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나라가 어수선하다 보니 오히려 역사를 바르게 배우는 것 같습니다. 며칠 전인 3월 23일, 문재인 대통령은 베트남을 방문하여 호치민 묘소에 헌화화고 “호치민 주석의 애민정신을 마음 깊이 새기며 그를 가리켜 전 인류를 통틀어 위대한 분”이라고 하였습니다. 호치민은 월맹 공비(공산 게릴라)들을 월남으로 보내 공산화를 시도한 사람입니다. 그가 일으킨 베트남의 혼란은 베트남 남북 전쟁으로 이어져 무려 300백만 명을 죽게 만들었고 베트남은 결국 공산화되어 지금 이 시간까지도 자유가 박탈된 국가로 남아 있습니다. 공산주의 체제로는 도저히 경제 문제를 풀 수 없으므로 지금 베트남은 자본주의로 크게 방향을 틀었습니다. 월남이 자유민주주의로 통일하였으면 지금보다 몇 배는 더 발달해 있을 것입니다. 공산 통일 후 월남인 백만 명이 학살당했고 탈출한 사람들 중에는 보트 피플이 되어 바다를 떠돌다 죽은 사람들도 부지기수입니다. 호치민은 공산주의라는 망상에 사로잡혀 나라를 지옥으로 밀어 떨어뜨린 사람인데 어떻게 그가 ‘전 인류를 통틀어서 위대한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우리나라가 베트남에 파병한 것은 공산주의와 싸우는 월남을 돕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월남이 승리했다면 월맹이 승리했을 때 살해당한 100만 명의 목숨을 살릴 수 있었을 것입니다. 호치민을 찬양하는 것은 월남전 한국군 전사자 5,000명을 모욕하는 행위입니다. 호치민은 평생 독신으로 지낸 검소한 독립 운동가였지만 동시에 공산주의자라는 대망상가였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베트남을 찾은 날은 북한군에게 우리 해군 장병들이 살해당한 서해교전 기념일이었습니다. 문 대통령은 그들에게 조의를 표하지 않고 오히려 호치민을 찬양했습니다. 잘 알려져 있듯이 2017년에는 독일에 가서 윤이상의 묘소를 찾아 조의를 표했는데 윤이상 역시 김일성의 총애를 받던 공산주의자였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평창 올림픽 리셉션장에서 국내외 귀빈들에게 공산주의자인 신영복을 존경한다고 천명했습니다. 문 대통령이 공개적으로 존경하고 찬양하는 사람은 하나같이 공산주의자들입니다. 참으로 이상하지 않습니까? 조갑제 기자는 베트남에 대하여 정확한 역사를 우리에게 제공합니다. 길지 않으니 꼭 이 동영상을 보기 바랍니다. 이것을 보면 우리나라의 건국과 산업화 그리고 그것을 이룬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이 얼마나 훌륭했는가를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꼭 보시기 바랍니다. 호치민이 공산화한 베트남은 살아남기 위해 지금 이승만, 박정희 노선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놀라운 아이러니입니까? 이분의 강의를 보면서 품위를 가진 교양인과 지식인이 어떤 사람인지 한번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文, 호치민 존경? 베트남은 지금 박정희 노선을 걷는다!> https://youtu.be/XZYhJ0UaKLQ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데살로니가전서 2장 3 우리의 권면은 속임수나 부정함에서 나지 아니하였고 간사함으로 한 것도 아니었노라. 4 다만 우리는 [하나님]의 허락을 받아 복음을 위탁받은 대로 말하노니 이것은 사람들을 기쁘게 하려 함이 아니요 오직 우리의 마음을 시험하시는 [하나님]을 기쁘게 하려 함이라. 5 너희가 아는 바와 같이 우리가 어떤 때에도 아첨하는 말들이나 탐욕의 탈을 사용하지 아니하였나니 [하나님]께서 증인이시니라.
2018-03-27 17:36:23 | 관리자
해보면 망하는 걸 우리 대한민국에 실험 해 볼 수는 없다.
●선거로 사회주의 정권 들어선 칠레
소아과 의사 출신 정치인 아옌데는 청년 시절 마르크스, 레닌, 트로츠키의 저작들을 읽으면서 마르크스주의자가 되었다. 대통령에 취임한 아옌데는 민주주의와 국민의 기본권, 법의 합당한 절차를 존중하는 한도 내에서 사회주의 노선에 따른 사회개편에 착수한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막상 실시된 아옌데의 ‘사회주의를 향한 칠레의 길(La via chilena al socialismo)’은 급진적인 사회주의화 정책이었다.
우선 모든 어린이들에게 분유와 우유를 무상 공급했다(한국의 무상급식을 상기하라). 외국계 자본이 다수 투자되어 있던 구리 광산과 은행을 국유화했다. 또 1,300여 명의 대토지 소유자로부터 토지를 무상 몰수하여 농민들에게 분배하는 공산혁명 식 토지개혁을 단행했다(추미애의 토지 공개념은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
아옌데 정부가 미국의 광산 회사 아나콘다가 소유한 추키카마타 구리 광산을 무상몰수하자 미국 정부와의 관계가 악화되었고, 외국 투자자들이 썰물처럼 빠져나갔다. 아옌데 정부는 주요한 개인소유 광산과 제조업체, 외국인이 투자한 기업, 농업협동농장을 건설하기 위해 대단위 농지를 몰수했다.
소득재분배를 외치며 임금을 대폭 인상했고, 물가를 동결시켰으며, 정부가 기간산업을 사들이는 데 따른 재정적자를 메우기 위해 미친 듯이 돈을 찍어냈다. 외국 투자기업들이 몰수되자 국제적인 경제 제재가 시작됐다. 글로벌 기업들과 서방 국가들이 칠레에 대한 투자를 끊자 1972년 칠레 화폐(에스쿠도화) 가치가 폭락했다.
아옌데가 집권했던 1971년부터 1973년까지 실질 GDP가 매년 5.6%씩 줄어들었고, 정부 예산 적자는 급증했으며 외환보유고는 바닥이 났다. 아옌데 집권 3년 간 물가는 500%가 급등했고, 칠레 경제는 3년 연속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다. 생산은 정체됐고, 수출은 큰 폭으로 줄었으며, 재정이 고갈됐다. 물가가 걷잡을 수 없이 뛰자 정부가 가격 통제를 강제했다.
덕분에 상점에서 생필품이 사라졌고, 쌀·콩·설탕·밀가루 등 생필품은 지하시장에서 높은 가격에 암거래됐다. 산티아고 시민들은 생필품을 사기 위해 가게를 갈 때 자그마한 용기를 가지고 가야 했다고 증언한다. 생필품이 귀해지자 치약은 한 개를 통째로 파는 것이 아니라 3~5cm씩 짜서 팔았고, 비누는 2~3cm씩 칼로 잘라서 판매했기 때문이다. 극심한 인플레로 인해 화폐가 휴지나 다름없게 되면서 집안에 있던 샹들리에, 가전제품을 들고 나가 빵이나 생필품과 바꾸는 바람에 상점마다 샹들리에, 가전제품이 산처럼 쌓였다.
아옌데는 국제 채권자와 외국 정부에 채무 디폴트를 선언했다. 경제 제재로 인해 직장을 잃고 거리로 떠밀려 먹고 살 길이 막막해진 사람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었다. 기아선상에 처한 가정주부들이 참다못해 거리로 쏟아져 나와 냄비와 밥솥, 프라이팬을 두들기며 “빵을 달라”고 시위에 나섰다. 이것이 그 유명한 카세롤라소(cacerolazo), 즉 냄비 시위다.
상점, 주유소, 병원이 파업했고 아옌데가 국유화한 구리광산 노동자들마저 파업을 일으켜 아옌데 정권에 반기를 들었다. 대통령이 자신을 지지하는 급진 좌파세력을 통제할 수 없게 되자 여론은 더욱 악화되었다.
●사유재산에 손대는 순간…
혼란이 극에 달하자 피노체트 장군이 1973년 9월 11일 새벽, 군부 쿠데타를 일으켰다. 3군 참모총장과 경찰국이 “마르크스주의 정권에 유린당한 조국을 구하기 위해 나섰다”고 선언하고 “아옌데 대통령은 24시간 이내에 대통령직에서 물러나라”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아옌데가 하야하지 않고 저항하자 쿠데타군은 전폭기를 동원하여 대통령 집무실이 위치하고 있던 모네다 궁을 폭격했고, 쿠데타군과 저항세력 사이에 총격전이 벌어졌다.
아옌데 대통령은 모네다 궁이 쿠데타군에 함락되기 직전 쿠바의 피델 카스트로가 선물한 AK-47 소총으로 자살했다. 선거로 집권한 사회주의 정권은 이처럼 비참하게 막을 내렸다.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3816
출처 : 펜앤드마이크(http://www.pennmike.com)
2018-03-27 15:56:33 | 허광무
안녕하세요? 오늘 아침에 이광호 형제님(인천 서구) 아버님께서 수술 받으러 들어가셨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photo2&write_id=2914&cate_name=%EB%B6%80%ED%8F%89%EB%B6%80%EC%B2%9C 복부 대동맥이 크게 부풀어 터질 위험이 있어서 대동맥을 절개하고 인조 동맥으로 교체하는 큰 수술입니다. 연세가 있으시고 5시간 걸리는 개복 수술이라 위험이 크므로 우리 모두 이번 수술이 잘 되고 부작용이 없도록 같이 기도하면 좋겠습니다. 박영학 형제님 어머니는 감사하게도 콩팥 절개 수술 등을 하지 않고 내일 퇴원한다고 합니다. 귀한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샬롬 패스터 야고보서 5장 13 너희 가운데 고난을 당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기도할 것이요,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시를 노래할지어다. 14 너희 가운데 병든 자가 있느냐? 그는 교회의 장로들을 부를 것이요,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그에게 기름을 바르며 그를 위해 기도할지니라. 15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그를 일으키시리라. 그가 죄들을 범하였을지라도 그것들을 용서받으리라. 16 너희 잘못들을 서로 고백하고 너희가 병 고침을 받도록 서로를 위해 기도하라. 의로운 자의 효력 있고 뜨거운 기도는 많은 유익이 있느니라.
2018-03-27 10:25:11 | 관리자
"인생의 고통을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라는 짧은 동영상을 보면서, 많은 생각들이 스쳤습니다.
품위있게, 올바른 것을 가르쳐 주는 방송 내용을 통해, 하나님의 오른편의 가치와 인간의 본성이 악하다는 성경적 진리가 다시금 확고히 서게 되었고, 인간의 본성을 선하다 생각하며, 외부의 다른 요인에서 인간의 문제를 살피는 좌익 사상의 핵심을 잘 알게 된 것 같습니다.
*. 다음은 그 중에 나온 내용입니다.
1. 좌익 사상의 핵심에는 고통스러운 현실에 대한 부정이 있습니다. 반면, 보수주의자들은 삶의 고통스러운 현실을 너무나 잘 알기 때문에 그것들을 기초로 입장을 세웁니다.
2. 좌파와 우파의 차이를 나타내는 한 가지 예는 인간의 본성과 나쁜 일에 대한 책임의식에 서로 다른 태도를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좌파가 범죄의 원인을 가난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그들이 계몽시대 이후 인간 본성을 선한 것이라고 여겨왔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나쁜 짓을 할 때, 좌파들은 인간의 본성이 아니라 어떤 외부 요인이 그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3. 좌파 사상은 순진한 사람으로 남고 싶은 사람들에게 호소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어른이 되면서 인생이라는 것이 혼란스럽고, 어렵고, 고통스러운 것이라는 사실을 직시하는 것은 점차 보수의 관점이 되고 있습니다.
2018-03-27 10:22:33 | 장용철
이런 구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좌,우로 갈리는 것은 타고난 성향때문일까 ' 고민이 있었습니다.
동영상, '느끼다'와 '행하다'의 차이.
동물적 감각 feel을 중시하면 좋은feel을 유지하기 위해 현실에서 불쾌하고 갈등있을
만한 것들은 왠만하면 직시하는 걸 꺼리고, 되도록 회피하려는 성향이 있는것 같아요.
스트레스 받는다는 이유로. 인생을 충분히 산 성인일때는 심성이 여려서일까?
본투비 감상적이라서 일까? 태생으로 여겨야하는 건지 정말 궁금해지는 대목입니다.
이런성향 저런 성향이 있다 해도, 중요한건, 그런성향(feel good추구)을 고수하면
거짓정치선동에 이용당하기 쉽다는 것이 큰 단점인것 같습니다.
2018-03-26 23:20:01 | 오영임
두번째 설교는 맥아더 목사님께서
칼빈주의 교리(예정론등)에 입각하여
설교를 하시기 때문에
저희가 들을때는 (정답이아니므로) 핵심이 없는것처럼
들리는것 같습니다.
(여러구절을 들어서 억지로 짜맞추는 느낌인데 맞지는 않는;;;)
바른 교리의 중요성.
2018-03-26 20:36:01 | 조성재
지금 정부와 여당, 자칭 진보세력(좌파)의 마음이 조급하네요..
나름의 언론 플레이로 오로지 문대통령의 서민적, 탈권위주의적 이미지 세탁에 의존해 (가공된) 지지율 상승에만 매몰되어 자살골 행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대다수 국민들이 속아 넘어간 줄로 자기들만의 착각에 빠진 결과가 아닌가 싶네요~
헌법 개정을 동네 지자체 규칙 제정만도 못한 클릭질(!)로 절차적 엄중함을 짓밟는 대통령의 모습을 보며, 대통령에게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 대한민국의 국민이 철저하게 무시해도 되는 존재밖에 안되는구나..라는 생각에 참 개탄스럽습니다.
헌법은 국가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체제에 대한 규정을 담는 최고 권위 명문(銘文)입니다.
성경으로부터 교리, 문화, 생활 양식, 가치 기준 등이 확립되듯이, 헌법은 국가의 운영뿐만 아니라 국민들의 삶의 태도와 가치관, 인생 설계와 같은 개인적 영역에까지도 엄청난 영향을 미칩니다. 지금의 국가 구성원들을 넘어 미래 세대들에게도 그 영향은 동일합니다.
다시 말해,
헌법은 과거, 현재, 미래라는 시대와 세대를 아우르며 성문법 체계의 국가와 국민을 규율하는 최고(最高) 준거틀입니다. 지금 당장만 생각해 적당히 고치고 바꿀 만한 대상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몇 년의 연구와 토론을 통해 사회적 합의와 담론을 형성해 만들어도 아쉬울 법한 헌법을 6월 지방선거 하는 김에 곁들여 국민투표에 부친다는 발상 자체가 국가와 국민을 얼마나 무시하는 것인지, 이땅의 역사와 흘린 피들을 얼마나 모독하는 것인지 우린 직시해야 합니다!
헌법의 사회주의화를 떠나서 대한민국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이런 모독과 모욕을 참고 살기가 참 힘들고 어렵습니다..
2018-03-26 17:51:25 | 정진철
안녕하세요?세상이 심히 좌경화되어 국가가 좌초될 위기에 놓였으므로 이제 그리스도인들도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스스로 공부를 해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지금 누리고 있는 자유를 빼앗기거나 심각하게 자유의 제약을 받을 것입니다.다음은 정규재/조갑제 등이 제시하는 우파와 좌파의 자가 진단 기준입니다.1. 자유를 인간의 본질적 가치로 보면 우파이며 복지를 최고의 목표로 두면 좌파이다.2. 민주주의를 기회의 평등 체제로 보면 우파이며 결과적으로 모두를 평등하게 만드는 체제로 보면 좌파이다.3. 현실을 천국이 아니라고 생각하면 우파이며 지옥에 가깝다고 생각하면 좌파이다.4. 자유 시장 경제가 정의로운 체제라고 생각한다면 우파이다. 그러나 이것이 약탈이며 양육강식 체제라고 생각한다면 좌파이다.5. 국가의 개입이 공익을 증진시킨다고 주장하면 좌파이며 국가가 아닌 시장이 공익을 증진시킨다고 생각하면 우파이다.6. 국가가 국민들의 생계를 책임져야 한다고 생각하면 좌파이고 국가가 내 밥그릇을 책임질 경우 결국에는 나의 자유도 가져갈 것이라고 생각하면 우파이다.7. 그 결과 무상복지를 추진하는 큰 정부를 원하면 좌파이고 개인의 자유를 침해하지 않으려는 작은 정부를 원하면 우파이다.8. 임금을 투쟁의 결과라고 본다면 좌파이고 노동 활동 즉 생산성의 결과라고 본다면 우파이다.9. 거리 폭력에 대해 관용적이면 좌파이고 법치주의면 우파이다.10. 산업 활동을 중단시키지 않으면 지구환경이 곧 파괴될 것이라고 본다면 좌파이고 과학기술을 통해 환경문제도 극복할 수 있다고 본다면 우파이다.이런 기준들은 보편적이어서 전 세계적으로도 거의 공통적입니다.다음 몇 개는 한국에서만 적용되는 좌우파 판별 기준입니다.11. 집단 지성이 투표소와 시장에서 발생한다고 생각한다면 우파이며 거리에 쏟아져 나온 시위 군중의 지혜라고 주장한다면 대개 좌파이다.12. 한국의 지난 70년 현대사를 성공의 역사라고 보면 우파이며 오욕의 실패한 역사라고 보면 대개 좌파이다.13. 김일성/김정일/김정은 공산 독재 체제로는 동포의 인권도 없다고 생각하면 우파이며 북한 인권은 자기들이 알아서 할 문제라고 보면 좌파이다.14.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을 여러 가지 과오에도 불구하고 역사의 위대한 인물로 평가하면 우파이고 김일성, 김구를 이들보다 위대한 인물로 생각하면 대개 좌파이다.15. 대한민국의 건국일을 1948년 8월 15일로 생각하면 우파이고 1919년 상해 임시 정부 시작일이 건국일이라고 생각하면 대개 좌파이다. 16. 신영복, 윤이상, 호치민 등을 인류의 위대한 지도자요, 사상가라고 생각하면 좌파이고 수많은 사람들을 죽이고 자유를 빼앗아가는 데 일조한 공산주의자요, 사악한 자라고 생각하면 우파이다.17. 미국을 귀중하게 여기고 친미/용미를 하면 우파이고 중공을 존중히 여기면서 친중 친북하면 좌파이다.다음은 유튜부의 유명한 <프라거 유니버시티(PragerU) 채널>의 우파 좌파 구분 기준입니다.이것은 여러 가지 좋은 것들을 가르쳐주는 사이트인데 영어로 되어 있어 매우 아쉽습니다. 특히 청년들에게 바른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누군가가 번역을 해서 알리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핸드폰에서는 유튜브에서 자막을 누르고 한국어를 선택하면 몇 개는 자막이 나옵니다. 정부는 얼마나 커야 할까요?(다행히 우리말 자막이 있습니다)https://youtu.be/sxe5GcMH5yA?list=PLIBtb_NuIJ1xzDfMyGhkbo3hikZ9FST0z단순히 기분이 좋으면 될까요, 아니면 실제로 좋은 것을 이루어야 할까요?https://youtu.be/_rOb_z-yYrU?list=PLIBtb_NuIJ1xzDfMyGhkbo3hikZ9FST0z미국을 어떻게 보야 할까요?(역사관)https://youtu.be/SpIbLxAYOhg?list=PLIBtb_NuIJ1xzDfMyGhkbo3hikZ9FST0z인생의 고통을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https://youtu.be/IC7ZU5vGPy0?list=PLIBtb_NuIJ1xzDfMyGhkbo3hikZ9FST0z사회를 어떻게 좋은 사회로 만들까요?https://youtu.be/IC7ZU5vGPy0?list=PLIBtb_NuIJ1xzDfMyGhkbo3hikZ9FST0z
2018-03-26 16:31:15 | 관리자
제가 공부하는 대학원 분위기도 의견이 팽배해져 가고 있습니다. 과거엔 한쪽으로 많이 기울어져 있었거든요...지식인들이 먼저 양심에 목소리를 기울이고 용기있게 차가운 이성에 근거한 목소리를 내면 좋겠습니다.
국가를 위해 매일 기도합니다!!
2018-03-26 16:06:01 | 오광일
안녕하세요? 온 세상이 좌편향되어 여기저기서 신음 소리가 들립니다. 학교에 와 보니 정부의 개헌안에 대해 공산주의로 가자는 것이냐면서 흥분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제 지식인들에게 이 정부의 민낯이 다 드러난 것 같습니다. <상속증여세로 20세 청년들에게 1천만원씩 배당하자> 20세 청년들에게 무조건 1000만원씩 주자고 합니다. 이 돈을 누가 내야 할까요? 정의당 심상정 의원은 14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해 대선에 대통령 후보로서 국민에게 약속했던 대표적인 공약 중 하나인 ‘청년사회상속법’을 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부의 대물림으로 인한 불평등을 완화하고 청년들에게 공정한 출발선을 제공하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20세 청년들에게 천 만원 상당의 ‘기초자산’을 형성해주는 ‘청년사회상속법(흙수저예방법)’이 발의됐습니다. http://www.meconom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170 <북한으로 수학여행 가게 해 달라> 광주광역시 교육감은 학생들을 데리고 북한으로 수학여행 다녀오게 해 달라고 합니다. 이제는 대놓고 북한에 현금을 주려고 합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3/26/2018032600198.html http://news.newsway.co.kr/view.php?tp=1&ud=2018032611320747920&md=20180326113444_AO <베네수엘라, 길 고양이, 개 잡아먹는다> 이렇게 좌편향 돼서 사회주의로 가면 남미의 베네수엘라 꼴이 나고 맙니다. 남미 최대 산유국으로 떵떵거리며 잘 살던 나라가 차베스라는 사회주의자 대통령을 만나 공짜 포퓰리즘에 속아 넘어가더니 결국 국민들이 길거리의 개, 고양이를 잡아먹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http://www.ytn.co.kr/_ln/0104_201709191130067380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1012601003&wlog_tag3=naver <발의된 개헌안 중 대표적인 사회주의적 조항> ‘모든 국민은 장애·질병·노령·실업·빈곤 등으로 초래되는 사회적 위험으로부터 벗어나 적정한 삶의 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사회보장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 http://news.donga.com/3/all/20180326/89293067/1 바로 이런 것이 사회주의입니다. 누가 이 비용을 다 댈까요? 듣기에 참 좋은 말이지만 실은 허구에 지나지 않습니다. 베네수엘라 국민들이 이런 포퓰리즘에 속아 넘어가서 지금 이 지경이 되었습니다. https://youtu.be/CCIdm3cM6zQ 우리 경제가 크게 망가지고 있습니다. 이제 국민들의 다수가 피부로 느끼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허구를 남발해 국민을 우롱하는 지상파, 종편, 포털들을 버리고 올바른 정신의 소유자들의 글을 보아야 합니다. 다음은 그런 분들 중 하나인 이병태 교수(KAIST)님의 글입니다. http://www.mediapen.com/news/view/341387 http://www.mediapen.com/news/view/332488 http://news.zum.com/articles/30151198 긍휼이 풍성하신 우리 주님께서 이 나라와 국민들에게 들을 수 있는 귀, 볼 수 있는 눈, 판단할 수 있는 이성을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8-03-26 15:55:24 | 관리자
청장년부 자매님들도 많이 더해 졌네요~~
신실하고 복된 자매님들입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2018-03-26 09:23:41 | 김세라
우리 아이들이 참 행복하다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수고하는 교사들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확실한 교리에 든든이 서가길 기대합니다^^
2018-03-26 08:33:01 | 이수영
참여자가 점점 더해지고 함께 교제하며
모두 성장해가는 모습이 보여져 참 좋아요~
교회 정착에 도움이 많이 되고요^^
정해진 교제시간 외에도 많은 시간 서로 나누는 것도
가능하고 친밀도가 높아지는 것 같아요^^
2018-03-26 08:29:00 | 이수영
사진을 보니 다시 먹고 싶은 맛난 음식들이 생각이 나네요...
전에와 틀리게 정말 편안한 마음과 목요일을 기다리며 자매모임을 가게되어서 넘 좋네요..
이 시대에 바른 것들을 나눌 수 있고 소통을 할 수 있는 지체들과 그런 모임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감사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이번주에도 맛난 음식과 풍성한 이야기들로 교제의 장이 되길 바라며...
쉽지 않은 일을 섬겨 주시는 영희자매님 감사해요~~
2018-03-26 06:36:31 | 엄인호
중고등부 4월 계획안 입니다. 3월에 창조에 대한 설교가 두 주에 걸쳐 진행 되었습니다. (창조와 진화 / 창조의 과정)3월 마지막주에 진행 될 예정이었던 설교 "인간의 영"은 4월 첫 주에 진행 합니다.
2018-03-26 01:08:38 | 장미
자매님들의 다양한 생각들을 나누는 시간의 진지함이 느껴질 정도로 정리를 잘 해주셔서 잘 봤습니다.
자매모임이 교회의 모임인만큼 무엇을 하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개인보다는 교회가 중심이 되어 마음을 모으는게 교회를 이루어가는 중요한 요소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저도 해봤습니다.
2018-03-26 00:53:40 | 김상희
저도 바른 역사 인식이 얼마나 중요한지 탄핵 사태 중에 깨닫게 되었지만..
현재는 적화작업의 완성을 시도하고 있는 중이라 발등에 떨어진 불 끄기에도 힘이 부족한데
자라는 아이들에게 왜곡 조작한 역사 교육을 통해 미래까지 확실하게 해두려는 작업을 공공연하게 시도하고 있으니 정말 기가 막히네요.
지금으로선 부모님들이 정신을 차리고 교회와 함께 내 아이만이라도 지켜야한다는 각오로 각개전투하는 방법밖에는 없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2018-03-26 00:39:50 | 김상희
이런일들을 겪으면서 사람들이 서술하는 역사가 얼마나 허구인가를 느낍니다. 사람은 옛날부터 내려오는 시대적인 이야기를 자신들의 왜곡된 시각과 탐욕 등으로 진실을 바꾸기가 일수인가를 알게되니 인간의 죄성에 분노를 하지않을 수 없습니다. 정말 성경책만이 오로지 믿을 수 밖에 없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로마서 3장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이경우와 맞는지 안맞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하지만, 지금 나에게는 이 귀절들이 나의 마음에 다가옵니다. "참으로 하나님은 진실하시되, 사람은 다 거짓말쟁이라 할지어다. 이것은 기록된바, 의로운 자는 없나니 단 한 사람도 없도다.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으며 그들이 다 길에서 벗어나 함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가 없나니 단 한 사람도 없도다. 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돌무덩이라 그들이 자기 혀로 속임수를 쓰나니 그들의 입술밑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그들의 입은 저주와 쓴 것으로 가득하며 그들의 발은 피 흘리는 데 빠르므로 파멸과 고통이 그들의 길에 있어 그들이 화평의 길을 알지 못하였고 그들의 눈 앞에는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2018-03-25 20:46:14 | 이현엽
답을 써서 올린 후 보니까, 저의 답변도 본인이 궁금해하던 "물 "이 안 풀렸는데
이해갔다고 착각했네요. 물로 태어난다는 것은 무었인가요? 먼저 인간으로 태어난 후
구원이 가능하다는 의미에서, 인간탄생을 의미하는건가요?
* 다시한번 들어봤는데, 물에 대한 비유가 washing and cleansing이라서 인가요?
2018-03-25 10:16:56 | 오영임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사정이 있어 교회를 못가고 마침 목사님이 올리신 퀴즈가 궁금해서 를 들었습니다. 퀴즈를 내주시니 좀 몰두해 듣고, 쏼라쏴라하는 영어를 이해하려 노력하는가운데 전에 갖고 있던 궁금증이 풀렸습니다.
궁금증: 물은 무엇이며 성령으로 난 사람을 바람에 비유한 부분은 무엇일까?
말씀: 물에서 나고 성령에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요한3: 5-8)
I will. I will.
설교는 거듭남의 설명, 하나님께서 죄인을 긍휼히 여기시는 의지(뜻)에 달렸다는 요지를 다시 듣습니다. 재밌는것은, 구약을 암기수준으로 잘아는 선생 니고데모에게 거듭남의 방법을 알려주시지 않고" 힌트를 주셨다"는 것! 정답을 척척 던져주시지만은 않는 하나님. "네 머리를 써라!"로 다가 옵니다.
늘 이부분이 궁금했었습니다. 위의 말씀에서 "물과 바람처럼"
인간의 노력, 종교행위 등은 flesh produces flesh일 뿐, 구원의 이르는 다시태어남은
이룰 수 없음을 . 이 본문 말씀에서 니고데모에게 구약의 새언약언어를 생각하게 하시는 예수님이셧다고 합니다. 동의가 되고요.
다윗을 통해 간절한 회개, 새마음, 새 영과 깨끗이 씸음, 하나님의 함께 하심을 소망할때 하나님께서 "I will!" 하시면 암흑과 같은 내속에서 하나님과의 화해가 이루어지는 천지개벽이 일어난다는 사실-
이번 퀴즈로 해묵고 잊어버렸던 궁금증이 해소 되어 감사합니다 :)
퀴즈라서 이게 답일까?하고 던져놓습니다 :)
2018-03-25 10:07:06 | 오영임