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지난 며칠 동안 세계 여러 곳에서 들어온 글을 소개합니다. 우리 성도님들의 기도와 선교의 수고로 인해 여러 사람들이 삶에 변화를 받고 은혜를 입고 있다고 합니다.교회에도 방문하고 싶다고 합니다. 이런 일을 통해 오직 주님과 성경만 영광을 받기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1. 브라질에서 목사님을 만나 바른 교리를 배우고 있습니다. 브라질에서 미디어선교가 아니었으면 아마도 엉뚱한 길에서 헤매고 있을 저를 상상하면 아찔해지곤 합니다.사랑침례교회 성도들과 목사님 그리고 가족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2. 호주에서 안녕하세요 저는 호주 OOO에 살고 있는 이OO이라는 사람입니다.몇달 전부터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있습니다.혹시 OOO에 목사님과 같은 신앙적 철학을 가진 목회자가 담임하는 교회가 있는지요?그리고 개인적으로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목사님 설교 말씀을 듣고 확고한 신앙관을 가지게 되었습니다.한국 방문 때 목사님을 한번 개인적으로 뵙기 원합니다. 3. 미국에서 정말로 우연히 목사님 설교와 계시록 강의를 듣고 참 많이 감사하고 있습니다.미국에 1985년에 큰 꿈을 가지고 왔는데요,,, "하나님 죄송합니다" 라는 말밖엔 할 말이 없는 삶.곧 처음으로 한국에 갑니다. 첫사랑을 기억하고 또 다시 찾고 싶어서요. 목사님 감사합니다. 한국에 있는 동안에 예배에 꼭 참석하고 싶네요.기도해 주세요켈리포니아 OOO에서
2018-03-15 10:51:57 | 관리자
부자관계가 꼭 형제같은 느낌의 방주형제님! 부친께서 늘 일찍오셔서 교회 곳곳을 밀대로 청소하시고 방주형제님 또한
도울일 없을까하고 열심히 찾고 수고 해주시는데. 이렇듯 말씀 준비까지 하시니... 앞으로 목사님의 많은지도를 받아 교회와 하나님께 귀히 쓰임 받는 일꾼으로 세워지기를 바랍니다.
2018-03-15 08:33:53 | 김경애
네 아이의 엄마로써 열심히 살아가시는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결혼 15년차라니 많은 어려운 터널들의 시간들을 보내셨으리라 여깁니다. 참고 인내하면서 한교회안에서 지체들과의 권고와 권면속에서 같이 자라가는 모습으로 하나님앞에 서려하시는 애쓰님의 노력속에 부부간의 갈등도 해소되고...
잘하고 계십니다.주님께서 주시는 평안함으로 넉넉히 이기시리라 여깁니다.
2018-03-15 08:25:06 | 김경애
언제나 웃는모습으로 편안해보이는 자매님! 시부모님을 변함없이 섬기시는 모습에 많은 자매님들께 본이 됩니다.힘든 삶이었을텐데도 잘 견디시고 지금이 있기까지의 여정을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03-15 08:10:16 | 김경애
2018년 3월 11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Xv7c1npIvwo
2018-03-15 00:46:42 | 관리자
2018년 3월 11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Afo0tVPpDY4
2018-03-15 00:42:19 | 관리자
공사 시작한지 오래되었나 봅니다. 어느새 크레인에 까치집이. ^^ 오늘 정말 따뜻했습니다. 3월에 20도가 넘고 콘크리트 타설하기에 정말 좋은 날씨였습니다. 위에 보이는 나무판안에 타설될 예정입니다. 스텐드를 뺀 이곳까지 타설하게 되겠네요. 레미콘이 준비되었습니다.곧 시작되겠네요. 이제 시작! 캠퍼스앞에도 연두빛이 도는것 같습니다.한바퀴 돌아보겠습니다.소래포구 논현역쪽도 보이네요.조금있으면 이곳도 파릇파릇해지겠네요.옆에 학교부지도 공사가 한창이네요. 우리도 저런 시절(?)이 있었지요. ^^좋은 날씨를 주신 우리 주님께 감사드립니다.샬롬.
2018-03-14 23:55:52 | 관리자
우리 교회는 성경에 대한 우리의 믿음을 13개 신조에 담아 교회 홈페이지에 게시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구원과 일부분의 내용에 대해서만 호감을 갖고 우리 교회를 찾아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http://cbck.org/html/chu06.html
여기서 11번째의 '정부'항목을 보면 '우리는 행정관들을 위해서도 기도해야 하며 우리 양심의 주인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뜻에 위배되지 않는 한 위에 있는 권세에 순종하고 정부의 일을 하는 사람들을 존경해야 한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오른쪽 가치를 정확히 알고 이 정부가 주 예수 그리스도의 뜻에 위배되는지 아닌지 판단한 후에 위배되지 않을 때에만 순종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정부에 순종하는 일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이 되고 맙니다.
요즘같이 마귀의 영에 의해 이 나라가 어둠에 뒤덮여 있을 때에는 당연히 교회가 세상을 향하여 하나님의 오른쪽 가치를 선포하여 정부와 국민이 하나님의 뜻을 향하여 나아가도록 빛을 비추는 것이 마땅한 일입니다. 바로 이 일을 목사님과 교회가 하나가 되어 미디어선교를 통해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목사의 책무로서 정동수목사님께서 지속적으로 하나님의 오른쪽 가치와 국가가 추구해야 할 바른 방향에 대한 설교를 하실텐데 이제는 이 교회를 출석하는 우리 모두가 자기의 생각 위에 하나님의 생각을 두는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우리는 성경에 계시된 하나님의 Total Truth를 추구하며 장차 그리스도의 심판석에서 이 일도 회계 보고 해야 함을 믿습니다.
2018-03-14 23:24:36 | 이남규
전 국정원장 이셨던 김승규장로가 현재 우리나라 상태가 거의 공산화가 다 진행되었다고 합니다. 종북좌파들이 주장하는 공산화 혁명 단계중 동성애차별금지법과 주한미군 철수 이외에는 다 목표달성을 했다고 합니다. 놀랍게도 80년대 민주화 운동이 자유민주주의 운동이 아니라 인민민주주의를 위한 민주화 운동이었음이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분이 이 나라는 이제 희망이 없다라고 하시면서 마지막으로 기대할 것은 우리 기독교인들이 회개하고 기도하는 것뿐이라고 하십니다.
나라가 지금 이 지경인데 당연히 목사님의 설교가 중요한 때입니다.
이념적이니 정치적이니를 말할 때가 아니라 우리 모두 목사님 아래에서 한 목소리로 화합하여 슬기롭게 이 난국을 헤쳐 나가야 할 줄로 믿습니다.
사탄이 원하는건 기독교인의 분열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많은 분열이 있습니다.
이념을 떠나 나라를 위해 기도하고 기도할 때 입니다.
2018-03-14 15:14:44 | 김귀숙
안녕하세요? 목사는 어떤 사람일까요?요즘 위태로운 국가를 보면서 여러 가지를 생각합니다.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고 전달하는 사람입니다.그러면 국가 위기의 때에 국가에 관한 메시지도 전해야 하나요? 여기에 대한 답을 드립니다. 교회에도 정치적 색채에 관한 한 두 부류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목사가 하나님의 오른쪽의 가치를 전하면 반대편에 있는 사람들은 불편하게 생각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들을 배려해서 목사가 이런 문제에 대해 말하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성경을 읽은 결과는 그와 정반대입니다. 목사는 가르치는 사람입니다.예수님께서 승천하시면서 각 교회에 목사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11 그분께서 더러는 사도로 더러는 대언자로 더러는 복음 전도자로 더러는 목사 겸 교사로 주셨으니 12 이것은 성도들을 완전하게 하고 섬기는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게 하려 하심이라. 보시다시피 목사는 ‘목사 겸 교사’(pastor and teacher)입니다. 구약 성경의 대언자들은 항상 백성들에게 옳고 그른 것을 가르쳤습니다. 그것을 하지 않으면 거짓 대언자입니다. 이스라엘과 유다는 해야 할 말, 가르쳐야 할 말을 하지 않은 거짓 대언자들로 인해 멸망하였습니다. 거짓 대언자의 특징은 다음과 같고 또 그에 대한 심판도 이 구절에 있습니다. 악을 선하다 하며 선을 악하다 하고 어둠으로 빛을 삼으며 빛으로 어둠을 삼고 쓴 것으로 단 것을 삼으며 단 것으로 쓴 것을 삼는 자들에게 화가 있을지어다!(사5:20) 여러 차례 신구약성경을 읽은 결과 저는 구약의 대언자나 신약의 목사는 성도들이 좋아하든지 싫어하든지 상관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쳐야 한다고 확실히 믿습니다. 그래서 매주, 매일 하나님의 오른쪽의 가치를 가르칩니다. 설교도 하고 사이트에 글도 올립니다. 양심이 약한 성도들을 배려해야 할 사안은 음식, 날(day)지키는 것 등입니다. 오늘은 국가의 지도자에 대해 말하려 합니다. 아시리아가 세력을 확장할 때 북왕국 이스라엘의 왕은 호세아였고 남왕국 유다의 왕은 히스기야였습니다. 두 왕국 모두 아시리아에 의해 심하게 두들겨 맞았고 그 결과 북왕국 이스라엘은 멸절되었으며 남왕국 유다는 기적에 의해 구출을 받았습니다. 이 차이는 어디서 올까요? 열왕기하 17-19장을 읽어보면 금세 답이 나옵니다. 국가의 지도자가 하나님을 의지하며 바른 것을 추구하면 국가가 구출을 받습니다. 지도자가 반대로 나가면 국가가 멸절됩니다. 온 세상은 무정부상태입니다. 강한 국가는 어떻게든 약한 국가들을 집어삼키려 합니다. 이런 패턴은 성경 역사든, 세속 역사든 동일합니다. 그리스도인은 성경을 통해 자신이 속한 국가의 흥망성쇠에 대해 늘 생각하며 하나님의 뜻을 구해야 합니다. 나라가 북한처럼 되면 정상적인 믿음 생활은 끝이 나고 맙니다. 그래서 목사는 국가가 그런 방향으로 흘러가면 안 된다고 경고를 주어야 합니다. 목사가 이런 일을 수행하는 것은 그에게 주어진 심각한 책무입니다. 목사의 이런 책무 수행하는 것을 누가 반대한다고 해도 목사는 반드시 해야 합니다. 물론 저 역시 사랑침례교회 목사로 있는 한 당연히 할 것입니다. 다음은 지도자에 대한 만화입니다. 많은 것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성경이 보여 주는 악한 지도자들을 함축해 놓았습니다. 이 나라에 이런 지도자가 생기지 않도록 모두 간절히 기도해야 합니다. 이것은 그리스도인의 의무입니다. 샬롬 패스터 <펠리페2세+히로히토+후안페론+모택동+쭝딘쥬 = 합체로봇>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7/08/29/2017082900024.html
2018-03-14 14:38:17 | 관리자
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 아이들이 참 예쁘네요~
벌써 2월이 지나가고 따뜻한 3월입니다.
지체들의 사진을 보며
교회의 소중함을 다시 느낍니다^^
2018-03-14 10:34:26 | 김세라
정확한 성경지식에 기반하여 전하는 바른 고백 잘 들었습니다. 좋은 밭에 떨어진 씨가 많은 열매를 맺는 것처럼 하나님의 말씀이 방주형제님의 삶 속에서 만배의 열매를 맺어서 하나님을 기쁘게 하고 사람을 유익하게 하시길, 그래서 장차 예수님께 큰 상급 받기를 원합니다. 좋은 짝도 속히 만나서 믿음의 가정을 통해 얻는 기쁨도 빨리 받기를 축복합니다.
2018-03-13 19:08:47 | 이남규
안녕하세요? 개헌을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처음 개헌안에는 국가의 국시가 "자유 민주주의"가 아니라 그냥 "민주주의"로 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이 둘의 차이를 잘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마침 윤서인 작가가 이를 잘 설명했으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마귀의 유물론 공산주의/동성애 세력이 몰래 우리의 자유를 없애려고 합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북한의 공식 명칭은 조선 민주주의 인민 공화국입니다. 즉 북한도 형식적, 공식적으로는 민주주의 국가입니다. 다만 자유가 없지요. 잘 이해해야 합니다. 우리와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 <자유가 있는 민주주의와 자유가 없는 민주주의의 차이>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8/03/13/2018031300026.html 샬롬 패스터
2018-03-13 17:04:35 | 관리자
시장으로 출마하신다는 분이 '자치(自治)'의 가장 기본이 되는 경제적 자립에 대한 대안은 없군요. 그저 광역지자체장들이 참여하는 제2국무회의나 당정협의를 통해 예산을 타오겠다는 정도?
가정도 '부모를 떠나'는 경제적 자립이 없으면 독립했다고 할 수 없는 것인데
어떻게 자치와 분권을 말하면서 가장 크고 중요한 부분을 별것 아닌 것처럼 말할 수 있는지.. 참 어이가 없습니다.
무엇으로 선동을 하든 호도를 하든 머리를 차갑게 하고 내용을 직시해야 함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2018-03-13 16:42:02 | 정진철
안녕하세요?
잘 준비해서 발표한 것 감사합니다.
앞으로 대한민국에 귀한 청년들이 많이 나타나기를 간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8-03-13 13:42:02 | 관리자
샤론자매님 사진으로 어머니와 동생을 보게되니 이제 확실히 알게되었습니다
함께하게 되어 반갑고 환영합니다
2018-03-13 11:46:55 | 김현숙
바른 말씀을 찾아 고모와 함께 나온다니 두분자매님들 반갑고 환영합니다
말씀 안에서 바르게 잘 성장해 나가길 바래요^^
2018-03-13 11:30:28 | 김현숙
안녕하세요? 어느 분이 다음 소식을 전해 주면서 너무 무섭다고 합니다. 내용은 민형배 광주광역시 시장 출마 선언입니다. 이분은 현재 광주 광산구 구청장입니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gjminsim&logNo=221222926231&proxyReferer=&proxyReferer=https%3A%2F%2Fblog.naver.com%2Fgjminsim%2F221222926231 “광주공화국의 상상력으로 새로운 시대를 열겠습니다!”로 시작되는 그의 출마변을 요약하면 “스스로 법률을 제정한다”는 것입니다. 진정한 연방제로 광주 공화국을 만들자!!!. 이것이 무슨 의미일까요? 미국의 한 주보다 더 작은 나라에서 연방제를 실시한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에 대해서는 조갑제 기자가 잘 정리하였습니다. <광주시장후보, "연방제 수준 광주공화국 선포 목표.">https://youtu.be/txJIw2xAyNc 성도 여러분, 바르게 알아야 살 수 있습니다. 우리의 자유와 번영은 그리스도인들에게 달려 있습니다. 하나님의 가치를 학연/지연/혈연 위로 두어야 올바른 그리스도인입니다. 예수님의 큰 평안을 기원합니다. 샬롬
2018-03-13 11:15:11 | 관리자
자매님 몇주전에 잠깐 교제나누었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또 뵙게 되었네요
따님과 함께한 모습이 너무 보기가 좋아요
사랑침례교회에 함께 하게 되어 반갑고 환영합니다.
2018-03-13 11:10:33 | 김현숙
늘 겸손하고 예의바른 청년으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처음하는 설교라서 많이 떨리고 심장이 두근거렸을 텐데 용기있게 준비한 설교를 잘 하셨네요.
앞으로 더 성장하는 계기로 삼으시고 형제님의 발전을 기대해 봅니다.
2018-03-13 10:52:45 | 김영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