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 사이트검색
검색결과 약37803개
목사님 지치지 마세요. 어둠의 세력에게 짓눌리지 말고 이제 맞서는 저항의 기도를 해야합니다. 문재인정권이 열어젓히려는 나라의 문들이 닫히도록 선포의 기도를 해야합니다. 현재는 정말 우리가 해야할일이 별로없지만 낙망하고 정신줄 놓으면 안됨니다. 전 그제 그리고 지금 마이크 허커비에게 같은 편지 썼습니다. 사람에게 의지하는 심정이 아니라 우리 주님만이 간섭해주실 일임을 믿고서. ......................................... 제목: President Trump must grip a stance of the CVID with North Dear Mike Huckabee, Please pray for President Trump and U.S. government NEVER EVER GIVE UP S. Korea!!!!!!! Who started the Republic of Korea first? It's God our creator by using America and America's political and social system on this half peninsula. I'm a general citizen of and a conservative Christian live in Seoul, the Republic of Korea. I go to the baptist charity church at Inchen. (http://www.cbck.org/html/) I don't know you have been in S. Korea before. But I've seen in news your daughter Sara Huckabee Sanders as a senior adviser of Trump visited S.Korea for the PyeongChang winter olympic. And when I knew that she is from the sincere baptist Christian family, I started to pray that let my nation also get conservative christian politicians who can advocate christian values and faith and values of liberal democracy in my country. You as a man of God I ask you for helping my country the Republic of Korea by praying for " President Trump and U.S. government” would not give up its stance of the CVID with North when does America and North summit meeting which coming soon, May or June 2018. Praying for “President Trump” not deal with North's false denuclearization for any individual glory, like Nobel peace prize. America's blood and time and compassion for S. Korea since 1948 (when the Republic of Korea established) are great in God’s sight that's I believe as a sister in Jesus Christ. Please pray for President Trump and U.S. government NEVER EVER GIVE UP S. Korea! The Republic of Korea is now in big trouble by our President Moon Jae-in. Many pro-North people like thief are full in our nation now. And President with those men have been beguiling people with false "peace" with North Korea. We are in darkest hour. As you know already that South Korea and North Korea had a summit meeting at 27th April, 2018 and issued a joint statement which not at all mentioned 'North Korea's denuclearization'. But rather what South Korea opens it's gates of west sea, DMZ unarmed, and the end of war and peace agreement, which are President Moon wanting to make it in 2018. I think you may exactly know that the declaration of 'the end of war' will follow an evacuation of the U.S. army from the South. That's nonsense! Who on earth could trust North Korea regime's promise? Kim Jung Eun like his forefathers liar and evil in God's eye! Our pro-North President Moon has made this nation go left too far just in 1 year after he took his office. ...... Please pray for President Trump and U.S. government NEVER EVER GIVE UP S. Korea!!!!!!! I will pray that God will reward your prayers on S. Korea’s future. Thank you very much for reading. Sincerly, your sister Yeongim Oh in Seoul
2018-05-04 15:53:00 | 오영임
이제는 가망이 없는 것 같다. 주님만 바라본다! 사회주의란 모든 것을 사회 즉 국가가 소유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잘 나가는 대기업도 무슨 수를 써서라도 경영권을 박탈하여 국가가 소유하려고 합니다. 그리고는 국민 모두가 주인이 된다고 기만합니다. 현재 삼성이 가장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심상정 같은 사람은 버젓이 삼성에 노조를 두라고 합니다. 공산당 비슷하지요. 자기가 무언데 두라 말라 합니까?  <삼성 무노조 청산 촉구 결의안…기업경영 간섭 도 넘은 국회의원> http://m.mediapen.com/news/view/351291#_enliple 걱정이 돼서 어제 잠시 정규재 TV를 보려고 들어갔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문 정부 삼성 기어이 죽이나> https://youtu.be/g0JC-v1wXWA 앞에 5분만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지금 육군 사관학교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소개되고 있습니다.국가의 근간이 다 무너지고 있습니다.  국경을 열어놓아서 또 문제입니다. 마음대로 제주도에 와서 난민 신청을 한다고 합니다. 이슬람 사람들이 많습니다. 모두 국민들이 먹여 살려야 합니다. <'제주에 왜' 중동 예멘인 대거 입국..난민신청자 급증> http://v.media.daum.net/v/20180503112327637  이런 이들을 보면서 저야 이제 60이니 조금 더 살다가 가면 되지만 아이들을 둔 부모들이 걱정되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들이 이런 정권을 더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교회에도 좌파 부모들이 얼마나 많은지!! 도대체 앞날이 걱정되지는 않는지!  이것은 나방이 화려한 불을 보고 그 속으로 뛰어드는 것과 같습니다. 국가와 개인의 자살을 알지 못하고 달려드는 이 세대를 보면서 예수님의 말씀이 기억났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그들을 향해 돌이키시며 이르시되, 예루살렘의 딸들아, 나를 위해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들을 위해 울라.”(눅23:28) 백성이 깨닫지 못하면 다른 방법이 없지요. 우는 심정으로 하루 종일 지냅니다. 속히 휴거되기만을 바라면서 샬롬 패스터  
2018-05-04 14:14:46 | 관리자
두 글에 깊이 공감하며 읽었습니다. 한 나라의 지도자의 역할이 그 나라의 흥망성쇠를 좌우한다는 것을 다시 상기하며 이승만 대통령의 지혜와 용기에 존경하는 마음이 더욱 커집니다. 지금의 좌파 정부는 토지 공개념 등을 도입하지 못해 안달하며 세계에서 가장 못 사는 북한을 추종하고 있으니 이해할 수 없는 일입니다. 통일은 한 쪽이 망할 때만 가능하다는 것과 핵이 우리 것이 되려면 남한의 자유민주주의가 승리하는 흡수통일이어야 가능하다는 것을 우리 국민 모두가 깊이 인식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칼럼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05-04 00:58:29 | 김상희
처음에 이브가 뱀에게 속아 선과 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열매를 따 먹은 것처럼 결국 마지막 시대에는 사회주의의 복지정책이 사람들을 속이는 도구로 사용되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유익한 필수 정보 감사합니다.
2018-05-04 00:25:12 | 김상희
요즘 우리군중들 보며, 위에 분의 말처럼 -대환란때 사람들모습이 이런거겠구나 -천년왕국 마지막즘에도 사탄이 나타나 유혹하면 순식간에 사람들이 이렇게 기울겠구나 예전엔 상상이 안됬는데 이젠 쉽게 상상이 됨니다. *정목사님 덕분에 많은 것들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2018-05-03 20:38:31 | 오영임
형제님 올려주신 글의 내용이 무척 일리가 있네요. 저도 요즘 돌아가는 상황이 하도 어처구니가 없어 예전에 보았던 미국 CNN기자의 북한 촬영 영상이랑 ... 내셔널지오그래픽 기자의 북한 실상을 고발한 동영상 두 편을 다시보고 깨달은 바가 있습니다. 세뇌교육은 인간성을 말살시키는 가장 잔인한 수법이구나...하는 것을요... 지금의 이 평화와 화해의 분위기에 앞서 우선 우리가 얻으려 했던 회담의 목적은 무엇이었나요?? 마치 마트에 고기 사러 갔다가 사은품에 눈이 멀어 다른 물건을 사온 것은 아닌지... 그것도 아니면 엄마가 아이들이 저녁 메뉴로 원하던 것은 카레였는데 아이들에게는 카레재료 사오기로 약속하고 속으로는 애초부터 카레재료 사올 마음이 없이 가서 자신이 원하던 비빔밥 재료만 사가지고 온 것은 아닌가요? 목적을 잠시라도 잊으면 안 될 것입니다. 안그러면 머지않아 우리도 분별력을 잃고 세뇌당할 수 있습니다. 아래 두 영상을 참고하세요. https://youtu.be/qq_MoboxorY https://youtu.be/XEVfT1m6RyU
2018-05-03 18:41:33 | 김경민
우리들은 지금의 사태를 주시할 필요가 았습니다. 여러번 우리를 속인 전력이 있는 사람들에게서 무엇을 믿을 수 있습니까? 하지만, 많은 사람이 들떠있습니다. 역사에서도 보면 히틀러의 평화를 가정한 음모, 일본에서도 도요도미 히데요시가가 도구가와 이에야스에게 멸문지화를 당한 사건 등 이 있지만, 역사는 필요할 때 도움이 되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역사는 반복되는 가 봅니다. 그리스찬은 구약 성경의 말씀 속에서도 배울 수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2018-05-03 18:22:41 | 이현엽
  안녕하세요? 좋은 기사 칼럼이 있어 올려봅니다(글이 길어서 죄송 ^ )   첫 번째 기사는 대한민국이 6.25 당시 얼마나 열악한 상태에서 구출받았는가, 이승만대통령의 농지개혁이 얼마나 절묘했는지, 현재의 남과 북의 차이등에 관한 내용입니다.  남과 북이 나뉜지 70년 곧 종전선언을 한다고 하는데 하나님께서 앞으로도 주권적으로 그분의 방법으로 대한민국의 역사를 이끌어 가실 것을 기대하고 희망을 가져봅니다 물론 앞으로도 바른 길은 좁은 길일 것입니다   두 번째 기사는 나약한 인간이 본성적으로 범하기 쉬운 오류의 현상으로 스톡홀롬 증후군에 관한 내용입니다 우리가 작금의 사회현상들을 보면서 바르게 이해하고 판단하고 우리도 비슷한 잘못을 범하지 않도록 주의할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우리 그리스도인은 말을 할 때도 감정적인 표현은 자제하고 온유하고 이성적인 자세로 해야 더 설득력이 있습니다   1. ‘北에도 전파해야 할 '대한민국의 성취' 1950년 6월, 기습 남침에 성공한 북한 지도부에 당혹스러운 보고가 잇따랐다. 압도적 화력으로 남쪽 땅을 속속 집어삼키기는 했지만, 점령지 주민들의 반응이 예상과 영 달랐다. 약간의 ‘사상교화’만 하면 민심도 쉽게 평정할 수 있을 것으로 봤는데, 대부분 주민이 곁을 열어주지 않았다.   북한 수령 김일성은 한 해 전 끝난 중국 내전에서 공산당에 역전승을 안겨준 ‘점령지 선무(宣撫)전술’이 남쪽에서도 통할 것이라고 믿었다. 장개석(蔣介石)이 이끌던 국민당 정부는 중국인들에게 희망을 주지 못했다. 부패한 지방 관리들의 주민 착취를 막지도 못했다. 중국 공산당은 그 틈을 파고들었다. 야금야금 넓혀나간 주둔지역 주민들에게 생활필수품을 나눠주며 공산주의 사상을 전파하는 데 성공했다. 한반도 상황은 중국보다 더 공산진영에 우호적이라는 게 김일성의 판단이었다. ‘자주(自主)’ 구호를 차치하고서도 군사력·경제력 등 모든 면에서 남쪽은 북한의 적수가 되지 못한다고 봤다.   그럴 만도 했다. 1945년 일본 식민지배에서 해방됐을 당시 남북한의 경제력은 압도적으로 북한 우위였다. 한반도를 남농북공(南農北工: 남쪽은 농업, 북쪽은 공업지역으로 육성) 정책으로 지배한 일본으로 인해 전력의 92%, 철광석의 98%, 유연탄의 87%가 북한에서 생산됐다. 산업 규모에서도 금속산업은 북 90.1% 대 남 9.9%, 화학산업은 북 81.8% 대 남 18.2%였다. 북한은 주민 1인당 철도 길이와 발전량에서 일본을 앞섰을 정도로 공업화 기반이 탄탄했다.   남쪽의 상황은 절망적이었다. 10만㎾의 전력소비량 가운데 7만1000㎾를 북측 송전에 의존했고, 농업이 주산업이었지만 비료가 생산되지 않아 북한 흥남질소비료공장에서 공급받아야 했다. 그러다가 1948년 5월, 북한이 남쪽의 단독정부 수립에 대한 보복으로 전력과 비료 공급을 끊으면서 대혼란이 빚어졌다.   부(富)와 빈곤의 대물림 구조 고착화로 인한 사회적 문제는 더욱 심각했다. 해방 당시 200만 호의 남쪽 농가 가운데 자작농은 36만 호(16%)에 불과했다. 소작료가 매년 수확물의 50~60%에 달해 소작농들은 연명(延命)조차 버거웠다. 대구 폭동과 여순사건, 제주 4·3사태 등 민심의 이반을 보여주는 움직임이 잇따랐다. 북한 지도부의 눈에 착취와 수탈, 해방 이론으로 남쪽을 접수하는 것은 시간문제로 보였다. 그러던 차에 ‘이변’이 일어났다. 대한민국 정부를 수립한 이승만 대통령이 1950년 3월 농지개혁법을 공포해 모든 소작농들에게 농지를 갖게 해준 것이었다. 국가가 부재(不在)지주들로부터 일정한 가격에 농지를 사들인 뒤 소작인들에게 판매하되, 충분한 대금납부 거치기간을 주는 ‘유상몰수-유상분배’ 방식이었다. 남쪽보다 4년 앞서 ‘무상몰수-무상분배’의 토지개혁을 했다지만 사적 재산 소유를 인정하지 않은 북한과 달랐다.   대한민국의 농지개혁은 세계사적으로도 유례없는 거사(擧事)라는 평가를 받는다. 자기 소유 농지를 갖게 된 농민들에게 과거에 볼 수 없었던 ‘동기 부여’가 시작됐다. 공산당 압제를 피해 내려온 월남민(越南民)들로부터 북한식 토지개혁의 허구를 전해들은 남쪽 농민들이 공산당의 감언이설에 넘어갈 리 없었다. 김일성이 야심 차게 준비했던 ‘해방전쟁’은 이것으로 사실상 성패가 결정됐다. 남과 북의 체제경쟁도 일찌감치 승패가 갈렸다.   사적 재산권 보호를 핵심으로 하는 자유민주주의·시장경제체제를 받아들인 대한민국에 수령 1인의 절대통치와 지시·계획경제체제의 북한은 상대가 될 수 없었다. 양쪽 체제가 어떤 차이를 낳았는지는 긴 설명이 필요 없다. 2016년 기준 대한민국과 북한의 국민총소득(GNI)이 45.3배(한국은행 추정) 차이로 벌어졌다.   지난달 27일 남북한 정상회담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북한의 철도 도로 사정이) 민망한 데가 있다”고 털어놓을 정도로 실패를 자인하기에 이르렀다. 북한 지도부가 지난달 30일 당·정·군 간부들을 소집해 ‘경제발전을 위한 연석회의’를 열고 “역량을 총동원해 경제건설에 나설 것”을 다짐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북이 그런 결의를 이뤄낼 방법은 멀리 있지 않다. 대한민국의 성취가 더없는 길잡이가 돼줄 것이다.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50227121   2. 스톡홀롬 증후군 1974년 2월4일 미국 신문재벌 허스트가(家) 상속녀 패티 허스트(당시 20세)가 급진 좌파 도시게릴라 공생해방군에 납치됐다. 두 달 뒤 그는 납치범들의 은행 강도행각에 적극 가담했다. 전투복을 입고 기관총을 든 모습이 CCTV에 생생히 찍혀 미국 사회를 경악하게 했다.   이듬해 9월 체포되자 변호인들은 ‘스톡홀름 증후군(Stockholm Syndrome)’ 탓이라고 항변했지만 징역 35년형을 선고받았다. 패티는 카터 대통령 때 가석방돼 실제론 22개월만 옥살이를 했다.   이 사건으로 스톡홀름 증후군이라는 말이 세계에 널리 알려졌다. 극한 상황에서 약자가 강자에 동조 또는 복종하는 심리를 가리키는 말이다. 1973년 스웨덴 수도 스톡홀름에서 일어난 은행 인질강도 사건에서 유래했다. 엿새간 인질로 잡혔던 여성들이 경찰을 비난하고 범인을 옹호하는 증언까지 했다. 이런 이상심리를 스웨덴 범죄심리학자 닐스 베예로트가 스톡홀름 증후군으로 이름붙였다.   미국 연방수사국(FBI)에 따르면 인질사건의 피해자들 중 약 8%가 이런 증상을 보였다고 한다. 심리학자들은 그 원인을 생존본능에서 찾는다. 극한상황에 처한 피해자가 가해자의 사소한 친절조차 유일한 생존방법으로 인식해 의지한다는 것이다. 가정 폭력과 데이트 폭력 등도 스톡홀름 증후군과 무관치 않다. 벗어날 수 있는 상황이 와도 그러지 못하고 계속 당하는 ‘트라우마적 유대(trauma bond)’ 심리가 작용하는 경우가 많아서다. .....중략   남북 정상회담 이후 우리 사회 지도층 인사들까지 북한 김정은이 호탕한 성격에 유머감각을 가졌다고 칭찬하기 바쁘다. 불과 몇 달 전까지 핵위협을 가하고, 고모부와 이복형을 잔혹한 방법으로 제거한 사실은 다 잊은 듯하다.   전문가들은 이런 분위기를 ‘핵그늘(nuclear shadow)’ 공포에서 생겨난 스톡홀름 증후군에 비유한다. 위협적인 인물일수록 작은 호의도 크게 보인다는 얘기다. 북한이 핵미사일을 동족에게 쏠 리 없고, 통일 후엔 우리 것이 된다는 주장도 마찬가지다. 물론 북한이 우리 측 진정성에 동화된 리마 증후군 상태인지도 모른다. 지금 김정은의 호방한 웃음이 진심인지, 가면인지는 비핵화 실천까지 판단을 유보해야 하지 않을까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43060591 끝  
2018-05-03 18:00:58 | 박선규
안녕하세요? 요즘 전 세계는 사회주의 좌경화로 가고 있습니다. 무료 급식, 무료 의료, 무료 복지, 모두가 평등하게 사는 세상, 사람 중심의 사회 등 듣기만 해도 가슴을 요동하게 하는 선동을 통해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속아 넘어가고 있습니다. 사회주의 정책을 펴면 반드시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대표적 좌파 매체인 한겨레 신문도 어제는 결국 진실을 발표하였습니다. <‘빨간불 켜진’ 수출, 18개월만에 증가세 꺾였다> http://www.hani.co.kr/arti/economy/marketing/842877.html 다른 신문들도 다 동일한 것을 보고합니다. ---------비핵화와 통일의 황홀경에 무너지는 한국수출 문재인 대통령이 쏟아 놓은 비핵화와 통일의 장밋빛 청사진과는 달리 한국경제에 빨간 불이 켜지고 있음을 언론이 보도했다. 친여(親與)매체인 ‘한겨레신문’은 5월2일자 경제면 머리기사로 “빨간불 켜진 수출, 18개월 만에 증가세 꺾였다”고 크게 보도했다. ‘조선일보’도 “버티던 수출마저 마이너스로 꺾였다”, ‘한국경제신문’은 “수출마저 꺾이나 18개월 만에 하락세 반전”이라고 보도하는 등 모든 매체가 수출하락을 우려하는 보도를 했다.  미국 LA에서 개최된 ‘밀컨 글로벌 컨퍼런스’에 참석한 경제전문가들도 “저금리 파티 끝났다. 10년 호황 금융 부동산 시장에 경고등”이 켜졌음을 지적했다. 수출은 세계경제상황을 판단하는 바로미터이다. 수출실적이 꺾이는 것은 세계경제상황이 그만큼 어둡다는 증거이다. 물론 정부는 일시적 현상이라고 변명한다. 경제가 무너지면 문재인 대통령이 밝힌 남북경제협력 환상곡(幻想曲)은 광상곡(狂想曲)이 될 것이다. 4·27판문점선언에 대한 실천은 갈 길이 멀다. 그 먼 길에 깔아야 할 노자(路資)도 천문학적이다. 경제가 어려워지면 모든 것이 물거품이 되고 만다.  황홀경에 도취돼 있는 국민을 향해 문재인 대통령은 무서운 발상을 서슴없이 발언하고 있다. 지난 1일 근로자의 날 기념메시지에서 “노동존중사회를 위한 정부노력은 지속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같은 강조는 “소득주도 경제성장”과 맥을 같이 한다. 성장이 없는 곳에 소득창출이 어렵듯이 기업이 없는 곳에 노동자의 고용확대가 있을 수 없다. 노동자 중심이 아니라 ‘기업존중사회’에서 ‘기업과 노동자가 공생하는 사회’를 강조하는 것이 대통령다운 발상일 것이다. 소득주도 경제발전론에 대한 비판이 높고 부작용도 많은 만큼 다양한 경제주체 가운데 어느 한쪽만을 강조하면 그 경제는 기울어 진 운동장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최저임금인상으로 모든 물가가 동반상승하고 청년실업률이 밑바닥을 헤매고 있음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청년실업은 늘고 있는데 정치권은 대기업 들볶기만 하고 농어촌 상생기금을 비롯한 각종 기금마련에 정부가 깊게 관여하는 것은 기업에 대한 옥죄기이다. 남북회담이란 황홀경에 빠져 우리의 일상이 비정상으로 흘러가는 부작용은 사회적 병폐가 될 것이다.  --------------출처: http://chogabje.com/board/column/view.asp?C_IDX=77993&C_CC=BC 아마도 국민들이 벼랑 끝에 서야만 돌아올 것으로 보입니다. 이제 성도들은 경제에 대해서도 조금은 알아야 합니다. 자유기업원에서 8종류의 경제 만화 책을 무료 PDF로 제공합니다.유명한 도서들을 만화로 그린 것입니다.부모 아이 모두에게 유익하니 다운 받아 읽기 바랍니다. 저와 제 처도 경제 공부하려고 읽으려고 합니다. http://www.cfe.org/pubs/pubsList.php?cid=cartoon 샬롬 패스터 (*) 구글 크롬으로 다운받는 것이 편한 것 같습니다.  
2018-05-03 10:03:44 | 관리자
아멘 입니다 학교 다닐때 종종 듣곤 했던 국민교육헌장이네요 언제 부터인지 잊어버리고 살고 있었네요 우리 아이들에게도 들려주고 저도 나라를 생각하는 자유대한민국의 소중함을 깨닫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2018-05-02 12:40:07 | 김현숙
하나님은 한 명의 의로운 자를 보고 게십니다. 우리 모두가 미약하지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한 명의 의로운 자로 드러나기를 원합니다. 그 의로운 자의 기도를 주님께서 들어주실 줄 믿습니다. 이번 주에 오실 이춘근 박사님 위에 성령님께서 강하게 임하시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8-05-02 12:07:31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