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26:3 주께서는 생각을 주께 고정시킨 자를 완전한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신뢰하기 때문이니이다.
이사야 26:4 너희는 영원토록 {주}를 신뢰하라. {주} {여호와} 안에 영존하는 능력이 있도다.
형제님께 완전한 평강이 있기를 기도합니다.모든 상처와 아픔을 치유하시는 주님의 사랑안에 푹 잠기시는 축복이 온가족에게 있기를 소망합니다.
2018-03-18 21:31:39 | 김경애
2018년 3월 18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dAtALBPWKm8
2018-03-18 20:36:32 | 관리자
2018년 2월 18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FqQb3Ajw8OE
2018-03-18 20:34:54 | 관리자
자매님...
순수한 마음을 가졌기에 시부모님도 남편도 잘 섬기고 자녀들에게도 잘하고.
무엇보다도 하나님께 잘 하시는 자매님...현모양처라는 말이 딱 어울리네요..
사랑합니다...^^
2018-03-18 15:27:20 | 박순호
자매님ᆢ 반가워요^^사랑침례교회와 말씀으로 인도 되어 함께 주님안에 교제하게되어 반가워요ᆢ
앞으로 천천히 교회의 문화를 알아가며 더욱 풍성한 평안
가운데 주님께 쓰임받는 귀한자녀되기를 소망합니다
2018-03-17 20:08:35 | 박정숙
현재 유럽은 이슬람 사람들로 인해 주거 활동에 큰 위협을 당하고 있습니다. 이슬람교도도 하나의 인간으로서 인간의 대우를 받아야 함이 마땅합니다. 그런데 어떤 국가에 이슬람교도가 들어가 세력이 확대되면 반드시 그 나라에 재앙이 닥칩니다. 무서워서 거리에 나가지 못하는 일이 발생합니다. 이것은 무시할 사안이 아니라 현실입니다. 독일 메르켈 총리가 시리아 난민들을 받아들이면서 극한 상황이 발생하자 결국 독일도 손을 듣고 이슬람 사람들은 수용하지만 이슬람교는 인정할 수 없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인간은 사랑하지만 어떤 인간이 인류의 보편적 가치를 파괴하면 사회 공동체가 이를 수용할 수 없게 됩니다. 공산주의자도 이와 동일합니다. 이들이 세력을 얻으면 반드시 사회를 혼돈 속으로, 계급투쟁 속으로 집어넣어 개인과 사회를 망치고야 맙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아이들을 올바른 시민으로 키워야 합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인류의 보편적 가치를 지킬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사회와 국가가 안정 속에서 발전할 수 있습니다. 주님의 큰 평안을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 독일 내무장관 “이슬람은 독일 아니야”...달라진 분위기 반영 독일 메르켈 4기 정부의 호르스트 제호퍼 내무부 장관이 이슬람은 독일에 속하지 않는다고 말했다.제호퍼 장관은 2018년 315일(현지시간) 독일 대중지 빌트와 인터뷰에서 “독일은 기독교가 각인된 국가”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우리와 함께 사는 이슬람교도들이 독일에 속한다는 건 자명하다”고 덧붙이고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그게 우리나라 전통과 관습을 포기하는 걸 뜻하지는 않는다”고 강조했다. 이번 언급은 반(反) 이슬람 정당 ‘독일을 위한 대한’(AfD)으로 옮겨간 지지를 회복하는 것이 정부의 주요 목표라고 앙겔라 메르켈 총리가 밝힌 가운데 나왔다. AfD는 반 유로 정강을 앞세우고 2013년 출범했다. AfD는 2016년 5월 전당대회에서 “이슬람은 독일에 속하지 않는다”라는 강령을 채택한 바 있다. AfD는 당시 난민에 대한 메르켈의 개방 정책으로 대다수 종교가 이슬람인 난민이 독일로 쏟아져 들어오자 이 모토를 전면에 내세웠다. 그러면서 이슬람 교리는 독일 기본법과 양립하기 힘든 가치라는 분명한 근거를 제시했지만, 기성 정치권은 이를 외면해 왔다. 실제로 독일 사회는 유입된 이슬람 난민들에 의한 집단 성폭행과 같은 강력범죄로 공포에 떨고 있다. 메르켈 4기 정부는 이반되는 민심에 반응하여 독일의 독일다움을 함의하는 이른바 ‘중심(또는 주도)문화’ 보존을 강조해 AfD와 크게 다르지 않은 태도를 보이고 나섰다는 분석도 나온다. 이러한 변화는 기존에 이슬람을 포용했던 입장을 크게 바꾼 것이다. 메르켈의 중도우파 기독민주당(CDU) 소속 볼프강 쇼이블레 연방하원 의장은 2006년 당시 메르켈 1기 정부 내무장관 자격으로 이슬람 컨퍼런스를 열고 “이슬람은 독일과 유럽의 일부”라고 주장한 바 있다. 또한 2010년 당시 크리스티안 불프 대통령은 “이슬람은 독일에 속한다”고 말해 쇼이블레의 발언 때보다 뜨거운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또 메르켈 총리는 2015년 1월 아메트 다부토글루 터키 총리와 베를린에서 만난 뒤 이슬람은 독일에 속한다는 명제에 대해 “나도 같은 의견을 가지고 있다”고 했고, 난민 위기로 치닫던 2015년 8월 31일 기자회견에서도 같은 견해를 밝혔다. 그러나 대규모 난민 유입 이후 발생한 문명 간 충돌로 난민을 향한 독일 사회의 태도는 큰 변화를 맞이했다. 독일의 반 이슬람 정서는 지난 2015년 12월 31일 밤에 독일 쾰른 대성당 인근으로 몰려든 수천명의 이슬람 이민자들이 독일 여성들을 상대로 무차별 성범죄를 벌여 촉발됐다. 사건 초기 여성 피해자들 가운데 한 명은 집단 성폭행을, 나머지 90여 명은 집단 성추행 및 강도를 당했다고 전해졌지만, 이후 접수된 신고가 수백 건을 넘어서며 피해규모가 커진 바 있다.2016년 10월에는 난민 캠프에서 봉사를 하던 10대 독일 소녀가 아프간 난민에 의해 성폭행 당한 후 살해되는 사건이 일어났다. 일각에선 이슬람 난민들의 극단적인 성범죄를 그들이 따르는 ‘이슬람 율법’(샤리아-sharia)’의 영향 때문으로 분석한다.샤리아는 이슬람 창시자인 무함마드의 언행록인 하디스(hadith)와 순나(sunnah), 그리고 코란으로 구성돼 있다.샤리아는 여성에 대해서는 억압적인 면을 보인다. 성폭행을 당한 여성이나 소녀는 법정에서 진술을 할 권리가 없으며, 자신이 성폭행 당한 것을 입증하려면 성인 ‘남성’ 4명의 증인이 필요하다(코란24:13)는 내용은 여성을 동등한 사람으로 여기지 않는 의식이 반영됐다고 볼 수 있다. 또 이슬람 난민들의 집단 성폭행은 우발적 범죄가 아닌 샤리아에 근거한 문화라는 지적도 나온다. 중동 지역 집단성폭력을 의미하는 소위 ‘타하루쉬’에 대해 이슬람 전문가인 이만석 이슬람선교훈련원장은 한국 기독일보와의 인터뷰에서 “’타하루쉬’가 아니라 ‘타하루드’인 것으로 알고 있다”며 “무함마드가 전쟁이 길어졌을 때 자신의 병사들에게 ‘지역을 점령하면 남자들은 무조건 죽여라. 그 재산과 여자들은 ‘타하루드’해도 좋다’고 발언한 것이 기원”이라고 설명했다. 타하루드는 ‘강제로 빼앗는다’는 것을 의미하는 말로, 재산을 강제로 빼앗고 여성들에게 성폭력을 사용해도 좋다는 의미로 쓰였다. 이후 병사들이 무슬림 지역에 들어가서도 성폭력을 벌이자 무슬림과 비(非)무슬림 여성의 차별을 두기 위해 ‘베일’을 뒤집어 쓰도록 명령한 게 히잡·차도르·니캅·부르카 등의 기원이 됐다는 것. 때문에 이슬람 사회에서는 베일을 쓰지 않은 여성에게 ‘성폭력’을 가해도 좋다는 인식이 문화적으로 뿌리 내렸다는 설명이다. 즉 피해자 여성이 법적으로 호소할 경로를 차단하고 문화적으로 성폭력을 용인했다는 역사적 근거와 코란적인 근거가 존재하는 셈. 샤리아는 처벌에 있어서는 범법자의 갱생보다는 신체적 처벌과 극형에 주안점을 둔다. ‘도둑의 손목을 자르라(코란5:38)’는 내용이 이에 해당된다. 국민 대다수가 이슬람 교도(87%)인 인도네시아는 최근 샤리아 법률에 의거한 범죄자 ‘참수형’ 도입이 추진되고 있다. 15일 현지 언론과 외신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아체 특별자치주가 살인범을 참수형에 처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슈크리 빈 무함마드 유수프 아체 샤리아법률·인권 사무소장은 “참수형은 이슬람 율법에 더 부합하고 범죄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출처 : 펜앤드마이크(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3396)
2018-03-17 13:06:27 | 관리자
안녕하세요? 죄에는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누구나 다 죄인입니다. 그러나 죄들 중에 하나님께서 극도로 미워하시는 죄가 있습니다. 그것은 동성애(Homosexuality)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인간 창조에 대한 직접적인 도전입니다. 동성애로 가정이 무너지면 사회와 국가는 무너지게 됩니다. 로마서 1장 17-28절에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이 묘사되어 있고, 특별히 26,27절은 동성애를 따로 떼 내어 명확하게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죄라고 명시하고 있습니다.--------------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믿음에서 믿음까지 계시되어 있나니 이것은 기록된바,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18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 안에서 진리를 붙잡아 두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치 아니한 것과 불의를 대적하여 하늘로부터 계시되었나니 19 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그들 속에 분명히 드러나 있기 때문이라. [하나님]께서 그것을 그들에게 보이셨느니라. 20 그분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분의 영원하신 권능과 신격은 세상의 창조 이후로 분명히 보이며 만들어진 것들을 통해 깨달아 알 수 있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변명할 수 없느니라. 21 그들이 [하나님]을 알되 그분을 [하나님]으로 영화롭게 하지도 아니하고 감사하지도 아니하며 오히려 자기들의 상상 속에서 허망해지고 또 그들의 어리석은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22 그들은 스스로 지혜롭다고 선언하나 어리석은 자가 되어 23 썩지 아니할 [하나님]의 영광을 썩을 사람이나 새나 네 발 달린 짐승이나 기어 다니는 것들과 같은 형상으로 바꾸었느니라. 24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도 그들을 그들 마음의 정욕을 통해 부정함에 내주사 그들이 자기들의 몸을 서로 욕되게 하셨으니 25 그들은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으로 바꾸고 [창조자]보다 창조물을 더 경배하고 섬겼느니라. 그분은 영원히 찬송 받으실 분이시로다. 아멘. 26 이런 까닭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수치스러운 애정에 내주셨으니 이는 심지어 그들의 여자들도 본래대로 쓸 것을 본성에 어긋나는 것으로 바꾸었기 때문이라. 27 남자들도 이와 같이 본래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를 향해 욕정이 불 일 듯 하여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보기 흉한 짓을 행함으로 자기 잘못에 합당한 보응을 자기 속에 받았느니라. 28 또한 그들이 자기 지식 속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도 그들을 버림받은 생각에 내주사 합당하지 못한 그 일들을 행하게 하셨으니 ---------------- 그래서 좌파와 우파를 가리는 시금석이 바로 동성애라고 보는 현명한 분들이 많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의 가치를 추구한다고 하면서 동성애를 적극 지지하고 법으로 차별금지법을 만들어 동성애를 합법화하려는 정부를 지지하는 것은 이중인격의 표현입니다. 예수님은 이런 사람들을 위선자라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믿는 바를 적대하는 세력에게 동조하는 것은 마귀와 그의 일을 돕는 것입니다. 다음 기사를 보기 바랍니다. 이것이 바로 현 정부의 동성애 정책입니다. 정신을 차리고 바른 가치를 구현하려고 노력해야 우리와 우리 아이들이 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진노를 조금이나마 연기할 수 있습니다. --------------------------------------------------------------------------------------- <동성애·이단 비판 처벌’… 행안부 장관이 발의한 법안, 일단 철회>건전한 비판도 ‘혐오표현’ 규정, 3년 징역 또는 3000만원 벌금… 표현자가 혐오 아님을 입증해야 동성애·이단에 대한 정당한 비판을 혐오로 낙인찍어 전면 차단하려는 ‘혐오표현규제법안’이 발의된 지 15일 만에 전격 철회됐다. 그러나 법안을 대표발의한 당사자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자 문재인정부 입장을 대변하는 행정안전부 장관으로, 여건이 갖춰지면 재추진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논란을 예고하고 있다. 교계와 시민단체 등에서는 지속적인 감시가 필요하다고 당부하고 있다. 동성애 비판만으로 처벌 가능 김부겸 의원실 관계자는 2018년 2월 28일 “혐오표현 규제의 분위기가 무르익지 않고 사회적 공론이 필요해 법안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면서 “법안은 한국사회에서 여성혐오, 전라도 등 특정지역에 대한 혐오, 차별이 심하고 혐오범죄까지 발생하는 상황에서 제도적 규제가 필요해 발의하게 됐다”고 주장했다. 이어 “기독교윤리를 바탕으로 하는 부분은 서로 존중해야 하는데 법안이 그런 것(종교적 가치)까지 포함하는 것은 아니다”며 “법제화하는 과정에서 논쟁과 토론이 필요한데, 그런 과정을 좀 더 거치겠다”고 말했다. 김 의원 등 의원 20명이 지난 13일 공동 발의한 ‘혐오표현규제법안’은 2007년부터 나온 차별금지법안 9개 중 가장 강력한 법안으로 꼽힌다. ‘성별 종교 사상 병력(病歷) 등을 이유로 혐오표현을 한 사람에게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는 조문이 들어 있다. 일례로 “남성 동성애자들 사이에서 에이즈가 유행하고 있다”는 식의 표현만 해도 처벌 받을 수 있다. 다른 법안은 차별행위에 대해 벌금 1000만원을 규정했지만 이번 법안은 차별뿐 아니라 혐오·선동행위까지 포함시키고 벌금 상한선도 대폭 늘렸다. 혐오표현을 법으로 규제할 법적 근거를 만들어야 한다는 논리는 동성애 옹호·조장에 앞장섰던 국가인권위원회가 줄기차게 요구했던 주장이다. 양심·사상·표현의 자유 통제 의도 의아스러운 점은 행안부 장관을 겸한 김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이 법안이 한국사회에 합의조차 되지 않은 ‘혐오’라는 용어를 사용하면서 국민의 핵심 기본권인 양심·사상·표현·종교의 자유를 통제하려 했다는 것이다. 혐오는 내면의 감정을 뜻하기에 법적으로 그 범위가 모호하다. 법적 용어가 불분명하면 명확성과 실효성이 떨어지며 결과적으로 표현의 자유를 과도하게 침해할 수 있다. 김 의원실 관계자는 “혐오는 개인 특성에 대해 차별 폭력 또는 증오를 선동·고취하는 폭력적 행위”라면서 “김 의원이 장관으로 입각하더라도 입법 활동을 계속 해야 하기 때문에 발의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정당한 비판과 충고, 혐오의 차이점, 내면의 혐오감정을 측정하는 방법에 대해선 설명하지 못했다. 법안은 또 악의적인 경우 손해액의 2∼5배에 해당하는 징벌적 배상까지 물도록 하고 입증 책임을 혐오를 한 사람에게 부과토록 했다. 그러나 김 의원실 관계자는 “법이 제정되고 소송이 진행되다 보면 판례가 쌓이게 돼 있고 그렇게 하다 보면 법이 만들어진다”면서 “앞으로 혐오규제 논의는 계속돼야 하며 그러다 보면 제도가 만들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표현의 자유를 침해할 위험성에 대해선 “종교적 신념은 존중하며 서로의 생각이 다를 수 있다”면서 “표현의 자유가 위축될 수도 있다고 본다”고 했다. 현직 장관이 앞장선 진짜 이유는 김 의원의 ‘초강력’ 혐오표현규제법안은 갑작스럽게 나온 것이 아니다. 동성애·동성혼 허용 헌법개정 시도, 여성가족부의 성평등 기본정책 추진,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미투’ 현상을 젠더(gender) 폭력으로 규정한 문재인 대통령의 인식 등은 모두 사회적 성, 즉 젠더 평등 이데올로기의 연장선상에서 나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젠더는 양성애 동성애 소아성애 등을 포함하는 사회적 성 개념으로 양성(sex) 평등과는 거리가 멀다. 이정훈 울산대 법학과 교수는 “혐오표현규제법안으로 보호하려는 동성애와 동성혼이 보건 윤리 도덕적으로 한국사회에 정말 도움이 된다면 ‘사상의 자유시장’에 나와 증명해야 한다”면서 “그런데 증명은커녕 혐오표현규제법, 차별금지법으로 상대방에게 재갈을 물리려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길원평 동성애 동성혼 개헌반대국민연합 운영위원장도 “만약 혐오표현규제법이 통과되면 동성애와 동성혼, 종북주의, 신천지, 이슬람, 남성 동성애자 사이에서 유행하는 에이즈의 심각성을 비판하는 행위는 전면 차단된다”면서 “법안 밑에 흐르고 있는 국가인권위의 혐오표현 규제 논리와 젠더 이데올로기의 실체부터 봐야 한다”고 당부했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909523&code=23111111&cp=nv
2018-03-17 12:49:09 | 관리자
안녕하세요? 오전에 정년을 앞두고 계신 과학계의 원로 교수님께서 참조하라고 다음 기사를 보내왔습니다. 내용은 개헌에 관한 것입니다. 이제 대한민국은 개헌이라는 소용돌이 속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스도인들도 시간을 내서 개헌의 의미가 무엇인지 잘 살펴보고 연구해야 합니다. 개헌이 앞으로 우리의 일거수일투족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이 바라는 것은 양심의 지유와 사회의 안정입니다. 현 정부의 개헌 의도는 사회주의/공산주의 쪽으로 가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여러 가지 자유를 잃게 되고 연방제 통일이 되어 심각한 문제가 일어날 가능성이 큽니다. 국회의원 다수의 개헌 의도는 이원집정제(내각제)를 도입하여 정치 피라미들이 합작을 통해 수상이 돼 보려는 것입니다. 이러면 강력한 구심점이 없어져 국가가 대혼란에 빠집니다. 이들 또한 사회주의를 선호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먼저 미국과 함께 북한 문제를 자유 통일로 해결한 뒤 먼 미래를 바라보고 큰 그림을 그리면서 세계적 추세와 시대의 변화에 맞게 개헌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믿습니다. 지금처럼 북핵 문제로 인한 혼동의 도가니, 급속한 경제 붕괴 속에서 졸속 개헌을 하면 결국 우리 자녀들이 고통을 당하게 될 것으로 여러 사람들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장신대 김철홍 교수님의 글을 읽고 인터뷰 동영상을 보면서 우리의 앞날을 위해 기도하고 주님의 은혜를 구해야 합니다.평안을 기원합니다. <김철홍 교수의 개헌의 의미 글>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1447 <김철홍 교수의 개헌의 의미 동영상> https://youtu.be/ehGgC9xlI8I 딤전 2:1-4절1 그러므로 내가 권면하노니 무엇보다 먼저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중보와 감사를 드리되 2 왕들과 권위를 가진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것은 우리가 전적으로 하나님을 따르며 정직한 가운데 조용하고 평화로운 삶을 살고자 함이라. 3 이것은 [하나님] 곧 우리의 [구원자]의 눈앞에서 선하고 받으실 만한 것이니라. 4 그분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고 진리를 아는 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2018-03-17 12:22:39 | 관리자
교리 요약~감사합니다^^
어르신들이 건강하시면 좋겠습니다.
섬기는 분들의 수고로 계속 이어지지지요^^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2018-03-17 10:06:35 | 이수영
안녕들 하세요? 홈피서 댓글로 인사나눈 형제자매님들의 이름과 현장에서의 얼굴들이 잘 매치되어 반갑게 천천히 교제 나눠가길 원합니다. 예수님의 평안의 햇살과 함께하심이 이 나라에서 끊기지 않길 간절히 소망하며.
2018-03-17 08:24:05 | 오영임
홈피에 올려주신 글들을 보며 친숙한 느낌을 주는 자매님..
사진이 올라오니 반갑습니다.
진리로 인한 자유와 평안을 누리시며 성장하는 믿음의 여정이 되시길 바랍니다,
2018-03-17 01:54:33 | 김상희
교리 요약중 성경부문초대 사도 교회가 형성된 이후로 우리 믿음의 선조들은 오직 성경만을 근거로 자신들의 믿음을확고히 지켰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체계적으로 교리를 정립하였다.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을소유한 성경적인 교회가 이 땅에 많이 세워져서 흑암의 권세를 이기기 위해서는 믿음의 핵심을요약할 필요가 있기에 다음과 같이 신앙 진술문 형태로 성경의 교리를 요약함.1. 성경1.1 영감과 무오류우리는 성경 즉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의 66권의 신구약 책들의 권위와 성경의 충분성을믿는다. 성경은 처음부터 끝까지 완전하게 모든 단어가 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되었다. 성경은무오하며(딤후3:16-17; 모든 성경 기록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주신 것으로 교리와 책망과 바로잡음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3:17, 킹흠정) 이것은 하나님의 사람이 완전하게 되어 모든 선한 일에 철저히 갖추어지게 하려 함이라.벧후1:21; 대언은 옛적에 사람의 뜻으로 말미암아 나오지 아니하였고 오직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들은 성령님께서 움직이시는 대로 말하였느니라살전2:13; 이런 까닭에 우리가 또한 하나님께 끊임없이 감사를 드림은 너희가 우리에게서 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에 사람들의 말로 받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았기 때문이니 진실로 그러하도다. 그 말씀이 또한 믿는 너희 안에서 효력 있게 일하느니라. 요17:17) 아버지의 진리로 그들을 거룩히 구별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이니이다.창조, 과학, 지리학, 연대기 및 역사적측면에서 전혀 오류가 없다. 성경에 따르면 ‘영감 과정’ 즉 ‘하나님께서 숨을 불어넣으시는과정’은 인간 저자에게 있지 않고 그들이 손으로 적은 성경 기록에 있다(딤후3:16-17; 고전2:13). 이제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하나님으로부터 난 영을 받았으니 이것은 우리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값없이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함이라.1.2 최종권위우리는 성경 내의 모든 기록이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과 사역 및 그분의 초림과 재림에맞추어져 있다고 믿는다. 성령님에 의해 그리스도께로 인도되는 자만이 성경을 제대로 읽고이해할 수 있다(눅24:27, 모세와 모든 대언자들의 글에서 시작하여 모든 성경 기록들에서 자기에 관한 것들을 그들에게 풀어 설명해 주시니라. 44; 또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여전히 너희와 함께 있었을 때에 너희에게 말한 말들 곧 모세의 율법과 대언자들의 글과 시편에 나에 관하여 기록된 모든 것이 반드시 성취되어야 하리라 한 말들이 이것들이라, 하시고요5:39; 성경 기록들을 탐구하라. 너희가 그것들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는 줄로 생각하거니와 그것들은 곧 나에 대하여 증언하는 것들이니라.행17:2-3; . 바울이 자기 관례대로 그들에게로 들어가 세 안식일에 성경 기록들을 인용하여 그들과 토론하며 그리스도께서 반드시 고난을 받고 죽은 자들로부터 다시 일어났어야 함을 설명하고 주장하며 또 내가 너희에게 선포하는 이 예수님이 그리스도시라 하니18:28; 이는 그가 성경 기록들을 가지고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보여 주며 힘 있게 유대인들을 확신시키되 공개적으로 그리하였기 때문이더라.26:22-23; 그러므로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아 나는 이 날까지 계속해서 작은 자와 큰 자에게 증언하며 오직 대언자들과 모세가 반드시 일어나리라고 말한 그것들만을 말하노니그것은 곧 그리스도께서 고난 받으실 것과 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나야 할 첫 사람이 되사 백성과 이방인들에게 빛을 보이시리라, 하는 것이니이다, 하니라.28:23). 그들이 그를 위해 한 날을 정하고 많은 사람이 그에게 나아와 그의 숙소로 들어오니 그가 아침부터 저녁까지 모세의 율법과 대언자들의 글을 가지고 예수님에 관하여 그들을 설득하며 그들에게 [하나님]의 왕국을 풀어 설명하고 증언하니라.또한 모든 성경기록은우리의 실생활의 지침이 되며(막12:26, 36; 딤후3:16-17) 참된 그리스도인들이 하나 되는 일에서구심점 역할을 하고(요17:17) 사람의 온갖 행실과 신조와 견해들을 시험할 최종적이며 유일한표준이 된다(고후5:10; 계20:12).1.3 보존우리는 하나님께서 히브리어, 아람어, 그리스어로 주신 자필원본의 모든 말씀을 순수하게보존해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것을 확실히 믿는다(시12:6-7; 78:1-8; 119:89, 111, 152, 160;사30:8; 40:6-8; 전3:14; 마4:4; 5:17-18; 24:35; 28:20; 요10:35; 골1:17; 벧전1:23-25; 요이2등). 하나님은 자신의 약속에 따라 자신의 말씀을 지금까지 순수하게 지켜 주셨고 모든 세대에전달되도록 하셨다. 하나님의 말씀의 보존에 관한 한 우리는 17세기 침례교 및 장로교 선조들이문서로 요약한 「런던 신앙고백」과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을 받아들인다.1.4 바른 본문과 역본우리는 하나님께서 보존하신 본문이 히브리어 「전통 마소라 본문」과 그리스어 「전통 공인본문」이라고 믿으며 또한 이 두 본문을 가장 충실하고 정확하게 번역한 성경이 바로 「루터의독일어 성경」과 「영어 킹제임스 성경」이라고 믿는다. 대부분의 현대역본들은 이 두 개의신실한 본문에 근거하여 번역되지 않았고 오히려 줄곧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를 핍박한 로마카톨릭 교회의 부패된 바티칸 사본과 시내 사본을 이용하였으며 그 결과 기독교의 근본 교리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많은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1.5 성경 해석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문맥에 맞게 문법적으로 평범하게 해석하는 것이 바른 방법이라고믿는다. 우리는 또한 이 같은 해석 방법을 신구약의 모든 구절에 동일하게 적용해야 한다고믿으며 특별히 이스라엘과 관련된 미래의 모든 예언도 문자 그대로 해석해야 한다고 믿는다.이 같은 해석 방법을 동일하게 적용하면 성경에 여러 개의 시대적 구분 즉 세대가 있음을알 수 있다. 여기서 세대란 하나님께서 이 땅에 자신의 목적을 성취하시는 일에 있어서 사람에게주신 일종의 책임 혹은 청지기직이라 할 수 있다. 누구라도 구약 시대와 신약 시대가 두 개의다른 세대임을 부인하지 않을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사람을 다루는 방식이 사람이 어떻게하나님과 관계를 맺느냐에 따라 세대마다 달라짐을 보여 주는 것이다. 이러한 세대의 변화는사람의 실패와 그에 따른 하나님의 심판에 기인한다. 성경의 모든 세대는 하나님의 시험,사람의 실패, 그리고 하나님의 심판의 순서로 되어 있다. 우리는 결코 세대가 구원의 방법이아니며 은혜의 계약을 집행하는 또 다른 방편도 아니라고 믿는다. 우리는 하나님의 ‘영원한목적’에 따라(엡3:11) 구원은 모든 세대에서 항상 ‘믿음을 통해 은혜로’(엡2:8-9) 이루어진다고믿는다. 구원은 오직 그리스도께서 흘리신 피의 공로에 달려 있다(엡1:7). 그러므로 우리는“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게 할 수 없다.”는 것이 불변의 진리임을 믿는다(히11:6).그리스도는 죄로 인한 어린양이시며(요1:29), 목마른 자를 위한 생수이시고 (요4:14), 배고픈 자를 위한 빵이시며(요6:35), 어둠에 있는 자들을 위한 빛이시고(요8:12), 하나님의 임재 앞으로 인도하는 문이시며(요10:9), 길 잃은 자들을 위한 선한 목자이시고(요10:11), 영광으로 향하는 길이시며(요14:6) 영적 성장을 위한 참 포도나무이시다(요15:1). -아멘-
2018-03-17 01:10:30 | 윤계영
자매님, 반갑습니다. 댓글을 보면서 누구신가 궁금했는데 이렇게 얼굴을 뵙게되니 정말 기쁘고 주 안에서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말씀과 교제를 통해 교회의 성장과 함께 언제나 변함없이 푸르게 성장하는 삶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2018-03-16 23:55:14 | 이남규
안녕하세요?
시아버지 시어머니 모시며 늘 밝은 웃음으로 섬겨 주시니 감사합니다.
형제님과 함께 묵묵히 성실히 섬겨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큰 평안을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8-03-16 15:18:18 | 관리자
안녕하세요?
네 아이를 키우면서 형제님과 함께 분투하며 믿음 생활 하는 것 잘 알고 있습니다.
목사로서 주님의 보살핌이 늘 함께하기를, 특히 형제님 운전하는 길에 주님이 항상 함께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8-03-16 15:15:55 | 관리자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서창동에 다녀왔습니다. 외부 콘트리트 타설은 다 끝났고 내부 대예배실 중층 계단만 다음 주에 타설하면 콘크리트 공사는 다 마무리 됩니다. 4월말까지 지붕과 벽체를 다 시공한다고 합니다. 3월말부터 지붕 및 벽체 시공에 들어갑니다. 현재 소방 배관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은혜로 7월말까지 완공되리라 믿습니다. 현 건물 매각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샬롬 패스터
2018-03-16 15:13:50 | 관리자
안녕하세요?
주님의 이름으로 귀한 자매님을 환영하며 예수님의 큰 평안을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8-03-16 15:08:51 | 관리자
드론 덕분에 조감할 수 있어서 감사해요^^
이제 조금씩 건물로서 모습이 드러나네요~
이번 겨울 혹독한 날씨에 집근처에도 건축하는 건물이
있었어요.
오고갈 때마다, 지나갈 때마다, 우리교회 건축을 기도하게 되더라구요.
이제 무사히 완공되도록 끝까지 함께 주님께 아뢰요~
2018-03-16 13:55:33 | 이수영
세계 곳곳에서 이렇듯 말씀에 감사가 봇물처럼 터지니 해외에 계신 성도님들,
정말 고맙습니다.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일, 우리 함께 할수 있도록 섬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018-03-16 11:41:09 | 이청원
저에게는 인생선배로, 큰언니로, 언제나 웃으며 맞이해심에 감사드리지 않을수 없네요.
자매님의 삶의 여정은 언제나 저에게 본이 됩니다. 좋을말씀 주셔서 감사해요.
2018-03-16 11:37:58 | 이청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