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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회는 장성해서 출가하고 멀리 떨어져 살아도 교회에서 만나는 축복을 누리는 가정이 많은 것 같아요. 왜 그럴까.. 생각해 보니 각자 집 근처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진리를 전하며 신약교회를 추구하는 이 시대에 보기드문 교회이기 때문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진리로 하나님을 섬기며 주일마다 동생 가족도 만나고.. 두배의 기쁨을 누리시는 자매님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반갑습니다.^^
2018-03-11 01:07:56 | 김상희
자매님의 미소에서 아이들을 잘 키운 보람과 기쁨이 느껴지네요. 전 딸만 한 명이라 자녀가 많은 가정이 나이들며 부럽기만 하답니다. 키울 때는 두배 세배 힘드셨으리라 짐작하지만 아이들이 반듯하게 성장하여 가족이 함께 주님을 섬기는 모습이 본이 되네요. 사랑호에 승선하심으로 인해 진리 안에서의 영혼의 자유를 누리며 성장해 나가시길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2018-03-11 00:59:01 | 김상희
액자가 꽉 차네요. 사진만 봐도 가족의 찬양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ㅎ 아름다운 찬양으로 주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는 것은 큰 축복이지요. 가족 모두 반갑고 환영합니다.^^
2018-03-11 00:52:30 | 김상희
하남을 예전에 가본 적 있지요. 멀리서 온가족이 함께 하시니 반갑습니다. 생각해보니 우리교회에 오시는 모든 분들의 특징 중 웃는 모습이 아름다워 보는 이의 마음을 밝게해 준다는 공통점이 있네요.ㅎ 주님을 바라보며 한걸음 한걸음 성장하는 단란한 가족이 되시길 바랍니다.
2018-03-11 00:34:24 | 김상희
조카들까지 영이 통하는 가족.. 부럽네요. 예쁘다는 표현이 제일 잘 맞는 두 자매님 반갑고 환영합니다. 아름다운 청년의 시절을 바른 교회와 함께하게 됨을 축하합니다. 잘 적응해서 청년모임을 더욱 빛내주시길 부탁해요..ㅎ
2018-03-11 00:22:49 | 김상희
딸이 커서 엄마 옆에 선 모녀의 모습이 아름답게 느껴지는건 저만이 아닐꺼예요. 더구나 믿음의 동반자로 교회에서 함께하시니 더욱 든든하시리라 생각되네요. 사랑교회와 함께 진리 안에서 기쁜 믿음생활이 되시길 바랍니다.
2018-03-11 00:13:59 | 김상희
아마도 옛날에 교회에서 반공교육을 한다하면 이상한 교회라 주목을 받았을 것 같아요. 사실 하나님의 말씀이 자유민주주의를 말씀하시는데.. 그동안 우리는 자유민주주의를 마음껏 누리고 살았기에 강조할 필요성을 못느낀 채 학교 사회 시간에나 다루었을 문제였지요. 그나마 학교에서조차 반공 교육이 점차 사라지고 나라는 위기를 맞게되니 정말 아차!하는 마음이 듭니다. 그 어느때 보다 하나님의 오른쪽 가치와 총체적 진리를 강조해야 할 때라 생각되네요. 이지혜 선생님이 준비를 많이 하신 것 같네요.ㅎ 이번 세미나를 통해 순수한 우리 아이들이 올바른 세계관을 확립하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그리스도인으로 역할을 다하며 살아갈 수 있는 기초가 마련되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중고등부 교육을 위해 애쓰시는 선생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응원하는 마음 전합니다.
2018-03-10 23:55:53 | 김상희
다음은 갈라디아서 5장 14절 말씀 입니다. 각각은 KJV와 킹제임스 흠정역 입니다. 14 For all the law is fulfilled in one word, [even] in this; Thou shalt love thy neighbour as thyself. 14 온 율법은 이것 즉, 너는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한 말씀 안에서 성취되었느니라.  위 두 구절에서 [ is fulfilled는 성취되었느니라 ] 라고 해석해야 하는게 아니라, 저 문장 그대로 [성취되느니라] 라고 해석해야 하는 것이 옳지 않나요? 제가 이 두 문장을 보고 느낀 바로는 이 KJV를 해석할 때 충실하게 원문 그대로 해석하신게 아니라 목사님과 기존 목회자 분들이 가르쳐온 그 가르침을 기준으로 해석했다고 생각했습니다. 밝히 말하자면 예수님께서 이미 모든 율법을 완성하셨다. 라고 말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시기를 18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과 땅이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에서 일 점 일 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마침내 다 성취되리라. 하늘과 땅이 없어지기 전까지 계속 이루어 지는 것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또 예수님께서 미리 율법을 완성해 놓으시고 승천하실 것이었다면, 마침내(드디어 마지막에는)라는 표현과 마침내 다(드디어 마지막에는 모든것이)라는 표현이 쓰일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만약 예수님께서 죽으시고 부활하시고 승천하신 그 때에 모든 율법을 성취한 것이라면, 이번에는 (하늘과 땅이 없어지기 전에는)이라는 표현이 쓰일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만약 is fulfilled를 성취되었느니라 라고 표현한다면 로마서 11장 25절부터 32절까지를 해석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특히 "그들을 향한 내 언약이니라" 하는 그 부분은 "is fulfilled를 성취되었느니라"라고 해석 해야만 한다면 절대로 해석할 수 없는 것 처럼 보입니다. 그들을 향한 내 언약에서 그들은 누구이며, 내 언약이라는 것이 옛 상속 언약을 가리키는 것인지, 새 상속 언약을 가리키는 것인지, 아니면 둘 다를 가리키는 것인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저는 둘 다라고 해석해야 모든 내용이 바르게 해석 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저는 솔직히 말해서 이 해석을 한 후에 갈라디아서 5장 14절을 보고는 깜짝 놀랐습니다. 분명히 성령님께 의지하여 잘 해석했다고 여기며 이 해석에 대해 확신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갈라디아서 5장 14절을 보고 잠깐 동안 낙심하였으나, 다시 로마서 11장을 보고는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의 해석에 개인의 해석이 가미된 것이 아닌가 하는 마음이 들어 KJV 영어버전 성경을 확인하여 보았는데 그 곳에서는 "is fulfilled"로 되어 있어서, 제가 배운 바로는 원문 그대로 해석한다면 "성취되느니라"라고 해석해야 옳다고 생각해서 오늘 이렇게 정동수 목사님께 여쭤보려고 왔습니다.  [로마서 11장 24~32절] ↓↓↓↓↓↓↓↓↓↓↓↓↓↓↓ 24네가 본래 야생 올리브나무에서 잘려 본성에 역행하며 좋은 올리브나무에 접붙여졌을진대 하물며 본래의 가지인 이들이야 얼마나 더 자기 자신의 올리브나무 에 접붙여지겠느냐?25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지혜로운 것으로 여기지 않게 하기 위하여 이 신비에 대해 너희가 모르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 그것은 곧 이방인들의 충만함이 이를 때까지 일부가 눈머는 일이 이스라엘에게 생긴다는 것이라.26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으리라. 이것은 기록된바, 시온에서 구출자가 나와 야곱에게서 경건치 아니한 것을 돌이키리니27내가 그들의 죄들을 제거할 때에 이것이 그들을 향한 내 언약이니라, 함과 같으니라. 28복음에 관하여는 그들이 너희로 인해 원수 된 자들이지만 선택에 대하여는 그들이 조상들로 인해 사랑받는 자들이니29[하나님]의 선물들과 부르심에는 뜻을 돌이키는 일이 없느니라.30너희가 지나간 때에는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였으나 이제는 그들이 믿지 아니함을 통해 긍휼을 얻었나니31이와 같이 이 사람들 또한 이제 믿지 아니한 것은 너희가 얻은 긍휼을 통하여 그들도 긍휼을 얻게 하려 함이라.32[하나님]께서 그들 모두를 믿지 아니하는 데 가두어 두신 것은 친히 모든 사람에게 긍휼을 베풀고자 하심이라.33오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이여! 그분의 판단들은 헤아릴 수 없으며 그분의 길들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2018-03-10 21:09:22 | 염현우
자매님의 진리안에서의 지녀야할 삶의 자세 나라사랑하는 마음이 같은 마음입니다.이럴때일수록 우리 그리스도인듵이 정신 똑바로 차리고 이 나라를 위해 기도할때입니다.귀한 글 감사드립니다.자매님의 적극적인 애국활동을 응원합니다.
2018-03-10 09:02:13 | 김경애
그날의 소식들이 다시 생생하게 기억나는군요.스피치를 준비하는 과정속에서 삶을 되돌아보게 됐던 자매님들의 진솔한 이야기들..기쁨으로 준비해주신 맛갈스런 음식..주께서 주시는 평안함이 서로를 더욱 사랑함에 이르게하는 모임임에 감사드립니다. 상세히 기록해주신 사랑의 수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2018-03-10 08:04:47 | 김경애
오늘 다행히 트럼프대통령이 문재인정부와 북한의 요청에 휘말리지 않고 주도하는 입장으로 화답을 했습니다. 한시름 놓았습니다. 나라가 비틀거리지 않고 자유민주주의한국으로 똑바로 서도록 하나님께 계속 기도해나가요. 여호수아서 읽으며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것임을 보며 잠시 위안을 받았습니다. 우리도 무언가를 하지만 앞서가서 싸워주시는 하나님아버지. 예수님믿고 구원받은 성도가 더 똑똑하고 실력도 갖춰야 한다는 말에 공감합니다. 언어부분, 저도 제 영어가 망가진걸 잘 알고 있습니다. 한계죠. 그러나 조금씩 더 향상시켜 나갈겁니다. 정치 경제 없인 살수 없는데도 그것에 대한 이론과 논리가 지식이 없어 턱없이 약합니다. 그래서 직관에 의지한 약한 논리로 세상돌아가는 안목을 겨우 유지해 왔죠. 그것도 공부하고 보충해야할 부분입니다. 하나님의 진리를 알지 못했다면, 정치 경제 문화에서 이것저것 덥석수용하며 살았을 저입니다 생각해보면. 한 예로, 하나님을 몰랐던 대학생시절 동성애가 뭐가 나빠. 그냥 이해해줘야지. 하고 생각했었지요. 변치 않는 진리인 하나님의 창조원리뿐 아니라 창조 그자체를 몰랐으니까요.
2018-03-09 22:36:50 | 오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