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로, 현대인들의 철학의 부재가 낳은 병폐가 아닐까요?
스스로 존재, 가치에 대한 '생각'을 통해 철학을 생산해 내지 못하는, 단순영장류화 되어가는 퇴화된 현대인들을 정치와 언론이 의도한 대로 먹여 개돼지로 만들어 가는 현실에서,
미국 국민은 스스로 인간의 가치를 증명해 내었고 우리는 개돼지, 레밍 취급받는 것에 분개했을 뿐 실제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는 데는 실패하고 있습니다.
빨리 주님 다시 오셨으면 좋겠다는 마음 이전에, 우리의 판단과 선택이 주님께 드릴 회계보고 목록에 들어있음을 기억해야할 때인 것 같습니다..
2018-04-05 16:33:31 | 정진철
하나님의 총체적 진리를 추구하는 순간,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이 하나님의 오른쪽의 가치를 추구하기 위한 배움의 장이 되어 버리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성경을 어떻게 봐야 할지, 어떤 교제를 해야할지, 어떤 생각과 말을 하며 살아가야 할지 삶이 전보다 더 역동적이고 의미있어짐을 느낍니다.
2018-04-05 16:20:36 | 최재원
본문: 500쪽 | 153*224*30가격: 22,500원구입: 예스24.COM 트럼프는 미국 사회에 만연한 “정치적 정도(Political Correctness, PC)”라는 문화적 병리현상 때문에 당선되었다 2016년 태평양을 사이에 두고 한국과 미국 두 나라를 뜨겁게 달군 두 글자가 있다. 바로 “PC”다. 한국은 태블릿 PC로 나라가 발칵 뒤집혔고 미국은 PC에 힘입어 도널드 트럼프가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물론 표기는 같으나 뜻은 전혀 다르다. 전자의 PC는 개인용 컴퓨터(personal computer)이고 후자의 PC는 정치적 정도(政治的 正道, Political Correctness, 이하 PC)라는 문화적 병리현상이다.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는 PC가 만연한 언론계, 학계, 연예계, 재계가 똘똘 뭉쳐 트럼프에 맞섰고, 정치계에서도 민주당은 말할 것도 없고 심지어 공화당 진영 내에서도 기득권세력은 “트럼프만은 절대로 안 돼(Never Trump)”라는 정서가 팽배했다. 대표적인 우익 성향 시사 잡지 [내셔널 리뷰(National Review)]는 “반(反) 트럼프(Against Trump)”라는 특집호까지 냈다.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주류언론은 힐러리 클린턴(Hillary Clinton)이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되는 건 따 놓은 당상이라고 여겼다. 그런데 트럼프 당선이라는 청천벽력이 떨어지자 세계 주류언론은 유색인종, 성소수자, 무슬림, 유대인, 여성, 이민자 등 온갖 사회적 소수자와 약자는 긁어모아서 모조리 혐오하는 인종 말단이 대통령이 됐다고 호들갑 떨었고, 천박하고 격조 없기 이를 데 없는 트럼프를 대통령으로 뽑은 미국인들은 상스럽고 무식한 인간들이 틀림없다며 혀를 끌끌 찼다. 지금도 여전히 세계 각국의 영향력 있는 언론들은 히틀러의 콧수염을 기른 트럼프의 얼굴, 독일 나치 식 경례를 하는 트럼프의 모습, KKK단의 흰 고깔모양 두건을 쓴 트럼프의 모습을 표지에 싣고 트럼프는 인종차별주의자라고 주장하고 있다. 트럼프의 자녀들은 거의 모두 유대인과 결혼했고 큰 딸 이방카는 유대교로 개종까지 했다. 2008년과 2012년 대통령 선거에서 두 번 다 민주당의 대선 후보 버락 오바마를 백악관에 입성시키는 데 기여한 러스트 벨트(rust belt) 지역의 백인들은 이번에는 트럼프를 선택했다. 이들이 8년 만에 갑자기 인종차별주의자로 돌변해 트럼프를 찍었을까? 《트럼프를 당선시킨 PC의 정체》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일등공신”인 PC의 유래, PC가 미국의 학계, 언론계, 문화계, 정치계에 얼마나 만연해있는지 구체적인 사례들을 들어 소개하고 있으며 트럼프 당선에 지대한 공헌을 한 두 거물 정치인, 힐러리 로덤 클린턴과 버락 후세인 오바마의 발자취를 간략하게 되짚어 보고 있다. 또한 미국과 더불어 서구문명의 또 다른 한 축인 유럽에도 PC가 얼마나 팽배해있는지 네덜란드, 덴마크, 영국, 스웨덴의 사례를 통해 소개하고 있다. 저 : 홍지수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KBS에서 뉴스 앵커로 일하면서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을 마쳤다. 컬럼비아 대학교 국제학대학원과 하버드 대학교 케네디행정대학원에서 각각 국제무역과 환경정책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매사추세츠 주 정부의 정보통신부 차장, 리인터내셔널 무역투자연구원 이사로 일했다. 옮긴 책으로 『버니 샌더스의 정치 혁명』 『짝찾기 경제학』 『월든: 시민불복종』 『고령화 시대의 경제학』 『방황하는 개인들의 사회』 『자유』 『일본의 한국식민지화, 담론과 권력』 『뇌를 훔치는 사람들』 등이 있다. 들어가는 말제1장 정치적 정도 1. 블라디미르 레닌 2. 프랑크푸르트학파: 신좌익의 창시자 3. 포스트모더니즘: 문화라는 가면을 쓴 마르크스주의 4. 서구 좌익과 이슬람 극우의 연대 5. 세계에 만연한 친 이슬람 정서 제2장 미국: 서구문명의 보루(堡壘) 1. 대학: 사상의 자유 시장에서 좌익 이념 독점 시장으로2. 여성학과 페미니즘: 립스틱 바른 마르크스주의3. 이민정책: 용광로에서 샐러드 볼로 4. 인종갈등1) 흑백문제: 에보니와 아이보리 2) 흑인 학 3) 흑인에게 해로운 교육정책 5. 주류언론: 정치적 매춘부 1) 왜곡: 작위의 범죄 2) 누락: 부작위의 범죄 3) 좌익 진영과 주류언론은 운명공동체 4) 좌익 유명 인사들의 위선과 이중성 5) 할리우드: 좌익의 문화전 진지 6. 소수자 우대 정서의 수혜자: 힐러리와 오바마 1) 힐러리 로덤 클린턴: 대마불옥 (1)국가안보에 구멍을 낸 이메일 게이트 (2)신사업모델: 클린턴 재단 (3)한 쌍의 페미니스트: 빌러리 2) 버락 후세인 오바마 (1) 오바마의 눈부신 업적 (2) 오바마 정부의 이메일 게이트 3) 힐러리와 오바마의 정신적 스...들어가는 말제1장 정치적 정도 1. 블라디미르 레닌 2. 프랑크푸르트학파: 신좌익의 창시자 3. 포스트모더니즘: 문화라는 가면을 쓴 마르크스주의 4. 서구 좌익과 이슬람 극우의 연대 5. 세계에 만연한 친 이슬람 정서 제2장 미국: 서구문명의 보루(堡壘) 1. 대학: 사상의 자유 시장에서 좌익 이념 독점 시장으로2. 여성학과 페미니즘: 립스틱 바른 마르크스주의3. 이민정책: 용광로에서 샐러드 볼로 4. 인종갈등1) 흑백문제: 에보니와 아이보리 2) 흑인 학 3) 흑인에게 해로운 교육정책 5. 주류언론: 정치적 매춘부 1) 왜곡: 작위의 범죄 2) 누락: 부작위의 범죄 3) 좌익 진영과 주류언론은 운명공동체 4) 좌익 유명 인사들의 위선과 이중성 5) 할리우드: 좌익의 문화전 진지 6. 소수자 우대 정서의 수혜자: 힐러리와 오바마 1) 힐러리 로덤 클린턴: 대마불옥 (1)국가안보에 구멍을 낸 이메일 게이트 (2)신사업모델: 클린턴 재단 (3)한 쌍의 페미니스트: 빌러리 2) 버락 후세인 오바마 (1) 오바마의 눈부신 업적 (2) 오바마 정부의 이메일 게이트 3) 힐러리와 오바마의 정신적 스승: 솔 D. 얼린스키 제3장 유럽의 PC 1. 반미정서와 몰락한 공산주의에 대한 향수 2. 유라비아의 로맨스: 이슬람 3. 다문화정책: 포용의 가면을 쓴 인종차별 4. 시리아 난민 5. 네덜란드 1) 벌집이 된 영화제작자 2) 빌더르스 씨는 유죄 3) 네덜란드의 이민 현황 6. 덴마크 7. 영국 1) 다문화주의와 PC라는 신앙에 제물로 바쳐진 소녀들 2) 영국의 PC문화 8. 스웨덴 1) 지상 낙원(?) 2) PC와 다문화주의 탄광에 던져진 카나리아 한국의 언론계, 정치계, 학계도 형체를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부패한’ 힐러리 클린턴(Hillary ‘Rotten’ Clinton) 이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되는 건 따 놓은 당상이라고 여기다가 트럼프 당선이라는 청천벽력이 떨어지자 유색인종, 성소수자, 무슬림, 유대인, 여성, 이민자 등 온갖 사회적 소수자와 약자는 긁어모아서 모조리 혐오하는 인종 말단이 대통령이 됐다고 호들갑 떠는 미국 주류언론의 가짜뉴스에 잠시 관심을 보이다가, 천박하고 격조 없기 이를 데 없는 트럼프를 대통령으로 뽑은 미국인들은 상스럽고 무식한 인간들이 틀림없다며 혀를 끌끌 차고 말았다. 아무런 심층 분석도 복기(復碁)도 반성도 없었다. --- p. 5‘정치적 정도’라는 용어의 역사는 20세기 초 러시아로 거슬러 올라간다. 1917년 사회주의 혁명으로 제정 러시아를 무너뜨린 블라디미르 레닌은 다른 혁명동지들을 제치고 소련 당권을 장악해야 했다. 레닌은 혁명운동이 정도를 벗어나지 않도록 하려면 혁명이론이 있어야한다고 보았고 객관적 지식과 진실은 부르주아 계급이 노동자 계급을 착취하기 위해 만들어낸 편견이므로 이를 거부하고 노동자 계급의 이익에 충실해야한다는 논...한국의 언론계, 정치계, 학계도 형체를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부패한’ 힐러리 클린턴(Hillary ‘Rotten’ Clinton) 이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되는 건 따 놓은 당상이라고 여기다가 트럼프 당선이라는 청천벽력이 떨어지자 유색인종, 성소수자, 무슬림, 유대인, 여성, 이민자 등 온갖 사회적 소수자와 약자는 긁어모아서 모조리 혐오하는 인종 말단이 대통령이 됐다고 호들갑 떠는 미국 주류언론의 가짜뉴스에 잠시 관심을 보이다가, 천박하고 격조 없기 이를 데 없는 트럼프를 대통령으로 뽑은 미국인들은 상스럽고 무식한 인간들이 틀림없다며 혀를 끌끌 차고 말았다. 아무런 심층 분석도 복기(復碁)도 반성도 없었다. --- p. 5‘정치적 정도’라는 용어의 역사는 20세기 초 러시아로 거슬러 올라간다. 1917년 사회주의 혁명으로 제정 러시아를 무너뜨린 블라디미르 레닌은 다른 혁명동지들을 제치고 소련 당권을 장악해야 했다. 레닌은 혁명운동이 정도를 벗어나지 않도록 하려면 혁명이론이 있어야한다고 보았고 객관적 지식과 진실은 부르주아 계급이 노동자 계급을 착취하기 위해 만들어낸 편견이므로 이를 거부하고 노동자 계급의 이익에 충실해야한다는 논리를 정당 정신(politicheskaya partiinost, political party spirit/truth)으로 규정했다. 레닌은 권력을 유지하고 목표의식에서 벗어나지 않으려면 ‘정당 정신’을 두고 당내에서 갑론을박과 내분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했고 따라서 당 노선인 정당 정신에서 한 치도 벗어나지 않는 이념적 순도와 정통성을 뜻하는 정치적 정도(politicheskaya pravil’nost’, political correctness)를 내세웠다. --- p. 14오늘날 반인종차별주의(anti-racism), 페미니즘(feminism), 구조주의(structuralism), 포스트모더니즘(Postmodernism) 등 온갖 “이념(-isms)”이 학계, 문화계, 언론계, 정치계 등 사회 전체를 장악하고 있고 이러한 도그마는 인간의 언어, 사고, 행동을 엄격히 통제하고, 소련이 반체제인사들을 정신병자 취급했듯이, 이러한 도그마에서 벗어나는 사람은 정신적으로 불안정하므로 치료가 필요한 사람으로 취급받는다. 단순히 국가권력이 폭력을 행사하고, 사상을 검열하고, 강제수용소가 존재한다고 전체주의가 아니다. 전체주의는 개인이 사적인 견해나 관점을 지니지 못하고 독자적으로 사고하지 못하게 된 정신 상태를 말하며 사람들이 이런 상태가 되면 독재자 한 사람이 모든 걸 통제하지 않아도 사회는 전체주의화 된다. --- p. 352011년, 브라잇바트는 2012년 대선을 앞두고 워싱턴 정계에서 방귀 깨나 뀐다는 공화당 후보들이 2퍼센트 3퍼센트 지지율을 면치 못하고 허덕이고 있을 때, 그들에게 이런 말을 했다. “이 나라에서는 유명인이 최고다. 2008년 대선에서 버락 오바마가 언론을 가지고 놀았듯이 언론을 맘대로 주무르는 기술을 터득하지 못하면, 도널드 트럼프가 선거 주기에 맞춰 언론을 가지고 놀듯이 언론을 주무르는 기술을 터득하지 못하면, 공화당에서는 아마 유명인사가 후보로 나서게 될지도 모른다.” 마치 앞날을 예견한 듯한 발언이다. 2016년 미국 대통령에 당선된 도널드 트럼프는 [브라잇바트 뉴스(Breitbart News)]의 회장에서 물러나 트럼프의 선거본부장으로 활약한 스티브 배넌(Steve Bannon)을 백악관 전략참모로 임명했다. --- p. 305
2018-04-05 14:10:18 | 관리자
현 교회건물이 적절한 시기에 적당한 가격으로 매각되게 해달라는 성도님들의 합심기도가 응답되었음을 주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모든 교회 식구들과 함께 기쁨을 같이 합니다.
어제 광주의 어르신과 통화를 했습니다. 목사님의 설교를 통해 그동안 풀리지 않았던 성경의 의문들을 해결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랫동안 신앙 생활을 해 오셨지만 이제야 제대로 된 신약교회를 찾았다고 하시면서 감사의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앞으로는 고령이시라 매주 우리 교회에 출석하실 수가 없으셔서 유튜브를 통해 우리 교회의 메시지만 들으면서 남은 여생을 보내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서창동 예배당이 완공되어 입당하게 되면 한 번 방문해 주십사고 말씀을 드렸더니 긍정적으로 대답해 주셨습니다. 주님의 은혜에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2018-04-05 12:15:42 | 이강준
할렐루야~!! 우리의 절실한 기도가
이루어 진것 같습니다^^~ 이제는
서창 캠퍼스 건축이 아무런 문제
없이 이루어질수 있도록 기도 하겠
습니다 ~~주님의 은혜에 감사 드립
니다 샬롬~!!
2018-04-05 11:52:45 | 강재구
정말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우리가 우리나라 역사를 바로 세우지 못한 결과 이런 일이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우리 모두 좌파 세력이 하루 속히 무너져서 역사가 바로 세워지고 이 땅에 항구적인 평화와 안정이 정착되도록 간절히 주님께 기도해야겠습니다.
2018-04-05 11:48:33 | 이강준
시의적절하게 매각이 잘되도록 도와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목사님도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2018-04-05 11:30:42 | 조성재
성경의 모든 진리를 아는것, 그리스도인의 사명이란 생각이 듭니다.
하나님의 오른쪽가치를 지키는 일에 죽을때까지 힘써야 겠습니다.
마음으로 물질로 전국방방곡곡, 해외에서 함께 해주시는 형제자매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2018-04-05 11:22:55 | 이청원
외부 성도들의 참여에 감사드립니다.
함자매님이시군요.
서창 캠퍼스에서 뵐 날이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2018-04-05 11:17:08 | 이수영
따님들을 어찌 잘 양육하셨는지 배우고 싶은 1인입니다^^
함께하게 되어 기쁩니다~^^
2018-04-05 11:17:03 | 최현진
하나님의 총체적 진리를 바르게 이해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기를 소망합니다.!!
2018-04-05 11:14:09 | 이명석
왜이리 늦게 사진을 찍으신거예요~
아무튼 사진으로 뵈도 반갑고 기쁘네요^^
여러모로 잘 섬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18-04-05 11:13:47 | 최현진
지금 우리나라의 임금인상으로 인해 실업률이 더 늘어나고 있다는 사실과 경제가 더 위축되고 있는 것은, 사회주의 체계로 가기 위한 포석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에 경각심을 가지게 됩니다.
선진국가가 되려면, 그 나라의 국민들의 정신과 사고 방식이 바껴야 되는데,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는 사람들과 무관심속에 있는 개인들의 가치관을 볼 때, 우리나라의 시민들의 상식은 아직 멀었다는 생각이 드는 글입니다.
2018-04-05 11:12:15 | 이명석
반갑습니다. 함께하게 되어 기쁩니다^^♡
2018-04-05 11:11:36 | 최현진
"민주주의를 앞세운 위장세력들아 웃기지 말라."라는 말이 시원합니다.
잘못된 역사를 인식시키려 아이들 역사교과서부터 개정하려는 움직임을 하나님께서
간섭해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2018-04-05 11:00:17 | 이명석
여론 조작이라는 말이 실감 나는 요즘입니다.
그럼에도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말씀들을 이루어 가시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창조물들이 무엇을 하겠습니까? 그저 그분의 긍휼하심을 바랍니다.
2018-04-05 10:56:22 | 이명석
하나님께서 때에 따라 알맞게 일을 하심을 봅니다.
교회 매각 때문에 엘리베이트 탈 때마다 하나님께서 필요한 혼을 보내시겠지 했는데, 미리 일하시는 하나님께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그리고 광주 어르신께서 귀한 건축 헌금을 재차 이렇게 해 주시니 또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늘 가정에 충만하시길 바랍니다.
2018-04-05 10:50:23 | 이명석
안녕하세요? 목사가 하나님의 오른쪽의 가치를 전달하는 것에 대해 마음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더러 있습니다.반면에 너무 감사하다고 이야기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저는 우리 교회 500명 성도들을 위해 일하는 사람입니다.또한 인터넷 공간을 통해 불특정 다수를 위해서도 설교합니다. 목사는 가르치는 사람입니다.그래서 성경의 모든 진리를 가르치려고 노력합니다. 제가 알고 있는 목사의 직무는 사도행전 20장 27절에 있듯이 하나님의 모든 계획을 밝히 말하는 것입니다. 26 그러므로 내가 이 날 너희를 데려다가 증언하게 하거니와 내가 모든 사람의 피로부터 깨끗하니 27 이는 내가 지금까지 회피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모든 계획을 너희에게 밝히 말하였기 때문이라. 그래서 누가 듣기 싫어해도 사람의 외모를 존중하지 않고 인생과 역사의 전 분야를 선포하려고 애를 씁니다. 이 과정에서 비난과 조롱도 받습니다. <목사의 정치적 발언 때문에 너무 힘들다는 분들에게 드리는 글>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qt&write_id=1403 그런데 가끔씩 위로도 받습니다. 어제 재정부에 들어온 소식입니다. ---분당의 한 교회 한 자매님께서 보내주신 문자 공유합니다.교회를 방문한 적은 없지만 목사님 설교를 듣고 있으며 교회 건축에 도움이 되고자 하셨습니다.그리고 용기 있게 하나님의 오른쪽가치를 선포하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전해 달라고 하십니다.----------------------------- 예배당 건축 계좌에 500만원 입금했습니다.험난한 세월에 용기있게 말씀 전하시는 목사님과 또 함께하시는 교인들께 감사와 존경을 표합니다.함OO 드림 ----------주님의 큰 평안이 하나님의 전체 진리를 지키려고 애쓰는 우리 교회 모든 성도님들과 외부의 모든 분들에게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8-04-05 10:36:47 | 관리자
언론이 좌경화되어 있어서 잘못한 점들도
잘하고 있다고 보도를 하니 대다수의 국민들도
현정부가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현시점에 평양공연이나하고 있으니 딱봐도 유치하고
이건 아니라는 답이 나오는데요.안타깝습니다.
2018-04-05 10:14:14 | 조성재
제주 4.3 사건은 공산주의 남로당이 일으킨 체제 전복 반란이다. 역사를 바로 가르쳐야 합니다,옳은 것이든, 옳지 않은 것이든 요즘 제주 4.3 사건이 미화가 되어 마치 훌륭한 사건으로 오도되고 있습니다. 아닙니다! 민주당 의원들이 4·3폭동을 비판하면 3년 이하 징역 살리는 법안을 발의했다고 합니다. <대한민국 건국 모독하는 4·3 전시회 중단시켜야> https://youtu.be/mhLBYYx7weI <세금으로 만든 4·3단체, 주말 反美 상경시위>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23&aid=0003363222&sid1=001&lfrom=kakao 이런 식으로 한미동맹을 약화시키다가 결국 미국 나가라고 할 것입니다. 주님의 평강이 넘치기를 원합니다. --------- 4·3폭동을 비판하면 3년 이하 징역 살린다고? 민주당을 중심으로 한 국회의원 60명이 발의한 ‘4·3특별법 개정안’에 따르면 “4·3위원회 결정에 이의를 제기하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라는 처벌규정이 포함된 것으로 언론이 보도했다. 한마디로 헌법에 보장된 ‘표현의 자유’를 유린하는 반(反)헌법적 발상이다. 소위 민주화운동을 했다는 사람들의 머리에서 어떻게 이런 기상천외한 발상이 나올 수 있단 말인가? 4·3폭동이 무언데 이의를 제기할 수 없단 말인가? 그럼 김일성의 6·25 남침이나 천안함 폭침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는 자들에 대해서도 징역이나 벌과금의 처벌을 해야 하지 않는가? 문제의 4·3은 남로당 공산분자들이 대한민국을 뒤엎기로 하고 선거참여를 방해한 폭동 아닌가? 이를 진압하는 과정에서 양민들이 희생되기도 했다. 이 같은 국가적 환란을 일방적으로 ‘민중봉기’로 미화하는 것은 역사에 대한 왜곡이다. 폭동은 폭동이고 희생은 희생으로 냉철하게 구분해서 정리해야 한다. 양민 가운데는 남로당 공산분자와 배후세력들에 의해 희생된 민간인과 군경, 서북청년단 단원들의 경우도 있고 진압군에 의해 희생된 경우도 있다. 모두를 진압군의 소행으로 치부하는 것은 역사왜곡이고 조작이다. 역사조작은 또 다른 역사조작을 불러 온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념 벗어나 4·3 직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죽느냐 사느냐하는 절박한 이데올로기의 대립현장에서 일어난 폭동을, 이제 와서 이념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대통령의 주장은 이해하기 어렵다. 남로당 공산분자들의 폭동을 민중무력봉기로 본다면 오늘의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었을까 하는 질문을 하지 않을 수 없다. 대한민국의 국가적 이데올로기는 무엇인가? 자유민주주의 아닌가? 대한민국의 국가이념을 짓밟는 무장폭동을 보고만 있어야 했던가? 이 모든 것은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과정에서 일어난 비극이요 불가피한 역사적 사실이 아닌가? 대한민국 대통령이 反대한민국적 반란폭동진압을 국가적 폭력으로 규정하는 것은 참으로 유감스럽고 있을 수없는 역사인식이 아닐 수 없다. 민주주의를 앞세운 위장세력들아 웃기지 말라. http://chogabje.com/board/column/view.asp?C_IDX=77637&C_CC=BC
2018-04-05 10:07:17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