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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이 유익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정직이 최선의 방책" 이라는 문구가 생각나는 맺는말- - 우리가 지향하는 바지요^^ 관심있는 사랑으로 더욱 우애가 깊어지고, 서로가 연단을 통해 모습이 눈에 보이는 듯 합니다~
2018-03-09 15:22:27 | 이수영
역동적인 교회 7: 효율적인 교회의 표징   경건한 지도자경건한 그리스도인들이 교회에서 책임 있는 위치에 서야만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가 될 수 있다. 오직 하나님의 사람만이 교회 지도자가 될 수 있다. 하나님은 항상 경건한 그리스도인을 대리자로 세워 세상을 통치하신다. 맨 처음 아담으로부터 시작해 복음시대에 이르러서는 그리스도를 대리자로 삼으셨으며, 이제는 교회를 통해 세상을 통치하신다. 교회 지도자는 예수그리스도의 대리자다. 교회 지도자의 가장 중요한 조건은 경건한 성품이다. 교회는 자원하는 사람이 아니라 경건한 사람을 지도자로 세워야 한다.   제자의 직분교회는 제자의 직분을 강조해야 한다. 모든 그리스도인이 다른 그리스도인을 세우는 일에 동참할 수 있어야 한다. 제자훈련을 실시할 때는 세 가지에 주의해야한다. 첫째는 성경의 진리를 가르쳐야 한다. 설교 외에도 개인적인 차원에서 성경을 토대로 진리를 가르치는데 주력해야 한다. 둘째는 성경을 삶에 적용해야 한다. 인간의 부패한 관점이 아니라 주권자이신 하나님의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게 함으로서 성경의 진리를 가르치고, 습득한 진리가 태도와 행동을 통해 나타날 수 있는 제자 훈련이 필요하다. 셋째는 모든 문제를 성경을 중심으로 해결해야 한다. 충분한 성경 지식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수 있는 답변을 제시 할 수 있어야 한다.   지역사회에 깊이 파고드는 복음 사역효율적으로 성공을 거두는 교회는 지역 사회에 깊이 파고드는 복음 사역을 실시한다. 그리스도인의 삶을 보고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불신자는 매우 드물다. 지역사회에 파고드는 사역에는 말로 복음을 제시해 사람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일이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 개인의 삶을 통해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그리스도인을 육성하는 것이다. 복음 전도는 개인의 차원에서 늘 이루어져야 하는 사역이다.   능동적인 교인들교회의 사역은 모든 교인의 의무다. 우리는 각자 하나님이 주신 은사를 활용해 교회의 덕을 세워야 한다. 올바르게 기능하지 못하는 교인들은 교회사역에 장애를 초래한다. 교인들이 할 마음도 없거나 할 수 있는 재능도 없는 사역을 강요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교회지도자는 교인을 훈련시켜 성령께서 주신 은사를 활용할 수 있도록 이끌어야 한다. 교인들이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사역에 임해야만 성공하는 교회가 될 수 있다.   서로를 위한 관심 하나님은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서로를 섬기라는 막중한 임무를 부여 하셨다. 우리가 교회에 나오는 이유는 단지 듣기 위해서만이 아니다. 우리는 주님을 위한 사역을 행하도록 서로를 격려해야 한다. 모든 그리스도인은 마치 배터리처럼 서로 연결되어 교회의 사역을 통해 큰 능력을 나타내야 한다. ‘서로’라는 말은 삶을 통해서 서로에게 관심을 기울여야 할 그리스도인의 책임을 강조한다. 교회는 교인들이 서로 삶을 나누는 사랑의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 가정을 위한 헌신교회는 가족 구성원 모두를 고려하는 균형과 조화가 절실히 필요하다. 하나님은 가정에 부모 공경과 질서의 법칙이 확립되기를 원하신다. 그리스도인은 가족에 대한 의무에 충실해야 한다. 무엇보다 훌륭한 그리스도인의 가정을 가꾸는 일을 삶의 우선순위로 삼아야 한다.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소홀히 한다면 큰 대가를 치를 수 밖에 없다. 교회는 남편들에게는 아내사랑을, 아내들에게는 남편에 대한 복종을, 자녀들에게는 부모 공경을, 부모에게는 자녀를 노엽게 하지 않고 사랑으로 양육하는 방법을 가르쳐 건전한 부부관계와 가족에 대한 헌신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어야 한다.   성경공부와 설교설교는 일상생활의 세부 사항을 결정짓도록 도와주는 수단이 아니다. 설교의 목적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교인들을 가르치고 죄를 깨달아 행동을 고치게 만드는데 있다. 문제를 적당히 완화시킨다고 해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죄를 고백하고 회개하며 삶을 변화시켜야만 진정한 행복을 되찾을 수 있다. 그리스도인은 많은 시간동안 고통과 슬픔을 당해야만 비로소 행복과 기쁨을 느낄 수 있다.   위대한 마음위대한 교회는 절박한 상황 속에서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는 데 익숙할 뿐 아니라 믿음의 길에 뒤따르는 어려움을 기꺼이 감수한다. 히브리서에는 믿음의 영웅들을 소개한다. 그들은 하나님을 신뢰하고 기꺼이 모험을 감수했다. 다니엘은 하나님을 믿고 사자굴에 들어갔고, 아브라함은 사라가 아이를 낳을 수 없는 나이가 되었는데도 하나님을 의지한 덕분에 약속의 아들을 허락받았다. 그리스도인은 새로운 생각을 가지고 전진하는 것을 두려워해서는 안된다. 교회는 온갖 종류의 원대한 계획을 세울 수 있다. 하나님이 어떤일을 하라고 명령하시면 재정이 넉넉하지 않더라도 기꺼이 순종하라. 희생 희생정신은 위대한 믿음과 밀접하게 관련된다. 교인들의 믿음이 기꺼이 희생을 감수할 정도로 성장하면 교회 지도자가 굳이 나서서 사역에 참여하라거나 하나님을 위해 물질을 사용하라고 강조할 필요가 없다. 효율적이고 순종적인 교회 그리스도인들은 “힘에 지도록 자원” 했던 마게도냐 교회 그리스도인들처럼 기꺼이 물질을 드린다. 그들은 바울이 굳이 요구하지 않았는데도 관대하면서도 구체적인 사랑을 풍성히 베풀었다.   예배위대한 교회가 되기 위해서는 예배를 중시해야 한다. 교회는 여러 가지 선한 사역을 추구 할 수 있다. 하나님께 초점을 맞추고 무슨 사역을 행하든지 그분의 영광을 구하는 교회만이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 순수함을 유지 할 수 있다. 교회의 독특한 프로그램이나, 교리적 특성을 강조하는 것보다 진정으로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요구하신 것이다.   ♥자매님들의 나눔 이야기♥⦁늘 문제 앞에 좌절하고 낙심하지만, 돌이켜보니 내가 직면한 문제를 통해 더 나 자신을 더 많이 알게 되고, 내 현주소를 비로소 직시하게 된다.⦁유기체적인 교회와 조직적인 교회가 균형을 이루어야 비로소 바른 교회를 세워 나갈 수 있다.⦁거룩한 교회를 세워나가기 위해서는 리더가 잘못을 하였을 때 권면하고, 꾸짖고 책망할 수 있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는 걸 알았다. 그것은 어찌 보면 우리교회만의 특성중 하나이며, 힘든 일을 행해야하는, 우리에겐 단단한 음식과도 같은 일들이지만 그것은 서로에게 책임 있는 성도로서의 의무라는 걸 깨닫게 된다.⦁자매모임에 대한 마음이 모두가 긍정적이진 않았다. 어떤 분은 형식적이고 틀에 박힌 이야기가 많았다는 의견도 있었다. 일정 부분 공감도 되었지만, 나의 기대치를 내려놓고, 함께 나누는 교제, 자유로운 나눔, 지체의 생각을 듣는 것만으로도 내 자신에게 유익함을 느꼈다. ⦁자매 모임에 참석한 모두가 좀 더 진솔하고 적극적인 나를 드러내는 태도가 필요할 것이다.⦁믿음을 갖기까지 잦은 풍랑 가운데 낙심과 좌절의 연속 이였지만 수 십년의 시간을 돌아보니 그 모든 시간이 은혜임을 고백하게 된다.⦁매주 교회에 출석하는 것만으로도 우리의 삶이 거룩해 질수 없듯이 교회의 공적 프로그램에 묻어가는 나의 삶이 아니라, 부지런히 일상의 내 삶을 교회와 하나님께 초점을 맞추어 나를 다듬어야겠다. ⦁교회에서 누군가에게 의지하는 것이 아닌 서로서로 성도 누구나가 먼저 아는데로 필요를 살피고 마음을 써 능동적으로 섬기는 우리 모두가 되어야 한다.⦁리더쉽에 대한 설교를 듣고 늘 수동적으로 따라가는 나의부족을 다시금 직시하게 되었으며, 좀 더 마음으로 교회에 속해, 함께하고자 자매모임에 나왔다.⦁자매모임 스피치와 목사님의 욥기 말씀을 통해 마음의 힘든 가운데, 좀 더 교회와 연합 되야 할 나를 두고 고민하게 되었으며, 말씀으로 하나하나 풀어지는 나의 현 상황을 받아들이는 마음과 자세에 변화를 얻게 되었다. ⦁봉사하는 것으로 나의 믿음의 상태를 판단하고 무난하다 여겼던 지난 믿음생활이 지금에 와서 보니 아무런 발전과 성장이 없었음을 깨닫게 되고, 내면으로 마음으로 믿음의 가치를 채워가는 것 뿐 아니라, 그리스도인으로 좀 더 성장하고 성숙한 여러 필요 요건을 갖추는 배움의 시간을 갖고 싶다. 자매모임 또한 그러한 나의 성장과정의 기회로 삼으려 한다.⦁은사주의에 젖어있던 지난 신앙생활이 이곳에 와서 적응과 변화가 쉽지 않았다. 말씀만 들은 것이 아니고, 교회를 알 수 있는 교제를 갈급히 여겨야 함을 깨닫게 되었다.⦁가정에서 가장 문제가 ‘나’ 였음을 깨닫는다. 가족들의 교회정착을 위해 많은 노력을 했지만 믿음의 선배로서 아이들에게 신뢰를 심어주지 못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아이들이 교회의 같은 부서 친구들과 깊은 교제의 시간을 갖고 난후, 스스로 세상의 것을 버리고, 절제가운데 교회에 다가서려 노력하는 아이의 모습을 통해 진정한 지체와의 교제, 나눔, 소통의 가치를 새삼 깨닫게 된다.   “기나긴 겨울 방학을 마치고 자매모임도 개학을 했습니다. 매주 뵈는 얼굴임에도 자매모임에서 뵈니 더 반가웠는데요,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 마냥 새 학기 첫날은 한참을 설레임과 흥분 속에서 교제의 꽃을 피운 듯 합니다^^이번에 새로 모임에 참석해주신 자매님이 네 분이나 계셨는데요. 시흥에서 오시는 김경애 자매님과 인천 서구에서 오시는 엄인호 자매님, 인천 주안에 이수남 자매님, 경기도 광주에서 한경화 자매님께서 귀한 걸음을 해주셨습니다. 지난주일 오후시간 있었던 자매모임 스피치를 통해 마음을 작정하고 오셨다는 말씀에, 앞으로도 우리 성도님들께 더욱 성숙하고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자매모임이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개학날이라고 음식솜씨 좋으신 두 자매님께서 직접 맛있는 음식으로 섬겨주셨는데요, 새학기 첫날 흥분되고 설렌 교제시간 만큼이나 참 공격적으로 맛있는 식사를 한 것 같습니다“   매주 목요일 11층 식당에서 10시 50분에 모입니다. 준비물은 교제에 임하는 자매님들의 솔직하고 진솔한 마음입니다
2018-03-09 14:28:58 | 장영희
주여 이 나라와 함께 하시사 주의 백성들을 위로하여 주시고, 소생케하여 주시옵소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을 알게하여 주시고 찾게 하시고 대한민국이 얼마나 소중한 국가인지 알게 하사 최후의 승리자가 되게 부르짖사오니 도와주소서.
2018-03-09 11:52:04 | 오영수
정말이지 요즘 외교 안보 상황을 볼때 밤에 잠을 못 자겠습니다. 일촉즉발의 전쟁과 평화를 두고 양다리 줄타기를 하고 있습니다. 구걸하는 평화는 가짜평화 입니다. 타협을 하는 평화는 가짜평화 입니다. 하나님의 자유와 평화는 절대로 구걸해서 얻지 못합니다. 평화는 타협해서 오지 않습니다. 자유와 평화는 전쟁을 피한다고 오지 않습니다. 평화를 진짜 누릴 수 있는 자격은, 싸워서 정면돌파해서 승리한 자만이 진정한 자유와 평화를 누릴 수 있습니다. 동시에 우리는 영적 전쟁도 해야합니다. 여자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밟겠다고 하신 말씀대로, 그리고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이 이름을 가지고 목 내놓고 싸웁시다.
2018-03-09 11:32:48 | 오영수
요즘은 불안해서 맘이 안정되질 않습니다. 내가 할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유튜브보다가 손영선 전의원도 뭔가 최선을 다하는 모습보고 저도 달라스 벱티스교회 목사님이 트럼프대통령과 자주 만나는 사진봤고 옹호하는 뉴스보았기에 미약하지만 급한사람이 뭐라도 해보는 심정으로 그분 fb에 글을 남겼습니다. 너무 답답합니다. 53년 인생을 살면서 나라가 우리의 정치지도자에 의해 공산화냐 아니냐의 갈림길에 놓이게 될 줄을 꿈에도 생각 못했습니다. 참 마음이 아픔니다. 하나님 이나라 이대로 버리지 마세요. Pastor Rober Jeffress, I'm S.Korean and a Christian. I knew that you and many christians in U.S. choose Trump for the president of U.S. in the hope that he may keep and protect God's truth and Jesus's faith in America. Now S.Korean president is trying to go the opposite here by deceiving most people with his plan of pursuing affairs with N.K.'s regime. He wants break the alliance with the U.S. which is N.K and China's very desiring. That means S.Korea will be very vulnerable to be communist nation like N.Korea in which there is no freedom of religion and human rights etc..Would you as a brother in Christ pray for President Trump that he won't accept N.K's peace proposal that will lead to American troop's evacuation from the S.K. and making another worst communization country here an earth. Without denuclearization of N.K, the Korean peninsular will get no true peace and freedom of religion at all.Thank you.
2018-03-09 01:16:28 | 오영임
자유가 지나쳐 방종이 되고 사상이 나태해지니까 중우(衆愚)정치가 되고 말았네요! 백성은 자기들의 수준에 맞는 지도자를 뽑고 교회는 자기들의 수준에 맞는 목사를 찾는다고 하는데 지금 이 난국에 이승만대통령과 같은 국제적 혜안을 갖은 지도자가 나타난다 한들 이 백성들이 알아볼지 의문입니다. 도대체 어떻게 하여야 이 백성들의 의식이 깨어나 이 선명한 사실과 새빨간 거짓말을 구분하고 바른 지도자를 선택하여 나라가 살 수 있을지 정말 걱정됩니다. 하나님 외에는 바라볼 곳이 없네요!!!
2018-03-09 01:11:32 | 이남규
그토록 여러 번 속아왔건만 사탄에 의해 조정받고 있는 북한 정권의 간교한 계교에 이번에도 속아서 속수무책으로 스스로 무덤을 파고 있는 것 같은 안타까운 정국입니다. 미국의 지도자들이라도 북한의 계교에 현혹되지 말고 지금보다도 더 강력한 제제를 가했으면 좋으련만... 지금 이 상황에서는 우리의 생존을 위해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고 모든 교회가 그분께 간절히 기도하는 길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2018-03-08 21:46:35 | 이강준
(고전 10:31, 킹흠정)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모든 일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우리가 무엇을 하든지 그것이 하나님의 옳은 가치와 성경의 진리보다 결코 우선할수 없습니다. 오직 그분의 영광을 위해서 모든것을 성경의 진리인 하나님의 가치에 촛점을 맞추는 것이 가장 중요한 때인것 같습니다.
2018-03-08 17:35:14 | 김영익
생각은 하고 있으나 말로 표현하기 어려워 답답한 가운데, 글로 명확하게 써 주신걸 읽으니 바로 제가 하고 싶었던 말이네요 목사님 추천하신 동영상과 글을 자세히 듣고 읽고 옳은것을 제대로 판단 할 수 있는 지혜가 생겨나 같은 마음으로 기도하고 교제하면 정말 좋겠습니다.
2018-03-08 16:00:56 | 김혜순
멀리서 공산주의를 바라보니  금강석처럼 반짝이기에  무엇인가 궁금하여 가까이 가서 바라보니  그것은 피로 범벅이된 눈물이라네~                               -월남 패망 후 사이공 대학생  -------------스스로 지키지 못하면 남이 도와주지 않는다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스스로 지키지 못하면 남이 도와주지 않는다"는 것이다.월남이 월맹의 공세에 밀렸을 때, 어찌 되었는가. <미국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https://youtu.be/OMYasixxvfE
2018-03-08 15:14:23 | 허광무
아직도 하나님의 오른편의 가치가 왜 자유 민주주의 이어야 하는지 이해를 못하는 성도님들이 더러 있는것 같아 많이 안타깝습니다. 또한 이체제가 아니라 공산주의에서도 성도가 믿음을 지키고 살면 되지않냐고 반문하는 분들을 보았습니다. 우리가 정치를 떠나 수도원으로 들어가서 살면 우리 기독교인들끼리 믿음을 잘 지킬 수 있을까요? 우리의 신앙과 삶이 불일치 한다면 주님 오실 때까지 소망을 가지고 살 필요가 없는거죠... 완전한 진리의 가치를 수호하며 살 필요가 없다면 우리의 신앙생활은 위선입니다. 인본주의 입니다. 더군다나 현재 가장 중요한 시기에 목사님이 성도들에게 가이드라인을 주지 않는다면 그것이 목사님의 직무유기 아닌가요? 현재 많은 목사님들이 진실을 외면하고 이념이나 정치설교 하기를 주저하고 있지만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저는 우리 목사님의 목회철학에 전적으로 공감하며 전폭적인 지지를 합니다. 존 맥아더 목사님의 설교말씀처럼 우리는 무릎 꿇지 않을 것이며 승리 할 것 입니다.....
2018-03-08 15:01:54 | 김귀숙
http://bemil.chosun.com/nbrd/bbs/view.html?b_bbs_id=10038&pn=1&num=141147 에서 일부...... 사이공 함락 후 월남의 군인·경찰은 무장 해제되고 수용소에 보내졌다. 그리고 월남의 공무원과 지도층 인사, 언론인, 정치인들도 모두 체포돼「인간개조 학습소」에 수감됐다. 이중 대부분은 살아 돌아오지 못했다.  공산 정권은 수많은 공무원들을 잡아넣는 형무소가 모자라자 과거 월남군부대 시설을 형무소로 개조해 그곳에 공무원과 지도층 인사를 수용하기도 했다.  반정부·반체제 운동을 벌이던 교수, 종교인, 학생, 민주인사들도 모조리 체포 처형됐다. 그들의 수감 이유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반정부 활동을 하던 인간들은 사회주의 사회에서도 똑같은 것을 할 우려가 있기 때문'이었다.  하층(下層)의 월남 국민들은 소형 선박을 이용해 목숨 건 탈출에 나섰다. 보트 피플의 숫자는 약 106만 명. 이 중 바다에 빠져 죽거나 해적에게 살해당한 숫자가 11만 명이었고, 살아서 해외로 이주한 사람이 95만 명으로 집계됐다.  나는 이 참혹한 패망의 역사를 그 현장에서 지켜보면서, 강대국과 맺은 방위공약이나 공산주의자들과의 협정은 절대 신뢰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 뼈저리게 체험했다.  나는 티우 대통령이 미국에게 구원을 호소하는 모습을 내 두 눈으로 보았다. 그러나 무질서와 공산 프락치들로 인한 국론 분열에 빠진 월남에 고개를 가로 저었던 미국은 처음부터 약속을 지킬 생각이 없었다.  자기 국가의 안전,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국가안보는 미국과의 방위공약도 아니고 공산당과의 휴전협정도 아닌, 오직 자국(自國)의 군사력이 담보할 뿐이다. 체제가 안정되었다거나 경제력이 우수하다는 말은 조국에 충성하는 국민의식과 군사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전부 잠꼬대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외교관이었던 내가 체포되기 전 사이공 시내에서 직접 목격한 놀라운 사실은, 월맹 군인들은 소금만 가지고 하루 두 끼 식사를 겨우 할 정도였고, 속옷은 구경조차 힘들었다는 점이다. 월맹군은 전차 부대를 제외하고는 군화를 신은 사람도 없었다. 그들은 타이어를 잘라 끈으로 묶은 채 질질 끌고 다니며 월남군과 전투를 했던 것이다.  이런 군대가 최신무기로 완전무장을 한 월남 군대를 붕괴시켰다. 부패한 군대, 분열된 사회는 최신 무기를 고철로 만든다.  파리 휴전협정 체결 과정에서 외국의 몇 및 언론은 「키신저가 노벨평화상을 받기 위해 휴전협정을 너무 서두르고 있다」며 걱정스럽게 지적했었다. 그러나 이런 충고를 무시한 키신저가 수상한 노벨평화상은 결국 자유월남의 시체 위에서 얻은 비극의 노벨상이 되고 말았다.  미국이 영국과 프랑스, 중공과 소련까지 동원해가며 맺었던 「방위조약」은 단순한 휴지조각이 되어 버렸다. 그들은 월남의 패망과 아비규환(阿鼻叫喚)에 빠진 월남 국민의 절규에 대해 침묵으로써 대답했다.   ---------------http://bemil.chosun.com/nbrd/bbs/view.html?b_bbs_id=10038&pn=1&num=141146   에서......월남의 90%를 정부가 지배했지만…  휴전협정이 체결되었을 때 월남 국토 44개 성(省) 중 12개 성의 곳곳에만 표범의 반점처럼 공산군 점령지가 남아 있었다. 총 인구의 90.5%는 월남이 지배하고 있었고, 나머지 중 5%는 낮에는 월남, 밤에는 공산측이 지배하는 경합(競合) 지역, 그리고 4.5%는 공산측 지배하에 있었다.  그래서 월남은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우월성과 경제력 우위를 바탕으로, 공산측 지배를 월남 내(內)에서 자연스럽게 소멸시킨다는 전략을 세웠다. 휴전 무렵 월맹은 오랜 기간의 전쟁으로 인해 매년 80만~100만t의 식량부족, 물자 부족에 시달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월맹은 줄기찬 대남공세를 끝까지 멈추지 않았다. 휴전협정 이전부터 숱한 공산당 프락치들이 월남 곳곳에 침투하기 시작했다. 이들은 호치민이 1930년 2월에 창당한 베트남 공산당과, 베트남 민족해방전선 의장인 웬후토가 1962년 1월에 창당한 인민혁명당에서 침투시킨 조직원들이었다. 그래서 월남 패망 당시 월남에는 공산당원 9,500명과, 인민혁명당원 4만 명, 즉 전체인구의 0.5% 정도가 월남 사회의 저층(底層)에서 밑뿌리를 뒤흔들고 있었다.  1969년 6월 6일 베트남 민족해방전선이 베트남 임시혁명정부로 개편될 당시 이 정부의 법무장관이었던 쫑뉴탄의 증언에 의하면, 캄보디아 국경선근처 빈룽성 내의 지하 땅굴에 있던 혁명정부 청사에는 월남정부의 각 부처와 월남군 총사령부에서 이루어지는 극비 회의내용이 단 하루후면 상세하게 보고될 정도로 티우정권의 핵심에 공산 프락치가 침투해 있었다고 한다.  1967년 대선(大選)에서 차점으로 낙선한 쭝딘쥬와, 당시 모범적인 도지사로 평판이 자자했던 녹따오를 위시한 많은 정치인·관료들이 모두 공산 프락치였음이 알려진 것은 월남 패망 후의 일이었다.  반면 월남에서는 군사 쿠데타가 벌어질 때마다 대공(對共) 전문가들이 쫓겨나는 바람에, 월남 대공기관과 정보기관은 형해(形骸)만 남아버렸다. 그들은 대(對)월맹 정보 수집은 말 할 것도 없고, 심지어는 월남 내부에 침투한 공산 프락치 검거에조차도 무기력했다.  한 나라를 망하도록 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무엇보다도 그 나라의 정보기관부터 무력화시키는 것이다. 지금 우리나라 정보기관과 대공기관이 정권의 부침(浮沈)에 따라 평지풍파를 겪으면서, 결국에는 간첩하나 못 잡는 이빨 빠진 고양이로 전락한 사실을 나는 너무도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월남 패망 당시, 외적(外敵)이 아니라 내부의 갈등으로 인해 무너지는 모습과 너무나 흡사하기 때문이다.  휴전협정 이후 월남은 월맹보다 경제력은 물론 군사력에서도 월등히 앞서 있었다.  그래서 월남 지도부와 국민들은 상황을 너무도 쉽게 낙관했다. '그럴 리야 없겠지만, 만의 하나 월맹군이 도발하더라도 즉시 미국의 해공군이 개입하여 북폭을 재개할 것이고 이후 대(對)월맹 경제 원조도중단하면, (당시) 세계 4위를 차지할 정도로 월등한 월남군 기동력과 화력으로 월맹군의 공세에 당연히 맞설 수 있다'고 믿었다. 따라서 그 누구도 공산군이 남침하리라고 믿지 않았다.  오랜 전쟁 후에 온 휴전 체제에서 평화를 거부하는 사람은 없었고, 그래서 국방과 안보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사람은 전쟁에 미친, 혹은 정신 나간 사람 취급을 받았다. 결국 그 믿음이 국방을 소홀히 하도록 하였고, 내부적으로도 극심한 정쟁의 원인을 제공한 것이다.  1975년 9월에는 월남 대통령 선거가 예정되어 있었다. 정치인들은 대선 승리를 위해 이합집산과 분열, 반목, 대립과 갈등을 유감없이 연출했다. 고질적인 사회악이었던 뇌물과 마약, 매춘과 도박이 정치권의 혼란과 맞물리면서 마치 전염병처럼 전 국토를 휩쓸었다. 정부의 부정부패는 국민의 사기를 떨어뜨렸고, 계층 간 갈등이 조장됨으로써 공산 프락치들의 활동공간은 점점 넓어져 갔다. 결국이 선거가 최후의 자유선거가 되고 말았다.       
2018-03-08 14:12:27 | 허광무
특정 인물이나 보수적 정당에 긍정적인 태도를 보이는 이유가 개인이나 교회의 주관적인 정치색이 아니라 하나님의 오른편 가치에 부합되는 부분이 많기에 그리스도인에게 나타나는 자연적인 현상이라 생각됩니다. 또한 교회내에서 정치적이슈에 대한 토론은 말씀의 적용이라는 측면에서 가능하며 단 상대방에 대한 이해와 배려를 통한 품위있는 교제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2018-03-08 12:01:01 | 김영식
마귀의 별명은 속이는 자(Deceiver)입니다. 그는 거짓의 아비입니다. 그래서 마귀의 조정을 받는 공산주의자들은 속이는 자들이요, 거짓에 능한 자들입니다. 이제 북한 공산주의자들에 의해 속을 만큼 속았으면 그만 속아야 하지 않을까요?  김진태 의원의 글이 우리나라의 현실을 잘 이야기하기에 소개합니다. ▶ 이번 대북특사단에게 김정은이 "비핵화(非核化)는 선대(先代)의 유훈(遺訓)"이라고 말한 거 아시나요? 김일성, 김정일이 비핵화 해야 한다고 유언을 남겼다는 거죠. 이 말을 듣고 와서 대북 특사단은 마치 북이 핵을 포기할 것처럼 떠들고 있습니다.  ▶ 그 말을 믿느냐 안 믿느냐에 따라 대한민국의 명운이 달려 있습니다. 임진왜란 때 조선통신사가 토요토미 히데요시를 만나고 와서 조선을 침략할거다, 아니다로 의견이 나뉜 것과 똑같습니다. 여러분은 그 말을 믿으시나요?  ▶ 강도가 찌르지 않겠다는 말을 믿고 목을 내줄 겁니까? 비핵화 할 거라면 왜 수백만 명을 굶겨 죽여 가면서 만들었을까요? 아주 상투적인 수법입니다. 김정일도 2005년 똑같은 말을 하고는 딱 1년 뒤 1차 핵실험을 강행합니다.  ▶ 김정은 정권은 미국의 강력한 경제제재로 숨이 넘어가기 직전입니다. 유일한 숨통인 중국에 대한 수출이 최근 1/5로 급격히 줄었습니다. 강도가 거의 항복하기 직전인데 시간을 줘서 또다시 살아나게 도와주는 꼴입니다.  ▶ 그래도 북한이 이번에는 핵을 포기하고 착해질 수도 있지 않겠냐구요? 대북특사단이 돌아온 다음날(3.7) 북한 노동신문은 "조선의 핵보유는 정당하며 시비거리가 될 수 없다"고 보도합니다. 도둑질도 손발이 맞아야 합니다. 판단은 국민여러분 몫입니다.-------------- 성도 여러분,  비상시국과 관련해서 부디 조갑제 닷컴의 글들을 꼭 읽어보기 바랍니다. 대개 교양 있는 사람들이 여기에 글을 씁니다. 다 맞지는 않지만 조심스레 지금은 이런 글들을 읽어야 합니다. 조갑제 닷컴http://chogabje.com/ <침이 마르고 혀가 닳도록>은 다음과 같습니다.http://chogabje.com/board/column/view.asp?C_IDX=77243&C_CC=BC 1. 김대중ㅡ김정일 지도자는 판단력과 식견을 갖추고 있는 실용주의자다. 말을 빨리 알아듣는다. 2. 박지원ㅡ김정일은 자상하고 통 크고 정치적 순발력이 뛰어나다. 3. 노무현ㅡ만수대 의사당은 인민의 행복이 나오는 인민 주권의 전당이다. 김정일의 평화 의지를 확인했다. 김정일은 대화가 되는 사람이다. 통 크고 대담하다. 4. 며칠 전, 두 손을 공손하게 모아 잡은 특사ㅡ김정은은 솔직하고 대담한 스타일이다.   (공산 독재 3대 세습 왕들에게 아부성 칭찬을 침이 마르고 혀가 닳도록 하다.)  지금의 상황을 가장 잘 정리한 글입니다. <미국은 김정은과 對北특사들 말 믿지 말라>http://chogabje.com/board/column/view.asp?C_IDX=77235&C_CC=BC  나라를 걱정하는 많은 사람들이 4월말 판문점 남북정상회담에서 “남과 북이 하나가 되겠다.”는 연방제 선언을 할까 봐 걱정하고 있습니다. 그 뒤에는 미군 철수로 이어지겠지요. 이제는 다른 길이 없습니다. 간절히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와 우리 자녀들이 살기 위해서! 
2018-03-08 11:11:00 | 관리자
그냥 넉 놓고 있다가, 정치돌아가는 상황보면 종북들의 비밀스럽고 치밀하고 부지런히 움직이는 소리가 들리는것 같습니다, 눈떠보니 자유민주주의가 무너지고 공산주의국가가 되어있는 상황이 된다면, 너무 끔찍합니다. 대한민국사람이라면 좌우이념 떠나서 그걸 원치 않는거 아닌가요? 정치이념 떠나서 나라가 위태로울때 하나님을 사랑하는 성도들이 나라위해 함께 기도했으면 좋겠어요.
2018-03-08 11:08:40 | 오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