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역사를 왜곡하면 국가와 국민이 더러워집니다.그러면 추악한 자들이 활보하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역사를 있는 그대로 가르쳐야 합니다. 이영훈 전 서울대 교수의 컬럼은 좌익들의 우상인 김구에 대해 얼마나 역사가 왜곡되었는지 잘 보여 줍니다. 진리를 추구하는 그리스도인이라면 꼭 다음 글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 '김구의 유령'이 이 나라 상공을 배회하고 있다>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14 성령님은 진리의 영이십니다. 진리의 영께서 거주하는 그리스도인은 세상의 모든 것을 진리의 눈으로 바르게 바라보고 판단하여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진리는 Total truth이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큰 평안을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시편 12편 8절가장 비열한 자들이 높여질 때에는 사악한 자들이 사방에서 활보하는도다.
2018-03-20 17:48:59 | 관리자
안녕하세요? 이번의 헌법 개정은 사실 헌법 개정이 아니라 거의 헌법 제정 수준입니다.잠시 시간을 내서 들어보기 바랍니다. <국헌 문란 수준의 개헌>https://youtu.be/_zurGieWPNE 누가 무엇을 만드느냐에 따라 제작물의 내용이 판이하게 다를 것입니다. 누가 이번의 헌법 개정을 총괄 지휘하였을까요? 공산주의 이론의 전문가이자 신봉자로 알려진 성공회 대학의 정해구라는 사람입니다. 성공회 대학에는 신영복이라는, 공산주의에 경도되어 국가에 대한 반역을 저지른 자가 있었고 문 대통령은 평창 올림픽을 열면서 이 신영복을 존경하다고 하였습니다. http://monthly.chosun.com/client/mdaily/daily_view.asp?idx=2860&Newsnumb=2018022860 공산주의/사회주의에 경도된 자들이 자유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할 헌법을 개정한다고 하니 그리스도인들이 참조하기 바랍니다. 文대통령 개헌안 전문에 ‘5.18, 부마, 6.10’ 명시..."전체주의적 월권" 비판도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3530 우리의 자유를 우리가 관심을 갖고 지키려 하지 않으면 강도들이 날치기하여 마음대로 사용할 것입니다. 시편 12편 8절가장 비열한 자들이 높여질 때에는 사악한 자들이 사방에서 활보하는도다.
2018-03-20 17:37:11 | 관리자
본문: 288쪽 | 148*210mm가격: 12,600원구입: 생명의 말씀사책소개진정한 영적 성숙의 본질은 지식이나 은사가 아닌, 사랑이다!‘나와 예수님만 있으면 충분해!’라고 생각하며 교회를 떠나거나, 예배만 출석할 뿐 다른 성도들과 교제하지 않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사람들의 마음이 교회 공동체로부터 멀어지는 것은 정말 신자들의 모임이 필요 없다고 생각해서일까, 아니면 그 모임에 실망해서일까? 스타 목사, 크고 좋은 예배당, 매력적인 프로그램…… 사람들의 마음을 붙잡으려는 다양한 시도들이 있지만, 과연 교회에 꼭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사람들이 정말 교회에 바라는 것은 무엇일까?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우리는 관계 안에서 사랑을 배우고 행하도록 지음 받았다. 물론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과의 관계이다. 그러나 하나님과 지속적인 관계를 맺는 사람은 다른 신자들과도 진지하게 관계를 맺는다. 많은 신자들이 교회에 사랑의 모습을 기대하면서도 사랑을 행하는 일에는 적극적이지 않다. 이 책은 피상적인 공손함이 아닌 참된 사랑의 공동체로서 교회의 모습을 보여 준다. 단순한 지적 성장이 아닌 알고 믿는 것을 행하도록 도전하기 원하는 교회에서 활용한다면, 세상 사람들이 함께하고 싶은 공동체로 든든히 서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깨진 관계로 인해 상처받은 경험이 있는 교회에서 활용한다면, 성경이 말하는 참된 신앙 공동체를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저자소개짐 푸트먼저자 : 짐 푸트먼저자 짐 푸트먼(JIM PUTMAN)은 아이다호 주 포스트 폴스에 위치한 리얼 라이프 미니스트리즈(REAL LIFEMINISTRIES)의 설립자이자 담임 목사. 전직 레슬링 선수이자 코치로서 고등학생 때는 주선수권을 세 차례 석권했고, 대학생 전미 대표였다. 작은 교회에서 청소년부 사역자로 섬기다 1998년 리얼 라이프 미니스트리즈를 개척했다. 네 가정으로 출발한 교회는 8년 만에 8,000명이 모이는 교회로 성장, 잡지 「아웃리치」가 선정하는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이 강한 100대 교회’에 수차례 이름을 올렸다.개척교회 목사의 아들로, 어릴 때부터 교인들의 위선과 모순을 자주 목격했다. 그들은 서로를 형제자매라 불렀지만 누구도 하나님의 가족으로서 진정한 관계 안에 있는 것 같지 않았다. 그는 그들로 구성된 소위 ‘가족’에 연관되고 싶지 않았다. 청소년기에 신앙을 떠나 술과 마약에 손을 댔다. 아버지는 그가 끝까지 진지하게 진리를 연구하도록 도전했고, 결국 그는 하나님과의 오랜 레슬링 끝에 무릎을 꿇었다.그는 교인들의 결함이 기독교 자체에 있는 것은 아니며, 많은 이들이 ‘하나님의 완벽한 레시피’에서 무언가 빠진 신앙생활을 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는 인간이 관계적 존재로 지음 받았다는 데서 답을 발견하고는, 레슬링 코치였던 경험을 살려 스포츠 팀워크를 교회에 적용했다. 리얼 라이프 미니스트리즈는 전 교인을 소그룹에 연결해 다른 이를 제자 삼는 제자로 양육하는 데 주력한다. 그 결과, 교인의 90% 이상이 소그룹에 참여하며 관계를 통해 서로 사랑하는 삶을 배운다.성도가 함께하는 것이 힘이라는 그의 메시지는 각종 컨퍼런스와 인터넷, 라디오와 주일 예배를 통해 수많은 사람에게 전달되고 있다. 국내에 번역된 저서로는 『교회는 팀이다』(생명의말씀사)가 있다.“우리는 함께하도록 부르심을 받았다.” · 추천의 글chapter 1 혼자가 익숙한 그리스도인?배고픈 자를 위한 소망 | 레시피 지키기 | 단지 ‘나와 예수님만’으로는 충분하지않다 | 싸구려 튜브로 급류 타기?chapter 2 관계를 맺도록 지음 받았다제대로 알려지지 않아서 | 하나보다 둘이 더 낫다 | 관계들의 기초chapter 3 지식의 결여? 사랑의 결여?핵심을 놓친 모험들 |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않는다 | 피상적인 공손함을넘어 | 진짜 사랑을 위한 힘든 수고 | 우리는 함께 길을 걷는다chapter 4 사랑은 관계 안에서만 자란다좋든 나쁘든 | 사랑과 관계의 연관성 | 사랑의 관계 안에서 인도함 | 공동체를 통해 전해지는 은혜 | 끝까지 버티기chapter 5 영적 가족의 지원이 필요하다하나님의 가족 안에서 함께 | 살아있는 본보기들 | 가족이 하는 일 | 함께하는 삶chapter 6 교만 : 진실한 관계의 걸림돌내 방식이 아니면 떠난다? |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인도함 | 지혜로운 조언에복종함 | 겸손해지는 용기 | 계속적인 헌신 | 오직 한 가지 나아갈 길chapter 7 외로운 리더는 외로운 교회를 만든다쏟아냄과 채워짐 | 팀워크를 우선순위로 | 목표를 향해 일함 | 더 온전하고 지혜로운 조언 |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chapter 8 도움을 주면서 도움을 받는 관계위험을 감수하라 | 서로의 짐을 지라 | 신앙 공동체의 힘 | 화목하게 하는 자 되기| 새로운 관계들로 들어감 | 주의 사항 | 사랑은 어렵다 | 불의 온기chapter 9 함께하지 않으면 혼자 싸워야 한다전투는 있다 | 시민군 | 하늘에 있는 영적 세력들 | 이빨 빠진 사자와 고립된 가젤| 어떻게 잘 해낼 수 있을까?chapter 10 빛은 모일수록 더욱 밝게 빛난다빛과 동네 | 망가진 세상에서 | 친교가 사실은 예배이다 | 당신은 어떻게 해서든나를 사랑했어요 | 하나님의 레시피를 따라 살아감chapter 11 나부터 하나님의 레시피 따르기성숙으로 나아가기 | 리더들을 위한 조언 | 반석 위에 지은 집처럼 | 그리스도의겸손과 사랑을 본받으라 | 오늘의 선택· 감사의 말
2018-03-20 17:30:49 | 관리자
본문: 208쪽 | 142*204mm 가격: 10,800원구입: 생명의 말씀사품격 있는 그리스도인의 조건은 권력이나 예의나 명성이 아닙니다.그저, 그리스도인다운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그리스도인으로서의 정체성을 바르게 확립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존재로서의 자존감을 갖고 살아갈 때, 세상은 그런 그리스도인들을 바라보며 하나님을 생각합니다.그리스도인은 그 존재만으로도 세상을 향하여 하나님의 거룩한 성품과 계획을 선포할 수 있는 사람들임을 상기시키며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자존감을 회복하고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게 살아감으로 위대한 존재의 울림을 들려줄 것을 촉구하는 책신자의 현존(現存)이야말로 최고의 선포(宣布)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이 세상에서 사람으로 현존하는 것, 그 자체가 하나님에 대한 웅장한 울림이 되도록 부름받은 사람입니다. 저자 : 김남준저자 김남준은 현 안양대학교의 전신인 대한신학교 신학과를 야학으로 마치고, 총신대학교에서 목회학 석사와 신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신학 박사 과정에서 공부했다. 안양대학교와 현 백석대학교에서 전임 강사와 조교수를 지냈다.1993년 열린교회(WWW.YULLIN.ORG)를 개척하여 담임하고 있으며, 현재 총신대학교 신학과 조교수로도 재직하고 있다. 저자는 영국 퓨리턴들의 설교와 목회 사역의 모본을 따르고자 노력해 왔으며, 아우구스티누스를 비롯한 보편교회의 신학과 칼빈, 오웬, 조나단 에드워즈와 17세기 개신교 정통주의 신학에 천착하면서 조국교회에 신학적 깊이가 있는 개혁교회 목회가 뿌리내리기를 갈망하며 섬기고 있다. 저자 서문 존재의 울림이 있는 그리스도인프롤로그 존재의 울림1부 그리스도인은 누구인가?1장 택하신 족속‘택하신 족속’의 의미 | 당시 그리스도인에 대한 인상 | 그리스도인의 구별, 존재적 특성 | 보다 중요한 것 | 신자의 존재와 선포의 사명 | 이 세대를 본받지 말라 |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합니다2장 왕 같은 제사장두 가지 해석 | 루터의 발견 | 제사장 나라의 은유 | 하나님의 특별한 민족적 선택 | 하나님과 인간들 사이의 중재자 | 하나님께서 특별히 아끼시는 족속 | 신약의 왕 같은 제사장들 | 하나님이 우주 만물의 왕이심 | 교회, 하나님을 위한 봉사의 공동체 | 신자를 통해 세상이 구원받게 하심 | 신자의 탁월한 지위 | 승리의 확신3장 거룩한 나라신자의 정체, 거룩한 나라| ‘거룩함’의 의미 | 하나님께 바쳐진 구별 | 하나님과의 관계 | 거룩하심에 대한 인식 | ‘나라’의 의미 | 거룩한 나라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들 |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서4장 하나님의 보물‘그의 소유’의 의미 | 보물 같은 백성들 | 교회의 아름다움 | 교만과 열등감 사이에서 | 세상을 사랑하지 말라 | 여러분은 하나님의 보물입니다 2부 우리는 어떻게 살 것인가?5장 빛 가운데 행하라구원의 은혜에 어울리는 삶 | 우리에게 행하신 일 | 어둠에서 불러냄 | 지성적 어둠 | 영적 어둠 | 도덕적 어둠 | 빛으로 들어가게 함 | 자율적인 존재로서의 인간 | 그 빛 가운데 거하라6장 하나님의 덕을 선포하라덕이란 무엇인가 | 불러야 할 찬송 | 공동체가 해야 할 일 | 존재의 울림으로 선포하라에필로그 돋는 햇살처럼주참고 문헌
2018-03-20 17:23:04 | 관리자
안녕하세요? 오늘 두 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1. 그리스도인은 누구인가?(김남준 목사님) 김 목사님께서 베드로전서 2장을 가지고 그리스도인의 정체에 대하여 설명하였습니다. 경건 서적으로 읽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1부 그리스도인은 누구인가? 1장 택하신 족속2장 왕 같은 제사장3장 거룩한 나라4장 하나님의 보물 2부 우리는 어떻게 살 것인가? 5장 빛 가운데 행하라6장 하나님의 덕을 선포하라 http://lifebook.co.kr/final/bookjumun.asp?gs_product=AA01070108770 2. 교회는 관계다_신앙생활 혼자서도 충분할까(짐 푸트먼 목사) 성경 지식을 많이 알거나 예배에 많이 나오거나 가르치는 자리에 있으면 영적으로 성숙하다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고린도전서에서 바울은 교인들이 미성숙한 원인을 지식이나 은사의 부족이 아닌, 사랑의 부족으로 보았다. 우리는 대개 사랑을 좋아하는 감정 정도로 생각한다. 그러나 사랑은 다만 감정이 아니다. 예수님을 닮아가는 행위이다. 교회에 사랑의 모습을 기대하면서도 사랑을 행하는 일에는 적극적이지 않은 신자들이 많다. 이 책은 피상적인 공손함이 아닌 참된 사랑의 공동체로서 교회의 모습을 보여 준다. 단순한 지적 성장이 아닌 알고 믿는 것을 행하도록 도전하기 원하는 교회에서 활용한다면, 세상 사람들이 함께하고 싶은 공동체로 든든히 서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제목만 보아도 꼭 필요한 책임을 알 수 있습니다. chapter 1 혼자가 익숙한 그리스도인? chapter 2 관계를 맺도록 지음 받았다 chapter 3 지식의 결여? 사랑의 결여? chapter 4 사랑은 관계 안에서만 자란다chapter 5 영적 가족의 지원이 필요하다chapter 6 교만 : 진실한 관계의 걸림돌chapter 7 외로운 리더는 외로운 교회를 만든다chapter 8 도움을 주면서 도움을 받는 관계chapter 9 함께하지 않으면 혼자 싸워야 한다chapter 10 빛은 모일수록 더욱 밝게 빛난다chapter 11 나부터 하나님의 레시피 따르기 http://lifebook.co.kr/final/bookjumun.asp?gs_product=AA01070108496 이번에 이 2권을 읽으며 우리 자신을 살펴보는 계기를 가지면 유익할 것입니다. 성경을 빼고는 완전한 책이 없습니다. 어떤 책의 90% 정도가 고기이고 나머지 10%가 가시라 해도 잘 발라 먹으면 90%가 우리를 살지게 합니다. 잘 발라 먹는 것도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기술(Art)입니다. 혹시 있을지 모르는 가시 때문에 고기를 멀리하지 말기 바랍니다. 자꾸 읽으면 고기와 가시를 구분할 수 있게 되고 장기적으로는 치매도 예방됩니다. 샬롬 패스터
2018-03-20 17:04:45 | 관리자
원고도 없이 떨리는 목소리로 차분하게 이야기하는 자매님의 모습 정말
순수하고 예쁘게 보였습니다.
바른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기 위해 자신이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자매님의 모습이
저를 많이 부끄럽게 하였습니다.
감사해요,효진 자매님 ^^
2018-03-20 11:33:17 | 이명숙
형제님의 스피치 감명 깊게 잘 들었습니다.
형제님의 취약함이 곧 나에게도 취약한 부분이었음을 새삼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힘 내세요 형제님!~
2018-03-20 11:18:56 | 이명숙
간증 감명 깊게 잘 들었습니다. 이 땅에 머무는 동안에 형제님의 삶에 육신의 건강과 마음의 평안이 항상 충만하기를 기원합니다. 아이들 모두 건강하게 자라서 국가와 교회의 기둥같은 자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샬롬~!
2018-03-19 22:44:58 | 이남규
정말 바라고 소망하는 것은, 세상이 악한 문화가 창궐하더라도, 대한민국은 옛날 이집트에 재앙이 쏟아질때 고센지역은 구별이 된것처럼, 하나님을 대적하는 정치경제문화가 아니길 원합니다. 좀더 이땅이 하나님의 은혜로 제정신으로 돌아가는 나라이길 원합니다 주님 오실때까지.
이번기회에 늦기전에 대한민국내의 공산당의 무서운 실체가 드러나 국민들이 화들작 잠에서 깨어나길 소망합니다.
2018-03-19 16:34:24 | 오영임
육신의 어려움을 영적인 깨달음으로 승화되는 형제님의 간증을 통하여 같은 어려움에 처해있는 지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주님께서 아이들과 가정위에 큰 평안으로 축복하여 주시길 간절하게 소망합니다.
2018-03-19 14:53:56 | 김영익
귀한 간증을 공유하여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구원받은 이후 내가 살아가는 이유를 다시 가슴속에 새기며 모든 삶이 주님을 닮아가는 내 자신이 되고 있는지 점검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정에 주님의 평안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2018-03-19 14:50:43 | 김영익
정동수 목사님, 정치평론가, 김영익 형제님의글 모두가 공감이 되고 아멘이 되는 내용들입니다. 제안 글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03-19 14:16:17 | 오승록
아멘!
2018-03-19 13:55:03 | 오영임
‘정치란 무엇인가?’를 읽고 심히 공감이 되었습니다.
가정생활의 확대가 국가 정치라는 의미가 쉽게 이해되었습니다.
가정에서 자녀는 부모에게 순종해야 합니다(골3:20; 엡6:1).
이것을 확대하면 국민은 국가 권력에 순종하는 것이 마땅하네요(롬13:1-2).
그런데 순종은 하되 “주 안에서” 부모에게 순종해야 합니다(엡6:1).
마찬가지로 국가 권력에 순종하되 하나님의 선을 행하는 권력자들에게 순종해야 합니다(롬13:3-7).
자녀는 부모의 악한 명령에 순종할 수 없으며 국민은 국가가 악을 행하는 일에 순종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내가 악한 일에 순종함으로써 하나님께 죄를 짓기 때문입니다.
어느 형제님과 교제 가운데 교회는 정치를 말하면 안 된다고 주장하는 이유가 롬13:1-2에 근거를 두고 있음을 알았습니다.
모든 혼은 더 높은 권력들에 복종할지니 [하나님]으로부터 나지 않은 권력이 없으며 이미 있는 권력들도 [하나님]께서 임명하셨느니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권력에 거역하는 자는 [하나님]의 규례를 거역하나니 거역하는 자들은 스스로 정죄를 받으리라.
이 내용만 떼어서 성경을 보게 되면 세상 권력에 맹목적으로 복종해야 하는 것으로 오해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이와 같은 성경해석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1. 롬13:3-7절을 연이어 읽어 보세요.
2. 그것을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권력을 허락하신 목적은 치리자가 선을 위하고 악을 집행하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치리자는 공의를 집행하는 하나님의 사역자입니다.
하나님의 선한 일을 집행하는 사역자를 위해 공세와 관세를 바치고 존경해야 하는 것은 그리스도인의 마땅한 의무입니다.]
이렇게 권력에 복종하는 근거를 분명하게 제시하셨거늘 만약 하나님의 임명을 받은 사역자가 본래의 목적에 반하여 하나님의 가치와 반대로 가는 권력자라면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예를 들어 치리자가 다음과 같은 일을 적극 추진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동성애 합법화, 친이슬람정책, 사회주의와 공산주의 접목, 자유 민주주의 시장체제 붕괴, 개인의 자유 억압, 복음전도 금지, 성경 소지 금지, WCC 종교통합 등등
가까운 미래에는 성경을 가르치는 일과 복음을 전하는 일, 그리고 동성애가 죄라고 말하는 것을 금지하는 세상 권력이 우리 앞에 분명하게 다가올 겁니다.
점점 기독교를 핍박하는 세상 권력 앞에 베드로의 고백이 동일하게 우리의 고백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사람들보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 마땅하니라(행5:29).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하나님의 보편적 가치를 존중히 여길 수 있도록 나라를 위해 기도하고 정치적 상황을 알리고 선포하는 일은 교회가 마땅히 해야 할 일임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됩니다.
샬롬!
2018-03-19 13:43:28 | 김영익
효진자매님ᆢ 힘들게 걸어온 신앙여정만큼이나 신실핵게 성화된 살믈 잘 표현해 주셔셔 감사했어요~~
앞으로도 언제나 성실하고 바른삶의 표준을 본받아 사람침례교회에서의 우리의 역활을 잘감당해나가면 좋겠다는 다짐을 해보게 되네요~~
2018-03-19 12:40:08 | 박정숙
정형제님~ 지금 당하는 어려움을
꿋꿋이 이겨나갈수 있도록 주님안
에서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진솔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발표하
신 간증 은혜롭게 들었습니다^^~
2018-03-19 12:33:58 | 강재구
효진자매님~~ 어두웠던 날들은 훌훌
털어버리고 사랑침례교회에서 함께
구원받은 성도로서 성화의 삶을 이뤄
나갈수 있도록 주님안에서 간구 드립
니다^^~
2018-03-19 12:31:06 | 강재구
안녕하세요? 요즘 교회에서 이루어지는 여러 형제/자매님들의 스피치를 보면서 건전한 문화를 형성하는 것이 참으로 중요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협조해 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목사의 교회 운영 철학에 동의하고 잘 따라 주시는 집사/지역 인도자(부부) 등 여러 리더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스피치를 통해 하나님의 총체적 진리에 대한 이해가 성도들에게 잘 정착되고 있음을 보면서 감사드립니다. 목사는 성도들을 조련하는 트레이너입니다. 이 교회에서 저와 함께 믿음 생활하려면 교회 목사의 생각을 잘 이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저와 제 아내는 우리 교회 성도들을 '고상한 생각을 하고 행동하는 자유 민주 시민'으로 세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책도 소개하고 스피치도 하고 좋은 것은 무엇이든지 수용하여 알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요즘은 국가가 무엇인지에 대해 설명하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정치에 대해 오해하는 분들이 있는데 마침 킹제임스 성경 신자인 크리스천 정치 평론가께서 다음을 보내 주셨습니다.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내용이라 공유합니다. 목사의 임무는 동일하지만 시대에 때라 강조되는 메시지는 다릅니다. 지금은 국가의 위기를 앞에 두고 있으므로 이에 대해 설명하고 알리는 것이 목사의 의무입니다. 우리 교회는 영혼의 자유를 존중합니다. 그러므로 아무에게도 무엇을 믿으라고 강요하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목사도 누구에게 강요를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저는 하나님 앞에서 부끄럼 없이 서려고 노력할 뿐입니다. 목사의 메시지로 인해 양심이 불편해서 우리 교회를 떠나는 분들이 있어도, 그것 때문에 제가 마땅히 전해야 할 메시지를 숨기고 전하지 않는 일은 결코 안 합니다. 생각이 달라서 나간다고 하면 축복해서 보내 드립니다. 따라서 양심의 자유를 가지고 믿음 생활하기 바랍니다. 목사와 사모를 믿고 기도하면서 함께해 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큰 평안이 우리 교회와 하나님의 총체적 진리(Total truth)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에게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 정치란 무엇인가? 1. 정치는 어떤 특별한 것도 혹은 어려운 것도 아닙니다. 사람들이 모여서 공동체를 형성하게 되면, 당연히 질서를 유지해야 하고, 안보를 걱정해야하고, 먹고살기 위한 방안을 마련해야 합니다. 교육해야 하고요. 이렇게 공동체가 추구해야할 가치를 정하고, 문제 해결을 위한 제도를 만들고, 정책을 만들고, 집행하는 것이 정치입니다. 또 가정의 확대가 국가입니다. 가정생활의 확대가 국가의 정치입니다. 가정살림의 확대가 나라살림(정치 및 경제)입니다. 정치는 어떤 특이한 것이 전혀 아닙니다. 가정 살림, 당연히 내가 챙겨야죠? 정치 = 나라 살림, 당연히 국민이 관여해야 하는 것입니다. 크리스천은 국민이니까, 당연히 나라살림, 정치에 관여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국민은, 크리스천들도, 불교도들도, 당연히 정치에 대해서 의견을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부당한 것이 있으면 항의하고, 시정을 요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니 항의하고, 시정을 요구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 오시는 마지막 날까지 복음을 전파해야 할 의무를 지고 있습니다.그런데 안보가 무너지면 복음전파가 불가해집니다.그 전에 교회가 문을 닫아야 합니다.그런데, 기도만 하고 있어야 하나요? 기도만하고 있어도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면, 그렇다면 예를 들어서 전도한다며 애쓸 필요도 없겠죠. 기도만 하고 있으면 되겠죠.미디어선교도, 문서선교도, 거리설교도, 해외선교도 불필요한 것입니다. 기도만 하면 될 텐데요. 그런데 실제로 기도만 하고 있나요? 아니죠. 그런데 왜, 안보를 지키기 위한 노력 (정치적 발언)은 해서는 안 된다고 하나요? 예수님께서 내일 오신다면, 혹은 내년에 오신다는 것이 분명하다면 그동안은 어찌되든 견딜 수 있을지 모릅니다.그런데 언제 오실지 모릅니다.5년 후, 10년 후, 20년 후? 아무도 모릅니다. 그런데 그 사이에 한국이 적화되면 국민과 크리스천이 어떤 고통을 당하게 되나요?그런 고통을 당해도 되나요? 정치에 관여 말고 기도만 하라는 자들은 바보이거나 사악한 자입니다. 2. 일하지 않는 자는 빵을 먹지 말라고 그러셨습니다.그렇다면, 같은 논리로 안보를 스스로 지키지 않는 자는, 자유를 누릴 자격이 없는 것입니다. 노예생활을 해야죠. 그렇게 유추할 수 있는 것입니다. 미국을 누가 세웠나요?크리스천들이 세웠습니다. 그런데, 국가를 세운 것은 정치적 행위인 것입니다.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인권, 자유, 정의, 복지 이런 모든 고귀한 가치들은 다 성경에서 비롯된 것들입니다. 크리스천들이 미국헌법에 집어넣은 것들입니다. 피를 흘리며. 한국은 미국(의 크리스천들)이 세워준 나라입니다. 한국의 헌법의 정신은 미국(의 헌법 정신)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한국의 건국의 주체들은 크리스천들이었습니다. 그런데, 크리스천은 정치적인 문제에 입을 다물어야 한다?기도만 해야 한다? 이런 주장은 어리석거나 사악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어떤 정치적 주장을 하는가? 어떠한 방식으로 주장하고, 실현하려고 하는가? 이런 데에는 신중해야 하겠지만, 크리스천은 정치에 개입하면 안 된다는 주장은 터무니없다고 하겠습니다.3. 미국 헌법의 정교분리는 국교를 정하지 않는다는 것과 국가가 특정종교를 편파적으로 지지하거나 박해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지, 교회나 크리스천이 정치에 대해 말하지 말라는 것이 전혀 아닙니다. 우리나라 헌법의 정교분리도 마찬가지입니다.----------
2018-03-19 11:52:01 | 관리자
안녕하세요? 2018년 4월 22일 주일 오후 예배 후에 침례를 드리려고 합니다.구원받았으므로 침례에 순종하기 원하는 분은 예배당 뒤에 있는 게시판에 성함을 적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반드시 교회 사이트에서 침례에 대한 성경 공부를 담은 다음의 두 동영상을 보시기 바랍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183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228 다음은 옵션입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184 하지만 이왕 침례를 받으시면 같이 보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아이들의 경우 부모와 함께 이 동영상들을 보고 부모가 침례에 관하여 확인한 뒤 마지막으로 회원 위원회에서 다시 확인하겠습니다. 다만 침례는 예수님의 명령이고 성도가 받겠다고 확신하면 교회는 집행하게 되므로 침례를 받으려는 성도 각자가 자신의 믿음을 점검하는 일이 가장 중요합니다.그리고 올해부터는 반드시 회원 위원회에 와서 구원에 대한 것을 잠시 간증해야 합니다.그러므로 동영상을 보신 뒤 4월 15일 오후 4시부터 회원 위원회와 면담이 있으니 꼭 참석하시기 바랍니다.부탁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8-03-19 10:51:42 | 관리자
자매모임 가보니 나이를 초월해서 서로의 생각들을 내어놓고 한방향을 향해
가는 것을 보게됩니다. 교회를 건축해 가듯이 우리의 영적인 교회를 세워가는데 각자의 아름다운 모습들입니다.
2018-03-19 10:17:02 | 김경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