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 사이트검색
검색결과 약37807개
자매님들의 논의 내용을 보니 다같이 성장해 가는것 같아요.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동행해 가면서 조금씩 주님 닮는 길로 즐거이 가게 될듯~ 기꺼이 섬겨주시는 분들도 열심히 참석해서 나누는 분들도 모두 감사해요^^
2018-03-19 10:01:03 | 이수영
줄줄줄 눈물 흘릴때는 모두가 헌신적인 사랑을 보았을때 였구나..생각합니다. 성령님~오늘도 저는 죽었습니다..교회식구들에게 사랑 전할 길을 넓혀주시리라..저는 예수님만 따라가겠습니다..
2018-03-19 09:44:00 | 목영주
유혹의 영에 대한 분별도 중요한 내용으로 다시 읽어보니 정신이 번쩍드네요. 맑은 정신으로 깨어있지 않으면 넘어갈 수 도 있겠다는 생각이듭니다. 얼굴 마주 대하고 교제 나누고 귀한 섬김으로 맛있는 식사도 하시고 풍요로운 분위기가 그대로 전달되네요~
2018-03-19 08:13:40 | 김혜순
고와만 보이는 자매님도 영혼의 어두운 터널을 지났던 시간이 있었다고 하니 우리의 인생이 다 그런것 같네요. 반듯하고 맑은 정신으로 바른 교회 안에서 지체들과 더불어 성장하고 있는 모습이 느껴져 감사하게 되네요. 사랑교회의 지체로서 각자의 위치에서 주님께 눈을 고정하고 마음을 다하여 함께 앞으로 나아가길 바랍니다. 귀한 간증 잘 들었습니다.
2018-03-19 03:04:08 | 김상희
구원받은 자로서 왜 나는 성화가 되지 않는걸까 고민을 털어놓는 지체들을 대할 때마다 저 자신을 돌아보곤 했습니다. 자신의 부족함을 솔직하게 쏟아내는 형제님의 간증을 들으니 첫째로 자기 성찰이 없이는 성화가 어렵다는 점을 생각하며 깊이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형제님의 마음을 낮추신 주님께서 육신의 어려움도 고쳐주시리라 믿고 기도합니다. 귀한 간증 감사합니다.
2018-03-19 02:46:39 | 김상희
하나님이 계획하신 교회 16:유혹의 영에 대한 분별그리스도의 훌륭한 종이 되려면 배교에 대해서도 잘 알아야 한다. 배교란, 한때 굳게 확신했던 진리를 고의로 저버리고 거짓된 가르침을 따르는 행위를 의미한다. 배교자는 믿음의 도리를 모르는 자가 아니라 잘 알면서도 거부하는 사람을 가리킨다. 성경은 배교가 마귀의 유혹에 의한 결과이고, 우상 숭배는 마귀를 섬기는 것이며, 거짓 교사들은 마귀의 하수인이라고 분명히 말씀한다. 바울은 디모데와 우리에게 배교를 예상해야 한다고 경고한다. 배교자의 출현에 관한 성경의 예언바울은 그리스도의 영광스런 재림이 있기 전에 많은 사람이 믿음을 저버릴 것이라고 말했다(살후 2:3참조) 마지막 때에 비웃는 자들이 믿음을 버리고, 자신의 정욕을 따라 걷는다고 말했다.(벧후3:3) 요한은 많은 적그리스도가 일어나 믿음을 저버림으로써 그들이 처음부터 참 그리스도인이 아니었다는 사실을 드러낼 것이라고 말했다.(요일2:18-19)돌밭에 뿌려진 씨앗처럼 성경의 진리를 잠시 받아들였다가 곧 저버리는 이들이 많다. 그런 사람들은 살아계신 하나님과 연합하지 못했기 때문에 시들어 죽고 만다. 잠시 진리를 믿고 살아가지만 마음을 하나님께 드리지 않은 탓에 거짓교사를 통해 다가오는 마귀의 유혹에 굴복해 버리는 이들도 있다. 배교자의 특성사람들은 “위선으로” (딤전 4:2) 마귀의 가르침을 퍼뜨린다. 교회나 학교에서 선생 노릇도 하거나 그리스도인을 상대로 책을 쓰기도 하면서 경건한 믿음을 가지고 있는 척 하지만 사실은 속이는 자이자 거짓말쟁이다. 양심은 우리의 행동을 확증하거나 단죄하는 일을 한다. 거짓교사들은 양심이 옳고 그른 것을 구별 할 수 있는 능력을 상실한 탓에 날마다 위선을 삼는다. 그들은 진리와 순전한 인격을 지향하는 능력을 잃어버렸다.이러한 이단사상과 거짓 교리에 양심이 훼손된 탓에 배교자의 가르침을 정확히 따져보지 않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배교자의 가르침 특정한 시대에 특정한 사람들에게 일시적으로 적용되던 것을 모든 사람에게 해당되는 것으로 보편화시키는 것이 사탄의 전형적인 전략이다. 거짓종교는 대개 명령과 금령을 정해 놓고 인간의 노력으로 구원을 얻을 수 있다고 가르친다. 형식주의는 거짓 종교의 전형적인 특성이다. 금욕생활로 하나님의 인정을 받을 수 없다. 참 종교는 오직 주님만이 우리의 구원을 이루신다고 증언하고, 거짓 종교는 금욕과 인간의 공로로 구원을 얻을 수 있다고 유혹한다. 배교자의 잘못배교자는 창조의 기본 원리조차 이해하지 못한다. 하나님은 아담에게 아내를 허락하심으로 결혼 제도를 세우셨다. 바울과 베드로는 모두 올바른 결혼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하나님은 인간의 영양섭취와 즐거움을 위해 다양한 음식을 제공하셨다. 하나님이 감사하며 즐기라고 허락하신 것들을 거부하는 것은 옳지 않다. 결혼과 음식은 본질적으로 선하다. 우리는 그것들을 임의로 거부하지 말고 하나님의 선물로 감사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구약시대 하나님이 음식에 관한 율법을 허락하신 이유는 이스라엘 백성의 도덕적인 분별력을 길러주고 다른 민족들과 구별된 삶을 살게 하시기 위해서였다. 하지만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오셔서 희생에 관한 율법을 온전히 성취하시고 유대인과 이방인을 하나로 아우르시자 하나님은 음식에 관한 율법을 폐지하셨다. 이렇듯 독신과 금욕을 요구하는 것은 마귀의 가르침이다. 형식상의 금욕은 거짓 종교에서 흔히 발견되는 심각한 잘못이다. 배교의 가장 큰 잘못은 바리새주의의 관습을 따르고 가르치는 것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다는 생각이다. 이것이 배교의 정신이다. -------------------------------------------------------------------------------신약교회는 질서를 위해 지도력이 필요하며 목사를 통해 이 일이 이루어진다. 신약시대 리더쉽은 목회 서신인 디모데전서 3장에 기록되어 있다. 목사의 목적목사는 교회를 돌보기 위한 하나님의 일꾼으로 교회의 영적 성숙을 위한 하나님의 선물이다.목사의 의무1.먹이는 것(목자) :말씀으로 양떼를 먹어야 한다. 목사의 가장 중요한 임무는 말씀 상고와 설교와 가르치는 것이다. 그 외의 것은 부차적인 것이며, 교회의 다른 사람들이 대신할수 있다. 에베소서 4장 11절은 pastor and teacher를 하나로 묶고 있다. 우리말 목사도 목자요 선생님을 가리킨다. a.잘 다스리는 장로들을 두 배나 존경할 자로 여기되 특별히 말씀과 교리에 수고 하는 이들에게 그리할지니라(딤전 5:17) b. 가르치는 재능(딤전 2:2) c. 읽고 권면하고 교리로 가르치는 재능(딤전 4:13) d. 자기가 가르침을 받은대로 신실한 말씀을 굳게 붙들어야 하리니 이것은 그가 반박하는 자들을 건전한 교리로 능히 권면하고 확신시키게 하려 함이라(딛1:9) e. 지적 능력과 언변의 능력이 없으면 힘들다. f. 인격이 동반되지 않으면 힘들다.2. 지도(인도)하는 것(장로): 하나님이 주신 권위를 가지고 양들을 인도한다(먼저 본을 보임으로, 감독함으로). 목사는 반드시 지도력을 발휘해야한다. 양들이 이끌고 나가는 교회는 성경에 없다. 목사는 독재자가 아니며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인도자이다. 3. 경계하고 보호한다(감독): 목사는 옳고 그른 것을 분별하여 양떼를 보호해야 한다. 목사는 자신, 교회, 종교적인 이리떼들, 이단들, 잘못하는 자들을 늘 주의 깊게 살피고 또 병든 자들을 돌아보아야한다. ♥자매님들의 나눔 이야기♥*처음 갖게 된 믿음을 끝까지 지키는 것은 참 힘들다. 우리의 대적 마귀가 울부짖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는다 라는 말씀을 늘 염두하며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할듯하다.*믿는 그리스도인은 주변사람도 중요하다는 것을 느낀다. 우리가 믿음 안에 맺는 관계도 늘 신중하며 분별 있게 맺어야 한다.*인간의 감정, 혹은 감성에 의해 타협함으로, 고의가 아닌 자신도 모르게 마귀의 계략에 자신을 내어주는 경우도 적지 않다.*나의 믿음을 지키고 나를 절제하고자 하는 선한 동기일지라도 하나님께 감사하며 즐기라고 주신 창조원리, 곧 결혼 혹은 먹는 즐거움에 대한 금욕을 강요하거나 또 스스로 지나치게 절제하는 것도 우리가 간과하기 쉬운 배교의 시작일수도 있으리라 생각한다.*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구약의 말씀을 다시 설명하고 가르쳐 줌으로서 더욱 제자들이 믿음 안에 충만해졌듯이 신약교회의 목사도 성경을 바르게 이해하고 이 시대에 어떻게 우리가 적용할 것인지를 가르치는 것이 신약교회 목사의 의무가 아닐까 생각한다.*내가 사랑하지 못할 만큼 힘든 사람도 사랑해야 한다. 그것은 내 사랑이 아닌 예수님의 사랑으로 가능할 것이다. *젊은 세대가 바로서야 한다. 별 관심이 없고, 특별히 의미를 갖고 관심을 쏟지 않았던 아들이 말씀을 근거로 현재 나라와 더불어 여러 국제 정세에 있는 문제에 대한 인지와 우리가 갖추어야할 자세와 방향을 바로잡아가기 시작했다.*우리에겐 늘 올바른 판단과 분별이 요구된다. 때론 하나님의 말씀, 공의의 판단이 아닌 인간적인 부분에 의해 판단력을 잃기도 한다.*토탈트루스를 염두하며, 말씀 안에서 하나님의 가치를 찾고 배우며 또한 말씀 속에 나를 늘 점검하려 노력하지만, 마음과 같지 않은 여러 현실 앞에 낙심 하고 마는 나 자신을 마주한다. *우리가 지금 겪는 눈앞에 펼쳐진 많은 악한상황에 대하여, 어떤 분은 당연히 거쳐야 하는 과정이며 마지막 때 악이 충만하게 이르러야 예수님이 오시므로 당연하다고 여기는 분들도 있는듯하다. 그러나, 우리는 매순간 그리스도인으로서, 마땅히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로서 모든 상황에 관심을 쏟고 선한 것을 이루기 위한 영적싸움에 동참해야 한다.*우리는 모든 상황 앞에 우리가 감당할 책임과 의무에 최선을 다하되 전적으로 주님을 의지하며 기도를 잊지 말아야 한다.*생명의 말씀에 대한 갈급함으로 찾아온 이곳에서 본질을 버리고 그 외 것에 마음을 뺏겨 스스로를 방황케 하는 것은 참으로 안타깝다. 다만, 우리가 완전한 교회와 완전한 진리를 추구하기 위해서는 구원과 교리의 본질이외의 것도 본질만큼의 관심과 고민이 우리가 감당할 또 몫이기도 하다.   “이번 주엔 ‘유혹의 영에 대한 분별’과 목사님께서 설교해주신 주님의 계획 시리즈중 ‘목사의 자격과 의무’ 부분을 각자 듣고, 그와 연계해 교회 홈페이지에 올려주신 ‘목사는 교사 다’ 라는 글을 다 같이 다시 읽어 보면서 자유로이 자매님들의 생각과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점심식사는 한 자매님께서 식당으로 초대해 섬겨주셔서, 참 영과 육을 통해 차고 넘치는 교제의 기쁨을 만끽한 하루였습니다. 다음에 이어 나눌 교제는 결혼과 가정이라는 책으로 함께 이어갈 계획입니다. 샬롬~~!“      
2018-03-19 00:44:15 | 장영희
가감없이 자신을 그대로 드러내는 형제님의 그 겸손함과 진솔함만으로도 어떤 성경지식과 변론에 비댈 것 없늗 본능에 메인 인간적인 공감과 그에따른 우리 삶에 대한 되돌아봄.. 공감과 포용의 감흥이 있어 은혜와 저의 성찰이 깊었습니다.. 주님께 감사한 형제님의 나눔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03-18 22:56:18 | 최성숙
형제님 간증 속에 제 자신이 가졌던 마음도 있어서 더 공감하며 들었습니다. 하나님의 숨겨진 뜻이 드러나 더 확신하고 감사하며 평강이 넘치는 생활 하셨으면 좋겠고. 건강도 완전하게 치유해 주시기를 같은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2018-03-18 22:10:37 | 김혜순
원고 작성해서 읽어도 쉽지 않을텐데 원고도 없이하셨다해서 깜짝 놀랐어요. 어렸을때의 독서 필요성을 충분히 입증하는 산증인 입니다. 무엇을 고민하며 기도 하시는지 그 응답 속히 이루어져서 하나님 영광 위해 귀하게 쓰임 받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2018-03-18 22:05:11 | 김혜순
글을 알때부터 그리 책을 좋아했으니...많은 경험과 훈련을 통한 하나님의 일하심과 사랑침례교회에서 하실일이 많을듯 합니다.앞으로 기대가 됩니다.주님께 영광드리는 삶으로 드려지기를 바랍니다.
2018-03-18 21:50:45 | 김경애
이사야 26:3 주께서는 생각을 주께 고정시킨 자를 완전한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신뢰하기 때문이니이다. 이사야 26:4 너희는 영원토록 {주}를 신뢰하라. {주} {여호와} 안에 영존하는 능력이 있도다. 형제님께 완전한 평강이 있기를 기도합니다.모든 상처와 아픔을 치유하시는 주님의 사랑안에 푹 잠기시는 축복이 온가족에게 있기를 소망합니다.
2018-03-18 21:31:39 | 김경애
자매님ᆢ 반가워요^^사랑침례교회와 말씀으로 인도 되어 함께 주님안에 교제하게되어 반가워요ᆢ 앞으로 천천히 교회의 문화를 알아가며 더욱 풍성한 평안 가운데 주님께 쓰임받는 귀한자녀되기를 소망합니다
2018-03-17 20:08:35 | 박정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