 해야 한다.*지적(조언,권면) 받기 원하는 마음을 열어두어야 한다.누구나 지적을 받으면 기분이 상한다. 하지만 스스로 돌아보는 계기로 삼을수 있어야 한다.마음 맞는 사람들과만 교제하고 내 의견에 동의하는 사람들과만 이야기 나누면 안된다. *우리는 기본적으로 어떠한 말을 듣더라도 수용할 마음의 준비가 되어있어야 한다.*p189 위험을 감수하라, 우리의 관계는 '진정한 관계인가?' '친한 관계인가?'*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다 하는 것이 위선과 가식을 없애는 것이 아님을 알아야한다. 우리 교회에서 완벽하고 경건한 말씀 중심의 삶을 보여주기만 하는것이 아니다. *우리 교회에 문제가 있다는 것은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모였기 때문이고 사소한 문제에도 조금더 정금같이 나아가고자 하는 과정으로 보면 좋겠다.*삶은 전투이다. 갈등이 생길때 다들 회피하려는 경향이 많다.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만 중요하다라고 하고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를 맺지 않는 사람은 고립되고 만다. 회피하기보다는 우리는 풀려고 노력하고 관계를 맺으려해야 한다. 우리교회는 회피하려는 경향이 적은 것 같다. *떠나왔던 이전 교회에서 교제와 진실되었다고 생각했던 내 모습을 사랑으로 충실했는지 돌아보는 시간이였다. 일방적으로 불만, 불편, 어려움을 토로하는 사람을 만났을때 기다려주는 것과 끊어주는 역할과 시기를 판단하는 것이 쉽지 않은것 같다.*그리스도의 영은 항상 끊임없이 맺으려는 마음이 있고 관계를 통해 기쁨을 얻고 서로 성장하려는 것이다. 교회를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를 볼수 있다.  *아플때나 어려울때 상황을 알리고 오픈하여(나팔부는것) 나의 부족함과 약점을 포장하지 않고 이야기 할수 있어야 한다. 다른이들에게 베풀고 지원을 주기만하고 나는 지원을 받으려하지 않는 것은 교만이다.*밴드에 어려운 부분을 나누고 기도제목을 올리고나서 지체를 통해 큰위로와 힘을 얻는 것을 느꼈고 열어놓고 받아들이는 과정을 통해 하나의 고리로  연결됨을 느낀다.   ※ 어디에서도 맛볼수 없는 사랑침례교회 자매모임표 육수 진하고 칼칼한 칼국수로 영과 육이 든든한 시간이였습니다. 다음주에는'교회는 관계다' 마지막 나눔으로 챕터 11(p 256~285) 부분을 읽고정동수 목사님의 "교회의 존재 목적" https://m.youtube.com/watch?v=zU9seBL5mqw 을 듣고 오시면 됩니다. 목요일 10시 50분에 11층에서 뵈어요!  
2018-05-29 10:37:31 | 박아름
서명했습니다. 그런데 이메일 verify를 하는 과정에서 한메일은 금방 답변이 오는데 네이버 메일은 여러번 시도를 해도 답변이 전혀 오지를 않네요... 저만 .. 그런 것인지..참고하셔요
2018-05-29 10:08:19 | 심재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